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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통증의학과는 뼈주사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 내원하시는 환자 중 몇몇 분들은 통증 치료에 사용하는 주사가 뼈주사라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러면 '뼈주사'란 도대체 무엇이길래 논란거리가 되는가?


뼈주사는 실제 뼈에 주사를 놓는 것은 아니며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에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진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것으로 한번 맞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일시적인 통증의 감소를 느끼게 하는 '마약 같은 유혹'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과 합병증 또한 만만치 않다. 스테로이드를 남용할 경우 피부의 변색이 오고 뼈가 삭는 골 괴사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인체 연골 조직이나 힘줄이 약화되는 등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게 된다. 이 후에는 치료효과도 점점 떨어지게 되고 나중에는 그 어떠한 약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며 결국 만성 통증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운동선수들이 중요한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위해 다량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결국에는 치료시기를 놓치고 이른 나이에 은퇴하는 경우도 종종 나타나는 현실이다. 또한 100가지가 넘는 도핑테스트 금지약물 중 스테로이드로 적발 된 경우가 가장 많으며 이는 선수자격박탈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이렇듯 스테로이드 뼈주사는 통증을 조절하는데 단기적으로 효과적인 치료 방법은 될 수 있으나 자연적의 건의 회복을 지연 또는 중단 시키며 오히려 건의 손상을 심화 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일시적인 통증 감소를 위해 흔히 사용하는 뼈주사 대신 면역안정작용과 항염증작용이 있는 봉독요법과 손상된 인대 및 힘줄 접합부에 고농도의 포도당을 투입해 조직을 재생시키고 튼튼하게 해 주는 인대강화요법 등으로 근본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이는 뼈주사와 달리 인대와 건이 재생되어 관절을 안정시킬 수 있는 4~8번의 치료를 통해 효과가 나타나며 치료 직후 통증이 훨씬 더 느껴질 수 있다. 위의 상황에 여의치 않고 일정한 간격으로 꾸준한 치료를 받으며 통증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수요법으로는 탈출된 디스크 수핵의 크기를 줄여주고 염증제거효과가 탁월한 오존주사요법, 고주파 열 에너지로 흥분상태의 신경조직과 감각신경만을 응고시키는 고주파 열 응고술, 그리고 자신의 혈액에서 혈소판과 성장인자만 선택적으로 분리, 농축하여 주사하는 PRP프롤로요법 등이 있으며 비수술적 시술로 높은 완치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렇듯 저희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뼈주사를 사용하지 않음은 물론 10년 이상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정확한 기초진단, 다양한 지식,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의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여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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