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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연골손상/인대손상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20대에서 퇴행성 관절염이증가한다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50대에서 나타나는 질환인데 요즘은 젊은 20대 사이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20대 남성보다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빠른속도에 높은 점프를 요구하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점프 후에 착지를 하는 동작을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 모양이 변형되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란?



뜻을 찾아보면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등에 손상을 입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정확하게 진단은 어렵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비만!


두번째로는 갑작스럽고 잘못된 자세로 동반한 운동!


세번째로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한 혈앱 순환 저하로 인해

 인대와 근육이 굳어 나중에 관절을 쓸 때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른 원인들이 있지만 20대들의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예방하고 잘 해결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확률을 확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일상생활 많이 접하게 되는 비만은 관절에 체중도 물론 무리를 주게 되지만 

노폐물과 지방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자꾸 쌓이는 것도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큰 원인으로 꼽힌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만으로 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스쿼트나 줄넘기와 같은 

무릎에 급격하게 무리가 갈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20대에도 충분히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잇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한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


​무릎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일 경우에는 무릎과 그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체중이 실릴 때 악화되고 휴식으로 호전되는 야상을 보입니다.

또한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며

관절을 눌렀을 때 통증, 골비대, ​운동시 파열음, 관절의 운동제한 등을 나타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오십견의 증상과 치료방법 


어깨통증/오십견/회전근개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용어는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용어로 진단명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의학적인 용어로"오십견"이라는 병은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이 어떻게 유래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통상적으로 중년의 나이에 어깨가 아프고 굳어지면 오십견이라고 칭하고 나이가 들면 겪어야 할 운명처럼 받아들인다.


흔히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동의어로 쓰이고 있는 오십견은 일본인들이 

예도 시대부터 사용하고 있는 병병 고주카타에서 유래한다. 

영국ㆍ미국계 국가에서는 동결견이라 하며 학술용어로는 관절낭에 주 병리가 존재하는 점을 중시, 

한국 표준 질병, 사인분류에 의한 오십견의 의학적 진단명은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다.


이와 같이 몇 가지 병명이 혼용되는 오십견은 견관절 자체의 내재적 질환 없이

능동적 및 수동적 운동이 동시에 감소되고 통증을 수반하는 만성 질환으로서

50대에 가장 흔하며 인구의 2~5%가 일생에 한번 앓는다. 여성의 발병율이

남성의 2배이며 한쪽에 오십견을 앓은 후 재발은 거의 없으나 반대측을 앓게

될 확률이 10~20% 정도이다.



 




육체적 노동자가 정신적 노동자 보다 발병률이 드물다는 보고도 있어 일상생활에서 

팔을 많이 사용 하는 것이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원인은 자가 면역 이론 등 여러 이론이 있으나 불확실하여 특발성 질환으로 본다.

원래 견부에 질환이 있거나 골절 또는 수술 후에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제한이 발생하는 

경우는 특발성인 경우와 구별하여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환자는 견관절의 점진적 운동 제한과 통증을 호소하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하여 정상적인 수면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병의 진행에 따라 옷 입고 벗기, 배변 처리 등 일상생활 동작이 제한된다. 운동은 모든 방향으로 제한되나 외회전 제한이 뚜렷하다. 그러나 견관절의 운동제한과 통증은 다른 질환에서도 비특이적 증상이므로 오십견은 다른 질환을 감별한 후에 내리는 배제 진단이다.



오십견의 호발 연령인 중년 이후에 흔하며 감별을 요하는 것이 회전근개 질환이다.


회전근개는 상완골두를 회전시키는 근육들의 공통건으로서 중년기 이후에 변성과 반복외상으로 건염과 파열이 발생 할 수 있다. 회전근개의 전층 파열에서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범위는 대부분 잘 유지되나 건염이나 부분파열에서는 드물지 않게 어깨가 굳는 현상, 즉 이차성 동결견이 발생하여 오십견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방사선 사진은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는다.



 




오십견의 원인과 치료법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흔한 원인은 뼈의 이상이 아니라 힘줄이나 관절낭과 같은 연부조직의 질환에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어깨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에게 "방사선 사진상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 큰 병은 아닐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연부조직의 상태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검사는 자기공명영상(MRI)이다. 그러나 병력과 진찰 소견으로 대부분의 경우 진단이 가능하며 고가 검사인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간혹 회전근개 질환에 동반된 오십견 = 정확히는 이차성 동결견의 경우에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흔하나 그러한 경우에도 처음에는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대원칙이므로 MRI는 오십견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일차적으로 필요한 검사는 아니다.

오십견은 많은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큰 불편을 초래하지만 치료에 관계없이 12-18개월에 걸쳐 통증기, 유착기 및 해상기를 거치며 저절로 치유되는 질환이다.


질환의 초기인 통증기에는 운동제한과 통증이 점점 악화되나 일단 유착기에 접어들면 통증의 정도는 조금씩 감소한다. 그러나 운동범위의 호전에는 오랜 시일을 요한다. 일부에서는 운동제한이 완전히 호전되지 않고 경도의 강직이 남기도 하나 그로 인한 불편은 크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

오십견에서 의사의 역할은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우선이며 진단을 내린 후에는 질환의 자연경과에 대한 설명으로 환자가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통증기와 유착기의 초기에는 통증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 방법으로는 경구 진통소염제,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호르몬 주사, TENS 등의 물리요법 등이 있다.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 또한 운동범위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드물게 장기간의

보존적 요법에도 불구하고 운동범위와 통증의 호전이 부진할 경우에는

관절경을 이용한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본원에서는 통증의 정도에 따라 견봉하강에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관절내

발생한 염증을 없애주고(특히 밤에 어깨통증이 심할 경우 견관절내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프롤로 요법과 봉독요법을 병행하여

어깨 주위 근육 인대의 증식요법을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히알우론산 제제의

주사를 투여하는 치료를 주로 하며 3일에 한번씩 주 2회 치료로 3-4주간

치료하면 대부분 유효한 결과를 나타낸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무릎 통증 / 대구 무릎 치료 / 대구 무릎 관절염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기대수명의 연장과 낮은 출산율 등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갖는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 관계되는 

건강문제로써 경제적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뒤따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최근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의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이 증가하고 있다.



이 질환은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연골이

마모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무릎의 내측 경골, 대퇴관절이 영향을 받고 연령, 

성별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다. 퇴행성 슬관절염의 위험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이며 성별도 주요 위험 요인이다. 그외에도 심한 부상과 반복적인 관절 사용, 

특정 직업군, 비만, 유전적 영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단의 마찰 방지와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 조직의 소실과 퇴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염, 관절 변형증 또는 골관절증이라 하며 통증, 뻣뻣함, 

관절의 가동범위를 감소시키며 궁극적으로 기능적인 독립성을 상실시킨다.


관절염의 주 증상은 일시적인 관절의 강직과 운동성의 소실을 경험하게 되고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이 가중되며 국소적인 염증과 활액막염 및 삼출액 등도 종종 유출되며 좁아진 관절강과 연골 아래

골경화증, 골식체 및 골화낭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력의 약화가 하체의 근력 및 근지구력

 약화와 퇴행성 슬관절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며 이로 인해 평형 능력이 감소되고 협응성, 유연성, 

기능의 저하에 따른 자세 불균형 및 낙상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연골의 마모에 대한 원인으로는 하지 관절에 누적된 충격으로 인한 콜라겐 견자의 손상, 단백장의 합성 및 분해 

과정의 변화,활액 및 연골세포 기능의 이상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과 강직, 염발음 및 염증반응, 

부종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손상시 비활동적인 것으로 인한 강직,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통증과 질병이

 점차 진행됨에 따라 운동의 제한과 심한 경우 휴식 시에도 통증이 나타나며 잠재적으로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통증과 장애로 인해 평지를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 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 등 제한을 가져오고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있어 활동 제한이나 사회 활동에 제한, 두려움,

합병증, 보행장애, 전신적인 기능 장애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증상으로 인해 활동능력 감소, 관절의

가동 범위 제한과 대퇴사두근의 근력 약화를 가져오게 되며 예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경우 지상에서 실시하는 운동은 체중부하 증가로 인한 슬관절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골관절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며 슬관절 통증으로 인한 장기간의 운동 참여의 기회 

박탈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상실, 불안 등의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중도에 운동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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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오십견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오십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병하고 만

성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이다.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어깨가 굳는다 하여 '동결견' 혹은

어깨 관절막이 유착되는 '유착성 관절막염'이라 한다.

과거에는 50세 이후에 특별한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오십견이라고 불렸지만

최근에는 삼시견, 사십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



 


오십견증상

오십견은 견관절 부위의 둔통을 시작으로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

마치 얼어버린 것처럼 굳어 관절 운동의 제한이 오게 된다.

바늘이나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이 지속된다.

특히나 누워 있는 자세에서 통증과 불편감이 심해져

야간통으로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통으로 만성피로도 이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게 된다.




오십견 자가진단


1. 잠을 자다가 어깨가 아파 깬 적이 있다.

2. 팔을 사용할 때 삐끗하는 느낌이 들며 통증이 느껴진다.

3. 혼자 옷 뒤의 지퍼나 단추를 채우기 어렵다.

4. 통증이 생겼다 없어졌따 하면서 점점 더 심해진다.

5. 어깨 관절이 뻣뻣하며 통증이 나타나 어깨를 움직이지 않아도 통증이 느껴진다.

6.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를 씻기 힘들다.

7. 멀리 있는 물건을 잡는 것이 힘들다.


위에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유사한 증상들이 많기 때문에 어깨통증이 발생했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회전시키는

4개의 힘줄(극상건, 극하건, 견갑하건, 소원건)이 파열된 질환으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다른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유사한 증상 떄문에 오해를 하고 있다.

나이에 따른 오십견이라 자가진단하고 무리한 스트레칭 또는 운동을 시행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사례도 많다.

회전근개 파열이 된후 운동을 자주하면 오히려 어깨힘줄 손상을 악화시킨다.

두 질환 모두 팔을 들어올리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는데

오십견의 경우에는 다른 누군가가 도와줘도 팔을 올리지 못하는 반면에

회전근개 파열의 경우에는 다른사람이 도와주면 팔을 올릴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에 관해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은 두 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무릎의 측부인대, 십자인대, 그리고 반월상연골과 연관된 경대퇴관절과 내측지대와

슬개골 앞을 덮고 있는 슬개건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슬개대퇴 관절로 구분하여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경대퇴관절을 슬관절이라 부른다.

또한 슬관절은 역학적으로 많은 운동범위가 필요한 관절이므로

슬관절 주위의 여러 정적 구조물인 인대와

동적 구조물인 근육 등에 의해 움직임이 조절되어진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체중부하를 담당하고 또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관계로 손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절 구조이다.




 





1) 슬개골의 해부학적 구조

슬개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삼각형의 종자골(sesamoid bone)이다.

슬개골의 위쪽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기저부이고

아래쪽은 뾰족한 첨부이다.

또한 상하 길이보다 넓이가 크다.

슬개골 후방 표면의 근위부 3/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 있고,

원위부 1/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있지 않다.

슬개골 관절 연골은 우리 몸에서 가장 두꺼우며,

부위 별로 차이가 있어 슬개골 중심은 약 5~7mm,

분연부에서 약 1mm미만의 두께를 가진다.

관절 연골은 중앙부위에 수직으로 중앙능이 있고,

이를 경계로 내측 소과널면과 외측 소관절면으로 나뉜다.

내측 변연에 가깝게 제 2의 수직 방향의 능이 있어

그 내측을 홀소관절면(odd facet)이라고 한다.

홀 소관절면은 약 102동 이상의 완전 굴곡 시 대퇴골 내과의 관절면과 접촉한다.

 


2) 슬개건의 해부학적 구조

약 5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강하고 편평한 인대로

슬개골의 하부 경계에서부터 경골의 결절 부위까지 주행한다.

대퇴골의 건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대퇴사두근은 슬개건을 직접적인 방향으로 당기지는 않는다.

형성된 각은 항상 외반이고 평균적으로 남자는 14도, 여자는 17도이다.

​이 각도는 Q각이라 하고 대퇴골이 내회전하면 두드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슬개골의 외측방향으로 전위 성향이 발생하고

이것은 대퇴골 활차의 외측연, 내측광근의 수평한 섬유조직

그리고 내측 슬개지대를 통해 저항받게 된다.

내측 구조물과 외측 구조물 균형이

대퇴활차구와 슬개골과의 관절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3) 슬개골 주위 연부 조직


슬관절의 신전은 대퇴사두근과 대퇴사두근 건, 슬개골, 슬개건, 경골 결절과

슬개 지대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

대퇴 사두근은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으로 이루어져

한 대 모여 사두건을 형성하여 슬개골의 근위부에 부착한다.

슬개대퇴 관절의 내측 안정을 위한 정적 지지대로

내측지대, 내측 관절낭 및 내측 슬개대퇴인대가 있다.

이중 내측슬개대퇴인대는 슬개골 내측 변연의 상내측에서 시작하여

대퇴골 외상과부위의 내전근 결절의 직하방에 부착하는 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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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깨 통증 / 대구 어깨 치료 / 대구 석회화건염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석회화건염은 명칭 그대로 어깨에 석회물질이 생기게되면서 통증을 나타나며


환자에게 큰 불편함을 주는 어깨 질환입니다.


어깨 석회화건염은 어깨의 인대가 탄력을 잃게 되면서 칼슘 성분의 석회질이


힘줄 안쪽으로 쌓이면서 통증으로 이어지는 질환입니다.


염증성 변화나 퇴행성 변화로 주로 발병하게 되며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게 됩니다.




 




급성은 20~40대에 석회가 형성되며 분해될 때 통증이 나타나게되고


만성은 50~60대에 석회물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통증을 나타내고 분류하게 됩니다.


증상에 병변이 진행되는 시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형성기, 흡수기 석회화 후기로 나뉘며


석회 침착물의 형성기에는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정도이고,


흡수기에는 혈관 증식과 세포의 삼출로 인대 내에 압력을 증가하여


일상생활의 큰 불편함을 줄 정도로 통증이 동반합니다.




 




마지막으로 석회화 후기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불면증상까지도 초래할 수 있어


가급적이면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증상이 나타날 때 어깨를 스치기만해도 뼈가 부러지는 듯한 느낌과


흡사한 통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증으로 인해 팔을 옆으로 


들어올리기 힘들고 어깨가 시린 느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게되는데요


잠복해있다가 발병하는 경우에 특히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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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족저 근막염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발의 해부학적 특성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발은 14개의 족근골(tarsalbones : 발목뼈)와

10개의 중족골(metarsals : 발허리뼈),

그리고 28개의 지골(phalsnges : 발가락뼈)이 합쳐진

총 56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 뿐만 아니라

신경, 혈관 등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

복잡하고 정교한 인체의 기관이다.

 

한쪽 발을 보았을 때 7개의 족근골 중에서 가장 큰 거골(talus)과

중골(calcaneus)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데,

체중은 경골로부터 거골과 중골로 이동된다.

 

골의 앞쪽에 잇는 것이 주상골(navicularbone)

그 앞의 3개의 뼈가 설상골(cuneiform)

그리고 외측 설상골의 바깥쪽에 있는 것이 입방골(cuboid)이다.

 

발허리부분에 중족골(metatarsals)이 있으며,

제 1중족골의 머리 부분 아래에 2개의 종자골(sesamoid)은

관절을 형성하지는 않지만

엄지 발가락 근육의 도르래 작용을 한다.

 

발가락은 손가락과 마찬가지로

각기 3개의 지골로 이루어져 있다.

 

족근골과 중족골을 전족부로 입방골,

주상골 및 설상골을 중족부로

거골과 종골을 후족부라고 기능적 단위로 분류한다.

 

이 구성요소 중에서 발과 관련된 운동,

충격흡수와 이동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은

발의 관절들 발목관절(ankle joint)

거골화관절(subtalar joint)과 족궁(arch)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발목관절은 경골(tibia)과 비골(fibula)의 미시부와 경골(talus)사이에 있으며

배측굴곡(dorsiflexion)과 저측굴곡(plantarflexion)을

일으키는 경첩(hinge)과 같은 역할을 한다.

 

거골화관절은 거골과 종골 사이에 위치하며,

거골을 중심으로 한 종골의 내번(inversion)과 외번(eversion)의

움직임을 흡수한다.

 

그리고 내측 족궁은 보통 발을 옆에서 보면

발바닥 후족부인 종골과 발가락 뿌리에 해당하는

종족부 사이에 위치하며,

보행시 쿠션과 같은 역할을 통해 충격을 흡수한다.

 

 

 

 

 

 

 

 

 

 

발을 크게 후족(rearfoot), 중족(midfoot), 전족(forefoot)으로 나누어진다.

후족은 하지로 토크 또는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하지 즉 경골의 수평면에서의 회전은 발에서의 시상면(sagittal plane),

수평면(transverse plane), 관상면(frontal plane)에서의

동작으로 전달 되어진다.

 

한쪽 발에는 19개의 근육과 힘줄(건)이 있는데

그 중 18개는 발바닥에 있다.

또 13개의 하지의 힘줄들이 연장되어 발의 각각의 부분과 붙어 있어

모두 3개의 근육과 힘줄이 발에 연결되어 있다.

 

특히 발꿈치 아래에 있는 아킬레스힘줄은

우리 몸 안에 가장 크고 가장 힘이 센 힘줄이다.

다리의 큰 장딴지 근육의 끝이 가늘어져

아킬레스힘줄이 되어 발 뒤꿈치의 뒷 부분에 부착된다.

이 힘줄은 인간의 이동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발에는 발이 받는 긴장과 비틀림을 견디게 해주는 107개의 인대가 있다.

이러한 인대들은 발의 관절을 결합시키는 강력한 띠 모양이며,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이 모양과 기능을 유지시킨다.

 

주된 기능은 관절이 움직일 때

관절들이 지나치게 늘어나지 않는 정도에서

충분히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으 결합시키는 것이다.

 

 

 

발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신체의 건강 상태를 대변해주는 발

발은 걸을때마다 심장으로 혈액을 올려주는 펌프역할을 한다.

그래서 발에 문제가 생기면 몸에 이상이 찾아오고,

반대로 몸이 안 좋아지면 발에 변화가 생긴다.

 

나의 건강지수는 어떤지 발의 상태를 통해서 간단히 체크해보자.

 

1.눈감고 한 발로서기

 

눈을 감은 상태에서 한발을 들고 서보자.

미국 ULCA의 로이월포드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20세 이하의 사람은 무한대로 서 있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10초 정도 서 있으면 신체나이는 50세 정도이고,

25초 서 있는다면 30세 정도의 신체나이로 볼 수 있다고 한다.

 

2. 계단오르기

 

건강한사람이라면 3,4층 정도의 높이는 쉬지 않고 오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층이나 3층부터 숨이 가쁘거나 발이 무거워지면

심한 운동부족으로 기가 빠져 있는 상태이다.

특히 지하철역에서 발차 벨이 울려서 승강장 입구에서

뒤에서 차에 탔을 때

숨이 턱까지 차오르면 호흡기나 순환기 기능이 저하됐다고 봐도 좋다.

 

3. 발바닥 간지르기

 

발을 마사지 하거나 살짝 간지러움을 태웠을 때

충분히 느낌이 오면 상태가 아주 양호한 편이다.

반대로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거.

또 실컷 주무르고 나서야 시원해진다면 건강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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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대구 어깨통증 , 질환​

 

 

 


 

어깨 관절은 신체를 이루고 있는 수 많은 관절들 중에서도 무릎 관절에 못지 않을 정도로

움직임이 많은 관절입니다. 따라서 어깨 관절 주위에는 근육과 연골, 인대 등과 같은 다양한

구조물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어깨 관절에는 굉장히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기도 하며 그 질환을 판정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그 중 오십견이라는 질환은 과거 50대

전후로 많이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30, 40대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본래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는 질환을 말합니다. 단순히 50세에 해당하는

분들의 어깨 질환을 뜻하는 모호한 용어이기 때문에 어깨 질환을 진단하는 용어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도 아직 오십견을 어떠한 이름으로 부를지에 대한

 진단명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까지도 이 질환을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경우가많고 또 실제로 그렇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을 뜻하는 이 질환에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생기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50세 전, 후로 이 질환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이러한 이름과는 달리 50대 뿐만 아니라 40대, 30대들에게도 오십견의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제 오십견은 누구나 주의해야 할 어깨 질환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오십견 증상은 처음에는 어깨 부위에만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범위가

 넓어져 윗 팔, 손목까지 그 통증의부위가 확산 될 수 있으며 특히 휴식을 취하게 

되는 야간에 어깨통증이 더욱 심해져 잠을 이룰 수 없는 경우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십견 예방


오십견을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가운 음식은 줄이고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사용도 줄여야 할 것입니다. 작은 화면을 보기 위해 몸을 구부리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 매우 불안정한 자세는 오십견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자칫 이러한 자세가 굳어져 어깨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고개를 들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게 운동은 만병통치약으로 불립니다. 오십견도 예외가 아닌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비롯해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운동기구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온 몸을 자극하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데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어깨, 등, 가슴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도 해야하는데요.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은 몸 전체의 혈류를 촉진시키고 관절가동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해도 큰 효과를얻을 수 있으니 추천하고 싶은 운동입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잦을 수록 오십견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어깨가 아프면 모든 일이 귀찮아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하지만 간단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도 

예방할 수 있으니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공원에서 잠깐 걷기나 스트레칭을 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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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너무 아파요 / 잘때 통증 / 다리가 땡긴다

 발등 쥐남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반주위의 뼈와 관절에 대해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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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깨 통증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어깨통증은 목으로부터 시작하여 한쪽 또는 양측 어깨로 뻗어나가는 

방사통이 가장 많은데 이건 경추의 병변이 원인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경추의 퇴행성관절염이며 경추 디스크나 후종인대골화증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어깨관절 자체의 병변으로 많은 것은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유착성 관절낭염으로이것은 어깨관절 주위 조직의 퇴행성 변성이 원인이 

되어발생하며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일련의 증후군을 

뜻하며 어깨 관절이 수동적 능동적 운동을 할 수 없을 때를 말합니다




 




오십견은 보통 45세에서 60세 사이의 연령층에 호발하고 특히 여자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증의 초기에는 어깨관절 중심으로 나타나지만 점차 범위가 넓어져서 손목까지 확산되며 심해지면
 어깨관절을 움직일 때 뿐만 아니라 휴식 시 특히 야간에 통증이 심하게 계속되기도 합니다

충돌증후군은 극상건 증후군이라고도 부르며 오십견과 함께 중년 이후 연령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팔을 전방으로 들어올릴 때 상완골의 대결절이 견봉의 전면과 오구경봉인대 및
견봉쇄골관절의 하면과마찰을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극막통 증후군은 근육과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의 병소에 기인하는 통증증후군의 일종으로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통증유발점이라 부르는 자극에 민감한 부위가 생기는데 이 통증유발점에서는
과도한 긴장감이 생겨 이 불필요한 긴장이 근막-근육을 싸고 있는 막의 운동력을 저하시킵니다

아울러 근막 주위의 신경, 혈관, 근육 또는 다른 신체 부위의 움직임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결국은 몸의 활동력을 저하시키며 자세에까지도 영향을 줍니다 주로 목-어깨 부위에 많이 생기며 
근육이 딱딱하게 뭉치고 목이 뻐근하며 뒤통수가 당긴다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이고 특정한 유발부위의 
근골격의 통증이 특징인 질환이고흔히 담에 걸렸다는 것이 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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