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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족저 근막염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발의 해부학적 특성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발은 14개의 족근골(tarsalbones : 발목뼈)와

10개의 중족골(metarsals : 발허리뼈),

그리고 28개의 지골(phalsnges : 발가락뼈)이 합쳐진

총 56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 뿐만 아니라

신경, 혈관 등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

복잡하고 정교한 인체의 기관이다.

 

한쪽 발을 보았을 때 7개의 족근골 중에서 가장 큰 거골(talus)과

중골(calcaneus)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데,

체중은 경골로부터 거골과 중골로 이동된다.

 

골의 앞쪽에 잇는 것이 주상골(navicularbone)

그 앞의 3개의 뼈가 설상골(cuneiform)

그리고 외측 설상골의 바깥쪽에 있는 것이 입방골(cuboid)이다.

 

발허리부분에 중족골(metatarsals)이 있으며,

제 1중족골의 머리 부분 아래에 2개의 종자골(sesamoid)은

관절을 형성하지는 않지만

엄지 발가락 근육의 도르래 작용을 한다.

 

발가락은 손가락과 마찬가지로

각기 3개의 지골로 이루어져 있다.

 

족근골과 중족골을 전족부로 입방골,

주상골 및 설상골을 중족부로

거골과 종골을 후족부라고 기능적 단위로 분류한다.

 

이 구성요소 중에서 발과 관련된 운동,

충격흡수와 이동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은

발의 관절들 발목관절(ankle joint)

거골화관절(subtalar joint)과 족궁(arch)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발목관절은 경골(tibia)과 비골(fibula)의 미시부와 경골(talus)사이에 있으며

배측굴곡(dorsiflexion)과 저측굴곡(plantarflexion)을

일으키는 경첩(hinge)과 같은 역할을 한다.

 

거골화관절은 거골과 종골 사이에 위치하며,

거골을 중심으로 한 종골의 내번(inversion)과 외번(eversion)의

움직임을 흡수한다.

 

그리고 내측 족궁은 보통 발을 옆에서 보면

발바닥 후족부인 종골과 발가락 뿌리에 해당하는

종족부 사이에 위치하며,

보행시 쿠션과 같은 역할을 통해 충격을 흡수한다.

 

 

 

 

 

 

 

 

 

 

발을 크게 후족(rearfoot), 중족(midfoot), 전족(forefoot)으로 나누어진다.

후족은 하지로 토크 또는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하지 즉 경골의 수평면에서의 회전은 발에서의 시상면(sagittal plane),

수평면(transverse plane), 관상면(frontal plane)에서의

동작으로 전달 되어진다.

 

한쪽 발에는 19개의 근육과 힘줄(건)이 있는데

그 중 18개는 발바닥에 있다.

또 13개의 하지의 힘줄들이 연장되어 발의 각각의 부분과 붙어 있어

모두 3개의 근육과 힘줄이 발에 연결되어 있다.

 

특히 발꿈치 아래에 있는 아킬레스힘줄은

우리 몸 안에 가장 크고 가장 힘이 센 힘줄이다.

다리의 큰 장딴지 근육의 끝이 가늘어져

아킬레스힘줄이 되어 발 뒤꿈치의 뒷 부분에 부착된다.

이 힘줄은 인간의 이동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발에는 발이 받는 긴장과 비틀림을 견디게 해주는 107개의 인대가 있다.

이러한 인대들은 발의 관절을 결합시키는 강력한 띠 모양이며,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이 모양과 기능을 유지시킨다.

 

주된 기능은 관절이 움직일 때

관절들이 지나치게 늘어나지 않는 정도에서

충분히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으 결합시키는 것이다.

 

 

 

발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신체의 건강 상태를 대변해주는 발

발은 걸을때마다 심장으로 혈액을 올려주는 펌프역할을 한다.

그래서 발에 문제가 생기면 몸에 이상이 찾아오고,

반대로 몸이 안 좋아지면 발에 변화가 생긴다.

 

나의 건강지수는 어떤지 발의 상태를 통해서 간단히 체크해보자.

 

1.눈감고 한 발로서기

 

눈을 감은 상태에서 한발을 들고 서보자.

미국 ULCA의 로이월포드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20세 이하의 사람은 무한대로 서 있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10초 정도 서 있으면 신체나이는 50세 정도이고,

25초 서 있는다면 30세 정도의 신체나이로 볼 수 있다고 한다.

 

2. 계단오르기

 

건강한사람이라면 3,4층 정도의 높이는 쉬지 않고 오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층이나 3층부터 숨이 가쁘거나 발이 무거워지면

심한 운동부족으로 기가 빠져 있는 상태이다.

특히 지하철역에서 발차 벨이 울려서 승강장 입구에서

뒤에서 차에 탔을 때

숨이 턱까지 차오르면 호흡기나 순환기 기능이 저하됐다고 봐도 좋다.

 

3. 발바닥 간지르기

 

발을 마사지 하거나 살짝 간지러움을 태웠을 때

충분히 느낌이 오면 상태가 아주 양호한 편이다.

반대로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거.

또 실컷 주무르고 나서야 시원해진다면 건강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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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