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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통증 / 테니스 치다가 / 테니스엘보/ 팔꿈치가 아파요

대구 야간진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 

요즘에 인터넷 SNS, TV 어디서든 몸짱인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그런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무거운 아령,역기 등을 들고하면서 팔꿈치 통증을 느끼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멍이나 상처, 외상없어서 더욱 관리가 필요한게 팔꿈치 통증입니다.




오늘은 팔꿈치통증에 대해 알아볼게요 ^^





 





팔꿈치 통증은 골프/테니스 엘보라고 불리며 운동방향과

근육과 인대의 뒤틀림이 달라 흔히 발생하며, 팔을 위주로 사용하는

운동선수들에게 많이 생기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 주부, 요리사 등의  직업군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만약 운동중 팔꿈치에 통증이 온다고 할때 팔꿈치의 바깥쪽이 아프면 테니스 엘보

팔꿈치 안쪽이 아프면 골프 엘보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골프/테니스 엘보를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니스 엘보란?



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쪽뼈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뼈의 이름이 외측상과염이기 때문에 

외측상과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손목신전근의 힘줄손상이 테니스엘보를 일으킵니다.






골프 엘보란?



골프엘보는 테니스엘보와 반대의 위치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팔꿈치 안쪽에서 통증이 나타나며

내측상과염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입니다. 테니스 엘보와는 반대로 손목굴곡근의 힘줄에서 손상이 나타나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니스엘보와 다른 종류의 건손상때문에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테니스엘보와 치료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엘보 질환의 특징은



테니스엘보 골프엘보는 치료가 까다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사치료를 많이 시행하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나 효과가 있는 경우에도 재발하는게 

아주 큰 문제 입니다. 일반적인 물리치료나 진통제가 효과가 없기 때문에

 조금 더 특수한 치료가 필요한 것이 엘보 질환입니다. 




 





팔꿈치 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운동하기 전과 후에 스트레칭을 자주하고 팔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팔의 무리한 사용을 줄이고 통증을 발생하게 하는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팔꿈치에 통증이 발생된다면 3~4주간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가벼운 보호대를 착용해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고 통증 초기에는 냉찜질을

수일간 통증이 지속된다면 온찜질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 퇴행성관절염


- 대구 죽전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삐걱거리는 고부간의 갈등만큼이나, 노년층을 힘들게 하는 것이 바로 

관절염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년 이후 대표적인 관절염으로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꼽을 수 있는데요.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란 오랜 시간 무릎을 사용하면서 뼈와 뼈 사이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마모되어 뼈와 뼈가 맞닿으면서 통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노화, 

요전적 요인, 비만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의 움직임, 다리 형태만 살펴봐도

조기에 발견이 쉬운 질환이기에 평소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적인 부분들도 밝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원인들은 후천적인 생활습관과 자세에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증상


1. 계단을 내려올 떄 무릎이 아프고 시큰거립니다.

2. 바닥에 앉아있따가 일어설 때 무릎이 많이 아픕니다.

3. 좀 많이 걸은 날은 아파서 저녁에 잠들기 힘이듭니다.

4. 걷다가 다리가 아파서 앉아서 쉰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할 경우 증상은 점점 악화되기 쉬운데요.

허벅지뼈와 정강이 뼈 사이에 위치한 무릎 연골 안쪽 부분이 집중적으로 닳게 될

경우 다리 형태가 O자형으로 변형됩니다.

닳기 시작한 연골 부위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 손상은 더 심각해지며, 퇴행성관절염

발생율 역시 올라갑니다. 만약 최근 몇 년 사이에 무릎 사이가 심하게 벌어지면서 다리

형태가 O자형으로 변형이 됐다면,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합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1.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을 많이 하는 직업이나 운동선수

2. 밭일이나 집안일처럼 무릎을 구부려서 오래 있을 때

3. 중년 이상에서 과체중으로 다리와 무릎에 무리가 갈 때

4. 다리가 오다리 또는 휜다리일 때


퇴행성관절염 원인은 연골이 닳아서 관절의 부드러운 부분이 없어지고

부서진 연골 조각들이 관절의 움직임을 방해하면서 무릎 통증을 발생시킵니다.


또 울퉁불퉁해진 연골을 보완하기 위해서 관절 가장자리에 뼈가 돌기 모양으로 불규칙적으로

자라는데 이때 염증이나 부기, 통증이 생기고 점점 악회되면서 무릎이 벌어지는 

O자형의 휜다리가 생기고 절뚝거리면서 걷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예방법


무릎 통증이 느껴지거나 다리가 휘어지고 있는 초기라면

치료와 더불어서 습관이나 자세도 함게 교정해야 합니다.


일단 무릎이 아플 때는 온찜질을 해주면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됩니다.

그리고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면됩니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걷기 운동, 수영, 자전거 등은 무릎이 아플 때 좋은 운동입니다.


무릎 통증이 어느정도 완화되고 나면 무릎 주위의 근육량을 늘려주는

전무적인 근육 운동을 통해서 재발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좌식생활 보다는 의자에 앉는 것이 좋으며, 오랜시간 무릎을 구부린 자세로 있는 것은 지양해야합니다.

많은 이들이 퇴행성 질환이라는 이유로 치료를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해 지기 전에 

조기에 스케나 치료, 운동을 통한 근육 강화 운동 등 비수술적 요법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두통 및 이명, 어지럼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만성 두통으로 고생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두통약을 복용해도 그때 뿐

약 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머리가 무겁고 조여드는 듯한 통증에 시달리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두통 때문에

뇌종양이나 뇌졸중의 징후가 아닌가 걱정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으며

참고 참다가 결국 병원을 찾아 여러 가지 뇌 검사를 하고

CT, MRI 촬영에서도 뇌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두통이 심하면 흔히 뇌에 이상이 생겼으리라고 의심하지만

정작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렇다면 이와 같은 두통에 시달릴 경우 어떤 질환을 의심해야 할까?


바로 목의 이상이다.










특히 목이 뻣뻣한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목 부위의 이상으로 두통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가장 흔한 증상이 목 부위의 근육이 뭉치는 것이다.

목의 근육은 잘못된 자세나 스트레스 때문에도 뭉칠 수 있고

경추 부분의 인대가 약해서 뭉칠 수도 있다.

인대가 약하면 경추를 떠받치기 위해

그만큼 근육과 관절이 무리를 하리 때문이다.

반대로 목의 근육이 약해도 인대와 관절이 나빠질 수 있다.


이렇게 목 부위의 근육이 뭉치면 머리와 목을 연결하는 신경을 눌러

주로 귀 옆과 이마 쪽에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간혹 증상이 심한 환자들 가운데는 두통 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도 저린가 하면 어지럽고 메스껍다고 호소하는 이도 있다.

뇌 검사를 아무리 해도 두통의 원인을 찾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

뭉친 근육을 풀어주거나 인대를 강화 시켜주는 치료를 하면

쉽게 두통이 완화되는 결과를 얻을 때가 많다.


만성 두통 환자는 그저 근육이 뭉친 정도일 수가 있지만 경추 후만증인 경우도 있다.

정상적인 척추는 뒤에서 보면 일자형,

옆에서 보면 목 부분은 C자형, 허리 부분은 완만한 S자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교통사고나 잘못된 자세, 퇴행 현상 등으로 인해

뼈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가 있다.

경추 후만증은 C자형이어야 할 경추가 역C자,

즉 C자를 거꾸로 뒤집은 모양이나 일자형으로 변형 되는 증상이다.

경추에 변형이 오면 목뼈와 인대, 관절, 근육 등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목이 뻣뻣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두통을 동반하게 된다.


흔히 목뼈가 변형이 됐다고 하면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변형된 경우만 아니라면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것만으로도 그 모양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다만 인대가 새로 자라면서 뼈 모양을 바로 잡으려면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단순히 근육이 뭉친 경우보다 치료기간이 길어진다.




 



이처럼 두통의 원인이 목 부위의 이상 때문인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두통 환자들이 두려워하듯 실제로 뇌기능의 이상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통증이 심할 때는 뇌 검사부터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극심한 두통에 시달릴 때,

열과 구토증이 동반될 때,

경련이 일어나면서 정신이 혼미해질 때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귀 울림이 생기는 등 눈과 귀의 이상까지 동반될 때,

그리고 두통의 증상이 한결 같지 않고 점차 심해진다고 느낄 때 등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증상들이

뇌종양이나 뇌출혈, 뇌막염, 녹내장 등의 발병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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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차신경통 / 삼차신경통증 / 삼차신경통의 감별 진단과 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삼차신경통(Trigeminal neuralgia, TN)은 대개 일측성으로 발생하며

 격렬하고 짧은 통증이 삼차신경 지배 영역에 나타나는 지환이며 환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극심한 통증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강한 통증을 특징으로 한다.


 




삼차신경통의 빈도


 


영국에서 조사한 한 연구에 따르면 매년 10만 명당 27명의 환자가 삼차신경통으로 진단 된다고 하였고 이전의 좀 더 엄격한 기준으로 조사된 연구들의 결과에 따르면 매년 10만 명당 4-13명의 비율로 발생한다고 하였다. 

연구마다 비율에는 차이가 있으나 여자에서 남자보다 더 호발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발생 빈도는 나이가 증가할 수록 증가하며 50세에서 70세에 호발 하며 40세 이하에서는 드물다


 


흔히 질환이 아니지만 꼭 알아야 하는 이유


 


삼차신경통은 몹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며 일반적인 진통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다. 반면 진단이 확실하다면

 내과적 치료 및 신경치료, 수술적 치료 등으로 통증을 조절할 수가 있으므로 

삼차신경통의 정확한 진단 및 다양한 치료 방법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삼차신경통의 진단


 


삼차신경통의 진단은 영상학적 검사나 혈액검사와 같은 객과적인 검사 방법을 통해 확진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증상과 통증 양상에 의존하여 진단해야 하므로 삼차신경통의 특징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통증은 식사, 세수, 양치, 말하기 등과 같은 무해한 자극에 의해 유발되며 벼락치는 듯한 양상의 통증이 삼차신경 분포 영역을 따라 발생하며 통증 지속시간은 수 초에서 수부 정도이다.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이 소실되는 특징을 가진다.


  


삼차신경통의 원인


 


삼차신경통의 원인은 뇌간으로부터 삼차신경이 나올 때 인접한 동맥이나 정맥이 비정상적으로 가까이 있게 되어 삼차신경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되는 경우이다.비슷한 경우로 얼굴신경과 설인신경을 혈관이 압박하는 경우에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설인신경통이 발생할 수 있다. 5-10% 의 환자에서는 혈관 압박이 아닌

 양성 종양이나 낭종, 다발성 경화증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다발성 경화증 환자의 1-5%가 삼차신경통이 발생한다고 보고되어 있다.양성 종양이나

 낭종 등의 병변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를 이차적인 삼차신경통이라 한다.






삼차신경통의 자연적인 경과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중재적 치료가 시행되기 때문에 삼차신경통의 자연적인 경과에 대해 유용한 연구는 없다.


 



삼차신경통의 약물치료 


삼차신경통은 약물요법이나 수술적 요법으로 치료한다. 많은 환자들이 이 두가지 치료법을 모두 시행받은 경우가 ㅁ나핟.경구약물요법은 치료 초기에는 반응이 좋으며 거의 80% 이상의 환자에서 증상의 완전한 소실을 보인다.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여러가지 약물을 복합적으로 사용한다 해도 약에 대한 효과는 점점 떨어지게 되고 이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


 


약물요법에 대해


 


carbamazepine(CBZ): CBZ은 삼차신경통의 주된 약물로 사용되어 오고 있다. CBZ는 sodium channel conductivity를 감소시키고 신경절과 신경절후 뉴런의 막을 안정시키며 말초신경자극에 대해 trigeminal mechanoreceptor가 반응을 적게 하도록 한다. 약 80%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며 첫 치료 48시간 이내에 94%의 환자에서 증상이 호전을 보인다고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약의 효과는 떨어지게 된다.추천되는 초기용량은 100mg씩 하루 2번 복용하는 것이며 매 3-4일마다 50-100mg씩 증량하며 최후 용량은 400-1000mg이며 증상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약을 지속한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어지럼증이 있으며 이 증상은 약을 복용한지 며칠이 지나면 감소한다. 그외에도 혈액계 변화, 간질환, 피부발진, 구역 구토 등이 있다. 5-19%의 환자는 이러한 부작용을 못 견딘다고 한다.


 


Oxcarbazepine : Oxcarbazepine은 CBZ의 유도체로 CBZ과 유사한 기전으로 작용한다.


CBZ의 부작용에 대해 견디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 약제 자체로도 일차선택약이 되기도 한다.연구에 따르면

 약을 복용한지 24시간 이내에 효과를 나타나고  CBZ과 비교하여 부작용은 적고 효과가 더 좋다는 보고도 있다.초기 용량은 150mg으로 하며 매 3일마다 50-300mg씩 증량하여 치료용량은 1,2000mg이며 하루에 3번 걸쳐 복용한다.


 


Gabapentin :  Gabapentin은 중추신경계에서 GABA의 가용성을 증가시켜 voltage gated sodium channel을 조절하여

 흥분성 신경전달의 방전을 감소시킨다. 약 50%의 환자가 치료 후 3-4일 후에 반응이 나타나며

 증상의 완전한 소실은 2주 정도가 소요된다.초기용량은 300mgㅇ로 시작하며 매 2-3일마다 2배씩 증량할 수 있다.

 최대 용랑은 1일 900-2,400mg이다. 부작용으로는 어지럼증, 신장기능이상, 탈력감 등이 있다.이 약제의 효과는 CBZ에 비해 적으나 고연령에서 CBZ에 비해 tolerbility가 더 좋다



 



 pregabalin : pregabalin은 Gabapentin과 비슷한 활동성을 가지며 약동학은 더 낫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삼차신경통환자에서 pregabalin이 74%환자에서 증상의 50% 호전을 보인다고 하였다. pregabalin의 초기 용량은 75mg에서 시작하며 최대 1일 600mg을 두번 나누어 복용한다.어지럼증, 졸림, 등이 흔히 발생하는 부작용이며 이는 시간이 자나면 호전된다. 고용량에서는 두통, 말초부종, 구강건조 증이 발생할 수 있다.


 


 


Baclofen: Baclofen은 항경련제는 아니다. 이 약제는 말초 신경이 아닌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며 Baclofen은 GABA와 유사하여 GABA수용체에 작용을 나타내어 Calcium ion의 유입이 천천히 일어나게 하여 흥분성 신경전도물질의 분비를 줄인다. 이 약제가 CBZ에 비해 효력이 적으나 삼차신경통의 일차선택약으로 사용되거나 CBZ등의 약과 함께 병용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부작용은 치료 시작과 함께 나타나나 대부분 일시적이며 기립성 저혈압, 근력 약화, 소화장애 등이며 10%의 환자만이 이러한 부작용을 못 견뎌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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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손목통증 / 대구 손목치료 /  손목 건초염


/ 죽전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외측 중간 여러 부위의 힘줄을 둘러 싸고 있는 얇은 막을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 (손목건초염)이라고 한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를 통과하면서 지속적인 마찰이 일어나는데 이는 힘줄의 손상과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장기간 이어지게 될 경우 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손목건초염은 산모나 젊은 여성, 손목관절 사용이 잦은 아기를 키우는 


주부들에게서 흔히 호발하는 특징이 있으며 사무직 종사자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주 원인으로는 빨래 등 엄지를 이용하여 물건을 짜는 동작, 주로 반복되는 같은 동작,


손목을 비트는 동작 등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관절이 약해진 상태에서 손에 무리하게


 힘이 가해지며 발생한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손목건초염을 간단하게 자가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엄지손가락을 나머지 손가락으로 감싼 후 아래로


 손목을 꺾는 핀켈스타인 검사가 있다. 이때 심한 통증이 있으면 손목건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손목 건초염의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본원에서는 프롤로요법과 아피톡신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다.


프롤로요법의 경우 염증 또느 찢어지거나 늫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 강도로 복원시켜 근복적인 치유를 돕는 치료법이다.



아피톡신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 소염제에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난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 질환의 치료 및 만성 통증 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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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의 해부 및 기능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인간의 몸을 지탱하고 척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척주는

7개의 경추와 12개의 흉추,

그리고 5개의 요추 , 천추와 미추로 구성되어 있다.


척주는 각 부위에서 전만과 후만으로 굴곡을 이루어

신체를 지지하고 체중 부하를 견딘다.

요천추부는 전만을 이루며 체중 부하가 가장 크고

전후좌우로 운동범위가 넓어 손상을 받기 쉽고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요추는 다른 척추체와 마찬가지로

척추뼈 몸통과 신경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요추뼈 몸통은 콩팥 모양으로 하고 있으며

다른 척추뼈에 비해 크고 튼튼하며,

척추뼈 몸통 뒤로 연결된 신경고리의 뒤쪽 가운데에는 가시돌기가,

양 옆으로는 가로돌기가 돌출되어 근육과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양쪽의 가로돌기와 척추뼈 몸통 사이는 줄기로 연결되며

양쪽의 가로돌기와 가시돌기 사이는 판을 이루고 있다.

척추뼈 몸통을 이어주는 추간판과 함께

위아래의 척추뼈를 연결하고

척주의 전후 및 좌우의 운동 영역을 결정하는 중요한 구조물이다.




척추가 서로 연결되어 척주를 구성할 때에는

온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충분한 안정성과

전후좌우의 구부림이나 회전이 가능하도록

적절한 가동성을 가져야 한다.

 

척주의 이러한 특성은

척추뼈 사이의 추간판과 추간관절,

그리고 각 척추뼈를 연결하는 인대의 특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척추는 여러 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척추뼈 몸통의 앞면을 연결하는 앞세로인대는

넓은 띠 모양으로 꼬리뼈에서 천추 윗부분가지 연결되어 있다.

이 인대는 중앙이 두껍고 꼬리뼈쪽으로 내려올수록 넓은 모양을 하며

척추뼈 몸통의 골막에는 단단히 부착되어 있지만

추간판 부위에는 부착되지 않으며

척주가 과도하게 젖혀지는 것을 막고

척추뼈가 손상 받을 때에는 부목 역할도 한다.

 

요추부의 추간판은

척추뼈 몸통 부위에서 위아래의 척추뼈를 연결하는데

척추뼈 몸통과 같은 콩팥 모양이며 뒤쪽보다 앞쪽이 약간 두껍다.

추간판은 중앙의 수핵과 주변의 섬유테로 구성되어 있다.








수핵은

섬유테로 둘러싸여 있으며 인접하는 척추뼈 몸통과 연골성 종판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수핵은

90%의 수분과 다른 결합조직으로 구성되어 있고

추간판의 수분 함량이 추간판의 기계적 특성을 주로 좌우하며

추간판의 영양상태 및 기꼐적 부하의 정도와 나이 등도 영향을 미친다.

 

후관절은 척추고리 부위에서 위아래의 척추뼈를 좌우양쪽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부위별 후관절면의 형태와 방향에는 차이가 없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방향과 범위가 정해진다.

 

상관절돌기의 관절면은 오목한 모양을 지니며

하관절돌기의 관절면은 블록한 모양을 지니고 있다.

 

상부요추부의 후관절면은 시상면에 평행하게 수직을 이루고 있으며

하부의 후관절면은 시상면과 관상면의 중간각을 이루고 있어서

상요추부에서는 축성회전이 어렵지만

관절면이 관상면으로 약간 치우친 요천추부에서는 어느 정도 회전이 가능하고

통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뇌에서 이어지는 척수를 둘러싸는 척주관의 단면은

몸통 뒤쪽의 형태와 척추줄기와 척추줄기와

척추고리판의 방향에 따라 다르다.

요추부의 상부에서는 타원형이고 하부로 갈수록 삼각형을 이룬다.

 

척수는 대개 2번 요추 추간판까지만 내려오고

각 분절의 신경근은 말총을 이루며

각각의 척추 사이 구멍을 향한다.

척수의 전후면에서 기시하는 수많은 전후 신경근 잔부리들은

연수막으로 싸여 있고

각 척추 사이 구멍에서 합쳐 하나의 전근과 후근이 되며

후근은 신경절을 이룬다.



요천추부의 전후 신경근은 척추사이 구멍을 나오기 전까지는

척수강내를 거의 수직으로 주행한다.

전후 신경근은 척추 사의 구멍 부위에서 합쳐져 척추신경이 된다.

두 척추 상이의 척추 사이 구멍은

앞으로도 척추뼈 몸통의 뒷부분과 추간판으로 경계를 이루며

위아래는 인접한 두 척추뼈의 줄기로 뒤쪽은

관절돌기와 후관절로 경계를 이룬다.

 

타원형 모양의 요추부 척추 사이 구멍은

척수신경보다 훨씬 크고 척수 신경 외에도

척주와 척추주위의 다른 조직에 분포하는 신경과 혈관들이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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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원인에 대해 



대구 허리통증 / 대구 허리디스크 / 대구 척추협착증 / 대구 측만증




 

 



요통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고통의 질환의 하나로서


사람의 약 70~80%가 경험하는 질환이며


환자 자신의 고통은 물론 사회 생활능력의 상실로 인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척 크다.




요통이란 요부에 나타나는 모든 통증을 일괄하며


어떤 특정한 병명이나 증후군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요통은 어떤 연령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나아가 많을수록 흔하다고 하며 남자보다 여자에 조금 더 많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책상에 앉아 활동하는 시간이 증가되고


잘못된 인스턴트식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의 변화로


10대 청소년 및 20~30대 젊은층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요통은 통증의 지속기간에 따라


급성, 아급성 및 만성으로 나눌수 있으며


지속기간이 6주이하인 경우를 급성, 6주에서 12주까지를 아급성,


12주 즉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 경우를 만성이라고 분류되나


적극적 치료를 위하여


7일 이내를 급성, 7일에서 7주까지를 아급성, 8주이상을 만성이라고 분류하기도 하며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라야 만성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요통은 주로 요부구조 및 주위 조직의 변화를 초래하여 나타나며


이는 직업적 특성, 활동형태, 자세의 변화, 비만증 및 임신 등에 의해 영향을 받고


정서적 신장이나 2차적 이득 등의 심리적 요인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통의 원인별로 다음과 같이 6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 심인성요통


실제로 요부에 기질적 병변이 없으나 정신적 불안감, 노이로제 등으로 인하여


요부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로 절만, 분노, 긴장, 우울, 초조 등의 심리적 요인이 있을 때


이는 바르지 못한 자세로 연결되며 유연하지 못한 활동을 하게 되어 요통이 발생하기 쉽다.




2. 내장기성 요통


복강 내의 장기의 이상이나 후복강 내의 종양 등이 있는 경우 발생하는 요통으로서


척추에서 기인하는 것과 달리 활동시에 통증이 악화되거나


안정 시에 통증이 경감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병력 상 타장기의 병적 증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3. 혈관성 요통


대동맥의 동맥류나 말초혈관 질환시에도 요통이나 좌골신경통과 유사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우 이완된 혈관을 따라 통증부위 및 통증 양상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허리를 구부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외력이 가해져도


요통이 악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하지의 간혈적 파행이 있을 수 있으며 환자가 걷지 않고 단지 가만히


서 있기만 하여도 통증이 호전되는 것이 특징이다.




4. 신경성 요통


중추신경,척수경막, 신경근 등에 이상이나 종양에 기인한 경우를 말하며


특히 야간에 통증이 더묵 심하여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잠자리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는 경우가 흔히 있다.




5. 척추성 요통


척추와 그 부속 구조물에 기인한 통증을 말하며 가장 빈번한 요통의 원인이다.


외상에 의한 추체의 압박골절이나 횡돌기 골절 등은 골절자체 뿐 아니라


지지 연부조직 손상도 수반함으로 흔히 요통의 원인이 된다.


폐경기에 호르목늬 대사의 변화로 폐경기성 골조송증이 빈발하는데


모두 노인 요통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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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은 전형적인 구상관절이다.

구(ball)는 구명(sphere)의 대략 2/3정도를 형성하는 대퇴골두이다.

와는 앞 옆 아래쪽 방향으로 비스듬한 각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구이다.

관절연골은 양쪽의 관절표면을 덮고 있다.


관절구에서 연골은 연 또는 순이 합쳐지는 곳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섬유연골의 상완관절와보다 더 깊은 와를 제공하므로

고관절의 골구조는 견관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전위될 가능성이 적다.


치골대퇴인대와 장골대퇴인대, 좌골대퇴인대, 관절구 절흔의 관골구 횡인대,

대퇴골두와 관골구 사이 관절강 속의 대퇴골두 인대 등이 고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런 중요한 인대의 앉은 자세에서 서는 것처럼

고관절이 신전할 때 관절구 안으로 대퇴골두가 비틀어질 때 작용한다.

인대는 관절구의 가장자리부터 대퇴골두까지 똑바르게 부착되어 관절낭 안쪽을 보충한다.


심전자점액낭과 장요점액낭 등의 점액낭은 조직주위의 윤활작용을 돕는다.

낭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장요점액낭과 심전자점액낭이다.

장요 점액낭은 장요근과 관절낭 사이에 위치하며

이러한 구조물 사이에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전자점액낭은 대퇴골대전자와 장경인대에 부착된 대둔근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제공한다.


대퇴골은 중요한 체중지지골로 인체의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뼈이다.

대퇴골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대퇴골경인데

이것은 뼈의 다른 부부넹 비해 보다 작은 직경을 가지며 

소주골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측이 약화 되어 있다.


대퇴골은 걷거나 뛰는 동안에 고관절로부터 일반적으로 하강하며 

신체의 무게중심이 낮아 졌을 때 한 쪽 다리로 지지할 수 있게 한다.



 

 




고관절의 움직임


1) 굴곡


고관절의 굴곡은 허리를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관절만을 굽히는 것을 말한다.

고관절 굴곡의 운동범위는 일반인의 경우 0 ~ 125도이다.

고관절에서 굴곡을 일으키는 6개의 주요한 근육은 관절의 앞쪽을 가로지른다.

여기에는 장골근, 대요근, 치골근, 대퇴직근, 봉공근 대퇴근막장근이 있다.

이 중 장골근과 대요근(두 근육이 대퇴골에 함께 부착되기 때문에 

합쳐서 장요곤(iliopsoas)이라 불린다.)은 중요한 고관절 굴곡근이다.


대퇴직은 고관절이 굴곡하는 동안에 

슬관절을 신전시키는 두 관절근육이기 때문에 

그 기능은 공을 찰 때부터무릎을 굴곡했을 때 고관절 굴곡근이 더욱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얇은 띠모양의 봉공근 또는 미부의 근육은 두관절근육이다.

상전장골극에서 경골의 내측까지 교차하는 봉공근은 신체에서 가장 긴 근육이다.



2) 신전


보통의 경우 신전 가동범위는 각도 10~30도이다.

고관절의 신전근은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등 3개의 햄스트링근(hamstrings)이다.

대둔근은 부치가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근육으로 보통 계단을 오르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고관절이 굴곡될 때, 또는 고관절의 신전을 저항할 때에만 작용한다.


햄스트링이라는 이름은 그것들이 돌출된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잇고, 

무릎의 뒷부분 위에서 확실히 만져볼 수 있따.

이러한 두 관절근육들은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에 영향을 미친다.



 



3) 외전


고관절의 외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외측으로 멀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각도는 40~50도 정도이다. 그리고 중둔근과 소둔근이 고관절에서 중요한 외전근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근육들은 걷고, 뛰고,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의 기간 동안 골반을 안정시킨다.


예를 들어, 걷는 동안 몸무게가 오른발에 의해 지지되면 

오른쪽 고관절 외전근들은 왼쪽 다리의 무게로 인해 골반이 왼쪽으로 당겨져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과 신장성 수축을 한다.


만약, 고관절 외전근들이 너무 약하여 이런 기능을 할 수 없다면

골반은 옆쪽으로 치우쳐 다리를 질질 끌게 될 것이다.



4) 내전


고관절의 내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내측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각도는 15 ~ 25도 정도이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관절 내측을 지나는데,

이에는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및 박근 들이 있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보행주기의 스윙국면 동안 작용하며

발을 신체의 무게중심 아래에 두어 지지국면에 놓이게 한다.


박근은 길고 약한 긴 근으로 하지의 슬관절 굴곡에 작용한다.

다른 세 개의 내전근도 대퇴골이 내회전 할 때에는 고관절의 굴곡과 외회전에 작용한다.



 



5) 내회전, 외회전


고관절의 회전은 척추 또는 골반의 회전과 영향을 주는 관계이지만,

차별되는 것을 골반은 하나의 구조물로서 결합되어 3차원 움직임을 하는 반면, 

골반은 각각 떨어져서 움직임을 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나 골반처럼 좌우측의 움직임은 서로 상대되는 쪽의 고관절에 영향을 주어

조합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는 골반 움직임의 양상과 같다.


고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는 평균 25 ~ 40도이다.

여러 근육들이 대퇴골의 외회전에 기여하지만, 여섯 개의 근육은 단독적인 외회전 기능을 한다.

그것은 이상근, 상쌍자근, 하쌍자근 내폐쇄근, 외폐쇄근, 대퇴방형근이다.


걷거나 뛸 때 하지관절의 움직임이 순전히 시상면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걸음걸이마다 골반의 조절된 횢너과 함께 골반의 외측회전이 일어난다.


대퇴골의 중요한 내회전근은 소둔근인데, 그것은 대퇴근막장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중둔근의 보조를 받는다.


대퇴골의 내회전은 일반적으로 상당량의 근력을 필요한 저항운동이 아니다.

내회전은 외회전에 비해서 약하고, 내회전의 근력을 외회전의 대략 1/3 정도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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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에 대한 질환


슬내장증/관절염/류마티스/퇴행성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어 있다.무릎관절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연골조직이 닳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이를 소위 퇴행성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붓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질환


 



관절염


 


무릎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수술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나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든가 

계단을 오르 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펴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종아리 중간지점)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때 휘청거린다. 

물렁뼈(연골)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게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한 1주일 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한다. 

그렇게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뿐이고 평상시에는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으로 또는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 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 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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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의 기능 해부와 생체 역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 목 그리고 체간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골격은 자세의 기초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추-후두골 복합체는 필수적인 자세조절 단위이다.


경추는 매우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면서

머리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경추의 후관절면은 모든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추는 척추에서 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상부경추는

환추-후두, 환추 및 축추 관절로 이루어진 가장 복잡한 축성 골격영역이다.

이 관절은 두개골로부터 척추 나머지 부분으로 이어지는 전환부로서 작용한다.


이 두 관절은 모두 추간판을 갖고 있지 않으며

환추-축추관절은 3개의 활막관절을 가지고 있다.

환추는 추체나 극돌기가 없다.


축추에서 눈에 띄는 모양은 차상돌기의 존재이다.

치상돌기는 축추의 상부에 환추 추체의 발생학적 잔여물이 융항되어 형성된 것으로

치상돌기의 전방은 축추의 전궁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고,

외측은 외측과에 의해서,

그리고 후방은 횡인대(transverse ligament)에 이해서 둘러싸여 있다.




​ 









환추-후두관절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활막-과상 관절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되는 중요한 움직임은 축회전이며,

이 관절에서의 외측 굴곡은 축회전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축회전 범위는 각 방향 40도 가량인데,

이는 경추에서 발생하는 회전의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부가적으로

환추의 미세한 수직상의 위치이동이 관절표면의 양면의 볼록한 구조에 의해서

회전과 함께 발생된다.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추(C3-C6)는

모든 추골들과 동일한 구조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극돌기는

인대와 근육의 원활한 부착을 위해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C6이상의 추골의 횡돌기는 횡돌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추골 동맥이 통과하는 통로이다.


추체상부 모서리의 후 측면은

부리 모양의 구상돌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관절은 활액과 활막은 있지만 관절낭이 없는 위성 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과 외측굴곡의 동시 동작을 유도하는 연결관처럼 작용한다.

이 관절은 6세에 발달하여 18세에 완성된다.


하관절면은 전하방을 향하고 있는 반면에

상관절면은 후상방을 향하여

관절 공간을 관상면 횡단면 사이에 중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키고 있다.












제7경추는 하부경추의 비전형적인 분절이다.

7경추는 길고 가느다란 극돌기를 가지고 끝에는 결절이 있다.

횡돌기는 크고 넓으면서 긑이 무디게 형성되어 있다.

횡돌기는 커지거나 경늑골로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는 흉곽 출구증후군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경추는 직립자세의 발생과정에서 2차적인 전만을 형성한다.

이들 구조 중 어느 하나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화가 초래되면

정상적인 신체 배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부에서의 외측굴곡은 횡단면상의 회전과 동시에 발생한다.

외측굴곡 방향으로 추체의 회전이 발생하므로

극돌기는 커브의 볼록한 쪽으로 편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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