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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의 기능 해부와 생체 역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 목 그리고 체간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골격은 자세의 기초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추-후두골 복합체는 필수적인 자세조절 단위이다.


경추는 매우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면서

머리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경추의 후관절면은 모든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추는 척추에서 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상부경추는

환추-후두, 환추 및 축추 관절로 이루어진 가장 복잡한 축성 골격영역이다.

이 관절은 두개골로부터 척추 나머지 부분으로 이어지는 전환부로서 작용한다.


이 두 관절은 모두 추간판을 갖고 있지 않으며

환추-축추관절은 3개의 활막관절을 가지고 있다.

환추는 추체나 극돌기가 없다.


축추에서 눈에 띄는 모양은 차상돌기의 존재이다.

치상돌기는 축추의 상부에 환추 추체의 발생학적 잔여물이 융항되어 형성된 것으로

치상돌기의 전방은 축추의 전궁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고,

외측은 외측과에 의해서,

그리고 후방은 횡인대(transverse ligament)에 이해서 둘러싸여 있다.




​ 









환추-후두관절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활막-과상 관절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되는 중요한 움직임은 축회전이며,

이 관절에서의 외측 굴곡은 축회전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축회전 범위는 각 방향 40도 가량인데,

이는 경추에서 발생하는 회전의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부가적으로

환추의 미세한 수직상의 위치이동이 관절표면의 양면의 볼록한 구조에 의해서

회전과 함께 발생된다.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추(C3-C6)는

모든 추골들과 동일한 구조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극돌기는

인대와 근육의 원활한 부착을 위해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C6이상의 추골의 횡돌기는 횡돌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추골 동맥이 통과하는 통로이다.


추체상부 모서리의 후 측면은

부리 모양의 구상돌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관절은 활액과 활막은 있지만 관절낭이 없는 위성 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과 외측굴곡의 동시 동작을 유도하는 연결관처럼 작용한다.

이 관절은 6세에 발달하여 18세에 완성된다.


하관절면은 전하방을 향하고 있는 반면에

상관절면은 후상방을 향하여

관절 공간을 관상면 횡단면 사이에 중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키고 있다.












제7경추는 하부경추의 비전형적인 분절이다.

7경추는 길고 가느다란 극돌기를 가지고 끝에는 결절이 있다.

횡돌기는 크고 넓으면서 긑이 무디게 형성되어 있다.

횡돌기는 커지거나 경늑골로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는 흉곽 출구증후군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경추는 직립자세의 발생과정에서 2차적인 전만을 형성한다.

이들 구조 중 어느 하나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화가 초래되면

정상적인 신체 배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부에서의 외측굴곡은 횡단면상의 회전과 동시에 발생한다.

외측굴곡 방향으로 추체의 회전이 발생하므로

극돌기는 커브의 볼록한 쪽으로 편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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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