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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어깨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어깨 해부학적 구조와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와 회전근개 조직의 해부학적 구조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광범위하게 상지와 흉벽을 이루는 대흉근, 소흉근, 전거근, 쇄골하근과

상지와 척추를 이루는 승모근, 광배근, 견갑거근, 소능형근, 대능형근 및

견갑대를 구성하는 삼각근, 견갑하근, 극상근, 소원근, 대원근으로 나누어진다.

이처럼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굴곡운동 시에 전방에 위치한 근육들이 주동근으로 작용하며,

여기에는 전방삼각근, 대흉근, 오훼상와근이 포함되며,

신전운동 시에는 후방삼각근과 광배근이,

외전운동 시에는 중간삼각근과 극상근이

내전운동 시에는 대흉근과 광배근이,

내회전 시에는 견갑하근과 전방삼각근이,

마지막으로 외회전 시에는 극하근과 소원근이 주동근으로 작용한다.





 




회전근개는

가시위근(극상근) 어깨밑근(극하근), 작은원근(소원근) 그리고

가시아래근(견갑하근) 이렇게 네 가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근육들은 어깨뼈에 몸체에서 시작하여

위팔뼈의 결정에서 뼈에 붙는다.


회전근개는 상완와관절의 움직임과 안정성에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회전근개는 관절을 당겨 누르고 관절의 전위와

모든 방향으로의 회전 운동에 대해 저항한다.


회전근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어깨 운동에 대해 힘을 생성하기도 한다.


(1) 회전근개의 가장 핵심이 되는 역할은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위팔뼈를 어깨쪽으로 당겨 누름으로써

역동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2) 이런 방식으로 회전근개는 위팔뼈머리가 관절와의 중앙에 있도록 해주어

팔의 운동이 일어날 때 삼각근이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해준다.


(3) 견갑하근, 극하근, 그리고 소원근은 삼각근이

상완골두를 위쪽으로 당기는 힘에 반하여 아래로 당기는 힘을 유지하고 있다.


(4) 극하근과 소원근은 회전근개 중 어깨를 외회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5) 견갑하근은 윗팔을 내회전시키며 또한, 외전에도 기여를 하며,

위팔뼈머리를 아래로 내리는 역할을 하고,

견갑하근은 극단의 내회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깨통증


어깨통증은

어깨, 견관절과 경추관절 사이,

견갑골 안쪽 주위에서 뻐근한 느낌이나 무거운 느낌,

딱딱하고 뻣뻣하고 당기고 쑤시는 증상이

항상 피로하고 불쾌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이다.

근골격계 통증의 흔한 부위중 하나가 어깨통증이며,

원인은 다양하나

인체에서 가장 움직임이 자유롭고 운동 범위가 넓은 관절로

인대와 근육의 힘만으로 팔을 수행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매우 취약하며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 쉽고 부상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어깨는 움직임이 많고 다양한 동작이 많이 일어나는 스포츠,

특히 야구 등과 같은 어깨를 많이 쓰는 상황에서 부상에 쉽게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부상이 없었따 하더라도 과사용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

관절에 지속적인 자극이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적으로 미세손상의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어깨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어깨 관절 부위의 근육, 결합조직, 피부 등의 운동성과

유연성은 적절한 관절운동성과 함께

정상적인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며,

통증이 없이 움직이기 위해 연관된 부위들이 서로 의존되며

이러한 상호작용에 방해가 생기면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데

어깨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나

그 중 회전근개 건과 점액낭을 포함하는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으로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질환, 점액낭염, 이두박근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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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의 해부학적 구조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슬관절(knee joint)


슬관절은 체내에서 가장 크고 복잡한 구조체로 이루어진 관절이다.

주요 관절로서 경골-대퇴간 관절(tibio-femoral joint)과

슬개-대퇴간 관절(patello-femoral joint)의 2개관절로 구성되어 있다.


슬관절은 골은 대퇴골(femur)과

경골(tibia), 슬개골(patella), 비골(fibula)로 구분된다.


경골-대퇴간 관절과 슬개-대퇴간 관절은

활막(synovium)으로 싸여 하나의 관절로 구성한다.




 




반월상 연골(menisci)


반월상 연골은 섬유연골 관절(fibro-cartilaginous joint)을 형성하는

점성탄력체로 대퇴골과 경골의 관절면 사이에 위치하고,

경골 관절면의 1/2 ~ 1/3을 덮고 있다.


내측 반월상 연골은 외측보다 그 반경이 큰 "c"자 모양이며,

후각(posterior root)이 전각(anterior root)보다 넓다.


후각과 전각은 경골에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으며,

반월상 연골은 근육의 수축에 따라

간접적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월상 연골은 체중 전달, 외력의 분산, 관절 연골로 보호,

관절의 안정성 및 윤활 기능 등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반월상 연골은 조밀하기 이루어진 l형 콜라겐을 주성분으로 하며,

소량의 I, III, V, VI형 콜라겐 및 모세혈관 망으로 구성되어 있다.


콜라겐 섬유(collagen fibers)의 방향에 따라

방사형(radial)원주형(circumferential),

관통형(perforating)으로 배열되며,

방사형 섬유는 원주형 섬유를 결합하고 있다.


관통형 섬유는 내측 2/3에 존재하며

상층과 하층으로 구분되어 하중이 작용할 때

서로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또한 원주형 섬유에 의해 버팀테 힘(hoop stress)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다.




 



 


관절연골(articular cartilage)


관절면은 경골-대퇴간 관절과 슬개-대퇴간 관절의 2개 관절에서

서로 마주하는 부위에 위치하고 있다.


경골-대퇴간 관절에서 대퇴골의 관절연골은

대퇴골의 원위 말단부에 위치한 외측과(lateral condyle)와

내측과(medial condyle)표면을 거의 대부분 덮고 있고,

가장 원위부 말단은 거의 편평하게 되어 있어 체중부하의 면적을 증가시킨다.


경골의 관절연골은 대퇴골의 내외측과와 접촉하는 부위에 위치하며,

경골의 근위 상단부에서 전후방십자인대가 위치하는 부위를 제외한 부분을 덮고 있다.


대퇴골의 관절연골과 접촉하는 부위는 편평하게 되어 있어

대퇴골의 관절연골과 더불어 체중부하의 면적을 증가시켜

정상적인 하중 분담에 기여한다.


슬개-대퇴간 관절에서 슬개골의 관절연골은

슬개골의 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4-5mm 정도로 두껍게 덮여있다.

두꺼운 관절연골은

관절을 가로지르는 큰 압박력을 분산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인대와 건(ligaments & tendons)


슬관절부의 인대들과 건들은

편평한 경골 위에 둥근 모양의 대퇴골이 얹어있는

불안정한 슬관절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슬관절부 인대들은 단축(uni-axial)구조를 가진다.

인장 시에만 저항력을 발생시키면서

과도한 운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건들은 하중을 부여하며 슬관절의 굽힘-신전 운동이 가능하게 한다.



대퇴골과 경골의 사이에 전방십자인대(anterior cruciate ligament)와

후방십자인대(posterior cruciate ligament)가 있다.

대퇴골과 경골은 단단하게 연결해주고,

전방십자인대는 대퇴골의 후방 탈구를,

후방십자인대는 대퇴골의 전방 탈구를 방지한다.


슬관절부의 내외측에는 측부인대(collateral ligamnet)가 있다.

내외측부인대(medial & lateral collateral ligament)는

슬관절의 운동시,

과도한 움직임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필수적인 조직들이다.


슬관절부의 주요건들인

대퇴사두건(quadriceps tendon)과 슬개건(patella tendon)은

슬개골에 접해 있으며 대퇴사두건은 대퇴골과 슬개골에

슬개건은 슬개골과 경골에 위치하고 있다.


건들은 슬관절의 굽힘-신전 운동시 하중을 부여하여

운동이 용이하게 하는 것과 동시에

슬개골의 과도한 움직임을 예방하고 탈구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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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의 특징



 


족저근막염은 종골의 안쪽 융기에서 발허리뼈까지 연결되는 두꺼운 백근 섬유 조직으로

되어있고 발바닥에서 보면 존저근막은 세 수순으로 나누어진다. 중앙 부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며 종골의 후방 그리고 내측 바닥 표면에 걸쳐져 있다. 

또한 5개의 세 부분이 피부 표면과 내부를 구성하고 있다. 발을 구성하고 있는 관절들인 

거골하관절, 발목관절 그리고중족 관절은 개별적으로 작은 운동 범위를 가지고 있다. 



 



이들 관절들이 복합적으로 동작을 발휘하게 되면 동작의 폭이 커지는데 이런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은 불규칙적이기에 동작면이 일치하지 않고 각자의 방향으로 

동작을 발생시킨다. 그러므로 견고한 인대와 같은 조직들에 의하여 고정되어 있어야

 하지만 지지 국면에 발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강력한 스프링과 같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족저근막염의 발생원인


첫번째는 과도한 회내이다. 

회내 동작은 발목관절 복합체인 거골하관절과 발목관절에서의

 3평면 동작 중 배측 굴곡, 완전, 외번의 복합적인 동작을 일컫는다.





두번째는 발의 형태이다.

족궁의 높이가 낮은 경우는 대략 80퍼가 후천적인 요인으로서

족궁을 유지허는 족저근막과 내재적인 근육들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하여 지속적인 부하상태에서 족궁이 붕괴되어 형성화된 경우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발로 분류된다. 반대로 족궁이 높은 경우 단단한 발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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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의 종류
오십견/회전근개파열/석회성건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 

 


어깨통증이 생기는 이유


반복적으로 컴퓨터 작업하는 직장인들이 어깨를 쓰지 않는 작업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어깨에 무리를 주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
어깨 인대손상으로 인해 어깨관절 통증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어깨관절통증을 심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심각해졌을 때 병원으로 오시는 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깨에 느껴지는 통증을 방치할 경우에는 견관절염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에
어깨관절통증이 있다면 빠른 통증치료를 해야합니다.

 

 

 

 


어깨 질환의 종류


1. 동견건
- 다친 경험이 없는데도 처음에는 팔을 움직일때 통증이 생겼다가
점차적으로 통증이 심해지면서 팔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고
결국은 어느 방향으로도 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고 밤에 통증이 심해져
일상생활을 하는데서 어깨를 쓰는 모든 활동에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2. 회전근개파열
- 회전근개는 어깨 속 깊이 위치한 4개의 힘줄이 있는데 이중 1개의 힘줄만 파열되어도 어깨가 아프고
팔을 들지 못하게 되어 오십견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 질환은 성인에 발생하는 만성 어깨관절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중의 하나입니다.
젊었을 때 건강한 힘줄은 큰 힘이 가해져야 끊어질 수 있지만, 나이가 들고 약해진 힘줄은 일상생활의
가벼운 힘에도 쉽게 끊어집니다. 다치거나 심한 운동을 한 후가 아니라도 중년(40세)이후는 퇴행성으로
서서히 파열이 진행되는 수가 많습니다.


 
  


 


3. 오십견
- 오십견은 어깨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임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시키는 질환입니다.
어깨운동의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하는 경우 심한 어깨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심한 어깨통증으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여 이름이 오십견이라고 불리어집니다.
어깨통증 노화현상의 일종으로 생각되어 왔지만 최근들어서는 운동부족, 스트레스, 불안정한 자세등으로
20~30대에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 머리빗기, 옷입기 등도 곤란해 일상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4. 어깨충돌증후군
- 어깨관절에는 견봉(어깨의 볼록한 부분)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젊을 때나 어깨관절이 건강할 때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의 여유가 충분하지만 나이가들어 근력이 약해지거나 반복적인 어깨를 사용했을 때
외상으로 다쳤을 경우에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에 마찰이 일어날 수 잇습니다.
이런 잦은 마찰로 인해 어깨 근육에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일으키는 충돌증후군이 생기게 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노화현상에 의한 퇴행성 질호나으로 30~4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팔을 머리 높이나 그 이상 들때 통증이 느껴지고 가끔은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무언가 걸리는듯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

 
5. 석회화건염
- 석회화검연은 어깨 힘줄 안에 돌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힘줄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힘줄 세포가 연골 세포로 변해서 석회나 돌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40대에서 많이 나타나며 어깨를 다친 것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극심한 통증화 함게 팔을 옆으로 들거나 들어서 돌리는 것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깨관절치료로는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은 조기 발견시 대부분 비수술적인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그리고 근력강화 등으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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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무릎관절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퇴행성무릎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점차적으로 손상되거나, 퇴행성 변화에 따라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중 무릎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체중을 지탱하고 있다 보니 발병 확률이 가장 높은 관절입니다.


겨울철 무릎통증이 심하게나타나는 질환은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퇴행성관절염이라고 합니다
추운날씨에 기온이 내려가거나 습도가 높아지면 무릎통증이 시작된 관절부위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민감해지기 때문에 무릎관절주위의 온도가 떨어져 시린느낌이 나게 되는것인데
하지만 이를 방치하게될 경우 일상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겨울철 무릎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를 방문해서 전문의와 상담을 먼저 받아보아야 한다고 하니까
 

 


요즘처럼 바람도 불로 추운겨울날씨에 무릎통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방치하시마시고

가까운 통증의학과를 찾아가보는 것 또한 관절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중 노년층이 주가 되고 있는데요. 중 노년층의 관절염은 대부분 퇴행성으로 이루어진 관절염으로서

무릎관절 안의 연골이 닳게 되어 관절에 염증이 생긴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 느껴지는 통증정도이지만 점차적으로 심해질수록

다리가 O자로 휘게 되는 O자형 다리가 되거나 걷기가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집니다.

심한 경우 무릎에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젊은 층 또한 무릎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많아졌는데요.

겨울과 같은 날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고 혈류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부상에 대한 반응이 현저하게 느려집니다.

이러한 상태는 손상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는 있지만

위험부담이 높아 자칫 실수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퇴행성관절염의 무릎통증은 초기에 병원을 찾아 제대로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요즘처럼 찬바람이 불 떄는 특히 혈액순환에 신경써야 합니다.
특히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은 무릎 보온을 위해 외출시에는 반드시 내의를 착용하고

시중에 파는 무릎보호대를 착용하면 무릎을 한결 따뜻하게 할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히터, 무릎담요 등을 활용해 항상 따뜻함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목욕이나 반신욕도 혈액순환을 도와 무릎통증을 완화하고 건겅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무릎통증을 완하시키는데 찜질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기본적인 무릎통증에는 온찜질을 해주고 무릎이 부었을 때는 냉찜질을 해야 붓기를 빠지게 할수 있습니다.





적절한 운동도 무릎통증을 완화시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관절에 무리가 많이 가지 않는 수영, 아크아로빅, 실내자건거, 걷기 운동 등이 좋으며

너무 무리해서 하기 보다는 하루 30분씩 주 3-4회정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느정도 스트레칭을 해서 주변 근육을 풀어준 후

시작하며 운동후에도 정리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나 산책, 수영 등의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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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건초염 /드퀘르벵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외측 중간 여러 부위의 힘줄을 둘러 싸고 있는 얇은 막을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 (손목건초염)이라고 한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를 통과하면서 지속적인 마찰이 일어나는데 이는 힘줄의 손상과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장기간 이어지게 될 경우 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손목건초염은 산모나 젊은 여성, 손목관절 사용이 잦은 아기를 키우는 

주부들에게서 흔히 호발하는 특징이 있으며 사무직 종사자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주 원인으로는 빨래 등 엄지를 이용하여 물건을 짜는 동작, 주로 반복되는 같은 동작,

손목을 비트는 동작 등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관절이 약해진 상태에서 손에 무리하게

 힘이 가해지며 발생한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손목건초염을 간단하게 자가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엄지손가락을 나머지 손가락으로 감싼 후 아래로

 손목을 꺾는 핀켈스타인 검사가 있다. 이때 심한 통증이 있으면 손목건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손목 건초염의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본원에서는 프롤로요법과 아피톡신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다.

프롤로요법의 경우 염증 또느 찢어지거나 늫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 강도로 복원시켜 근복적인 치유를 돕는 치료법이다.


아피톡신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 소염제에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난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 질환의 치료 및 만성 통증 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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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 인대 손상의 형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전십자인대 손상(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그 기능에 따라 전내부와 내측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때 슬관절 신전위에서 양자가 다같이 긴장하나,

굴곡하면 전내측부는 그대로 긴장하나

후외측부는 이완한다.

주로 경골에 대해 대퇴골이 굴곡, 외전 및 내회전되거나

슬관절의 과신전때에 흔히 대퇴부착부가 단열되거나

인대자체 또는 경골부착부가 손상되기도 한다.


하퇴가 앞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무릎을 폈을 때

하퇴가 외전하는 동작을 유도한다.

체조, 농구, 배구, 허들, 승마 등의 종목에 있어서

착지, 급격한 정지, 방향전환 등의 동작을 할 때

간접력으로 인하여 인대가 끊어진다.

끊어지는 순간 삐꺾하고 무릎이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은 감각이 있으며

뚝하는 소리가 날 때도 있다.


스포츠 손상에서는 전십자인대만 단열될 수가 있는데

그것은 급히 멈추었다가 방향전환을 하는 동작과 같은

급격한 감속운동을 할 때 일어난다.

사람이 전진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멈추게 되면

대퇴사두근이 하퇴를 감속시킴과 동시에

대퇴골에 대한 경골을 전방으로 당기게 된다.

이러한 염력이 전십자 인대를 단열시킨다.

돌연히 멈추게 됨에 따라

운동선수는 움직이던 방향에서 갑자기 급회전을 하게 된다.

이 동작은 무릎에 대한 전방염력과

회전 스트레스를 가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 회전 스트레스는 급회전의 방향을 따르게 된다.

점프 후에 무릎을 약간 구부리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도 감속에 의한 염력이 일어나게 된다.








후방십자인대 손상(Pos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과거에는 후십자인대가 별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치 않으며,

내외측 인대 및 전방 십자인대의 보조적인 구조물로써만 인식되어져 왔다.

현재는 회전운동이 정상적은 슬관절의 중요한 운동으로써 인식되어짐과

아울러 후십자인대가 이 회전의 중심적인 회전 포인트로서 밝혀져 있다.


후십자 인대는 전십자 인대와는 반대로

대퇴골의 전내방에서부터 경골의 후외방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퇴가 후방으로 벗어나는 것을 방지한다.

유도, 미식축구, 럭비 등에서 끊어지기 쉽다.

예를 들어

무릎이 90도 꺾어진 상태에서 무릎을 꿇듯이 낙하했을 때 발생한다.


이 손상기전을 보면

첫째,

굴신된 슬관절의 전면으로부터 후방으로 가해지는 힘에 의하여

후십자인대의 단독파열을 초래하게 되며,

파열부위는 경골부착부위가 된다.


둘째,

슬관절에 회전력과 함께

내반 혹은 외반력이 가해질 때이며,

이 때는 대퇴골 부착부위나 실질내에서 파열이 일어나며

동시에 내측 혹은 외측 측부인대 파열을 동반하게 된다.


셋째,

슬관절 과신전에 의한 손상인데

이때는 후관절낭 및 전방십자인대의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내측 측부인대 손상(Medial collateral ligament injury)


내측측부인대는

무릎의 안쪽에 있는 인대로 무릎이 옆으로 젖혀지는 것을 방지하는 인대이다.


유도나 미식축구에서 옆으로부터 덮쳐졌을 때나

스키에서 몸을 돌렸을 때 부상입기 쉽다.

이 외반력을 운동경기,

산업재해에서 빈번히 보는 외력 기전이므로

내측 측부인대 손상상의 빈도는 매우 높다.

슬관절이 굴곡위치에서 신전근군이 이완된 상태이면

손상을 더욱 쉽게 발생한다.


외회전 외력이 첨가되면

손상은 심층인대 내측관절낭 인대까지 파급되어,

회전 불안정성이 일어난다.

외력이 더욱 강하면 내측 측부인대 뿐만 아니라

내측반월상연골, 전십자인대도 같이 손상되는 불행 삼중주가 발생하며

기능장애가 크다.


손상받는 부위는

관절낭과 내측반월상 연골에 부착된 인대의 관절선부위나 대퇴골 부착부이다.

이 이유는

대퇴골에 내측으로 힘이 가해진 상태에서 고정된 발과

경골에 회전력이 가해질 경우에도

인대가 손상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축구나 높이뛰기, 스키 등의 스포츠 활동 중에 이러한 손상이 흔하다.

간혹 수영을 하는 중에도 발차기를 너무 심하게 해서

인대에 손상이 오는 경우도 있다.









외측 측부인대 손상 (Lateral collateral ligament injury)


이 손상은 내전, 내회전 등의 내반력이 일어난다.

그러나 슬외측은 해부학적으로 강하고

그 기전의 빈도가 적어 내측보다 손상이 희소하다.

때로는 비골신경의 손상을 동반한다.


이 인대의 손상은 내측 측부인대보다 드물게 보익,

주로 내반슬에 의한다.

주로 자전거, 오토바이 사고에서처럼 옆으로 떨어졌을 때나,

럭비, 축구, 레슬링 등 접촉운동에서도 가끔 볼 수 있다.

심하게 비틀리면 인대가 끊어지고

내측 측부인대도 손상된다.

또 지나친 사용에 기인하고

장거리 선수나 스키 등에서도 발생한다.

단독 손상보다는 오히려 십자인대와 복합손상 형태로 발생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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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족저근막염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야간진료 -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평균 발생 연령은 40세 전후이며 여자에게 비교적 흔하게 발생한다.

40대 전후 비만 여성이 체중감소를 위해 갑자기 등산, 조깅, 에어로빅 등의 운동을 한 이후에

아침에 일어나서 첫걸음을 뗄 때 통증을 느끼고

걸으면 증상이 호전된다면 족저근막염으로 진단한다.



 


장시간 오래 서서 일하거나 갑자기 운동을 시작해 족저근막에 하중이 증가했거나

최근 고지혈증, 비만 등이 심해지거나 평발이나 오목발 등의 발의 변형이 있는 경우에도

족저근막염이 흔하게 나타나며 약 30%에서 양측성으로 나타난다.

족저근막은 발의 바닥에 있는 단단한 섬유성 결합 조직 구조물로

다섯개의 발가락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종골의 전내측부위에 부착하는데

발의 아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족저근막은 체중부하 상태에서 발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며

걸어다닐 때에는 동적으로 발의 아치 유지 기능을 하는데,

이 부위에 생기는 질환을 족저근막염이라 한다.




족저근막염은 반복적인 미세 외상에 의한 일종의 과사용 증후군으로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졌거나 걷기를 오래 한 경우 발생하기 쉽다.

운동량 증가, 과체중 추측되는 위험인자로는 등산, 조깅, 에어로빅, 가바직 운동량이 증가한 경우,

중년에서 과체중에 따른 족저부의 과도한 부하, 아킬레스건 단축과 근력저하로

근막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경우, 점프 등과 같은 갑작스러운 족저부의 외상,

딱딱한 바닥의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등의

불편한 신발 착용, 오목발, 평발, 당뇨, 관절염 등이 있을 수 있다.


 




서서히 나타나 통증이 생기며 대부분은 급성 외상성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서서히 발생한다.

대개 발뒤꿈치 내측에서 통증이 시작되며, 바닥에서 족저근막염 따라 발생한다.

점진적으로 통증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처음 몇 걸음 동안 더 심하게 느끼며,

몇 발자국을 떼고 나거나 수분이 경과하면 증세가 경감된다.

잠을 자거나 앉아 있으면 족저근막에 수축이 일어나며

발을 디디면 수축된 족저근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증세가 유발되는 것이다.

증세가 오래되거나 진행하면 좀 더 넓은 부위로 통증이 생기며

오래 걷거나 걸은 후에도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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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통증 / 다리저림 / 오십견 치료 -


골반부위 뼈와 관절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 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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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명절증후군) 대구 주사치료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매해 명절이 지나면 과식, 생활리듬의 변화, 음식준비 등 빈번한 가사노동과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신체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대체 휴일제가 적용된 올해 추석은 긴 연휴기간으로

인해 명절증후군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을거 같습니다.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 동안 가족 친지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는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지만 요리와 설거지 등

집안일과 장시간 운전으로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는 스트레스성 증후군을 말합니다.


명절증후군에서 주부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 '손목터널증후군'입니다.

손목 터널증후군은 빨래나 육아 등으로 반적적으로 손목을 사용하고 손이나 팔에 힘이 들어가는

일을 많이 하는 주부들에게 특히 자주 발생하며, 애초에 터널 증후군 질환을 가지고 있다가

명절이 지나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기에는 손가락 끝이 찌릿찌릿하게 시리다가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나중에는 손바닥 팔까지

저려오게 되며 신경이 눌려 감각까지 둔해집니다. 그냥 방치해 두면 엄지와 검지, 중지와 약지

손가락의 감각이 무뎌지고 밤에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특히 질병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손의 힘이 약해지는 등, 근육이 퇴화해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과 손가락 감각을 담당하는 주요 신경이 손목의 좁은 부분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압박을 받아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손목이 약간 저릴 분 일상생활에 크게 부담이 없어 바쁜 주부들의 경우 병을 방치하기 쉽습니다.

손이 좀 저린 느낌이 들 때 손을 주무르거나 손목을 털어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증을 무시한 채 반복적으로 손목을 사용하면 증상이 악화 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손 저림과 손목통증, 무뎌진 감각으로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증상이 나타나고, 손바닥 부위에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약물복용과 주사요법 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통증과 함게 오는 근육마비 증상이 나타날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수술을 할 수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절 기간 심해지는 주부들의 손목터널증후군은 연휴가 지나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사라져 완화되었다고

안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때 집중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면 손목이 손상되어 통증이 만성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만성화 된 손먹터널증후군은 회복이 힘들고 신경 손상에 따라 손바닥 근육과 손의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검증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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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