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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은 전형적인 구상관절이다.

구(ball)는 구명(sphere)의 대략 2/3정도를 형성하는 대퇴골두이다.

와는 앞 옆 아래쪽 방향으로 비스듬한 각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구이다.

관절연골은 양쪽의 관절표면을 덮고 있다.


관절구에서 연골은 연 또는 순이 합쳐지는 곳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섬유연골의 상완관절와보다 더 깊은 와를 제공하므로

고관절의 골구조는 견관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전위될 가능성이 적다.


치골대퇴인대와 장골대퇴인대, 좌골대퇴인대, 관절구 절흔의 관골구 횡인대,

대퇴골두와 관골구 사이 관절강 속의 대퇴골두 인대 등이 고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런 중요한 인대의 앉은 자세에서 서는 것처럼

고관절이 신전할 때 관절구 안으로 대퇴골두가 비틀어질 때 작용한다.

인대는 관절구의 가장자리부터 대퇴골두까지 똑바르게 부착되어 관절낭 안쪽을 보충한다.


심전자점액낭과 장요점액낭 등의 점액낭은 조직주위의 윤활작용을 돕는다.

낭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장요점액낭과 심전자점액낭이다.

장요 점액낭은 장요근과 관절낭 사이에 위치하며

이러한 구조물 사이에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전자점액낭은 대퇴골대전자와 장경인대에 부착된 대둔근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제공한다.


대퇴골은 중요한 체중지지골로 인체의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뼈이다.

대퇴골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대퇴골경인데

이것은 뼈의 다른 부부넹 비해 보다 작은 직경을 가지며 

소주골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측이 약화 되어 있다.


대퇴골은 걷거나 뛰는 동안에 고관절로부터 일반적으로 하강하며 

신체의 무게중심이 낮아 졌을 때 한 쪽 다리로 지지할 수 있게 한다.



 

 




고관절의 움직임


1) 굴곡


고관절의 굴곡은 허리를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관절만을 굽히는 것을 말한다.

고관절 굴곡의 운동범위는 일반인의 경우 0 ~ 125도이다.

고관절에서 굴곡을 일으키는 6개의 주요한 근육은 관절의 앞쪽을 가로지른다.

여기에는 장골근, 대요근, 치골근, 대퇴직근, 봉공근 대퇴근막장근이 있다.

이 중 장골근과 대요근(두 근육이 대퇴골에 함께 부착되기 때문에 

합쳐서 장요곤(iliopsoas)이라 불린다.)은 중요한 고관절 굴곡근이다.


대퇴직은 고관절이 굴곡하는 동안에 

슬관절을 신전시키는 두 관절근육이기 때문에 

그 기능은 공을 찰 때부터무릎을 굴곡했을 때 고관절 굴곡근이 더욱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얇은 띠모양의 봉공근 또는 미부의 근육은 두관절근육이다.

상전장골극에서 경골의 내측까지 교차하는 봉공근은 신체에서 가장 긴 근육이다.



2) 신전


보통의 경우 신전 가동범위는 각도 10~30도이다.

고관절의 신전근은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등 3개의 햄스트링근(hamstrings)이다.

대둔근은 부치가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근육으로 보통 계단을 오르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고관절이 굴곡될 때, 또는 고관절의 신전을 저항할 때에만 작용한다.


햄스트링이라는 이름은 그것들이 돌출된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잇고, 

무릎의 뒷부분 위에서 확실히 만져볼 수 있따.

이러한 두 관절근육들은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에 영향을 미친다.



 



3) 외전


고관절의 외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외측으로 멀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각도는 40~50도 정도이다. 그리고 중둔근과 소둔근이 고관절에서 중요한 외전근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근육들은 걷고, 뛰고,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의 기간 동안 골반을 안정시킨다.


예를 들어, 걷는 동안 몸무게가 오른발에 의해 지지되면 

오른쪽 고관절 외전근들은 왼쪽 다리의 무게로 인해 골반이 왼쪽으로 당겨져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과 신장성 수축을 한다.


만약, 고관절 외전근들이 너무 약하여 이런 기능을 할 수 없다면

골반은 옆쪽으로 치우쳐 다리를 질질 끌게 될 것이다.



4) 내전


고관절의 내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내측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각도는 15 ~ 25도 정도이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관절 내측을 지나는데,

이에는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및 박근 들이 있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보행주기의 스윙국면 동안 작용하며

발을 신체의 무게중심 아래에 두어 지지국면에 놓이게 한다.


박근은 길고 약한 긴 근으로 하지의 슬관절 굴곡에 작용한다.

다른 세 개의 내전근도 대퇴골이 내회전 할 때에는 고관절의 굴곡과 외회전에 작용한다.



 



5) 내회전, 외회전


고관절의 회전은 척추 또는 골반의 회전과 영향을 주는 관계이지만,

차별되는 것을 골반은 하나의 구조물로서 결합되어 3차원 움직임을 하는 반면, 

골반은 각각 떨어져서 움직임을 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나 골반처럼 좌우측의 움직임은 서로 상대되는 쪽의 고관절에 영향을 주어

조합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는 골반 움직임의 양상과 같다.


고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는 평균 25 ~ 40도이다.

여러 근육들이 대퇴골의 외회전에 기여하지만, 여섯 개의 근육은 단독적인 외회전 기능을 한다.

그것은 이상근, 상쌍자근, 하쌍자근 내폐쇄근, 외폐쇄근, 대퇴방형근이다.


걷거나 뛸 때 하지관절의 움직임이 순전히 시상면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걸음걸이마다 골반의 조절된 횢너과 함께 골반의 외측회전이 일어난다.


대퇴골의 중요한 내회전근은 소둔근인데, 그것은 대퇴근막장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중둔근의 보조를 받는다.


대퇴골의 내회전은 일반적으로 상당량의 근력을 필요한 저항운동이 아니다.

내회전은 외회전에 비해서 약하고, 내회전의 근력을 외회전의 대략 1/3 정도로 보고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관절에 대한 질환


슬내장증/관절염/류마티스/퇴행성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어 있다.무릎관절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연골조직이 닳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이를 소위 퇴행성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붓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질환


 



관절염


 


무릎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수술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나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든가 

계단을 오르 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펴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종아리 중간지점)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때 휘청거린다. 

물렁뼈(연골)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게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한 1주일 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한다. 

그렇게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뿐이고 평상시에는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으로 또는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 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 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손목통증 / 대구 손목치료 / 대구 손목건초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컴퓨터 업무가 많아지다 보니 마우스와 타이핑

그리고 스마트폰 등으로 손목통증을 말씀들을 많이하십니다.

오늘은 손목통증의 하나인 드퀘르벵(손목건초염)에 대하여 알아 봅시다



 



우리의 손목을 고통스럽게 하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측 외측 중간 여러부위의

 힘줄 (근육의 끝부분으로 뼈에 붙는 부위로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이게해주는 역할)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이를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라 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
(힘줄에 영양 및 혈액을 공급하며 힘줄이 좁은 통로에서 움직이기 쉽도록
윤활제 역할)를 통과하면서 계속 마찰하게 되는데 이 마찰이 
계속되면 힘줄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오래될 경우 건(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언제든지 건초염에 걸릴 위
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1. 관절 운동시 염증이 생긴 힘줄 부위의 통증
(정도에 따라 휴식 시에도 통증)

2. 부종
(운동을 많이 할수록 통증과 부종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3. 근력약화

4.움직일때 마다 마찰음

5. 운동 범위의 제한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보존적치료, 비수술적치료방법으로는 본원에서는
Prolo(인대강화주사)와 아피톡신(봉독요법)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Prolo요법(인대강화주사)은
고농도포도당, 생리식염수 등을 합성한 인체에 무해한
삼투압이 높은 주사액으로 염증이있거나 찢어지거나 늘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강도로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옵는 치료법입니다.
 
아피톡신요법(봉독요법)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소염제의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나는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 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질환의 치료및 만성통증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예방법은?

운동의 시작 전과 종료 후에 건의 유연성 향상을 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실시하고, 평소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체조를 통해 관절이나 근육을 강화시킵니다.
또 반복적 동작을 취하는 신체 부위의 무리한 사용을 피하고, 될 수 있으면 
작업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무리한 동작을 취한 후 염증이 생긴 부위에
얼음찜질이나 마사지 등을 시행하며 손목 사용을 최대한 줄이도록 합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의 해부학적 이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관절의 안정성은

인대, 관절주머니와 근육에 의해 유지되며,

운동은 굽힘과 폄을 주로하고,

일부 정강뼈의 돌림이 있다.

특히 무릎관절을 펼 때

정강뼈가 넓다리뼈에 대하여

가쪽돌림 되면서 잠겨

강한 안정성이 유지 된다.

 

 

 

1) 무릎 관절

 

관절의 안정성은

정상적인 관절 운동에 가장 중요하며, 관

절을 이루는 골 구조자체와 인대 및 건,

근육 등 주변을 감싸고 있는 연부조직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인체 대부분의 관절이 활막성 관절이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활막성 관절의 운동은

인대, 근육, 건 또는 연결되는 골만으로 제한된다.

 이러한 자유스러움 때문에

가동관절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관절운동은

약간의 제한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관절의 또 다른 특징은

관절강(무릎내부: 뼈와 피부사이)에 액체가 차 있다는 것이다.

활막성 관절에는

관절연골, 관절낭,

활막 및 활액으로 구성된다.

 

관절을 이루는 양골단(뼈끝의 둥근 2개의 모양)은

한쪽이 볼록하며 한쪽은 오목한 것이 보통이고

이들의 표면, 즉 관절은

대체로 얇은 초자성 연골로 된 관절 연골로 덮여있다.

양자를 연결하는 결합 조직은

골막의 계속으로 관절부를 둘러싸서 관절낭이 되고,

이관절낭에 둘러싸인 공간을

관절강이라고 하며

관절 운동에 윤활역할을 하는 소량의 활약이 차 있다.

관절낭은 섬유막과 활막의 이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외층의 섬유막은 강한 결합 조직으로 되어

혈관 및 신경 종말이 풍부하지만

내측의 활막은 연약하고 투명하고 활액을 분비한다.

관절강에는 깊이를 크게 하기 위하여

관절순이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양관절면의 적합성을 보충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섬유성 연골소판이 끼어 있는 경우가 있고,

완전한 판으로써 관절강을 이등분하고 있는 것을

관절 원판이라고 한다.

판의 가운데 구멍이 있어 환상 또는 반월상인 경우에는

관절반원이라고 한다.

일종의 원주관절로써 1축성 운동을 한다.

무릎을 펴면 측부인대가 긴장하여

하퇴는 대퇴와 일직선을 이루어 고정된다.

그러나 무릎을 구부리면

인대가 늘어나 하퇴는 어느 정도 좌우로 동요하는 기능성이 생긴다.

관절의 결합은 관절낭 외에

인대, 근육, 피부 등이 보강되고,

관절강은 항상 음압이 있기 때문에

기압도 관절결합에 도움이 된다.

2) 십자인대

 

전방십자인대는 체중 부하시 넙다리뼈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무릎관절의 젖힘을 방지한다.

또한 과도한 안쪽돌림과

바깥굽음 및

안쪽굽음을 억제한다.

따라서 넙다리뼈 부위의 무릎굽힌근과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여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무릎관절을 최대한 펼 때 가장 팽팽해지며

굽힐 때 느슨하다.

후방십자인대는 정강뼈에 대하여

넙다리뼈가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과도한 안쪽돌림을 방지한다.

 

3) 곁인대

 

안쪽곁인대는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얕은부위는 강하고 깊은부위는 얇고 약하다.

심부인대는 관절주머니 인대라고도 하는데

안쪽반달과 붙어 있다.

이 인대의 뒤쪽 부분은

뒤쪽 관절주머니인대, 반막모양근과 합쳐진다.

안쪽곁인대의 기능은

무릎관절의 안쪽굽음, 과도한 가쪽돌림을 억제한다.

완전히 폈을 때 팽팽하며

무릎관절 굽힘의 20~70도 굽힐 때에는 느슨하다.

 가쪽곁인대는 둥글고 섬유성 줄처럼 되어 있다.

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를 연결한다.

따라서 엉덩정강띠, 오금근힘줄, 활꼴오금인대,

넙다리두갈래근힘줄과 연결되어 가쪽을 지지하며,

무릎관절을 펼 때 팽팽하고 굽힐 때는 이완된다.

 

4) 관절반달

 

관절반달은 무릎관절의 안정화, 충격흡수,

체중분산, 영양공급, 윤활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안쪽관절발달은 90도 굽힐 때 가장 안정화시킨다.

굽힐 때 관절반달은 뒤로 이동하며, 반대로 펼 때는 앞으로 이동한다.

무릎관절의 안쪽돌림 동안

안쪽관절반달은 앞쪽으로 이동하며,

가쪽관절반달은 뒤쪽으로 이동한다.

 

 

5) 관절주머니인대

얕은 안쪽관절주머니인대는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앞의 인대는 무릎관절을 펴는 구조물과 안쪽반달관절과 붙어 있고,

펼 때 이완되며 굽힐 때 팽팽해진다.

안쪽의 인대는 안쪽관절반달에 붙고

뒤쪽의 인대는 뒤빗인대라고 한다.

무릎관절의 뒤에서 거위발힘줄, 반막근힘줄, 뒤빗인대는 깊은안쪽관절주머니인대와 연결되어

이 부위를 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활꼴오금인대는 뒤가쪽 관절주머니가 두꺼워져서 형성 되는데

오금근, 넙다리두갈래근, 엉덩정강띠와 함께 가쪽곁인대를 보강한다.

엉덩정강띠는 무릎관절을 굽히고 펼 때 팽팽하며,

오금근은 굽힐 때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수축했을 때

가쪽관절반달을 보호한다.

 넙다리두갈래근은 종아리뼈머리, 엉덩정강띠, 관절주머니에 붙어서

가쪽을 보호한다.

 

6) 무릎뼈(Patella)

 

넙다리네갈래근힘줄, 무릎뼈, 무릎힘줄이 통합하여 무릎관절을 펴게 한다.

이 때 무릎뼈는 지렛대 역할을 하여

넙다리네갈래근의 근력을 증가시킨다.

이에 따라 넙다리네갈래근이

넙다리뼈에 밀착하게 하여

압력이 커지면 넙다리네갈래근의 마찰이 줄어든다.

 무릎관절을 완전히 펼 때

무릎뼈는 약간 가쪽에 위치하며,

20도 굽힐 때에는 정강뼈가 돌아가면서

무릎뼈는 넙다리뼈의 활차내로 이동한다.

30도 굽힐 때에는 무릎뼈가 가장 돌출하며

그 이상 되면 활차 내 깊숙이 위치하게 된다.

90도 굽힐 때에는 바깥쪽으로 위치하며,

135도 굽힐 때는 활차 밖으로 나와 가쪽으로 위치한다.

 

7) 근육의 작용 

 

무릎관절의 굽힘근은 무릎굽힌근이라고 명칭을 쓴다.

넙다리두갈래근, 반힘줄근, 반막근, 두덩정강근,

 넙다리빗근, 장딴지근, 오금근, 장딴지빗근 등이며,

펴는 근육은 넙다리네갈래근이다.

가쪽돌림은 넙다리두갈래근에 의하고

안쪽돌림은 오금근, 반힘줄모양근,

반막근, 넙다리빗근, 두덩정강근 등에 의한다.

엉덩정강띠는 주로 무릎관절의 가쪽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오십견/동결견/어깨의 유착성피막염/

유착성관절낭염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관절(견관절)의 구조적 특징


 


 


견갑골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운동 범위가 넓다.


관절강은 상완골두에 비해 작아서 다른 관절에 비해


빠지기 쉬운 관절이기 때문에


관절 주위에는 많은 근육과 인대가 복잡하게 관절을 보호하고 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즉, 관절 주머니 아랫부분이 달라붙어 없어지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경우 심한 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더욱 심해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오십견 원인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는 가벼운 견비통에서 시작해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운동의 제한을 유발하는 경우를 일컬어


부르는 말로 발병 연령은 40대 이상으로 다양하며,


50대에 잘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이라 불린다.


발병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밖에 어깨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발생된다.


 


그 밖에 당뇨병이나 목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오십견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하는데,


특별한 병변이 없이 일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특발성 동결견이라 하며,


다른 병변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를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이차성으로 오는 동결견으로는


첫째, 내인성 즉 관절 주위를 싸고 있는 근육의 퇴행성 파열 또는


이러한 근육 주위의 석회화 현상, 이두박근염, 골성 관절염 등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외인성으로 경추 디스크 또는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을 들 수 있고


 


셋째, 전신성으로 당뇨병, 갑상선 질환 또는 결핵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 심한 어깨 관절 타박이나 외상 또는 골절 등으로 인해


장기간의 고정을 하거나 수술적 가료 후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오십견 증상


 


초기에는 어깨 움직임은 이상이 없고 단지 통증만 있다가


차차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어


일상생활, 특히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워지고


길을 걷다가 팔을 부딪치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더 진행되면 야간에 통증이 심해져 통증이 있는 쪽으로 돌아눕지 못하는 등


수면장애까지 초래한다.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어깨 주변 근육은 과도한 긴장을 하게 되며


동시에 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와서 통증은 더욱 심해지고


이 때문에 관절은 더욱 움직이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통증이 심해질수록 목과 손가락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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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연골손상/인대손상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20대에서 퇴행성 관절염이증가한다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50대에서 나타나는 질환인데 요즘은 젊은 20대 사이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20대 남성보다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빠른속도에 높은 점프를 요구하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점프 후에 착지를 하는 동작을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 모양이 변형되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란?



뜻을 찾아보면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등에 손상을 입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정확하게 진단은 어렵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비만!


두번째로는 갑작스럽고 잘못된 자세로 동반한 운동!


세번째로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한 혈앱 순환 저하로 인해

 인대와 근육이 굳어 나중에 관절을 쓸 때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른 원인들이 있지만 20대들의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예방하고 잘 해결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확률을 확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일상생활 많이 접하게 되는 비만은 관절에 체중도 물론 무리를 주게 되지만 

노폐물과 지방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자꾸 쌓이는 것도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큰 원인으로 꼽힌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만으로 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스쿼트나 줄넘기와 같은 

무릎에 급격하게 무리가 갈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20대에도 충분히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잇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한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


​무릎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일 경우에는 무릎과 그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체중이 실릴 때 악화되고 휴식으로 호전되는 야상을 보입니다.

또한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며

관절을 눌렀을 때 통증, 골비대, ​운동시 파열음, 관절의 운동제한 등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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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의 증상과 치료방법 


어깨통증/오십견/회전근개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용어는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용어로 진단명으로는 적당하지 않다.


의학적인 용어로"오십견"이라는 병은 없기 때문이다. 이 말이 어떻게 유래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통상적으로 중년의 나이에 어깨가 아프고 굳어지면 오십견이라고 칭하고 나이가 들면 겪어야 할 운명처럼 받아들인다.


흔히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동의어로 쓰이고 있는 오십견은 일본인들이 

예도 시대부터 사용하고 있는 병병 고주카타에서 유래한다. 

영국ㆍ미국계 국가에서는 동결견이라 하며 학술용어로는 관절낭에 주 병리가 존재하는 점을 중시, 

한국 표준 질병, 사인분류에 의한 오십견의 의학적 진단명은 "어깨의 유착성 피막염"이다.


이와 같이 몇 가지 병명이 혼용되는 오십견은 견관절 자체의 내재적 질환 없이

능동적 및 수동적 운동이 동시에 감소되고 통증을 수반하는 만성 질환으로서

50대에 가장 흔하며 인구의 2~5%가 일생에 한번 앓는다. 여성의 발병율이

남성의 2배이며 한쪽에 오십견을 앓은 후 재발은 거의 없으나 반대측을 앓게

될 확률이 10~20% 정도이다.



 




육체적 노동자가 정신적 노동자 보다 발병률이 드물다는 보고도 있어 일상생활에서 

팔을 많이 사용 하는 것이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기도 한다.

원인은 자가 면역 이론 등 여러 이론이 있으나 불확실하여 특발성 질환으로 본다.

원래 견부에 질환이 있거나 골절 또는 수술 후에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제한이 발생하는 

경우는 특발성인 경우와 구별하여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환자는 견관절의 점진적 운동 제한과 통증을 호소하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하여 정상적인 수면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병의 진행에 따라 옷 입고 벗기, 배변 처리 등 일상생활 동작이 제한된다. 운동은 모든 방향으로 제한되나 외회전 제한이 뚜렷하다. 그러나 견관절의 운동제한과 통증은 다른 질환에서도 비특이적 증상이므로 오십견은 다른 질환을 감별한 후에 내리는 배제 진단이다.



오십견의 호발 연령인 중년 이후에 흔하며 감별을 요하는 것이 회전근개 질환이다.


회전근개는 상완골두를 회전시키는 근육들의 공통건으로서 중년기 이후에 변성과 반복외상으로 건염과 파열이 발생 할 수 있다. 회전근개의 전층 파열에서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견관절의 수동적 운동범위는 대부분 잘 유지되나 건염이나 부분파열에서는 드물지 않게 어깨가 굳는 현상, 즉 이차성 동결견이 발생하여 오십견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방사선 사진은 특별한 이상을 보이지 않는다.



 




오십견의 원인과 치료법


중년 이후 어깨통증의 흔한 원인은 뼈의 이상이 아니라 힘줄이나 관절낭과 같은 연부조직의 질환에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어깨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에게 "방사선 사진상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 큰 병은 아닐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연부조직의 상태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검사는 자기공명영상(MRI)이다. 그러나 병력과 진찰 소견으로 대부분의 경우 진단이 가능하며 고가 검사인 MRI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간혹 회전근개 질환에 동반된 오십견 = 정확히는 이차성 동결견의 경우에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흔하나 그러한 경우에도 처음에는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대원칙이므로 MRI는 오십견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일차적으로 필요한 검사는 아니다.

오십견은 많은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있어 큰 불편을 초래하지만 치료에 관계없이 12-18개월에 걸쳐 통증기, 유착기 및 해상기를 거치며 저절로 치유되는 질환이다.


질환의 초기인 통증기에는 운동제한과 통증이 점점 악화되나 일단 유착기에 접어들면 통증의 정도는 조금씩 감소한다. 그러나 운동범위의 호전에는 오랜 시일을 요한다. 일부에서는 운동제한이 완전히 호전되지 않고 경도의 강직이 남기도 하나 그로 인한 불편은 크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

오십견에서 의사의 역할은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하여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우선이며 진단을 내린 후에는 질환의 자연경과에 대한 설명으로 환자가 불필요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통증기와 유착기의 초기에는 통증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 방법으로는 경구 진통소염제, 관절강내 스테로이드 호르몬 주사, TENS 등의 물리요법 등이 있다.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 또한 운동범위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 드물게 장기간의

보존적 요법에도 불구하고 운동범위와 통증의 호전이 부진할 경우에는

관절경을 이용한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하여 효과를 볼 수 있다.


본원에서는 통증의 정도에 따라 견봉하강에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관절내

발생한 염증을 없애주고(특히 밤에 어깨통증이 심할 경우 견관절내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프롤로 요법과 봉독요법을 병행하여

어깨 주위 근육 인대의 증식요법을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히알우론산 제제의

주사를 투여하는 치료를 주로 하며 3일에 한번씩 주 2회 치료로 3-4주간

치료하면 대부분 유효한 결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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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릎 통증 / 대구 무릎 치료 / 대구 무릎 관절염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기대수명의 연장과 낮은 출산율 등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갖는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 관계되는 

건강문제로써 경제적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뒤따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최근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의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이 증가하고 있다.



이 질환은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연골이

마모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무릎의 내측 경골, 대퇴관절이 영향을 받고 연령, 

성별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다. 퇴행성 슬관절염의 위험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이며 성별도 주요 위험 요인이다. 그외에도 심한 부상과 반복적인 관절 사용, 

특정 직업군, 비만, 유전적 영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단의 마찰 방지와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 조직의 소실과 퇴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염, 관절 변형증 또는 골관절증이라 하며 통증, 뻣뻣함, 

관절의 가동범위를 감소시키며 궁극적으로 기능적인 독립성을 상실시킨다.


관절염의 주 증상은 일시적인 관절의 강직과 운동성의 소실을 경험하게 되고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이 가중되며 국소적인 염증과 활액막염 및 삼출액 등도 종종 유출되며 좁아진 관절강과 연골 아래

골경화증, 골식체 및 골화낭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력의 약화가 하체의 근력 및 근지구력

 약화와 퇴행성 슬관절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며 이로 인해 평형 능력이 감소되고 협응성, 유연성, 

기능의 저하에 따른 자세 불균형 및 낙상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연골의 마모에 대한 원인으로는 하지 관절에 누적된 충격으로 인한 콜라겐 견자의 손상, 단백장의 합성 및 분해 

과정의 변화,활액 및 연골세포 기능의 이상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과 강직, 염발음 및 염증반응, 

부종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손상시 비활동적인 것으로 인한 강직,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통증과 질병이

 점차 진행됨에 따라 운동의 제한과 심한 경우 휴식 시에도 통증이 나타나며 잠재적으로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통증과 장애로 인해 평지를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 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 등 제한을 가져오고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있어 활동 제한이나 사회 활동에 제한, 두려움,

합병증, 보행장애, 전신적인 기능 장애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증상으로 인해 활동능력 감소, 관절의

가동 범위 제한과 대퇴사두근의 근력 약화를 가져오게 되며 예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경우 지상에서 실시하는 운동은 체중부하 증가로 인한 슬관절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골관절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며 슬관절 통증으로 인한 장기간의 운동 참여의 기회 

박탈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상실, 불안 등의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중도에 운동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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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병하고 만

성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 제한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이다.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어깨가 굳는다 하여 '동결견' 혹은

어깨 관절막이 유착되는 '유착성 관절막염'이라 한다.

과거에는 50세 이후에 특별한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오십견이라고 불렸지만

최근에는 삼시견, 사십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



 


오십견증상

오십견은 견관절 부위의 둔통을 시작으로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

마치 얼어버린 것처럼 굳어 관절 운동의 제한이 오게 된다.

바늘이나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이 지속된다.

특히나 누워 있는 자세에서 통증과 불편감이 심해져

야간통으로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수면통으로 만성피로도 이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게 된다.




오십견 자가진단


1. 잠을 자다가 어깨가 아파 깬 적이 있다.

2. 팔을 사용할 때 삐끗하는 느낌이 들며 통증이 느껴진다.

3. 혼자 옷 뒤의 지퍼나 단추를 채우기 어렵다.

4. 통증이 생겼다 없어졌따 하면서 점점 더 심해진다.

5. 어깨 관절이 뻣뻣하며 통증이 나타나 어깨를 움직이지 않아도 통증이 느껴진다.

6. 샤워를 할 때 목 뒤나 어깨를 씻기 힘들다.

7. 멀리 있는 물건을 잡는 것이 힘들다.


위에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오십견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유사한 증상들이 많기 때문에 어깨통증이 발생했다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회전시키는

4개의 힘줄(극상건, 극하건, 견갑하건, 소원건)이 파열된 질환으로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은 다른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유사한 증상 떄문에 오해를 하고 있다.

나이에 따른 오십견이라 자가진단하고 무리한 스트레칭 또는 운동을 시행해

상태를 악화시키는 사례도 많다.

회전근개 파열이 된후 운동을 자주하면 오히려 어깨힘줄 손상을 악화시킨다.

두 질환 모두 팔을 들어올리기 힘든 증상이 나타나는데

오십견의 경우에는 다른 누군가가 도와줘도 팔을 올리지 못하는 반면에

회전근개 파열의 경우에는 다른사람이 도와주면 팔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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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통증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에 관해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은 두 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무릎의 측부인대, 십자인대, 그리고 반월상연골과 연관된 경대퇴관절과 내측지대와

슬개골 앞을 덮고 있는 슬개건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슬개대퇴 관절로 구분하여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경대퇴관절을 슬관절이라 부른다.

또한 슬관절은 역학적으로 많은 운동범위가 필요한 관절이므로

슬관절 주위의 여러 정적 구조물인 인대와

동적 구조물인 근육 등에 의해 움직임이 조절되어진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체중부하를 담당하고 또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관계로 손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절 구조이다.




 





1) 슬개골의 해부학적 구조

슬개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삼각형의 종자골(sesamoid bone)이다.

슬개골의 위쪽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기저부이고

아래쪽은 뾰족한 첨부이다.

또한 상하 길이보다 넓이가 크다.

슬개골 후방 표면의 근위부 3/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 있고,

원위부 1/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있지 않다.

슬개골 관절 연골은 우리 몸에서 가장 두꺼우며,

부위 별로 차이가 있어 슬개골 중심은 약 5~7mm,

분연부에서 약 1mm미만의 두께를 가진다.

관절 연골은 중앙부위에 수직으로 중앙능이 있고,

이를 경계로 내측 소과널면과 외측 소관절면으로 나뉜다.

내측 변연에 가깝게 제 2의 수직 방향의 능이 있어

그 내측을 홀소관절면(odd facet)이라고 한다.

홀 소관절면은 약 102동 이상의 완전 굴곡 시 대퇴골 내과의 관절면과 접촉한다.

 


2) 슬개건의 해부학적 구조

약 5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강하고 편평한 인대로

슬개골의 하부 경계에서부터 경골의 결절 부위까지 주행한다.

대퇴골의 건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대퇴사두근은 슬개건을 직접적인 방향으로 당기지는 않는다.

형성된 각은 항상 외반이고 평균적으로 남자는 14도, 여자는 17도이다.

​이 각도는 Q각이라 하고 대퇴골이 내회전하면 두드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슬개골의 외측방향으로 전위 성향이 발생하고

이것은 대퇴골 활차의 외측연, 내측광근의 수평한 섬유조직

그리고 내측 슬개지대를 통해 저항받게 된다.

내측 구조물과 외측 구조물 균형이

대퇴활차구와 슬개골과의 관절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3) 슬개골 주위 연부 조직


슬관절의 신전은 대퇴사두근과 대퇴사두근 건, 슬개골, 슬개건, 경골 결절과

슬개 지대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

대퇴 사두근은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으로 이루어져

한 대 모여 사두건을 형성하여 슬개골의 근위부에 부착한다.

슬개대퇴 관절의 내측 안정을 위한 정적 지지대로

내측지대, 내측 관절낭 및 내측 슬개대퇴인대가 있다.

이중 내측슬개대퇴인대는 슬개골 내측 변연의 상내측에서 시작하여

대퇴골 외상과부위의 내전근 결절의 직하방에 부착하는 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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