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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의 원인에 대해 



대구 허리통증 / 대구 허리디스크 / 대구 척추협착증 / 대구 측만증




 

 



요통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고통의 질환의 하나로서


사람의 약 70~80%가 경험하는 질환이며


환자 자신의 고통은 물론 사회 생활능력의 상실로 인해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척 크다.




요통이란 요부에 나타나는 모든 통증을 일괄하며


어떤 특정한 병명이나 증후군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요통은 어떤 연령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나


나아가 많을수록 흔하다고 하며 남자보다 여자에 조금 더 많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책상에 앉아 활동하는 시간이 증가되고


잘못된 인스턴트식 식습관과 운동부족 등의 생활습관의 변화로


10대 청소년 및 20~30대 젊은층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요통은 통증의 지속기간에 따라


급성, 아급성 및 만성으로 나눌수 있으며


지속기간이 6주이하인 경우를 급성, 6주에서 12주까지를 아급성,


12주 즉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 경우를 만성이라고 분류되나


적극적 치료를 위하여


7일 이내를 급성, 7일에서 7주까지를 아급성, 8주이상을 만성이라고 분류하기도 하며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라야 만성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요통은 주로 요부구조 및 주위 조직의 변화를 초래하여 나타나며


이는 직업적 특성, 활동형태, 자세의 변화, 비만증 및 임신 등에 의해 영향을 받고


정서적 신장이나 2차적 이득 등의 심리적 요인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통의 원인별로 다음과 같이 6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1. 심인성요통


실제로 요부에 기질적 병변이 없으나 정신적 불안감, 노이로제 등으로 인하여


요부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로 절만, 분노, 긴장, 우울, 초조 등의 심리적 요인이 있을 때


이는 바르지 못한 자세로 연결되며 유연하지 못한 활동을 하게 되어 요통이 발생하기 쉽다.




2. 내장기성 요통


복강 내의 장기의 이상이나 후복강 내의 종양 등이 있는 경우 발생하는 요통으로서


척추에서 기인하는 것과 달리 활동시에 통증이 악화되거나


안정 시에 통증이 경감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병력 상 타장기의 병적 증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3. 혈관성 요통


대동맥의 동맥류나 말초혈관 질환시에도 요통이나 좌골신경통과 유사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 경우 이완된 혈관을 따라 통증부위 및 통증 양상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허리를 구부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처럼 외력이 가해져도


요통이 악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때 하지의 간혈적 파행이 있을 수 있으며 환자가 걷지 않고 단지 가만히


서 있기만 하여도 통증이 호전되는 것이 특징이다.




4. 신경성 요통


중추신경,척수경막, 신경근 등에 이상이나 종양에 기인한 경우를 말하며


특히 야간에 통증이 더묵 심하여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잠자리에서 일어나 걸어 다니는 경우가 흔히 있다.




5. 척추성 요통


척추와 그 부속 구조물에 기인한 통증을 말하며 가장 빈번한 요통의 원인이다.


외상에 의한 추체의 압박골절이나 횡돌기 골절 등은 골절자체 뿐 아니라


지지 연부조직 손상도 수반함으로 흔히 요통의 원인이 된다.


폐경기에 호르목늬 대사의 변화로 폐경기성 골조송증이 빈발하는데


모두 노인 요통의 원인이 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의 기능 해부와 생체 역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 목 그리고 체간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골격은 자세의 기초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추-후두골 복합체는 필수적인 자세조절 단위이다.


경추는 매우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면서

머리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경추의 후관절면은 모든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추는 척추에서 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상부경추는

환추-후두, 환추 및 축추 관절로 이루어진 가장 복잡한 축성 골격영역이다.

이 관절은 두개골로부터 척추 나머지 부분으로 이어지는 전환부로서 작용한다.


이 두 관절은 모두 추간판을 갖고 있지 않으며

환추-축추관절은 3개의 활막관절을 가지고 있다.

환추는 추체나 극돌기가 없다.


축추에서 눈에 띄는 모양은 차상돌기의 존재이다.

치상돌기는 축추의 상부에 환추 추체의 발생학적 잔여물이 융항되어 형성된 것으로

치상돌기의 전방은 축추의 전궁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고,

외측은 외측과에 의해서,

그리고 후방은 횡인대(transverse ligament)에 이해서 둘러싸여 있다.




​ 









환추-후두관절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활막-과상 관절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되는 중요한 움직임은 축회전이며,

이 관절에서의 외측 굴곡은 축회전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축회전 범위는 각 방향 40도 가량인데,

이는 경추에서 발생하는 회전의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부가적으로

환추의 미세한 수직상의 위치이동이 관절표면의 양면의 볼록한 구조에 의해서

회전과 함께 발생된다.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추(C3-C6)는

모든 추골들과 동일한 구조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극돌기는

인대와 근육의 원활한 부착을 위해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C6이상의 추골의 횡돌기는 횡돌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추골 동맥이 통과하는 통로이다.


추체상부 모서리의 후 측면은

부리 모양의 구상돌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관절은 활액과 활막은 있지만 관절낭이 없는 위성 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과 외측굴곡의 동시 동작을 유도하는 연결관처럼 작용한다.

이 관절은 6세에 발달하여 18세에 완성된다.


하관절면은 전하방을 향하고 있는 반면에

상관절면은 후상방을 향하여

관절 공간을 관상면 횡단면 사이에 중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키고 있다.












제7경추는 하부경추의 비전형적인 분절이다.

7경추는 길고 가느다란 극돌기를 가지고 끝에는 결절이 있다.

횡돌기는 크고 넓으면서 긑이 무디게 형성되어 있다.

횡돌기는 커지거나 경늑골로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는 흉곽 출구증후군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경추는 직립자세의 발생과정에서 2차적인 전만을 형성한다.

이들 구조 중 어느 하나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화가 초래되면

정상적인 신체 배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부에서의 외측굴곡은 횡단면상의 회전과 동시에 발생한다.

외측굴곡 방향으로 추체의 회전이 발생하므로

극돌기는 커브의 볼록한 쪽으로 편위된다.



​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절이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목 통증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나이를 먹으면서 목 주변에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퇴화되어 나타나기도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평소의 안 좋은 자세 때문에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로 장시간 컴퓨터를 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고개를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계속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잠을 잘 때 자기한테 맞지 않은 너무 높은 

베개를 쓰는 것도 거북목원인 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초기증상은 

뒷목과 어깨 부위의  뻐근한 통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팔저림이 

발생하기도 하죠. 더욱 악화되면 팔이나  

손가락 끝이 저림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팔 저림 및  

어깨통증 등이 단순한 근육뭉침과 구별되는 

목디스크초기증상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목디스크가 발생하면 제자리에서 

밀려나온 신경을 누르는 위치에 따라 

목통증 외에도 두통, 어깨통증, 손저림 등의 

증상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를 방치하면 

마비증상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 인해 목의 앞쪽 근육이 짧아지면

자연스럽게 거북목이나 일자목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목에 상당한 무리를

주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목 디스크를 자가딘단해보는 방법은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느껴지고 뻣뻣한 느낌을 받을 경우, 

또는 통증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더 심하게 느껴진다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장시간 동안 IT 기기를 사용하면 목 근육이 

긴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일자목 / 대구 목통증 / 대구 목치료



 




일자목 증후군의 원인



현대인들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되어버린 일자목!


목디스크이 주요한 원인이자, 목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하는 질환입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하여 목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경추의 C커브가 비정상적으로 


펴진다거나 만성적 자극에 의해 목 구조물의 불균형으로 인해 일자목증후군이 나타납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만큼 턱을 앞으로 빼서 모니터를 보는 습관,


머리를 푹 숙이고 장시간 책을 본느 행동 등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로 일자목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면시 높은 베게의 사용 역시 일자목을 유발합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증상



일자목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지며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서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전해집니다.


목의 곡선이 사라져 신경과 혈관이 눌리게 되면 만성두통, 고혈압, 만성피로, 안면비대칭과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합니다. 경추의 C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일자목이 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 충격이 척추와 머리로 전달되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인 압박을 받게 되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데 일자목을 계속 방치한다면목디스크 및 경추 퇴행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예방법



일자목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리에 앉을 때도 의식적으로 허리를 세우고 앉도록 노력하고


한가지 자세가 계속 유지되지 않도록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이용시 모니터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고 어깨를 뒤로 젖혀 가슴을 펴고,


엉덩이는 의자 깊숙히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키도록 합니다.


다리는 꼬지 말고 몸통과 무릎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합니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다가도 간간히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이나


턱을 당겼다가 본래 위치로 돌아오는 턱 당기기 운동을 반복해 주는 것이 좋으며


잠을 잘 때도 경추의 C커브를 유지해주는 베개를 이용하는 것도 일자목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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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요통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요통과 추간판성 질환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 주위의 근육은 척추를 움직이게 할 뿐만 아니라

과도한 자극이나 부하로부터 척추를 보호해주는 역동적 보조기의 역할을 수행한다.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척추 주변 근육이 손상을 받게 되면

이러한 근육을 이용한 척추 보호 기전에 영향을 받게 되어

척추에 비정상적인 부하나 스트레스가 가해져서 요통이 발생하게 된다.

 

척추 주위의 근육들은 척추에 가해지는 많은 부하로부터 척추를 적절히 보호하여 동적으로 안정시키고

다른 신체부위를 움직이는 동안 인체 부위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몸을 움직일 때 체간의 근육들이 먼저 수축함으로써

신체지질이 안정적으로 움직이면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요통의 원인으로는 신체활동의 감소, 허리 근력의 약화,

무리한 힘과 나쁜 자세에서 올 수 있는 지나친 긴장과 스트레스 등이 대표적이며

대부분의 요통은 역학적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되어 지는데

이는 인대의 과신전 및 다른 연부조직의 손상과 근육의 과로에서 발생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금까지 밝혀진 여러 원인들 중에도 신체활동의 감소를 꼽을 수 잇는데

현대사회의 발달, 지식 정보화 생활과 윤택함 속에서 신체활동은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또한 체력에 비해 체격은 커지는 신체구조로 변화되며

컴퓨터의 보급과 이에 수반되는 나쁜 자세를 통해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져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요통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질환이 증가하고 척추 질환자들은

그 동통부위와 변형이 전신적으로 증가되어 왔다.

 

요통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로는 나쁜 자세나 비만,

그리고 근력의 약화로 발생되는 것 이외네느 천골부 인대의 이상, 척추 후관절의 장애,

추간판의 이상 또한 근막의 이상 등이며 심리적인 요인 또한 제시되고 있다.

 

추간판 질환은 실제적으로 하나의 특이한 기질적 질환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아직 그것의 원인과 기전이 일치되지 않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은 팽륜, 탈출, 파열, 변성 등의 용어로도 일치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가장 흔히 사용하는 용어인 탈출증은 강을 둘러싸고 있는 벽의

비정상적이거나 자연적인 구멍을 통해 디스크 또는 디스크의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파열되거나 돌출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다.

 

수핵의 탈출은 퇴행성 변화 외에도 윤상 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기인한다.

윤상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교원 섬유질의 탄력성이 감퇴되고 섬유륜의 판구조에 병행하거나

내외측으로 향하는 방사상 균열이 생겨 수핵이 외부로 탈출된다.

 

섬유륜의 균열을 통한 수핵의 탈출은 척추의 굴신운동, 회전운동, 갑작스런 자세의 변동으로

주로 척추의 가벼운 외상에 의해 발생하며 때로는 뚜렷한 원인이 없이 일어날 수 있다.

 

 

 

 

 

 

 

 

수핵의 탈출은 수핵의 퇴행성 변화 외에도 윤상섬유의 퇴행성 변화에 기인한다.

요추간판탈출증은 제 4-5 요추간 및 제 5요추와 제 1천추 사이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며

연로한 연령층에서는 그 외 구간에도 간혹 발생한다.

 

요추간판탈출증 환자에서 나타나는 하지 통증은 좌골 신경통이라는 증상을 가지기도 하며

신경근성 통증과 비 신경근성 통증으로 나누어진다.

 

신경근성 통증은 흔히 방사통이라 일컬어지며 탈출된 추간판에 의해 신경근이 이완되어

대퇴신경이나 좌골신경을 통하여 각 신경근이 피부 고유감각 영영게 통증을 전달하는 것을 말하고

비신경근성 통증은 연관통이라 일컬어지며 경계가 불분명한 통증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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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만성피로/스트레스/두통/목통증

일자목 원인 및 치료에 대해서

-대구 직장인 야간진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일자목이란


 


 


일자목은 정상적인 경추 구조인 C형 구조와는 달리 경추 구조상 앞으로


구부정하게 기울어진 상태에서 곡선이 사라지게 되면서 신경, 혈관 및 디스크가


눌리게 되면서 고혈압, 만성두통, 긴장성 두통, 어지러움증, 손저림, 차가움, 만성피로,


안면근육떨림, 안면비대칭, 경추디스크, 척추통증 및 좌우 어깨 높낮이의 차이를


일으키며 휘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일자목의 원인


 


 


현대인들의 생활습관과 특성 탓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거나(주로 사무직 근무자), 단순한 작업을 몇 시간씩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일,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인 상태로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이 모든 것들이 일자목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일자목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휴대폰, MP3 등을 목에 걸고 다니는 것 


무게감이 적은 기기들이라고 습관적으로


목에 걸다보면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것


벗겨지기 쉬운 샌들을 신으면 무릎과 허리를


펴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걷기 쉽다. 


 


이러한 구부정한 자세는 거북목 자세를 만들어


목 근육 부담, 어깨 결림을 유발한다.


 


바닥에 신문을 펼쳐놓고 보는 것


 


소파에서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독서를 하는 것


 


등받이 없이 바닥에 앉는 것


 


거울을 눈높이 보다 아래에 두는 것


 


 

 




일자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중력과 체중에 의한 부담이 일차적으로 양어깨와 등 부위에 집중되고 목의


가장 윗부분에서 부터 등을 타고 통증과 경직이 가중된다


 


척추의 압력은 디스크와 척추뼈 뒷부분에 있는 후관절(척추뼈의 위, 아래를 연결하는 관절)에


부담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자목이 생긴 경우에는 후관절에서는 부담이 과하게 줄어들어 퇴행성 변화나


 관절이 비후되는 일이 발생하며 디스크에 부담이 너무 커지면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아시는 '디스크 관련 질환'들이 발생 할 수 있다.


 


일자목, 거북목, 역커브 증후군 이라는 말들 속에는 이러한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자목은 그 자체가 직접적으로 위험하거나 아픈 병명은


 아니지만 일자목이 원인이 되는 병명은 너무도 많다. 일자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병은 디스크이며 어깨와 목의 통증은 너무도 당연하다.





 

 


일자목 증상


 


 


C자형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어야 하는 목뼈가 컴퓨터 모니터나 TV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목을 앞으로 내밀고 보거나 소파 팔걸이를 베고 자는 등 일상 생활습관에 의해 일자로펴져


통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목뼈가 일자로 바뀌게 되면 뼈의 충격 완화 능력이 떨어지고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 목 디스크를 유발 할 수 있다.



 




일자목 치료법


 


 



척추 추간 관절 차단술


 


척추와 척추 사이에도 관절이 있다. 이를 척추 추간 관절이라 하며


X-선 동영상 투시기를 이용하여 경추부에 투영하여 척추 추간 관절 사이에 신경치료를


하여 뻑뻑해진 관절의 틈새를 벌려주고 관절이 원활히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척추 추간 관절의 프롤로 주사


 


척추와 척추 사이의 척추 추간 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 강화 치료인


프롤로 주사를 이용하여 통증 부위의 인대를 강화시킨다.


 


고주파 열 응고술


 


앞서 언급된 시술로도 증세의 호전이 없다면 척추 추간 관절을 지배하는


신경에 고주파로 선택적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감각신경만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최근 유럽, 미주 등 지역에서 각광받는 최신 치료 방법이다.





 


그 외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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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죽전동 275-2 |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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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요추관협착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추란?



요추는 위로는 등뼈를 받치고 아래로는 엉치뼈와 연결되어 있으며

허리부분을 형성하는 5개의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다.

요추의 밑에는 천추가 있는데 이 곳의 척추골을 움직이지 않으므로

잘못된 위치에 놓일 수 없지만 요추의 척추골은 잘못된 위치로 움직일 수 있다.

이는 요추가 움직일 수 잇는 척추의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척추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 요추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이란?



요추관협착증은 요추통증에 있어 추간판탈출증과 더불어 대표적인 질환이다.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

즉, 신경관이 좁아지면서 요추 신경을 누르는 것을 말하며

이에 요추협착증은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허리 신경이 눌려

다리가 저리고 걷기가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허리 디스크와 비슷하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척추벼 사이의 부드러운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는 반면,

요추관협착증은 척추뼈, 척추인대, 척추후관절 등과 같은

딱딱한 조직이 자라거나 두꺼워지면서 신경관을 좁게 만들어

신경을 자극한다라는 것에 질환의 차이가 있다.

 




요추관협착증의 원인



요추관협착증의 원인은 선천성, 후천성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성 협착증은 협착 범위가 넓고 요추 3,4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후천성 협착증은 보통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이며

50대 이상, 요추 4,5번에서 많이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의 증상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몸을 앞으로 기댈 때 통증이 발생하는 허리디스크와는 달리

요추관협착증은 어떤 동작 시 오히려 신경통로가 넓어져 증세가 호전이 된다.

하지만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아픈 증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다리쪽의 통증과 마비, 저리는 증상 등으로

활동 시간도 점차 짧아지게 되는데 오래 방치할 경우 하지 근력저하가 나타난다.



이처럼 요추관 협착증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통증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고

척추분리증, 추간판 탈출증, 변형성 척추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몰고 올 수도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추관협착증의 예방법



요추관협착증 환자에게 자전거타기를 적극 추천한다.

자전거타기는 좁아진 신경 통로를 넓혀주는데 효과가 있으며

다리로 내려오는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게 될 때

걷기와 병행하도록 한다.



또한 허리근육이 강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을

근육에 분산시키게 되면서 요통을 완화할 수 있다.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되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척추에게 부담을 주며

음주와 흡연은 척추퇴행의 중요한 원인이므로

최대한 멀리해야 건강한 요추를 만들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퇴행성 허리디스크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통증/허리디스크/퇴행성/척추관협착증





 



퇴행성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에 반복적인 압력으로 추간판을 구성하는 섬유테에 

균열이 생기고 수핵의 양이 감소하는 등 척추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섬유조직인

디스크와 척추 뼈의 노화현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증상은 추간판 탈출증(허리드스크)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

니다. 허리, 엉치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같은 퇴행성

디스크라도 신경이 눌리는 위치에 따라 통증 부위가 달라집니다.




 



퇴행성 허리디스크는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있을경우, 허리를 앞으로 굽힐때, 오래서

있을 경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무거운 것을 들 때 등 부하를 줄 수 있는 행위에서

퇴행성 디스크의 증상이 악화되며 흉추부나 복부, 옆구리, 사타구니, 생식기, 허벅지,

무릎, 발가락 등에도 방사될 수 있습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원인은 척추의 노화입니

다. 이척추뼈의 노화는 반드시 나이가 들어야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노화 속도가 빨라지는

병리적 노화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추간판에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키는 원인들은 외상, 관절염, 골다공증, 비만, 운동부족,

당뇨, 흡연, 척추의 과사용, 척추수술, 자가면역 지로한, 유전, 잘못된 생활습관, 식생활,

환경적 요인 등이 있으며 우리 몸의 각종 호르몬 및 내분비 체액이 부족 할 경우 척추 뼈

주변 근육이나 인대를 약화 시키게 되어 척추뼈의 노화가 가속화 됩니다



 





퇴행성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은 보통 노화된 디스크가 신경근을 눌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노화된 디스크 주변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에 따라 탄력성을 잃고 압력에 잘 견뎌내지 못하는 신경에 약물을 주사, 신경 및

주위 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가라않게 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2차적인 변화를 차단해 

주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요법을 통해 근복적인 치료를 구현합니다.

또한 인대강화 주사요법으로 디스크 발생의 근본원인인 노화된 척추 주변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강화, 회복시켜 주고 척추 관절을 부드럽게 만들어 허리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 주는

등 운동능력이 개선되는데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예방은 오래 앉아 있는 자세는 피하도록 합니다. 보통 50분 정도 앉아

있게 되면 추간판 내부에 영양공급이 잘 되지 않아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중간 중간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허리의 긴장을 덜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가벼운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으로 허리 유연성을 유지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은 뼈와 인대, 근육의 긴장을 와화하고 근력을 키우며 몸의 기운을

순환시켜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척추협착증 / 허리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퇴행성디스크의 원인과 예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퇴행성디스크는

중력의 영향을 받는 척추의 충격을 완화 시켜주는 섬유조직인 디스크와

척추뼈에 노화 현상이 일어나 발생하는 질환으로

디스크내의 수분과 단백질이 줄어들어 충격 흡수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디스크가 탄력을 잃어 납작하게 찌끄러져 통증이 발생하며

이미 노화가 진행된 척추의 경우

탄력성을 잃으며 압력을 잘 견뎌  내지 못하며

척추가 흔들흔들하게 된다.

 

또한,

척추뼈가 가시처럼 덧 자란 상태(골극형성)에서 퇴행화 되어

얇아진 디스크와 함께

신경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고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퇴행성디스크는 노화가 주된 원인이므로

다시 되돌리기 어려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퇴행성디스크는 허리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고

허리통증과 함께 골반부위가 시리고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허리를 숙이는 것보다 뒤로 젖히면

퇴행성디스크의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앉아 있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다리도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발생한다.

퇴행성디스크는 장시간 한 자세를 취할 때 통증이 심해지며

가만히 있을 때와 아침에 막 자고 일어났을 때 허리통증이 가장 극심하며

낮에 일상생활을 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또한,

대체로 척추관협착증이나 추간판탈출증 등

퇴행과 동반되는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

퇴행성디스크의 원인은

뼈와 노화와 관련해 있으며 장시간 반복적으로 척추 및 근육을 사용하였을 때

디스크의 퇴행은 빨라지게 된다.

 

뼈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으로는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는 생활패턴에서는

잘못된 생활습관, 운동부족, 굽히거나 ​들어 올리는 반복적인 작업 등으로 볼 수 있고

​이러한 원인으로 인하여 과도한 스트레스가 척추에 쌓이게 되면

퇴행성디스크를 촉진하여 척추뼈의 주변 근육이나 인대를 약화시키게 되어

퇴행성디스크를 가속화 하게 된다.​

퇴행성디스크는 노화의 진행과정으로 발생하는 것이므로

치료뿐만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을 ​음식으로 완호 시킬 수 있으나

허리디스크에 좋지 않은 음식도 많다.



 

우선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들로는

구기자가 있는데 구기자는 뼈를 튼튼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근육인대도 회복시켜주어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 및 항염 효과가 뛰어난 표고버섯도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염증을 예방하고 소독하는 효과가 있어

면역기능을 왕성하게 해준다.

또한 표고버섯에는 비타민D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D성분은 칼슘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허리디스크로 인해 약해진 뼈에 도움을 주며

그 외에도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리고 두부는 허리디스크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

보통 두부에는 콩보다는 적은 양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지만

두부의 단백질은 대부분 흡수되므로 더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칼슘이 풍부한 멸치나 꽁치 등 

생선종류나 콩으로 만든 식품이나 우유 등도 허리디스크에 좋다.

이러한 좋은 음식도 많은 반면 피해야할 음식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커피가 있는데

몸에서 칼슘을 배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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