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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연골손상/인대손상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20대에서 퇴행성 관절염이증가한다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50대에서 나타나는 질환인데 요즘은 젊은 20대 사이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20대 남성보다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빠른속도에 높은 점프를 요구하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점프 후에 착지를 하는 동작을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 모양이 변형되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란?



뜻을 찾아보면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등에 손상을 입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정확하게 진단은 어렵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비만!


두번째로는 갑작스럽고 잘못된 자세로 동반한 운동!


세번째로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한 혈앱 순환 저하로 인해

 인대와 근육이 굳어 나중에 관절을 쓸 때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른 원인들이 있지만 20대들의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예방하고 잘 해결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확률을 확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일상생활 많이 접하게 되는 비만은 관절에 체중도 물론 무리를 주게 되지만 

노폐물과 지방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자꾸 쌓이는 것도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큰 원인으로 꼽힌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만으로 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스쿼트나 줄넘기와 같은 

무릎에 급격하게 무리가 갈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20대에도 충분히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잇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한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


​무릎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일 경우에는 무릎과 그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체중이 실릴 때 악화되고 휴식으로 호전되는 야상을 보입니다.

또한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며

관절을 눌렀을 때 통증, 골비대, ​운동시 파열음, 관절의 운동제한 등을 나타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일자목 / 대구 목통증 / 대구 목치료



 




일자목 증후군의 원인



현대인들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되어버린 일자목!


목디스크이 주요한 원인이자, 목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하는 질환입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하여 목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경추의 C커브가 비정상적으로 


펴진다거나 만성적 자극에 의해 목 구조물의 불균형으로 인해 일자목증후군이 나타납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만큼 턱을 앞으로 빼서 모니터를 보는 습관,


머리를 푹 숙이고 장시간 책을 본느 행동 등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로 일자목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면시 높은 베게의 사용 역시 일자목을 유발합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증상



일자목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지며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서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전해집니다.


목의 곡선이 사라져 신경과 혈관이 눌리게 되면 만성두통, 고혈압, 만성피로, 안면비대칭과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합니다. 경추의 C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일자목이 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 충격이 척추와 머리로 전달되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인 압박을 받게 되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데 일자목을 계속 방치한다면목디스크 및 경추 퇴행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예방법



일자목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리에 앉을 때도 의식적으로 허리를 세우고 앉도록 노력하고


한가지 자세가 계속 유지되지 않도록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이용시 모니터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고 어깨를 뒤로 젖혀 가슴을 펴고,


엉덩이는 의자 깊숙히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키도록 합니다.


다리는 꼬지 말고 몸통과 무릎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합니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다가도 간간히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이나


턱을 당겼다가 본래 위치로 돌아오는 턱 당기기 운동을 반복해 주는 것이 좋으며


잠을 잘 때도 경추의 C커브를 유지해주는 베개를 이용하는 것도 일자목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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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오십견의 증상과 치료방법 


어깨통증/오십견/회전근개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용어는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용어로 진단명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의학적인 용어로"오십견"이라는 병은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이 어떻게 유래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통상적으로 중년의 나이에 어깨가 아프고 굳어지면 오십견이라고 칭하고 나이가 들면 겪어야 할 운명처럼 받아들인다.


흔히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동의어로 쓰이고 있는 오십견은 일본인들이 

예도 시대부터 사용하고 있는 병병 고주카타에서 유래한다. 

영국ㆍ미국계 국가에서는 동결견이라 하며 학술용어로는 관절낭에 주 병리가 존재하는 점을 중시, 

한국 표준 질병, 사인분류에 의한 오십견의 의학적 진단명은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다.


이와 같이 몇 가지 병명이 혼용되는 오십견은 견관절 자체의 내재적 질환 없이

능동적 및 수동적 운동이 동시에 감소되고 통증을 수반하는 만성 질환으로서

50대에 가장 흔하며 인구의 2~5%가 일생에 한번 앓는다. 여성의 발병율이

남성의 2배이며 한쪽에 오십견을 앓은 후 재발은 거의 없으나 반대측을 앓게

될 확률이 10~20% 정도이다.



 




육체적 노동자가 정신적 노동자 보다 발병률이 드물다는 보고도 있어 일상생활에서 

팔을 많이 사용 하는 것이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원인은 자가 면역 이론 등 여러 이론이 있으나 불확실하여 특발성 질환으로 본다.

원래 견부에 질환이 있거나 골절 또는 수술 후에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제한이 발생하는 

경우는 특발성인 경우와 구별하여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환자는 견관절의 점진적 운동 제한과 통증을 호소하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하여 정상적인 수면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병의 진행에 따라 옷 입고 벗기, 배변 처리 등 일상생활 동작이 제한된다. 운동은 모든 방향으로 제한되나 외회전 제한이 뚜렷하다. 그러나 견관절의 운동제한과 통증은 다른 질환에서도 비특이적 증상이므로 오십견은 다른 질환을 감별한 후에 내리는 배제 진단이다.



오십견의 호발 연령인 중년 이후에 흔하며 감별을 요하는 것이 회전근개 질환이다.


회전근개는 상완골두를 회전시키는 근육들의 공통건으로서 중년기 이후에 변성과 반복외상으로 건염과 파열이 발생 할 수 있다. 회전근개의 전층 파열에서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범위는 대부분 잘 유지되나 건염이나 부분파열에서는 드물지 않게 어깨가 굳는 현상, 즉 이차성 동결견이 발생하여 오십견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방사선 사진은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는다.



 




오십견의 원인과 치료법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흔한 원인은 뼈의 이상이 아니라 힘줄이나 관절낭과 같은 연부조직의 질환에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어깨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에게 "방사선 사진상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 큰 병은 아닐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연부조직의 상태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검사는 자기공명영상(MRI)이다. 그러나 병력과 진찰 소견으로 대부분의 경우 진단이 가능하며 고가 검사인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간혹 회전근개 질환에 동반된 오십견 = 정확히는 이차성 동결견의 경우에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흔하나 그러한 경우에도 처음에는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대원칙이므로 MRI는 오십견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일차적으로 필요한 검사는 아니다.

오십견은 많은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큰 불편을 초래하지만 치료에 관계없이 12-18개월에 걸쳐 통증기, 유착기 및 해상기를 거치며 저절로 치유되는 질환이다.


질환의 초기인 통증기에는 운동제한과 통증이 점점 악화되나 일단 유착기에 접어들면 통증의 정도는 조금씩 감소한다. 그러나 운동범위의 호전에는 오랜 시일을 요한다. 일부에서는 운동제한이 완전히 호전되지 않고 경도의 강직이 남기도 하나 그로 인한 불편은 크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

오십견에서 의사의 역할은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우선이며 진단을 내린 후에는 질환의 자연경과에 대한 설명으로 환자가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통증기와 유착기의 초기에는 통증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 방법으로는 경구 진통소염제,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호르몬 주사, TENS 등의 물리요법 등이 있다.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 또한 운동범위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드물게 장기간의

보존적 요법에도 불구하고 운동범위와 통증의 호전이 부진할 경우에는

관절경을 이용한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본원에서는 통증의 정도에 따라 견봉하강에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관절내

발생한 염증을 없애주고(특히 밤에 어깨통증이 심할 경우 견관절내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프롤로 요법과 봉독요법을 병행하여

어깨 주위 근육 인대의 증식요법을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히알우론산 제제의

주사를 투여하는 치료를 주로 하며 3일에 한번씩 주 2회 치료로 3-4주간

치료하면 대부분 유효한 결과를 나타낸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요통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요통과 추간판성 질환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 주위의 근육은 척추를 움직이게 할 뿐만 아니라

과도한 자극이나 부하로부터 척추를 보호해주는 역동적 보조기의 역할을 수행한다.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척추 주변 근육이 손상을 받게 되면

이러한 근육을 이용한 척추 보호 기전에 영향을 받게 되어

척추에 비정상적인 부하나 스트레스가 가해져서 요통이 발생하게 된다.

 

척추 주위의 근육들은 척추에 가해지는 많은 부하로부터 척추를 적절히 보호하여 동적으로 안정시키고

다른 신체부위를 움직이는 동안 인체 부위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몸을 움직일 때 체간의 근육들이 먼저 수축함으로써

신체지질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면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요통의 원인으로는 신체활동의 감소, 허리 근력의 약화,

무리한 힘과 나쁜 자세에서 올 수 있는 지나친 긴장과 스트레스 등이 대표적이며

대부분의 요통은 역학적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되어 지는데

이는 인대의 과신전 및 다른 연부조직의 손상과 근육의 과로에서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금까지 밝혀진 여러 원인들 중에도 신체활동의 감소를 꼽을 수 잇는데

현대사회의 발달, 지식 정보화 생활과 윤택함 속에서 신체활동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또한 체력에 비해 체격은 커지는 신체구조로 변화되며

컴퓨터의 보급과 이에 수반되는 나쁜 자세를 통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요통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질환이 증가하고 척추 질환자들은

그 동통부위와 변형이 전신적으로 증가되어 왔다.

 

요통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로는 나쁜 자세나 비만,

그리고 근력의 약화로 발생되는 것 이외네느 천골부 인대의 이상, 척추 후관절의 장애,

추간판의 이상 또한 근막의 이상 등이며 심리적인 요인 또한 제시되고 있다.

 

추간판 질환은 실제적으로 하나의 특이한 기질적 질환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아직 그것의 원인과 기전이 일치되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은 팽륜, 탈출, 파열, 변성 등의 용어로도 일치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용어인 탈출증은 강을 둘러싸고 있는 벽의

비정상적이거나 자연적인 구멍을 통해 디스크 또는 디스크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파열되거나 돌출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수핵의 탈출은 퇴행성 변화 외에도 윤상 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기인한다.

윤상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교원 섬유질의 탄력성이 감퇴되고 섬유륜의 판구조에 병행하거나

내외측으로 향하는 방사상 균열이 생겨 수핵이 외부로 탈출된다.

 

섬유륜의 균열을 통한 수핵의 탈출은 척추의 굴신운동, 회전운동, 갑작스런 자세의 변동으로

주로 척추의 가벼운 외상에 의해 발생하며 때로는 뚜렷한 원인이 없이 일어날 수 있다.

 

 

 

 

 

 

 

 

수핵의 탈출은 수핵의 퇴행성 변화 외에도 윤상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기인한다.

요추간판탈출증은 제 4-5 요추간 및 제 5요추와 제 1천추 사이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며

연로한 연령층에서는 그 외 구간에도 간혹 발생한다.

 

요추간판탈출증 환자에서 나타나는 하지 통증은 좌골 신경통이라는 증상을 가지기도 하며

신경근성 통증과 비 신경근성 통증으로 나누어진다.

 

신경근성 통증은 흔히 방사통이라 일컬어지며 탈출된 추간판에 의해 신경근이 이완되어

대퇴신경이나 좌골신경을 통하여 각 신경근이 피부 고유감각 영영게 통증을 전달하는 것을 말하고

비신경근성 통증은 연관통이라 일컬어지며 경계가 불분명한 통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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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릎 통증 / 대구 무릎 치료 / 대구 무릎 관절염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기대수명의 연장과 낮은 출산율 등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갖는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 관계되는 

건강문제로써 경제적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뒤따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최근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의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이 증가하고 있다.



이 질환은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연골이

마모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무릎의 내측 경골, 대퇴관절이 영향을 받고 연령, 

성별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다. 퇴행성 슬관절염의 위험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이며 성별도 주요 위험 요인이다. 그외에도 심한 부상과 반복적인 관절 사용, 

특정 직업군, 비만, 유전적 영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단의 마찰 방지와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 조직의 소실과 퇴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염, 관절 변형증 또는 골관절증이라 하며 통증, 뻣뻣함, 

관절의 가동범위를 감소시키며 궁극적으로 기능적인 독립성을 상실시킨다.


관절염의 주 증상은 일시적인 관절의 강직과 운동성의 소실을 경험하게 되고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이 가중되며 국소적인 염증과 활액막염 및 삼출액 등도 종종 유출되며 좁아진 관절강과 연골 아래

골경화증, 골식체 및 골화낭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력의 약화가 하체의 근력 및 근지구력

 약화와 퇴행성 슬관절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며 이로 인해 평형 능력이 감소되고 협응성, 유연성, 

기능의 저하에 따른 자세 불균형 및 낙상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연골의 마모에 대한 원인으로는 하지 관절에 누적된 충격으로 인한 콜라겐 견자의 손상, 단백장의 합성 및 분해 

과정의 변화,활액 및 연골세포 기능의 이상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과 강직, 염발음 및 염증반응, 

부종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손상시 비활동적인 것으로 인한 강직,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통증과 질병이

 점차 진행됨에 따라 운동의 제한과 심한 경우 휴식 시에도 통증이 나타나며 잠재적으로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통증과 장애로 인해 평지를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 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 등 제한을 가져오고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있어 활동 제한이나 사회 활동에 제한, 두려움,

합병증, 보행장애, 전신적인 기능 장애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증상으로 인해 활동능력 감소, 관절의

가동 범위 제한과 대퇴사두근의 근력 약화를 가져오게 되며 예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경우 지상에서 실시하는 운동은 체중부하 증가로 인한 슬관절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골관절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며 슬관절 통증으로 인한 장기간의 운동 참여의 기회 

박탈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상실, 불안 등의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중도에 운동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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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오십견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오십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병하고 만

성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이다.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어깨가 굳는다 하여 '동결견' 혹은

어깨 관절막이 유착되는 '유착성 관절막염'이라 한다.

과거에는 50세 이후에 특별한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오십견이라고 불렸지만

최근에는 삼시견, 사십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



 


오십견증상

오십견은 견관절 부위의 둔통을 시작으로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

마치 얼어버린 것처럼 굳어 관절 운동의 제한이 오게 된다.

바늘이나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이 지속된다.

특히나 누워 있는 자세에서 통증과 불편감이 심해져

야간통으로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통으로 만성피로도 이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게 된다.




오십견 자가진단


1. 잠을 자다가 어깨가 아파 깬 적이 있다.

2. 팔을 사용할 때 삐끗하는 느낌이 들며 통증이 느껴진다.

3. 혼자 옷 뒤의 지퍼나 단추를 채우기 어렵다.

4. 통증이 생겼다 없어졌따 하면서 점점 더 심해진다.

5. 어깨 관절이 뻣뻣하며 통증이 나타나 어깨를 움직이지 않아도 통증이 느껴진다.

6.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를 씻기 힘들다.

7. 멀리 있는 물건을 잡는 것이 힘들다.


위에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유사한 증상들이 많기 때문에 어깨통증이 발생했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회전시키는

4개의 힘줄(극상건, 극하건, 견갑하건, 소원건)이 파열된 질환으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다른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유사한 증상 떄문에 오해를 하고 있다.

나이에 따른 오십견이라 자가진단하고 무리한 스트레칭 또는 운동을 시행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사례도 많다.

회전근개 파열이 된후 운동을 자주하면 오히려 어깨힘줄 손상을 악화시킨다.

두 질환 모두 팔을 들어올리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는데

오십견의 경우에는 다른 누군가가 도와줘도 팔을 올리지 못하는 반면에

회전근개 파열의 경우에는 다른사람이 도와주면 팔을 올릴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만성피로/스트레스/두통/목통증

일자목 원인 및 치료에 대해서

-대구 직장인 야간진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일자목이란


 


 


일자목은 정상적인 경추 구조인 C형 구조와는 달리 경추 구조상 앞으로


구부정하게 기울어진 상태에서 곡선이 사라지게 되면서 신경, 혈관 및 디스크가


눌리게 되면서 고혈압, 만성두통, 긴장성 두통, 어지러움증, 손저림, 차가움, 만성피로,


안면근육떨림, 안면비대칭, 경추디스크, 척추통증 및 좌우 어깨 높낮이의 차이를


일으키며 휘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일자목의 원인


 


 


현대인들의 생활습관과 특성 탓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거나(주로 사무직 근무자), 단순한 작업을 몇 시간씩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일,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인 상태로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이 모든 것들이 일자목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일자목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휴대폰, MP3 등을 목에 걸고 다니는 것 


무게감이 적은 기기들이라고 습관적으로


목에 걸다보면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것


벗겨지기 쉬운 샌들을 신으면 무릎과 허리를


펴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걷기 쉽다. 


 


이러한 구부정한 자세는 거북목 자세를 만들어


목 근육 부담, 어깨 결림을 유발한다.


 


바닥에 신문을 펼쳐놓고 보는 것


 


소파에서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독서를 하는 것


 


등받이 없이 바닥에 앉는 것


 


거울을 눈높이 보다 아래에 두는 것


 


 

 




일자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중력과 체중에 의한 부담이 일차적으로 양어깨와 등 부위에 집중되고 목의


가장 윗부분에서 부터 등을 타고 통증과 경직이 가중된다


 


척추의 압력은 디스크와 척추뼈 뒷부분에 있는 후관절(척추뼈의 위, 아래를 연결하는 관절)에


부담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자목이 생긴 경우에는 후관절에서는 부담이 과하게 줄어들어 퇴행성 변화나


 관절이 비후되는 일이 발생하며 디스크에 부담이 너무 커지면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아시는 '디스크 관련 질환'들이 발생 할 수 있다.


 


일자목, 거북목, 역커브 증후군 이라는 말들 속에는 이러한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자목은 그 자체가 직접적으로 위험하거나 아픈 병명은


 아니지만 일자목이 원인이 되는 병명은 너무도 많다. 일자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병은 디스크이며 어깨와 목의 통증은 너무도 당연하다.





 

 


일자목 증상


 


 


C자형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어야 하는 목뼈가 컴퓨터 모니터나 TV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목을 앞으로 내밀고 보거나 소파 팔걸이를 베고 자는 등 일상 생활습관에 의해 일자로펴져


통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목뼈가 일자로 바뀌게 되면 뼈의 충격 완화 능력이 떨어지고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 목 디스크를 유발 할 수 있다.



 




일자목 치료법


 


 



척추 추간 관절 차단술


 


척추와 척추 사이에도 관절이 있다. 이를 척추 추간 관절이라 하며


X-선 동영상 투시기를 이용하여 경추부에 투영하여 척추 추간 관절 사이에 신경치료를


하여 뻑뻑해진 관절의 틈새를 벌려주고 관절이 원활히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척추 추간 관절의 프롤로 주사


 


척추와 척추 사이의 척추 추간 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 강화 치료인


프롤로 주사를 이용하여 통증 부위의 인대를 강화시킨다.


 


고주파 열 응고술


 


앞서 언급된 시술로도 증세의 호전이 없다면 척추 추간 관절을 지배하는


신경에 고주파로 선택적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감각신경만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최근 유럽, 미주 등 지역에서 각광받는 최신 치료 방법이다.





 


그 외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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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테니스엘보/골프엘보/팔꿈치/어깨통증




 




주관절은 상완 척골 관절, 상완 요골 관절, 그리고 근위 요척 관절의 셋으로 나눈다.

주관절의 윗 부분을 이루는 뼈는 상완골이고

원위단에서 양쪽으로 둥글고 불쑥 튀어나온 외상과와 내상과가 전완근들의 부착점이 된다.



상완돌의 하단부는 전후로 납작하고 넓고

내측에는 상완골 활차가 있어 척골활차 절흔과 관절하여 상완 요골 관절을 이룬다.



이 관절의 뼈들은 움직임의 축이 수평이 아니라

하방 내측으로 향하게 되어 있으며 궁형으로 굴곡과 신전운동을 한다.

활차의 외측에는 상완 골소두가 있어서 요골의 요골두와 관절한다.



활차위의 앞쪽에는 전완을 굴곡 시켰을 때

척골의 구상돌기가 수용되는 구상돌기와가 있고

뒤쪽에는 전완을 신전시켰을 때

척골상관의 주두가 수용되는 주두와가 있다.

척골의 상단을 주두 돌기가 있고 상단 전면을 상완골 활차와 관절하는 활차 절흔이 있으며

절흔이 전 상방으로 돌출한 구상돌기가 있다.



요골의 근위부는 상완골 소두와 함께 상완 요골 관절을 이루고 요골두가 있다.

요골두 주변부는 요골두의 관상면과 척골의 요골 절흔 사이의 차축관절로서

환사으로 척골의 요골 절흔과 접하여 요골두는 윤상 인대에 둘러싸여 척골에 부착되고

근위 요척 관절을 형성하며 주관절의 회내 운동과 회외 운동을 일으킨다.




 



주관절에 접하는 근육의 작용



주관절과 근위 요척 관절을 강력하게 움직이는 근은 상완에 있다.

이들은 근복이완에 의해 도움을 받고, 앞쪽으로 있는 2개의 근은 전완을 굴곡시킨다.

주관절의 움직임에 관여하고 있는 근육들에는

상완 이두근, 상완근, 완요골근, 원회내근, 상완 삼두근, 방형 회내근, 회외근 등이 있다.


상완 이두근은 2개의 근두를 가진 근으로서 견갑골에세 기시하여 요골 조면에 정지하며

전완과 더불어 상완의 굴곡운동에 관여하며 손의 회전운동을 돕는다.

상완근은 상관골에서 기시해서 척골에 정지하며

이두근 심부에 있으며 전완의 굴곡과 회외, 회내 운동에 관여한다.



상완 삼두근은 상완의 후면에 있는 유일한 근이며

3개의 두를 가진 근으로 2개의 근두는 상완골에서 1개는 견갑골에서 기시한다.

척골의 주두에 정지하고 상완의 신전과 내전운동을 하며 상완 이두근 및 상완근과는 길항 작용이 있다.



완요골근은 전과의 굴근이며 원회내근은 요척 관절 부위를 지나며

방형 회내근은 요척 관절의 원위부를 지나간다.

회외근은 상완 이두근과 함께 손의 회외 운동을 관여한다.


전완의 근위단의 불룩한 근들은 상완골의 근위단에 기시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주관절과 손목관절을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들의 주관절에 대한 작용음 미미하며 주로 손과 손가락에 주동작용을 한다.

전근은 굴근으로 작용하고 대부분 상완골의 내측 상과에서 기시하며 수근골 중수골 또는 지절골에 정지한다.



전완근의 후근은 신근으로 작용하며 상완골의 외측상과에서 기시해서

중수골이나 지절골에 정지하고, 전근, 후군 모두 천근과 심근으로 나눈다.

전완근의 건들은 굴근지대와 신근 지대라는 두껍고 든든한 근막에 의해 손목에서 묶어져 있어

손을 굴곡하고 신전할 때 건이 튀어나오는 것을 막는다.



손목을 뻗쳐있는 3개의 근이 전완의 굴근에 길항 작용이 있다면

장요측 수근 신근은 손을 외전하는데 요측 수근 굴근과 협력근이며

척측 수근 신근은 손을 내전하는데 척추 수근 굴근과 협력근 작용을 한다.

방형 회내근은 회내 운동 때 힘이나 속도의 증가가 요구 되기 전까지는 단독으로 작용하지만

속도나 힘의 증가가 더욱 필요할 때는 원회 내근이 수축하게 된다.



회외 운동은 회내 운동보다 훨씬 강력한 운동으로 회외근 뿐만 아니라 상완 이두근도 함께 작용한다.

회외근은 단독으로도 작용하지만 더 강력한 힘은 상완 이두근이 제공한다.

상완 이두근은 회외 운동 시 강력한 운동을 제공할 수 있는 상태는 전완을 굴곡 시키거나 회외 운동의 저항을 받을 때이다.

장 요골 수신근과 상완 요골근도 회내 상태에서 자극이 가해지면 부분적으로 

회외 운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회외근으로 인정하고 있다.




 



주관절 외상과염의 발생기전




테니스 주관절이란

테니스나 다른 운동 혹은 직업적인 업무와 관련되어

주관절에서 손목 신전근의 상과 기시부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동통이나 국소압통의 증후군을 말한다.



동통으로 인하여 환측의 손으로 물건을 쥐기 힘들며

환측 상지의 사용시 발생하는 거북함으로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는 질병으로

상완 외측상과 전면부위에 아픔을 가져오는 특징을 지닌 증상을 말한다.



외측상과에 부착된 단 요측 수근 신근 등의 상해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주먹을 쥐거나 손목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함으로써 더욱 아픔이 증가된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주관절 외측을 손으로 누르면 아픔을 느끼게 된다.



주관절 외상과염의 해부학적인 원인은

상완골 활차와 척골사이의 접번운동, 상완골 소구와 요골 사이의 접번 운동, 요골과 척골사이의 단 요측 수근 신근과 회외근,

내측 상과에서 척측 수근 신근, 요측 수근 신근, 회외 내근의 근육 손상으로,

이 근육들이 주관절 외상과 부분에 과사용으로 인한 손상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테니스 엘보의 첫 증상은 주관절 부위의 심한 특징이다.

통증은 손목이나 주관절의 어떤 움직임이나 팔의 어떤 부위에서 나타나지만

이것이 심하면 만지기만 해도 아프고 악수를 하거나 칫솔질을 할 때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주관절 외상과염은 주관절 외상과에 오는 장애로써

주관절과 손목의 과도한 사용이나 무리한 운동, 약한 근육에 의해 오는 질병으로

회외근을 비롯한 신근들의 공동 기시점이 되기 때문에 이곳에 장해가 많이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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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통증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에 관해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은 두 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무릎의 측부인대, 십자인대, 그리고 반월상연골과 연관된 경대퇴관절과 내측지대와

슬개골 앞을 덮고 있는 슬개건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슬개대퇴 관절로 구분하여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경대퇴관절을 슬관절이라 부른다.

또한 슬관절은 역학적으로 많은 운동범위가 필요한 관절이므로

슬관절 주위의 여러 정적 구조물인 인대와

동적 구조물인 근육 등에 의해 움직임이 조절되어진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체중부하를 담당하고 또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관계로 손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절 구조이다.




 





1) 슬개골의 해부학적 구조

슬개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삼각형의 종자골(sesamoid bone)이다.

슬개골의 위쪽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기저부이고

아래쪽은 뾰족한 첨부이다.

또한 상하 길이보다 넓이가 크다.

슬개골 후방 표면의 근위부 3/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 있고,

원위부 1/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있지 않다.

슬개골 관절 연골은 우리 몸에서 가장 두꺼우며,

부위 별로 차이가 있어 슬개골 중심은 약 5~7mm,

분연부에서 약 1mm미만의 두께를 가진다.

관절 연골은 중앙부위에 수직으로 중앙능이 있고,

이를 경계로 내측 소과널면과 외측 소관절면으로 나뉜다.

내측 변연에 가깝게 제 2의 수직 방향의 능이 있어

그 내측을 홀소관절면(odd facet)이라고 한다.

홀 소관절면은 약 102동 이상의 완전 굴곡 시 대퇴골 내과의 관절면과 접촉한다.

 


2) 슬개건의 해부학적 구조

약 5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강하고 편평한 인대로

슬개골의 하부 경계에서부터 경골의 결절 부위까지 주행한다.

대퇴골의 건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대퇴사두근은 슬개건을 직접적인 방향으로 당기지는 않는다.

형성된 각은 항상 외반이고 평균적으로 남자는 14도, 여자는 17도이다.

​이 각도는 Q각이라 하고 대퇴골이 내회전하면 두드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슬개골의 외측방향으로 전위 성향이 발생하고

이것은 대퇴골 활차의 외측연, 내측광근의 수평한 섬유조직

그리고 내측 슬개지대를 통해 저항받게 된다.

내측 구조물과 외측 구조물 균형이

대퇴활차구와 슬개골과의 관절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3) 슬개골 주위 연부 조직


슬관절의 신전은 대퇴사두근과 대퇴사두근 건, 슬개골, 슬개건, 경골 결절과

슬개 지대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

대퇴 사두근은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으로 이루어져

한 대 모여 사두건을 형성하여 슬개골의 근위부에 부착한다.

슬개대퇴 관절의 내측 안정을 위한 정적 지지대로

내측지대, 내측 관절낭 및 내측 슬개대퇴인대가 있다.

이중 내측슬개대퇴인대는 슬개골 내측 변연의 상내측에서 시작하여

대퇴골 외상과부위의 내전근 결절의 직하방에 부착하는 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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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요추관협착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추란?



요추는 위로는 등뼈를 받치고 아래로는 엉치뼈와 연결되어 있으며

허리부분을 형성하는 5개의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다.

요추의 밑에는 천추가 있는데 이 곳의 척추골을 움직이지 않으므로

잘못된 위치에 놓일 수 없지만 요추의 척추골은 잘못된 위치로 움직일 수 있다.

이는 요추가 움직일 수 잇는 척추의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척추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 요추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이란?



요추관협착증은 요추통증에 있어 추간판탈출증과 더불어 대표적인 질환이다.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

즉, 신경관이 좁아지면서 요추 신경을 누르는 것을 말하며

이에 요추협착증은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허리 신경이 눌려

다리가 저리고 걷기가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허리 디스크와 비슷하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척추벼 사이의 부드러운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는 반면,

요추관협착증은 척추뼈, 척추인대, 척추후관절 등과 같은

딱딱한 조직이 자라거나 두꺼워지면서 신경관을 좁게 만들어

신경을 자극한다라는 것에 질환의 차이가 있다.

 




요추관협착증의 원인



요추관협착증의 원인은 선천성, 후천성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성 협착증은 협착 범위가 넓고 요추 3,4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후천성 협착증은 보통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이며

50대 이상, 요추 4,5번에서 많이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의 증상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몸을 앞으로 기댈 때 통증이 발생하는 허리디스크와는 달리

요추관협착증은 어떤 동작 시 오히려 신경통로가 넓어져 증세가 호전이 된다.

하지만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아픈 증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다리쪽의 통증과 마비, 저리는 증상 등으로

활동 시간도 점차 짧아지게 되는데 오래 방치할 경우 하지 근력저하가 나타난다.



이처럼 요추관 협착증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통증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고

척추분리증, 추간판 탈출증, 변형성 척추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몰고 올 수도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추관협착증의 예방법



요추관협착증 환자에게 자전거타기를 적극 추천한다.

자전거타기는 좁아진 신경 통로를 넓혀주는데 효과가 있으며

다리로 내려오는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게 될 때

걷기와 병행하도록 한다.



또한 허리근육이 강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을

근육에 분산시키게 되면서 요통을 완화할 수 있다.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되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척추에게 부담을 주며

음주와 흡연은 척추퇴행의 중요한 원인이므로

최대한 멀리해야 건강한 요추를 만들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