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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나쁜자세와 목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근골격계질환은

오래 시간동안 외부 스트레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전신적질환의 집합을 말하며

특히 단순하고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하여

신체의 목, 어깨, 팔, 허리, 다리 등 신체 각 부위에 부하가 집중되고

이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로 많은 발생 빈도를 가져

이를 누적외상성질환이라고도 한다.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요인으로는

사회적 요인관 심리적 요인이 있다.

특히 사회적 요인 중 인간공학적 요소는 가장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자세 불균형을 가지고 근로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위험요소이다.







자세는 주어진 모멘트에 대한 신체 모든 관절의 위치 요소로 말할 수 있으며

잘못된 자세의 경우 근육의 단축이나 신장과 같은 비정상적 장력이 작용하면서

신체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불균형으로 인한 근육군은 근길이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통증의 증가는 근육 활동에 효율성을 저하시킨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생활적 습관은 척추의 만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절 가동 범위의 감소, 기능적 제한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


컴퓨터 오랜 시간 사용하는 작업자에게 발생하는

복합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총칭하여

'VDT(Visual Dispaly Termianl)증후군' 이라하며

머리가 몸통에 대하여 앞쪽에 놓이게 되는

앞쪽머리자세라는 부정렬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자세적 습관은 오랜 시간 목을 구부리거나 많이 움직이게 되어

목뼈와 몸통 간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발생시켜

근육의 피로로 인하여 목통증을 유발하고

목과 어깨 통증을 가진 근로자는 통증을 가지지 않는 근로자보다

13%나 더 앞쪽으로 목이 이동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되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앞쪽머리자세는 일반적으로

상부 목뼈의 과도한 폄과 하부목뼈의 굽힘이 동반된 자세이며

이러한 자세 자체가 어깨올림근 및 머리반가시근과 같은 폄근에 압력을 가한다.

또한 머리와 눈높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뒤통수밑근은 지속적인 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장하게 된다.

목뼈의 굽힘 자세가 지속될수록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가해짐으로

근피로와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근육들간의 불균형을 초래하는데

특히 목통증 환자들은 목 굽힘근에서 더 많은 피로도가 발생되고

심부목굽힘근이 약화된다고 한다.


심부목굽힘근인 목긴근과 머리긴근은 목뼈와 관절에 직접 부착되어 있어

목뼈의 자세조절과 각 분절의 안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며

목뼈의 앞굽이를 지지하고 똑바로 펴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만약 목뼈 각 분절에 안정성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똑바른 자세에서 목 심부 굽힘근들 보다 목 표면 굽힘근들의 움직임이

더 많이 작용한다고 한다.


목 굽힘근들 사이의 그러한 불균형이

머리-목 굽힘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심부목 굽힘근의 근력과 지구력에 약화가

목통증 환자에게서 많이 발생된다고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