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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증하는 컴퓨터 질환 'VDT 증후군에 대해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 목통증 / 대구허리통증 / 대구통증의학과 / VDT증후군

비수술적 치료/MRI검사/초음파검사 -




​1. VDT 증후군의 개념


VDT란 'Visual Display Terminal' 의 약자로

시각 표시 단말기 또는 영상표시 단말기라고도 한다. ​



VDT 작업이란


모니터를 이용하여 계측기기를 감시하는 작업,

단말기 화면을 조정하는 작업 또는 컴퓨터에 구성된 단말기를 사용하여

데이터 입·출력, 자료분석, 검색, 편집, 수정 및 프로그램 등을 행하는 과정에서

직업적으로 키보드나 마우스 같은 입력장치를 다루는 것을 말한다. ​



VDT 증후군이란


컴퓨터 단말기 작업과 관련된​ 건강상의 문제를 총칭해서 부르는 말로

주로 VDT의 시각적 환경과 관련된 눈의 장애,

일정한 신체의 반복 작업 및 정적인 작업 자세 등이 원인으로

근·신경계통에 피로를 일으키는 근골격계의 장애, 업무적 특성과 관련된

정신적 스트레스, 그리고 전자파의 노출에 의한 건강장애 등을 들 수 있다.



​최근 컴퓨터 모니터를 장시간 들여다보며 업무를 하는

직장인이나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 중에서

VDT 증후군 증세를 호소하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이 증세를 보이는 환자들은 휴식을 취해야 함에도 직업의 특성상

컴퓨터를 멀리할 수 없어 쉽게 완치되지 않고 있다.


 



2. 컴퓨터 작업 환경과 근골격계 질환



사무직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 사용 시 정적인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 있어야 하고 반복적인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입력 단말기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 근골격계 증상을 야기한다.

고정과 정적인 작업은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며

그것으로 인하여 근육에 적절한 영양공급을 막고 잦은 피로와 통증을 야기한다.

이러한 상태가 매번 지속된다면 만성적 연부 조직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3. 근골격계 질환의 요인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작업장 환경요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서류의 위치, 불편한 모니터의 각도와 위치, 맞지 않는 책상과 의자의 높이,

잘못된 입력장치의 위치 및 형태, 부자연스러운 자세 등과 같은

작업 환경은 신체가 심하게 구부러지고 비효율적인 작업 자세에 놓이게 하는

원인으로 허리, 어깨, 목, 팔, 손목 등 신체의 모든 곳에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4.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시 마우스와 키보드는

손목이 꺾이지 않고 중립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시키고​,

작업 공간이 협소한 경우 높이 조절이 가능한 키보드 트레이를 사용한다.

마우스는 아래팔과 손목, 손가락이 일직선을 유지하며 사용하고

양손 작업이 가능한 마우스 사용은

손목과 손가락에 근육 부하가 집중되는 것을 예방해 준다. ​



또한 마우스와 키보드 같은 입력 단말기 사용 시

표면 높이는 양팔 뒤꿈치 높이가 수평을 이루고

손목에 가중되는 압력을 줄이기 위해

작업대 위에 손을 얹은 상태에서 일하면 손목에 부하량을 줄여주고,

화면과의 거리는 손끝을 쭉 뻗어

화면에 닿을 정도인 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



의자는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등받이 있는 의자를 사용해서 허리를 지지하고,

작업 시 다리를 꼬고 앉을 경우

엉덩이 압력 부하는 정상으로 앉을 때보다

1.6배 증가하므로 작업 자세 또한 중요하다 할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목 디스크 / 대구 일자목 / 대구 협착증



목 디스크와 예방법



 





특별한 상처가 없는데도 목과 어깨부위가 심하게 당기는 등

통증이 나타난다면 십중팔구는 목디스크로 볼 수 있다.


 

최근 자가 운전자 들이 늘어나고 수험생들의 학습량이 크게 늘면서

목디스크 환자도 늘고있는 추세인데

목디스크는 이같이 운전이나 사무, 공부 등을 하면서 

바르지 못한 자세가 제일 큰 발생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목디스크는 장시간 나쁜 자세를 취할 경우

목근육의 정상적인 수축과 이완 사이클이 깨져 목조직내의

산소 부족을 일으켜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통증이 일어나는 현상이라 설명하고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경험으로 볼 때 목디스크 환자가

10년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고 볼 수 있다.



성별로는 여자가 74% 남자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별로 40대가 40%로가장 많았으며

30대 25%, 10대 12%, 20대 23%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직업별로는 주부가 47%, 사무직 25%, 서서일하는 작업 21% 등이었다.

특히 외상 등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52%나 되어

평소의 나쁜자세와 피로한 생활이

목디스크의 결정적인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는 20대부터 퇴화되기 시작하므로

평소 바른자세와 목근육 강화훈련을 통해

목디스크를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이다.



 




-  장소에 관계없이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


 

     1. 조그만 막대기나 수건을 양손으로 잡고

역기를 들 듯 서서 올렸다 내렸다 한다.



2. 책상이나 싱크대를 뒤로 잡고 서서

      천천히 앉았다 섰다하면서 어깨관절을 펴준다.


3. 앉거나 선상태로 양측어깨를 동시에

상하전후로 천천히 움직이고 원을 그리듯 뒤로 돌린다.

 

이 방법들을 시간날 때마다 해주는 것이 좋으며 사무직등 앉아있거나

서있는 작업은 2시간 간격으로 5분정도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 목 강화훈련 -


 

턱을 내려 안으로 넣고 머리를 위로 올려

목을 수직으로 한상로 힘을 주어 근육을 수축시킨다.

손을 이마 - 뒤통수 - 전후좌우로 밀며 머리는 반대방향으로 민다.

10 ~ 15초간 수축 후 4 ~5초 정도 쉬고 20 ~ 30회 정도 하면 된다.


 

이밖에 일상저인 자세로 턱을 내리고 머리를 치켜올려

목척추를 일직선상에 있도록 자세를 취하며

수면시에는 낮은 베개를 사용해

목척추가 일직선상에 있도록 해야 한다.



목의 통증이 심해진 경우에는 열찜질대신

얼음주머니로 통증부위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바른자세와 목운동을 통해

목디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두통 및 이명, 어지럼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만성 두통으로 고생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두통약을 복용해도 그때 뿐

약 기운이 떨어지면 다시 머리가 무겁고 조여드는 듯한 통증에 시달리며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두통 때문에

뇌종양이나 뇌졸중의 징후가 아닌가 걱정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으며

참고 참다가 결국 병원을 찾아 여러 가지 뇌 검사를 하고

CT, MRI 촬영에서도 뇌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두통이 심하면 흔히 뇌에 이상이 생겼으리라고 의심하지만

정작 뇌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렇다면 이와 같은 두통에 시달릴 경우 어떤 질환을 의심해야 할까?


바로 목의 이상이다.










특히 목이 뻣뻣한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목 부위의 이상으로 두통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다.

가장 흔한 증상이 목 부위의 근육이 뭉치는 것이다.

목의 근육은 잘못된 자세나 스트레스 때문에도 뭉칠 수 있고

경추 부분의 인대가 약해서 뭉칠 수도 있다.

인대가 약하면 경추를 떠받치기 위해

그만큼 근육과 관절이 무리를 하리 때문이다.

반대로 목의 근육이 약해도 인대와 관절이 나빠질 수 있다.


이렇게 목 부위의 근육이 뭉치면 머리와 목을 연결하는 신경을 눌러

주로 귀 옆과 이마 쪽에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

간혹 증상이 심한 환자들 가운데는 두통 뿐만 아니라

어깨와 팔도 저린가 하면 어지럽고 메스껍다고 호소하는 이도 있다.

뇌 검사를 아무리 해도 두통의 원인을 찾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

뭉친 근육을 풀어주거나 인대를 강화 시켜주는 치료를 하면

쉽게 두통이 완화되는 결과를 얻을 때가 많다.


만성 두통 환자는 그저 근육이 뭉친 정도일 수가 있지만 경추 후만증인 경우도 있다.

정상적인 척추는 뒤에서 보면 일자형,

옆에서 보면 목 부분은 C자형, 허리 부분은 완만한 S자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교통사고나 잘못된 자세, 퇴행 현상 등으로 인해

뼈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가 있다.

경추 후만증은 C자형이어야 할 경추가 역C자,

즉 C자를 거꾸로 뒤집은 모양이나 일자형으로 변형 되는 증상이다.

경추에 변형이 오면 목뼈와 인대, 관절, 근육 등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목이 뻣뻣하고 쉽게 피로를 느끼며 두통을 동반하게 된다.


흔히 목뼈가 변형이 됐다고 하면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변형된 경우만 아니라면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것만으로도 그 모양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다만 인대가 새로 자라면서 뼈 모양을 바로 잡으려면 시일이 걸리기 때문에

단순히 근육이 뭉친 경우보다 치료기간이 길어진다.




 



이처럼 두통의 원인이 목 부위의 이상 때문인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두통 환자들이 두려워하듯 실제로 뇌기능의 이상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통증이 심할 때는 뇌 검사부터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극심한 두통에 시달릴 때,

열과 구토증이 동반될 때,

경련이 일어나면서 정신이 혼미해질 때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귀 울림이 생기는 등 눈과 귀의 이상까지 동반될 때,

그리고 두통의 증상이 한결 같지 않고 점차 심해진다고 느낄 때 등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증상들이

뇌종양이나 뇌출혈, 뇌막염, 녹내장 등의 발병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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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의 기능 해부와 생체 역학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직립 자세를 유지하고

머리, 목 그리고 체간의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역학적 기능을 갖는다.


골격은 자세의 기초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추-후두골 복합체는 필수적인 자세조절 단위이다.


경추는 매우 많은 양의 운동을 수행하면서

머리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경추의 후관절면은 모든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가능하다.

따라서 경추는 척추에서 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상부경추는

환추-후두, 환추 및 축추 관절로 이루어진 가장 복잡한 축성 골격영역이다.

이 관절은 두개골로부터 척추 나머지 부분으로 이어지는 전환부로서 작용한다.


이 두 관절은 모두 추간판을 갖고 있지 않으며

환추-축추관절은 3개의 활막관절을 가지고 있다.

환추는 추체나 극돌기가 없다.


축추에서 눈에 띄는 모양은 차상돌기의 존재이다.

치상돌기는 축추의 상부에 환추 추체의 발생학적 잔여물이 융항되어 형성된 것으로

치상돌기의 전방은 축추의 전궁에 완전히 둘러싸여 있고,

외측은 외측과에 의해서,

그리고 후방은 횡인대(transverse ligament)에 이해서 둘러싸여 있다.




​ 









환추-후두관절은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활막-과상 관절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움직임은

굴곡과 신전이다.


환추-후두관절에서 발생되는 중요한 움직임은 축회전이며,

이 관절에서의 외측 굴곡은 축회전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축회전 범위는 각 방향 40도 가량인데,

이는 경추에서 발생하는 회전의 절반 이상에 해당한다.


부가적으로

환추의 미세한 수직상의 위치이동이 관절표면의 양면의 볼록한 구조에 의해서

회전과 함께 발생된다.








전형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추(C3-C6)는

모든 추골들과 동일한 구조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극돌기는

인대와 근육의 원활한 부착을 위해 두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C6이상의 추골의 횡돌기는 횡돌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추골 동맥이 통과하는 통로이다.


추체상부 모서리의 후 측면은

부리 모양의 구상돌기가 형성되어 있는데,

이 관절은 활액과 활막은 있지만 관절낭이 없는 위성 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과 외측굴곡의 동시 동작을 유도하는 연결관처럼 작용한다.

이 관절은 6세에 발달하여 18세에 완성된다.


하관절면은 전하방을 향하고 있는 반면에

상관절면은 후상방을 향하여

관절 공간을 관상면 횡단면 사이에 중간에 45도 각도로 위치시키고 있다.












제7경추는 하부경추의 비전형적인 분절이다.

7경추는 길고 가느다란 극돌기를 가지고 끝에는 결절이 있다.

횡돌기는 크고 넓으면서 긑이 무디게 형성되어 있다.

횡돌기는 커지거나 경늑골로 형성될 수도 있는데

이는 흉곽 출구증후군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경추는 직립자세의 발생과정에서 2차적인 전만을 형성한다.

이들 구조 중 어느 하나에서 퇴행성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변화가 초래되면

정상적인 신체 배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하부에서의 외측굴곡은 횡단면상의 회전과 동시에 발생한다.

외측굴곡 방향으로 추체의 회전이 발생하므로

극돌기는 커브의 볼록한 쪽으로 편위된다.



​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목 통증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나이를 먹으면서 목 주변에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퇴화되어 나타나기도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평소의 안 좋은 자세 때문에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로 장시간 컴퓨터를 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고개를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계속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잠을 잘 때 자기한테 맞지 않은 너무 높은 

베개를 쓰는 것도 거북목원인 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초기증상은 

뒷목과 어깨 부위의  뻐근한 통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팔저림이 

발생하기도 하죠. 더욱 악화되면 팔이나  

손가락 끝이 저림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팔 저림 및  

어깨통증 등이 단순한 근육뭉침과 구별되는 

목디스크초기증상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목디스크가 발생하면 제자리에서 

밀려나온 신경을 누르는 위치에 따라 

목통증 외에도 두통, 어깨통증, 손저림 등의 

증상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를 방치하면 

마비증상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 인해 목의 앞쪽 근육이 짧아지면

자연스럽게 거북목이나 일자목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목에 상당한 무리를

주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목 디스크를 자가딘단해보는 방법은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느껴지고 뻣뻣한 느낌을 받을 경우, 

또는 통증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더 심하게 느껴진다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장시간 동안 IT 기기를 사용하면 목 근육이 

긴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일자목 / 대구 목통증 / 대구 목치료



 




일자목 증후군의 원인



현대인들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 되어버린 일자목!


목디스크이 주요한 원인이자, 목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하는 질환입니다.


외부 자극으로 인하여 목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경추의 C커브가 비정상적으로 


펴진다거나 만성적 자극에 의해 목 구조물의 불균형으로 인해 일자목증후군이 나타납니다.


현대사회에서는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만큼 턱을 앞으로 빼서 모니터를 보는 습관,


머리를 푹 숙이고 장시간 책을 본느 행동 등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대중화로 일자목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수면시 높은 베게의 사용 역시 일자목을 유발합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증상



일자목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지며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서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전해집니다.


목의 곡선이 사라져 신경과 혈관이 눌리게 되면 만성두통, 고혈압, 만성피로, 안면비대칭과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합니다. 경추의 C커브는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일자목이 되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 충격이 척추와 머리로 전달되는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인 압박을 받게 되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데 일자목을 계속 방치한다면목디스크 및 경추 퇴행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자목 증후군의 예방법



일자목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리에 앉을 때도 의식적으로 허리를 세우고 앉도록 노력하고


한가지 자세가 계속 유지되지 않도록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 이용시 모니터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추고 어깨를 뒤로 젖혀 가슴을 펴고,


엉덩이는 의자 깊숙히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키도록 합니다.


다리는 꼬지 말고 몸통과 무릎은 직각이 되도록 유지합니다.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다가도 간간히 목을 뒤로 젖히는 운동이나


턱을 당겼다가 본래 위치로 돌아오는 턱 당기기 운동을 반복해 주는 것이 좋으며


잠을 잘 때도 경추의 C커브를 유지해주는 베개를 이용하는 것도 일자목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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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스트레스/두통/목통증

일자목 원인 및 치료에 대해서

-대구 직장인 야간진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일자목이란


 


 


일자목은 정상적인 경추 구조인 C형 구조와는 달리 경추 구조상 앞으로


구부정하게 기울어진 상태에서 곡선이 사라지게 되면서 신경, 혈관 및 디스크가


눌리게 되면서 고혈압, 만성두통, 긴장성 두통, 어지러움증, 손저림, 차가움, 만성피로,


안면근육떨림, 안면비대칭, 경추디스크, 척추통증 및 좌우 어깨 높낮이의 차이를


일으키며 휘어지는 증상을 말한다.




 

 




 


일자목의 원인


 


 


현대인들의 생활습관과 특성 탓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거나(주로 사무직 근무자), 단순한 작업을 몇 시간씩


고개를 숙인 자세에서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일,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인 상태로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 이 모든 것들이 일자목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일자목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휴대폰, MP3 등을 목에 걸고 다니는 것 


무게감이 적은 기기들이라고 습관적으로


목에 걸다보면 목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것


벗겨지기 쉬운 샌들을 신으면 무릎과 허리를


펴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걷기 쉽다. 


 


이러한 구부정한 자세는 거북목 자세를 만들어


목 근육 부담, 어깨 결림을 유발한다.


 


바닥에 신문을 펼쳐놓고 보는 것


 


소파에서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독서를 하는 것


 


등받이 없이 바닥에 앉는 것


 


거울을 눈높이 보다 아래에 두는 것


 


 

 




일자목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중력과 체중에 의한 부담이 일차적으로 양어깨와 등 부위에 집중되고 목의


가장 윗부분에서 부터 등을 타고 통증과 경직이 가중된다


 


척추의 압력은 디스크와 척추뼈 뒷부분에 있는 후관절(척추뼈의 위, 아래를 연결하는 관절)에


부담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자목이 생긴 경우에는 후관절에서는 부담이 과하게 줄어들어 퇴행성 변화나


 관절이 비후되는 일이 발생하며 디스크에 부담이 너무 커지면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아시는 '디스크 관련 질환'들이 발생 할 수 있다.


 


일자목, 거북목, 역커브 증후군 이라는 말들 속에는 이러한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자목은 그 자체가 직접적으로 위험하거나 아픈 병명은


 아니지만 일자목이 원인이 되는 병명은 너무도 많다. 일자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병은 디스크이며 어깨와 목의 통증은 너무도 당연하다.





 

 


일자목 증상


 


 


C자형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어야 하는 목뼈가 컴퓨터 모니터나 TV를 볼 때 무의식적으로


 목을 앞으로 내밀고 보거나 소파 팔걸이를 베고 자는 등 일상 생활습관에 의해 일자로펴져


통증을 유발한다. 이렇게 목뼈가 일자로 바뀌게 되면 뼈의 충격 완화 능력이 떨어지고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게


되는 목 디스크를 유발 할 수 있다.



 




일자목 치료법


 


 



척추 추간 관절 차단술


 


척추와 척추 사이에도 관절이 있다. 이를 척추 추간 관절이라 하며


X-선 동영상 투시기를 이용하여 경추부에 투영하여 척추 추간 관절 사이에 신경치료를


하여 뻑뻑해진 관절의 틈새를 벌려주고 관절이 원활히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척추 추간 관절의 프롤로 주사


 


척추와 척추 사이의 척추 추간 관절을 감싸고 있는 인대 강화 치료인


프롤로 주사를 이용하여 통증 부위의 인대를 강화시킨다.


 


고주파 열 응고술


 


앞서 언급된 시술로도 증세의 호전이 없다면 척추 추간 관절을 지배하는


신경에 고주파로 선택적으로 통증을 일으키는 감각신경만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최근 유럽, 미주 등 지역에서 각광받는 최신 치료 방법이다.





 


그 외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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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퇴행성 목 디스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목 디스크의 정의

 

목 디스크는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사이에 있는 추간판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척추를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의학적으로 경추 수핵

달출증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목 디스크 입니다.

 

목 디스크는 척추 관절의 퇴행성 변화가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목 디스크의 증상

 

목 디스크의 증상으로는 뒷목, 어깨 상부, 팔이 뻐근하거나

저리고 아픈 통증이 발생하거나 팔이나 손가락이

저리는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목 디스크는 팔이나 손가락이 저리고 심한 경우 물건을

쥘 때 힘이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으며,

 

목을 뒤로 젖히면 통증이 심해지며 위에서

머리를 누루는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바로 목 디스크 입니다.

 

목 디스크의 증상 요약

- 목의 통증과 동반한 목부위의 운동장애

- 목에서 어깨와 상지로 방사하는 듯한 동틍

- 신경근 피부감각 분포영역에 해당하는 감각이상증 또는 손 저림증

- 신경근 근육 운동 지배 영역의 근력 약화

 

간혹 드물지만 안구통, 어지러움, 귀 울름, 눈앞이 침침한 느낌, 그외

치료를 하지 않고 오랜 기간 경과한 경우는 팔다리에 힘이 빠진다거나

소변 조절이 잘 안된다거나 일반적으로 풍이라고 표현하는 증상들이

나타잘수 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식사를 할 때 수저가 자주 떨어져서 뇌졸중(중풍)

으로 자가 진단을 하고 치료하다가 호전이 없어 오신 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목 디스크 원인은

 

디스크의 노화/ 올바르지않은 자세, 습관 / 외상성외부충격

으로 인해 목 디스크에 걸린다고 하는데

디스크가 약해져서 통증이나 팔, 손의 감각이상을 일으키는 증상입니다.

 

또한 목 디스크의 원인 중 하나인 잘못된 자세일 경우,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컴퓨터나 책을 볼 때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빼는 습관이 원인이며,

 

외상, 즉 교통사고 등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경우에 목 디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목디스크는 과격한 운동, 피로

스트레스로도 생길 수 있는 것 입니다.

 

 

 

 

 

직장인들의 잘못된 습관으로 목 디스크 증상 발생

 

요즘은 잘못된 습관이나 자세를 취하는 분들이 많고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많아 목이나 허리에 관련된

통증을 달고 사는 20~30대 직장인 분들이 증가하게 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목디스크와 같이 목뼈와 관련된 질환은 하반신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가장 먼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은 항상 앉아있는 자세에서는 바른 자세가

목 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나쁜자세와 목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근골격계질환은

오래 시간동안 외부 스트레스에 의하여 발생하는

전신적질환의 집합을 말하며

특히 단순하고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하여

신체의 목, 어깨, 팔, 허리, 다리 등 신체 각 부위에 부하가 집중되고

이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의 증가로 많은 발생 빈도를 가져

이를 누적외상성질환이라고도 한다.


근골격계 질환과 관련된 요인으로는

사회적 요인관 심리적 요인이 있다.

특히 사회적 요인 중 인간공학적 요소는 가장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자세 불균형을 가지고 근로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위험요소이다.







자세는 주어진 모멘트에 대한 신체 모든 관절의 위치 요소로 말할 수 있으며

잘못된 자세의 경우 근육의 단축이나 신장과 같은 비정상적 장력이 작용하면서

신체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불균형으로 인한 근육군은 근길이의 변화를 가져오게 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통증의 증가는 근육 활동에 효율성을 저하시킨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생활적 습관은 척추의 만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관절 가동 범위의 감소, 기능적 제한 등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된다.


컴퓨터 오랜 시간 사용하는 작업자에게 발생하는

복합적인 건강상의 문제를 총칭하여

'VDT(Visual Dispaly Termianl)증후군' 이라하며

머리가 몸통에 대하여 앞쪽에 놓이게 되는

앞쪽머리자세라는 부정렬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자세적 습관은 오랜 시간 목을 구부리거나 많이 움직이게 되어

목뼈와 몸통 간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발생시켜

근육의 피로로 인하여 목통증을 유발하고

목과 어깨 통증을 가진 근로자는 통증을 가지지 않는 근로자보다

13%나 더 앞쪽으로 목이 이동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되는 근골격계 질환이다.




 





앞쪽머리자세는 일반적으로

상부 목뼈의 과도한 폄과 하부목뼈의 굽힘이 동반된 자세이며

이러한 자세 자체가 어깨올림근 및 머리반가시근과 같은 폄근에 압력을 가한다.

또한 머리와 눈높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뒤통수밑근은 지속적인 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장하게 된다.

목뼈의 굽힘 자세가 지속될수록 비정상적인 움직임이 가해짐으로

근피로와 기능장애가 발생하여 근육들간의 불균형을 초래하는데

특히 목통증 환자들은 목 굽힘근에서 더 많은 피로도가 발생되고

심부목굽힘근이 약화된다고 한다.


심부목굽힘근인 목긴근과 머리긴근은 목뼈와 관절에 직접 부착되어 있어

목뼈의 자세조절과 각 분절의 안정성에 가장 큰 역할을 하며

목뼈의 앞굽이를 지지하고 똑바로 펴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만약 목뼈 각 분절에 안정성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똑바른 자세에서 목 심부 굽힘근들 보다 목 표면 굽힘근들의 움직임이

더 많이 작용한다고 한다.


목 굽힘근들 사이의 그러한 불균형이

머리-목 굽힘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키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심부목 굽힘근의 근력과 지구력에 약화가

목통증 환자에게서 많이 발생된다고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 일자목 / 거북목 

목 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원래 목뼈는 7개의 추골이

앞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뼈가 일자로 거의 똑바로 퍼져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일자목 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진다.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진다.

뒷목이 아프고 심하면

두통,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한다. 



일자목은 목디스크의 주요한 원인이자,

목 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되는 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목을 뺀 자세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이를테면 모니터를 볼 때 턱을 앞으로 빼는 습관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기 쉬운 것,

목을 빼고 있으면 목을 잡아 주는 근육이

머리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한다.

 

 


이때 근육의 힘이나 목뼈,

그리고 디스크의 상태가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긴장하여 손상되고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면서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지는 것이다.

 C커브가 없는 목뼈는 '쇼바'가 고장난 자동차와 같다.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C커브가 사라지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의 충격을 받았을 때

충격이 고스란히 머리로 전달된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고

이것이 목 디스크나 퇴행성 목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일자목이 반드시 목 디스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목 디스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만은 분명하다.

목을 빼고 모니터를 본다거나

차려자세로 오랫동안 서있다거나

잦은 자동차 접촉 사고를 겪는 것 등은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일자목은 처음부터 뼈에 문제가 생긴 병이라기보다

습관에 의해 근육이 경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즉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에 상관없이 목이 아픈 상태로,

이런 경우는 원인 질환이나 습관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목의 C커브를 회복하면서도 통증도 제거할 수 있다.





일자목을 예방하는 스트레칭



- 목 뒤로 젖히기

1. 양발은 어깨너비로 넓히고 바른 자세로 서서

마주 댄 두손의 엄지 손가락을 턱 밑에 갖다 댄다.


2.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밀어 들어 올리면서 목을 뒤로 젖힌다.

시선은 최대한 뒤를 쳐다본다.

 5-10초 동안 멈췄다가 처음의 위치로 돌아간다.



- 턱 당기기

1. 척추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앞을 향한다.

2. 이마와 턱을 동시에 뒤로 뺸뒤,

10초간 멈췄다가 원위치로 돌아온다. 10회 반복한다.


- 팔 벌려 옆구리 스트레칭

1. 척추 라인을 바르게 잡아 두발을 골반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만세 하듯 들어 올린다.

2. 척추와 등, 옆구리 근육이 개운하게 스트레칭되도록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준 상태에서 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한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