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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원인에 대해 



대구 허리통증 / 대구 허리디스크 / 대구 척추협착증 / 대구 측만증




 

 



요통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고통의 질환의 하나로서


사람의 약 70~80%가 경험하는 질환이며


환자 자신의 고통은 물론 사회 생활능력의 상실로 인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척 크다.




요통이란 요부에 나타나는 모든 통증을 일괄하며


어떤 특정한 병명이나 증후군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요통은 어떤 연령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나아가 많을수록 흔하다고 하며 남자보다 여자에 조금 더 많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책상에 앉아 활동하는 시간이 증가되고


잘못된 인스턴트식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의 변화로


10대 청소년 및 20~30대 젊은층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요통은 통증의 지속기간에 따라


급성, 아급성 및 만성으로 나눌수 있으며


지속기간이 6주이하인 경우를 급성, 6주에서 12주까지를 아급성,


12주 즉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 경우를 만성이라고 분류되나


적극적 치료를 위하여


7일 이내를 급성, 7일에서 7주까지를 아급성, 8주이상을 만성이라고 분류하기도 하며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라야 만성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요통은 주로 요부구조 및 주위 조직의 변화를 초래하여 나타나며


이는 직업적 특성, 활동형태, 자세의 변화, 비만증 및 임신 등에 의해 영향을 받고


정서적 신장이나 2차적 이득 등의 심리적 요인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통의 원인별로 다음과 같이 6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 심인성요통


실제로 요부에 기질적 병변이 없으나 정신적 불안감, 노이로제 등으로 인하여


요부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로 절만, 분노, 긴장, 우울, 초조 등의 심리적 요인이 있을 때


이는 바르지 못한 자세로 연결되며 유연하지 못한 활동을 하게 되어 요통이 발생하기 쉽다.




2. 내장기성 요통


복강 내의 장기의 이상이나 후복강 내의 종양 등이 있는 경우 발생하는 요통으로서


척추에서 기인하는 것과 달리 활동시에 통증이 악화되거나


안정 시에 통증이 경감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병력 상 타장기의 병적 증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3. 혈관성 요통


대동맥의 동맥류나 말초혈관 질환시에도 요통이나 좌골신경통과 유사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우 이완된 혈관을 따라 통증부위 및 통증 양상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허리를 구부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외력이 가해져도


요통이 악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하지의 간혈적 파행이 있을 수 있으며 환자가 걷지 않고 단지 가만히


서 있기만 하여도 통증이 호전되는 것이 특징이다.




4. 신경성 요통


중추신경,척수경막, 신경근 등에 이상이나 종양에 기인한 경우를 말하며


특히 야간에 통증이 더묵 심하여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잠자리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는 경우가 흔히 있다.




5. 척추성 요통


척추와 그 부속 구조물에 기인한 통증을 말하며 가장 빈번한 요통의 원인이다.


외상에 의한 추체의 압박골절이나 횡돌기 골절 등은 골절자체 뿐 아니라


지지 연부조직 손상도 수반함으로 흔히 요통의 원인이 된다.


폐경기에 호르목늬 대사의 변화로 폐경기성 골조송증이 빈발하는데


모두 노인 요통의 원인이 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은 전형적인 구상관절이다.

구(ball)는 구명(sphere)의 대략 2/3정도를 형성하는 대퇴골두이다.

와는 앞 옆 아래쪽 방향으로 비스듬한 각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구이다.

관절연골은 양쪽의 관절표면을 덮고 있다.


관절구에서 연골은 연 또는 순이 합쳐지는 곳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섬유연골의 상완관절와보다 더 깊은 와를 제공하므로

고관절의 골구조는 견관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전위될 가능성이 적다.


치골대퇴인대와 장골대퇴인대, 좌골대퇴인대, 관절구 절흔의 관골구 횡인대,

대퇴골두와 관골구 사이 관절강 속의 대퇴골두 인대 등이 고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런 중요한 인대의 앉은 자세에서 서는 것처럼

고관절이 신전할 때 관절구 안으로 대퇴골두가 비틀어질 때 작용한다.

인대는 관절구의 가장자리부터 대퇴골두까지 똑바르게 부착되어 관절낭 안쪽을 보충한다.


심전자점액낭과 장요점액낭 등의 점액낭은 조직주위의 윤활작용을 돕는다.

낭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장요점액낭과 심전자점액낭이다.

장요 점액낭은 장요근과 관절낭 사이에 위치하며

이러한 구조물 사이에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전자점액낭은 대퇴골대전자와 장경인대에 부착된 대둔근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제공한다.


대퇴골은 중요한 체중지지골로 인체의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뼈이다.

대퇴골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대퇴골경인데

이것은 뼈의 다른 부부넹 비해 보다 작은 직경을 가지며 

소주골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측이 약화 되어 있다.


대퇴골은 걷거나 뛰는 동안에 고관절로부터 일반적으로 하강하며 

신체의 무게중심이 낮아 졌을 때 한 쪽 다리로 지지할 수 있게 한다.



 

 




고관절의 움직임


1) 굴곡


고관절의 굴곡은 허리를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관절만을 굽히는 것을 말한다.

고관절 굴곡의 운동범위는 일반인의 경우 0 ~ 125도이다.

고관절에서 굴곡을 일으키는 6개의 주요한 근육은 관절의 앞쪽을 가로지른다.

여기에는 장골근, 대요근, 치골근, 대퇴직근, 봉공근 대퇴근막장근이 있다.

이 중 장골근과 대요근(두 근육이 대퇴골에 함께 부착되기 때문에 

합쳐서 장요곤(iliopsoas)이라 불린다.)은 중요한 고관절 굴곡근이다.


대퇴직은 고관절이 굴곡하는 동안에 

슬관절을 신전시키는 두 관절근육이기 때문에 

그 기능은 공을 찰 때부터무릎을 굴곡했을 때 고관절 굴곡근이 더욱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얇은 띠모양의 봉공근 또는 미부의 근육은 두관절근육이다.

상전장골극에서 경골의 내측까지 교차하는 봉공근은 신체에서 가장 긴 근육이다.



2) 신전


보통의 경우 신전 가동범위는 각도 10~30도이다.

고관절의 신전근은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등 3개의 햄스트링근(hamstrings)이다.

대둔근은 부치가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근육으로 보통 계단을 오르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고관절이 굴곡될 때, 또는 고관절의 신전을 저항할 때에만 작용한다.


햄스트링이라는 이름은 그것들이 돌출된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잇고, 

무릎의 뒷부분 위에서 확실히 만져볼 수 있따.

이러한 두 관절근육들은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에 영향을 미친다.



 



3) 외전


고관절의 외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외측으로 멀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각도는 40~50도 정도이다. 그리고 중둔근과 소둔근이 고관절에서 중요한 외전근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근육들은 걷고, 뛰고,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의 기간 동안 골반을 안정시킨다.


예를 들어, 걷는 동안 몸무게가 오른발에 의해 지지되면 

오른쪽 고관절 외전근들은 왼쪽 다리의 무게로 인해 골반이 왼쪽으로 당겨져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과 신장성 수축을 한다.


만약, 고관절 외전근들이 너무 약하여 이런 기능을 할 수 없다면

골반은 옆쪽으로 치우쳐 다리를 질질 끌게 될 것이다.



4) 내전


고관절의 내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내측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각도는 15 ~ 25도 정도이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관절 내측을 지나는데,

이에는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및 박근 들이 있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보행주기의 스윙국면 동안 작용하며

발을 신체의 무게중심 아래에 두어 지지국면에 놓이게 한다.


박근은 길고 약한 긴 근으로 하지의 슬관절 굴곡에 작용한다.

다른 세 개의 내전근도 대퇴골이 내회전 할 때에는 고관절의 굴곡과 외회전에 작용한다.



 



5) 내회전, 외회전


고관절의 회전은 척추 또는 골반의 회전과 영향을 주는 관계이지만,

차별되는 것을 골반은 하나의 구조물로서 결합되어 3차원 움직임을 하는 반면, 

골반은 각각 떨어져서 움직임을 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나 골반처럼 좌우측의 움직임은 서로 상대되는 쪽의 고관절에 영향을 주어

조합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는 골반 움직임의 양상과 같다.


고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는 평균 25 ~ 40도이다.

여러 근육들이 대퇴골의 외회전에 기여하지만, 여섯 개의 근육은 단독적인 외회전 기능을 한다.

그것은 이상근, 상쌍자근, 하쌍자근 내폐쇄근, 외폐쇄근, 대퇴방형근이다.


걷거나 뛸 때 하지관절의 움직임이 순전히 시상면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걸음걸이마다 골반의 조절된 횢너과 함께 골반의 외측회전이 일어난다.


대퇴골의 중요한 내회전근은 소둔근인데, 그것은 대퇴근막장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중둔근의 보조를 받는다.


대퇴골의 내회전은 일반적으로 상당량의 근력을 필요한 저항운동이 아니다.

내회전은 외회전에 비해서 약하고, 내회전의 근력을 외회전의 대략 1/3 정도로 보고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관절에 대한 질환


슬내장증/관절염/류마티스/퇴행성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어 있다.무릎관절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연골조직이 닳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이를 소위 퇴행성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붓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질환


 



관절염


 


무릎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수술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나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든가 

계단을 오르 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펴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종아리 중간지점)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때 휘청거린다. 

물렁뼈(연골)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게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한 1주일 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한다. 

그렇게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뿐이고 평상시에는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으로 또는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 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 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의 기능 해부와 생체 역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 목 그리고 체간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골격은 자세의 기초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추-후두골 복합체는 필수적인 자세조절 단위이다.


경추는 매우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면서

머리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경추의 후관절면은 모든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추는 척추에서 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상부경추는

환추-후두, 환추 및 축추 관절로 이루어진 가장 복잡한 축성 골격영역이다.

이 관절은 두개골로부터 척추 나머지 부분으로 이어지는 전환부로서 작용한다.


이 두 관절은 모두 추간판을 갖고 있지 않으며

환추-축추관절은 3개의 활막관절을 가지고 있다.

환추는 추체나 극돌기가 없다.


축추에서 눈에 띄는 모양은 차상돌기의 존재이다.

치상돌기는 축추의 상부에 환추 추체의 발생학적 잔여물이 융항되어 형성된 것으로

치상돌기의 전방은 축추의 전궁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고,

외측은 외측과에 의해서,

그리고 후방은 횡인대(transverse ligament)에 이해서 둘러싸여 있다.




​ 









환추-후두관절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활막-과상 관절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되는 중요한 움직임은 축회전이며,

이 관절에서의 외측 굴곡은 축회전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축회전 범위는 각 방향 40도 가량인데,

이는 경추에서 발생하는 회전의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부가적으로

환추의 미세한 수직상의 위치이동이 관절표면의 양면의 볼록한 구조에 의해서

회전과 함께 발생된다.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추(C3-C6)는

모든 추골들과 동일한 구조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극돌기는

인대와 근육의 원활한 부착을 위해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C6이상의 추골의 횡돌기는 횡돌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추골 동맥이 통과하는 통로이다.


추체상부 모서리의 후 측면은

부리 모양의 구상돌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관절은 활액과 활막은 있지만 관절낭이 없는 위성 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과 외측굴곡의 동시 동작을 유도하는 연결관처럼 작용한다.

이 관절은 6세에 발달하여 18세에 완성된다.


하관절면은 전하방을 향하고 있는 반면에

상관절면은 후상방을 향하여

관절 공간을 관상면 횡단면 사이에 중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키고 있다.












제7경추는 하부경추의 비전형적인 분절이다.

7경추는 길고 가느다란 극돌기를 가지고 끝에는 결절이 있다.

횡돌기는 크고 넓으면서 긑이 무디게 형성되어 있다.

횡돌기는 커지거나 경늑골로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는 흉곽 출구증후군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경추는 직립자세의 발생과정에서 2차적인 전만을 형성한다.

이들 구조 중 어느 하나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화가 초래되면

정상적인 신체 배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부에서의 외측굴곡은 횡단면상의 회전과 동시에 발생한다.

외측굴곡 방향으로 추체의 회전이 발생하므로

극돌기는 커브의 볼록한 쪽으로 편위된다.



​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손목통증 / 대구 손목치료 / 대구 손목건초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컴퓨터 업무가 많아지다 보니 마우스와 타이핑

그리고 스마트폰 등으로 손목통증을 말씀들을 많이하십니다.

오늘은 손목통증의 하나인 드퀘르벵(손목건초염)에 대하여 알아 봅시다



 



우리의 손목을 고통스럽게 하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측 외측 중간 여러부위의

 힘줄 (근육의 끝부분으로 뼈에 붙는 부위로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이게해주는 역할)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이를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라 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
(힘줄에 영양 및 혈액을 공급하며 힘줄이 좁은 통로에서 움직이기 쉽도록
윤활제 역할)를 통과하면서 계속 마찰하게 되는데 이 마찰이 
계속되면 힘줄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오래될 경우 건(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언제든지 건초염에 걸릴 위
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1. 관절 운동시 염증이 생긴 힘줄 부위의 통증
(정도에 따라 휴식 시에도 통증)

2. 부종
(운동을 많이 할수록 통증과 부종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3. 근력약화

4.움직일때 마다 마찰음

5. 운동 범위의 제한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보존적치료, 비수술적치료방법으로는 본원에서는
Prolo(인대강화주사)와 아피톡신(봉독요법)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Prolo요법(인대강화주사)은
고농도포도당, 생리식염수 등을 합성한 인체에 무해한
삼투압이 높은 주사액으로 염증이있거나 찢어지거나 늘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강도로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옵는 치료법입니다.
 
아피톡신요법(봉독요법)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소염제의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나는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 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질환의 치료및 만성통증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예방법은?

운동의 시작 전과 종료 후에 건의 유연성 향상을 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실시하고, 평소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체조를 통해 관절이나 근육을 강화시킵니다.
또 반복적 동작을 취하는 신체 부위의 무리한 사용을 피하고, 될 수 있으면 
작업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무리한 동작을 취한 후 염증이 생긴 부위에
얼음찜질이나 마사지 등을 시행하며 손목 사용을 최대한 줄이도록 합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절이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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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디스크, 목 통증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나이를 먹으면서 목 주변에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퇴화되어 나타나기도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평소의 안 좋은 자세 때문에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로 장시간 컴퓨터를 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고개를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계속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잠을 잘 때 자기한테 맞지 않은 너무 높은 

베개를 쓰는 것도 거북목원인 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초기증상은 

뒷목과 어깨 부위의  뻐근한 통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팔저림이 

발생하기도 하죠. 더욱 악화되면 팔이나  

손가락 끝이 저림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팔 저림 및  

어깨통증 등이 단순한 근육뭉침과 구별되는 

목디스크초기증상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목디스크가 발생하면 제자리에서 

밀려나온 신경을 누르는 위치에 따라 

목통증 외에도 두통, 어깨통증, 손저림 등의 

증상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를 방치하면 

마비증상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 인해 목의 앞쪽 근육이 짧아지면

자연스럽게 거북목이나 일자목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목에 상당한 무리를

주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목 디스크를 자가딘단해보는 방법은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느껴지고 뻣뻣한 느낌을 받을 경우, 

또는 통증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더 심하게 느껴진다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장시간 동안 IT 기기를 사용하면 목 근육이 

긴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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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해부학적 이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관절의 안정성은

인대, 관절주머니와 근육에 의해 유지되며,

운동은 굽힘과 폄을 주로하고,

일부 정강뼈의 돌림이 있다.

특히 무릎관절을 펼 때

정강뼈가 넓다리뼈에 대하여

가쪽돌림 되면서 잠겨

강한 안정성이 유지 된다.

 

 

 

1) 무릎 관절

 

관절의 안정성은

정상적인 관절 운동에 가장 중요하며, 관

절을 이루는 골 구조자체와 인대 및 건,

근육 등 주변을 감싸고 있는 연부조직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인체 대부분의 관절이 활막성 관절이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활막성 관절의 운동은

인대, 근육, 건 또는 연결되는 골만으로 제한된다.

 이러한 자유스러움 때문에

가동관절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관절운동은

약간의 제한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관절의 또 다른 특징은

관절강(무릎내부: 뼈와 피부사이)에 액체가 차 있다는 것이다.

활막성 관절에는

관절연골, 관절낭,

활막 및 활액으로 구성된다.

 

관절을 이루는 양골단(뼈끝의 둥근 2개의 모양)은

한쪽이 볼록하며 한쪽은 오목한 것이 보통이고

이들의 표면, 즉 관절은

대체로 얇은 초자성 연골로 된 관절 연골로 덮여있다.

양자를 연결하는 결합 조직은

골막의 계속으로 관절부를 둘러싸서 관절낭이 되고,

이관절낭에 둘러싸인 공간을

관절강이라고 하며

관절 운동에 윤활역할을 하는 소량의 활약이 차 있다.

관절낭은 섬유막과 활막의 이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외층의 섬유막은 강한 결합 조직으로 되어

혈관 및 신경 종말이 풍부하지만

내측의 활막은 연약하고 투명하고 활액을 분비한다.

관절강에는 깊이를 크게 하기 위하여

관절순이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양관절면의 적합성을 보충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섬유성 연골소판이 끼어 있는 경우가 있고,

완전한 판으로써 관절강을 이등분하고 있는 것을

관절 원판이라고 한다.

판의 가운데 구멍이 있어 환상 또는 반월상인 경우에는

관절반원이라고 한다.

일종의 원주관절로써 1축성 운동을 한다.

무릎을 펴면 측부인대가 긴장하여

하퇴는 대퇴와 일직선을 이루어 고정된다.

그러나 무릎을 구부리면

인대가 늘어나 하퇴는 어느 정도 좌우로 동요하는 기능성이 생긴다.

관절의 결합은 관절낭 외에

인대, 근육, 피부 등이 보강되고,

관절강은 항상 음압이 있기 때문에

기압도 관절결합에 도움이 된다.

2) 십자인대

 

전방십자인대는 체중 부하시 넙다리뼈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무릎관절의 젖힘을 방지한다.

또한 과도한 안쪽돌림과

바깥굽음 및

안쪽굽음을 억제한다.

따라서 넙다리뼈 부위의 무릎굽힌근과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여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무릎관절을 최대한 펼 때 가장 팽팽해지며

굽힐 때 느슨하다.

후방십자인대는 정강뼈에 대하여

넙다리뼈가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과도한 안쪽돌림을 방지한다.

 

3) 곁인대

 

안쪽곁인대는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얕은부위는 강하고 깊은부위는 얇고 약하다.

심부인대는 관절주머니 인대라고도 하는데

안쪽반달과 붙어 있다.

이 인대의 뒤쪽 부분은

뒤쪽 관절주머니인대, 반막모양근과 합쳐진다.

안쪽곁인대의 기능은

무릎관절의 안쪽굽음, 과도한 가쪽돌림을 억제한다.

완전히 폈을 때 팽팽하며

무릎관절 굽힘의 20~70도 굽힐 때에는 느슨하다.

 가쪽곁인대는 둥글고 섬유성 줄처럼 되어 있다.

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를 연결한다.

따라서 엉덩정강띠, 오금근힘줄, 활꼴오금인대,

넙다리두갈래근힘줄과 연결되어 가쪽을 지지하며,

무릎관절을 펼 때 팽팽하고 굽힐 때는 이완된다.

 

4) 관절반달

 

관절반달은 무릎관절의 안정화, 충격흡수,

체중분산, 영양공급, 윤활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안쪽관절발달은 90도 굽힐 때 가장 안정화시킨다.

굽힐 때 관절반달은 뒤로 이동하며, 반대로 펼 때는 앞으로 이동한다.

무릎관절의 안쪽돌림 동안

안쪽관절반달은 앞쪽으로 이동하며,

가쪽관절반달은 뒤쪽으로 이동한다.

 

 

5) 관절주머니인대

얕은 안쪽관절주머니인대는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앞의 인대는 무릎관절을 펴는 구조물과 안쪽반달관절과 붙어 있고,

펼 때 이완되며 굽힐 때 팽팽해진다.

안쪽의 인대는 안쪽관절반달에 붙고

뒤쪽의 인대는 뒤빗인대라고 한다.

무릎관절의 뒤에서 거위발힘줄, 반막근힘줄, 뒤빗인대는 깊은안쪽관절주머니인대와 연결되어

이 부위를 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활꼴오금인대는 뒤가쪽 관절주머니가 두꺼워져서 형성 되는데

오금근, 넙다리두갈래근, 엉덩정강띠와 함께 가쪽곁인대를 보강한다.

엉덩정강띠는 무릎관절을 굽히고 펼 때 팽팽하며,

오금근은 굽힐 때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수축했을 때

가쪽관절반달을 보호한다.

 넙다리두갈래근은 종아리뼈머리, 엉덩정강띠, 관절주머니에 붙어서

가쪽을 보호한다.

 

6) 무릎뼈(Patella)

 

넙다리네갈래근힘줄, 무릎뼈, 무릎힘줄이 통합하여 무릎관절을 펴게 한다.

이 때 무릎뼈는 지렛대 역할을 하여

넙다리네갈래근의 근력을 증가시킨다.

이에 따라 넙다리네갈래근이

넙다리뼈에 밀착하게 하여

압력이 커지면 넙다리네갈래근의 마찰이 줄어든다.

 무릎관절을 완전히 펼 때

무릎뼈는 약간 가쪽에 위치하며,

20도 굽힐 때에는 정강뼈가 돌아가면서

무릎뼈는 넙다리뼈의 활차내로 이동한다.

30도 굽힐 때에는 무릎뼈가 가장 돌출하며

그 이상 되면 활차 내 깊숙이 위치하게 된다.

90도 굽힐 때에는 바깥쪽으로 위치하며,

135도 굽힐 때는 활차 밖으로 나와 가쪽으로 위치한다.

 

7) 근육의 작용 

 

무릎관절의 굽힘근은 무릎굽힌근이라고 명칭을 쓴다.

넙다리두갈래근, 반힘줄근, 반막근, 두덩정강근,

 넙다리빗근, 장딴지근, 오금근, 장딴지빗근 등이며,

펴는 근육은 넙다리네갈래근이다.

가쪽돌림은 넙다리두갈래근에 의하고

안쪽돌림은 오금근, 반힘줄모양근,

반막근, 넙다리빗근, 두덩정강근 등에 의한다.

엉덩정강띠는 주로 무릎관절의 가쪽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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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동결견/어깨의 유착성피막염/

유착성관절낭염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관절(견관절)의 구조적 특징


 


 


견갑골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운동 범위가 넓다.


관절강은 상완골두에 비해 작아서 다른 관절에 비해


빠지기 쉬운 관절이기 때문에


관절 주위에는 많은 근육과 인대가 복잡하게 관절을 보호하고 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즉, 관절 주머니 아랫부분이 달라붙어 없어지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경우 심한 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더욱 심해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오십견 원인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는 가벼운 견비통에서 시작해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운동의 제한을 유발하는 경우를 일컬어


부르는 말로 발병 연령은 40대 이상으로 다양하며,


50대에 잘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이라 불린다.


발병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밖에 어깨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발생된다.


 


그 밖에 당뇨병이나 목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오십견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하는데,


특별한 병변이 없이 일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특발성 동결견이라 하며,


다른 병변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를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이차성으로 오는 동결견으로는


첫째, 내인성 즉 관절 주위를 싸고 있는 근육의 퇴행성 파열 또는


이러한 근육 주위의 석회화 현상, 이두박근염, 골성 관절염 등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외인성으로 경추 디스크 또는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을 들 수 있고


 


셋째, 전신성으로 당뇨병, 갑상선 질환 또는 결핵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 심한 어깨 관절 타박이나 외상 또는 골절 등으로 인해


장기간의 고정을 하거나 수술적 가료 후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오십견 증상


 


초기에는 어깨 움직임은 이상이 없고 단지 통증만 있다가


차차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어


일상생활, 특히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워지고


길을 걷다가 팔을 부딪치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더 진행되면 야간에 통증이 심해져 통증이 있는 쪽으로 돌아눕지 못하는 등


수면장애까지 초래한다.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어깨 주변 근육은 과도한 긴장을 하게 되며


동시에 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와서 통증은 더욱 심해지고


이 때문에 관절은 더욱 움직이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통증이 심해질수록 목과 손가락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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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연골손상/인대손상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20대에서 퇴행성 관절염이증가한다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50대에서 나타나는 질환인데 요즘은 젊은 20대 사이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20대 남성보다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빠른속도에 높은 점프를 요구하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점프 후에 착지를 하는 동작을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 모양이 변형되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란?



뜻을 찾아보면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등에 손상을 입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정확하게 진단은 어렵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비만!


두번째로는 갑작스럽고 잘못된 자세로 동반한 운동!


세번째로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한 혈앱 순환 저하로 인해

 인대와 근육이 굳어 나중에 관절을 쓸 때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른 원인들이 있지만 20대들의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예방하고 잘 해결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확률을 확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일상생활 많이 접하게 되는 비만은 관절에 체중도 물론 무리를 주게 되지만 

노폐물과 지방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자꾸 쌓이는 것도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큰 원인으로 꼽힌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만으로 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스쿼트나 줄넘기와 같은 

무릎에 급격하게 무리가 갈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20대에도 충분히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잇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한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


​무릎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일 경우에는 무릎과 그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체중이 실릴 때 악화되고 휴식으로 호전되는 야상을 보입니다.

또한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며

관절을 눌렀을 때 통증, 골비대, ​운동시 파열음, 관절의 운동제한 등을 나타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