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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목 디스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목 디스크의 정의

 

목 디스크는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사이에 있는 추간판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척추를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의학적으로 경추 수핵

달출증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목 디스크 입니다.

 

목 디스크는 척추 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목 디스크의 증상

 

목 디스크의 증상으로는 뒷목, 어깨 상부, 팔이 뻐근하거나

저리고 아픈 통증이 발생하거나 팔이나 손가락이

저리는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목 디스크는 팔이나 손가락이 저리고 심한 경우 물건을

쥘 때 힘이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으며,

 

목을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지며 위에서

머리를 누루는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바로 목 디스크 입니다.

 

목 디스크의 증상 요약

- 목의 통증과 동반한 목부위의 운동장애

- 목에서 어깨와 상지로 방사하는 듯한 동틍

- 신경근 피부감각 분포영역에 해당하는 감각이상증 또는 손 저림증

- 신경근 근육 운동 지배 영역의 근력 약화

 

간혹 드물지만 안구통, 어지러움, 귀 울름, 눈앞이 침침한 느낌, 그외

치료를 하지 않고 오랜 기간 경과한 경우는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거나

소변 조절이 잘 안된다거나 일반적으로 풍이라고 표현하는 증상들이

나타잘수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식사를 할 때 수저가 자주 떨어져서 뇌졸중(중풍)

으로 자가 진단을 하고 치료하다가 호전이 없어 오신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목 디스크 원인은

 

디스크의 노화/ 올바르지않은 자세, 습관 / 외상성외부충격

으로 인해 목 디스크에 걸린다고 하는데

디스크가 약해져서 통증이나 팔, 손의 감각이상을 일으키는 증상입니다.

 

또한 목 디스크의 원인 중 하나인 잘못된 자세일 경우,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컴퓨터나 책을 볼 때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빼는 습관이 원인이며,

 

외상, 즉 교통사고 등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경우에 목 디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목디스크는 과격한 운동, 피로

스트레스로도 생길 수 있는 것 입니다.

 

 

 

 

 

직장인들의 잘못된 습관으로 목 디스크 증상 발생

 

요즘은 잘못된 습관이나 자세를 취하는 분들이 많고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많아 목이나 허리에 관련된

통증을 달고 사는 20~30대 직장인 분들이 증가하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목디스크와 같이 목뼈와 관련된 질환은 하반신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가장 먼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은 항상 앉아있는 자세에서는 바른 자세가

목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나쁜자세와 목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근골격계질환은

오래 시간동안 외부 스트레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전신적질환의 집합을 말하며

특히 단순하고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하여

신체의 목, 어깨, 팔, 허리, 다리 등 신체 각 부위에 부하가 집중되고

이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로 많은 발생 빈도를 가져

이를 누적외상성질환이라고도 한다.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요인으로는

사회적 요인관 심리적 요인이 있다.

특히 사회적 요인 중 인간공학적 요소는 가장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자세 불균형을 가지고 근로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위험요소이다.







자세는 주어진 모멘트에 대한 신체 모든 관절의 위치 요소로 말할 수 있으며

잘못된 자세의 경우 근육의 단축이나 신장과 같은 비정상적 장력이 작용하면서

신체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불균형으로 인한 근육군은 근길이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통증의 증가는 근육 활동에 효율성을 저하시킨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생활적 습관은 척추의 만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절 가동 범위의 감소, 기능적 제한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


컴퓨터 오랜 시간 사용하는 작업자에게 발생하는

복합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총칭하여

'VDT(Visual Dispaly Termianl)증후군' 이라하며

머리가 몸통에 대하여 앞쪽에 놓이게 되는

앞쪽머리자세라는 부정렬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자세적 습관은 오랜 시간 목을 구부리거나 많이 움직이게 되어

목뼈와 몸통 간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발생시켜

근육의 피로로 인하여 목통증을 유발하고

목과 어깨 통증을 가진 근로자는 통증을 가지지 않는 근로자보다

13%나 더 앞쪽으로 목이 이동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되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앞쪽머리자세는 일반적으로

상부 목뼈의 과도한 폄과 하부목뼈의 굽힘이 동반된 자세이며

이러한 자세 자체가 어깨올림근 및 머리반가시근과 같은 폄근에 압력을 가한다.

또한 머리와 눈높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뒤통수밑근은 지속적인 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장하게 된다.

목뼈의 굽힘 자세가 지속될수록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가해짐으로

근피로와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근육들간의 불균형을 초래하는데

특히 목통증 환자들은 목 굽힘근에서 더 많은 피로도가 발생되고

심부목굽힘근이 약화된다고 한다.


심부목굽힘근인 목긴근과 머리긴근은 목뼈와 관절에 직접 부착되어 있어

목뼈의 자세조절과 각 분절의 안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며

목뼈의 앞굽이를 지지하고 똑바로 펴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만약 목뼈 각 분절에 안정성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똑바른 자세에서 목 심부 굽힘근들 보다 목 표면 굽힘근들의 움직임이

더 많이 작용한다고 한다.


목 굽힘근들 사이의 그러한 불균형이

머리-목 굽힘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심부목 굽힘근의 근력과 지구력에 약화가

목통증 환자에게서 많이 발생된다고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 일자목 / 거북목 

목 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원래 목뼈는 7개의 추골이

앞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뼈가 일자로 거의 똑바로 퍼져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일자목 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진다.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진다.

뒷목이 아프고 심하면

두통,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한다. 



일자목은 목디스크의 주요한 원인이자,

목 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되는 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목을 뺀 자세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이를테면 모니터를 볼 때 턱을 앞으로 빼는 습관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기 쉬운 것,

목을 빼고 있으면 목을 잡아 주는 근육이

머리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한다.

 

 


이때 근육의 힘이나 목뼈,

그리고 디스크의 상태가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긴장하여 손상되고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면서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지는 것이다.

 C커브가 없는 목뼈는 '쇼바'가 고장난 자동차와 같다.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C커브가 사라지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의 충격을 받았을 때

충격이 고스란히 머리로 전달된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고

이것이 목 디스크나 퇴행성 목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일자목이 반드시 목 디스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목 디스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만은 분명하다.

목을 빼고 모니터를 본다거나

차려자세로 오랫동안 서있다거나

잦은 자동차 접촉 사고를 겪는 것 등은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일자목은 처음부터 뼈에 문제가 생긴 병이라기보다

습관에 의해 근육이 경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즉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에 상관없이 목이 아픈 상태로,

이런 경우는 원인 질환이나 습관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목의 C커브를 회복하면서도 통증도 제거할 수 있다.





일자목을 예방하는 스트레칭



- 목 뒤로 젖히기

1. 양발은 어깨너비로 넓히고 바른 자세로 서서

마주 댄 두손의 엄지 손가락을 턱 밑에 갖다 댄다.


2.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밀어 들어 올리면서 목을 뒤로 젖힌다.

시선은 최대한 뒤를 쳐다본다.

 5-10초 동안 멈췄다가 처음의 위치로 돌아간다.



- 턱 당기기

1. 척추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앞을 향한다.

2. 이마와 턱을 동시에 뒤로 뺸뒤,

10초간 멈췄다가 원위치로 돌아온다. 10회 반복한다.


- 팔 벌려 옆구리 스트레칭

1. 척추 라인을 바르게 잡아 두발을 골반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만세 하듯 들어 올린다.

2. 척추와 등, 옆구리 근육이 개운하게 스트레칭되도록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준 상태에서 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부 두통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 이상에서 일년에 한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

이처럼 두통은 흔한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머리에 심각한 뇌종양과 같은 병이 있이 않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흔하지 않다.



두통의 발생 기전은 원인별로 파악해 본다면

혈관확장에 의하여 발생하는 혈관성 두통,

근육의 긴장에 의한 긴장성 두통 및 뇌종양 등으로

두개강내 통각자극에 의하여 발생되는 두통,

목뼈의 이상 질환에 의하여 발생되는 경추성 두통,

두개 외 두통,

감수조직을 자극하여 발생되는 신경통,

안과나 이비인후과 및 치과적인 병변에 의한 두통,

우울증 및 정신분열증 초기 등과 같은 정신질환에서 볼 수 있는

심인성 두통, 기타 두통 등이 있다.


경부질환을 유발하는 두통 증후군에 대해 증상이 없는 편두통과의 유사성,

전측두부의 통증이 없는 편측성 두통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삼차신경의 척수로는 제 2~4경추까지 내려가 연결되는 경향이 있어

경추성 두통이 차신경의 지배 부위인 안면부에도 나타나는 기전,

신경근의 분포 때문에 귀 부위의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경추부 두통의 임상증상은

목에서 머리로 뻗치는 둔통, 견인통 천자통 등이

좌우 한쪽에만 대부분 발생하고

한번시작하면 수분에서 며칠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동측의 안면, 어깨 팔의 통증 및 결막 충혈, 눈물, 안검부종, 오심,

구통, 눈부심, 시야장애, 현기증, 연하곤란 등을 동반한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의 근육인대, 추간판 또는 척수신경 등에서 발생한 자극들이

주로 제 2경추신경분절을 통해서 하행성 삼차신경 척수로와 연결되고

상측 4개의 경추신경근들과

삼차신경 척수로의 통증 전달 섬유들의 밀접한 해부학적 관계 때문에

상행성 척수 삼차신경로를 통해서

삼차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킨다.


제 1,2 경추 부위의 상행신경 섬유와 삼차 신경핵 사이의 관계상

경추성 두통이 발생 가능하며 제 2,3 경추에서 면관절의 긴장은

제 2,3 경추의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궁긍적으로는 바로 위 위 분절인 후두와와 제 1경추 및 제 1,2경추의 분절에

기능 장애를 일으켜 두통을 발생시킨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위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오랜 기간 동안 재발과 악화가 반복되고

기본적인 두통이 지속되기도 하며

후두 부위에서 기시하여

전두, 측두부, 그리고 안와부에 방사된다.


경추부 두통의 경우 조기에 올바른 치료를 받는다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차단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심각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완쾌가 가능하다.



 




두통 예방법


1. 수면은 충분히, 그러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2.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3.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4. 술, 카페인은 되도록 피한다.


5.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같은 자세로

너무 오래 앉아 있지 않도록 한다.


6. 두통약을 과용하지 않는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