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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의 종류 

주사치료/스트레칭/물리치료/약물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 통증의 종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급성 방사통, 신경성 파행, 신경병증, 중추성 신경병증성 통증이다.


급성 방사통


급성 방사통은 디스크 탈출에 의해 발생되나 신경근 압박과 관계는 

보기와 달리 단순하지 않다.

추간판은 염증성 신경활성 물질의 저장소 이다.

이 물질등의 생성은 추간판이 탈출 되었을 때 증가 될 수 있다. 


수술 박은 디스크의 50%를 약간 넘는 수에서 주로 대식세포로 구성된 

염증성침윤물 같은 것이 발견된다. 나머지 환자에서는 이러한 염증이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두 공존하는 원인이 예상되는데 수술결과는 흥미롭게도 

염증 유형이 더 결과가 좋다.

감각저하와 하지직거상 검사 감소가 비 염증군에서

더욱 흔하나 불행이도 이들 두 군을 규명해주는 지침은 없다.

탈출 퇸 디스크는 재흡수에 의해 사라 질 수 있다.

이는 아마도 염증부위의 대식세포들에 의해 분비되는

cytokines에 의해 조직이 붕괴 됨에 따라 일어날 것이다.



 


신경성 파행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척추의 협착이며 대개 협착증은 두 부위를 포함한다.

한 부위의 협착은 파행 증상을 설명하지 못 하는데 예를 들어

큰 중심성 탈출이나 종양에 의한 완전차단은 파행을 야기하지 않는다.

 

다층 협착증의 원인

1. 퇴행성 질환의 원인: 퇴행성 척추전이증을 포함하며 

양측성 증상을 갖는 환자의 50%에서 발견된다.

2. 좁은 척추관

3. 척추전만증

신경성 파행의 두 가지 유형 그 증상

제1유형: 마미 장애에 의한 통증

서혜부, 족부의 작열감, 잔뇨감, 변비의 감

제2유형: 대개 피부분절을 따라 분포하는 하지통.

만약 이유형이 대부분이면 신경근 파행이라는 말을 또한 사용할 수 있다.

​통증은 특징적으로 휴식 시에는 없으나 약간의 

잔류 요통이 있을 수는 없다.

통증의 시작은 일정 거리를 걸은 후 생기는데 증상이 

매우 심해 다시 걷기 시작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결과적인 행동 양상을 'window shopping'이라 한다.

휴식 시즌: 통증이 없으므로 견딜 만은 하나 활동이 상당히 제한된다.

신경학적 검사는 운동 직후에 검사하지 않는 한 대개 특별한 것이 없다.

하지 직거상 검사도 정상이다.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신경기능이 

손실되며 수술적 감압이 필요할 수 있으나 흔한 일은 아니다.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보행 중 마미 혹은 관련된 

신경근에 혈류 공급의 기능적 부전이다.

한편 협착증은 정맥 배출이 심히 알화 도지는 않으나 

두 층인 경우 심각하다.

척수경 검사를 통해 파행이 있는 환자에서 마미의 정맥 울혈을 확인했다.

운동 중에는 동맥이 확장되어 울혈이 심각해지며 결국 

혈류와 산소 공급이 감소된다.

자주 죽상 혹은 다른 혈관질환이 기여 요소가 될 수 있다.


신경병증

신경병증은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신경병증의 손실이 있다.

원인은 혈액 공급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장기간의 신경압박 때문이다.

압박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는


1) 추간판 탈출 중등도의 증상이다.

2) 축면 협착증

3) 상관절돌기의 비후로 인한 측면 신경공 출구에서의 압박

4) 이 상황은 수술 후 지속적 재발성 통증을 보이는 경우에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도 흉터 형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신체검사상 신경기능 손상의 정도에 따라 피부 분절에

감각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운동의 기능의 손실이 흔하며 직거상 검사는 대개 정상이다.

전기생기하적 검사가 유용하나 유일한 진단 수단은 아니다.

신경병증 신경은 항상 통증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이 사항은 통증이 없는 부위에서 전기생리학적 검사로 우연히 발견된다.

만약 이것이 통증이 있으면 통증은 대개 저린 느낌으로부터 감각과민에 이르는 다양한 감각의 질을 갖는 실제적인 신경병증성 양상이다.

중추성 민감하는 아마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마미증후군후의 통증


마미증후군으로 인한 수술이 진행되었고 신경기능의 잔류손실을 갖는

환자들은 특별한 분류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을 구성한다.

이는 증상이 시작된 후 수술이 48시간 이상 지연된 경우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수술 직후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종류의 통증은 완전히 중추화 되어 있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고주파 치료나 척수자극술에도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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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척추관 협착증

허리통증/다리저림/허리디스크/척추질환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 받는 병입니다.

요추관 협착증 또는 퇴행성 전방전위증이라고도 합니다.

요통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며

다리 전체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비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 뿐만 아니라 다리저림도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리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태표적인 척추질환으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으로 다리저림 증상을 우선적으로 꼽습니다.




얼핏보면 허리디스크 증상과 유사한데 허리디스크를 방치하고 초기 치료를

하지 않아 심각해 질 경우 척추관 협착증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허리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허리통증이라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


허리 통증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엉덩이나 항문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다리의 감각이 저하됩니다.

다리의 근육이 저하됩니다.

찬 기후에는 증상이 악화되고, 따뜻한 곳에서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러한 증상 등이 있으시면 척추관 협착증으로 의심해 봐야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방법은 X-ray나, CT, MRI 촬영으로 진단을 합니다.

대부분은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각한 통증으로 괴롭고 MRI 사진에서 디스크 파열이 확인 되었다 하여도

수술이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가 주가 되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도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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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요통발생의 위험요인

- 대구 허리통증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벚꽃이 만개한 완연한 봄이에요 여러분 







주말 간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다리, 허리, 혹은 목이 아파서 쉬고 싶으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치료로 컨디션을 회복하셔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대구 허리통증 / 대구 디스크치료


 

 



요통은 척추에 가해지는 과도한 힘에 의해 

불안정한 추체분절 운동으로 추간판의 변화가 오고

이렇게 불안정한 힘의 균형 상태에서 힘의 균형을 이루려고

추체를 지지하는 인대와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 긴장 및 파열된 현상으로, 질병이라기보다는 증상이다.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으로 인체의 지주 역할을 하는데,

이 중 흉요추 부위부터 요추 그리고 요천추 부위까지가 다른 관절보다 운동범위가 크고

또한 척주의 기저부로서 체중부하를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손상을 가장 많이 받으므로

전 인구의 모든 연령, 모든 계층, 모든 직종에서 빈번히 발생한다.


 


요통발생의 위험요인을 보면

나이, 체격, 고도의 척추 측만증, 흡연, 생활자세, 운동 부족, 잘못된 운동 습관, 자동차 운전 등의

건강생활습관 요인과 육체노동,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 들기, 밀기, 끌기, 비틀기, 장시간 앉기,

지속되는 진동에 노출되는 것, 자신의 직업에 대한 지루함 또는 불만족 등의 직업적인 요인이 있으며


스트레스, 불안, 긴장, 피로, 우울 등의 심리적인 문제, 과도한 비만 등의 환자 요인도 작용한다.

또한 퇴행성 질환, 염증성 질환, 감염성 질환, 대사성 질환, 종양성 질환, 외상성 질환,

근골격계 질환, 내장기계 질환, 혈관계 질환 등의 각종 질환, 임신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요통의 원인별로는 요부의 염좌가 35.6%, 퇴행성 척수염이 14.4%로 

뚜렷한 원인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 외 추간판탈출증이 9.8%, 척추분리증 또는 척추전방전위증이 15.5%, 

그리고 척추관협착증이 9.4%라고 하였다.

이러한 원인들은 단독 혹은 복합적으로 요통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나 통증을 일으키는 정확한 해부학적 부위 및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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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허리통증/좌골신경통/야간진료/허리디스크

-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통증은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이 피로감이 오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대부분 일주일 정도면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에 통증이 온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도 요통이 올수 있다.


★  외상에 의한 허리염좌

★  요추의 퇴행성질환

★ 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진 요추척수강협착

★ 척추디스크

★ 요추의 선천성변형

★ 요추마디에 발생하는 골수염

★ 갑상선 질환

★ 비타민D 결핍증

★ 폐경기이후 골다공증 때문에 요통이 오기도 한다.

★ 드물기는 하지만 심한 우울증과 불안신경증환자와 교통사고환자의 보상심리에 의한 요통도 있다.

★ 약한 디스크를 가진 임산부도 요통을 경험한다.



 




보통 허리디스크 치료법으로는 수술적요법과 비수술적치료법이 있다.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수술적치료법을 권하고 싶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 및 완치 될 수 있다.

비수술적치료법으로는 주사치료, 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이 같은 비수술적 요법들은 전신마취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서 안전하고 효과가 좋아 만족도가 높다.

저희 본원에서는 비수술적치료법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에 의해 압박되는 신경과

 주위 조직에 약물을 주사하여 염증과 부종을 없애고 척추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의 흥분을 안정화시키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요법과 후관즐을 담당하는 신경에 근접되어 있는 인대에 주사하여

척추후관절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어 허리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는 인대강화주사(증식치료),

 신경의 응고는 피하면서 감각신경만을선택적으로 응고시키는 고주파열응고술,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허리디스크내의 염증을 제거하고 탈출된 수핵의 크기를 줄여주는 오존요법등으로

고질병인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치료 시기이다.

허리디스크환자는 항상 생활 속에서 수술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허리 건강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치료 타이밍을 놓치면 치료과정이 더 힘들어지고 다양한 합병증까지 유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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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죽전동 275-2 |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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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고통 받고 있는 당신의 허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통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경험하는 증상이다.

이처럼 인간이 요통에 취약한 것은 인간의 신체구조 때문이다.

인간의 척추는 지면과 수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다.

말하자면 척추가 위로부터 내리누르는 힘에 맞서 끊임없이 저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지구에 비해 중력의 6분의 1에 불과한 달에서나 무중력 상태에서는

요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중력이 척추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중력에 저항하면서 동시에 몸을 떠받치는 기둥 노릇까지 해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척추이다.

가는 두 다리 외에는 체중을 지탱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척추는체중의 약 60%를 지탱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고 있다.

게다가 이 척추의 구조는 건물의 기둥처럼 안정적이지도, 튼튼하지도 않다.

통뼈가 아니라 33~34개의 뼈들이 서로 맞물려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안정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인대와 후관절, 근육이다.

 

척추의 인대는 뼈와 뼈 사이는 물론 뼈와 디스크 사이,

그리고 척추 전체를 단단하게 묶어주며

후관절은 등 쪽 척추들 사이에 마치 쿠션처럼 자리 잡아 두 개의 척추뼈를 연결하고

척추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시에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척추를 둘러싸면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근육이다.

이들 인대와 후관절, 근육은 서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척추의 움직임을 도우면서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에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구실을 해내지 못하면

그만큼 다른 곳의 부담이 가중돼 쉽게 마모되고 퇴화하는 현상을 보인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어느 한 곳에만 생긴 예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느 부분이 먼저 고장을 일으켰는지는 몰라도

인대와 관절, 근육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해

척추를 제대로 지탱하지도 못하고 충격을 흡수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요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관절이 등 쪽에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의 유연성을 돕는다면

배 쪽에서 쿠션 구실을 하는 것이 디스크다.

 

 

 

앞에 설명한 것처럼

이 디스크 속에는 수핵이 들어 있어서

척추를 구성하는 기관들 가운데 충격 흡수 기능이 가장 뛰어나고

척추를 유연하게 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 디스크의 탄력이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을 가득 채운 풍선을 오래 두면 조금씩 물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디스크 역시 수핵의 양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처음의 탱탱하던 모양이 변하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를 취하거나 외부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척추 사이로 튀어나오거나 디스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이 찢어져

수핵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

이렇게 인대와 관절, 근육 등에 문제가 생기거나 디스크가 튀어나와도

신경이 없다면 아무런 통증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척추 속에는 척추신경이 있어서 어떤 요인으로 척추신경이 눌리면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을 일으키게 된다.

결국 직립보행이라는 인간의 특징과 불안정하면서도 예민한

척추 구조가 요통의 원인인 셈이다.

 

우리의 척추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노화 현상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고

적절하게 대처하면 허리 건강은 얼마든지 지킬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척추를 함부로 쓰고 소홀히 관리하는 습관이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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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고통 받고 있는 당신의 허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통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경험하는 증상이다.

이처럼 인간이 요통에 취약한 것은 인간의 신체구조 때문이다.

인간의 척추는 지면과 수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다.

말하자면 척추가 위로부터 내리누르는 힘에 맞서 끊임없이 저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지구에 비해 중력의 6분의 1에 불과한 달에서나 무중력 상태에서는

요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중력이 척추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중력에 저항하면서 동시에 몸을 떠받치는 기둥 노릇까지 해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척추이다.

가는 두 다리 외에는 체중을 지탱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척추는체중의 약 60%를 지탱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고 있다.

게다가 이 척추의 구조는 건물의 기둥처럼 안정적이지도, 튼튼하지도 않다.

통뼈가 아니라 33~34개의 뼈들이 서로 맞물려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안정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인대와 후관절, 근육이다.


 

척추의 인대는 뼈와 뼈 사이는 물론 뼈와 디스크 사이,

그리고 척추 전체를 단단하게 묶어주며

후관절은 등 쪽 척추들 사이에 마치 쿠션처럼 자리 잡아 두 개의 척추뼈를 연결하고

척추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시에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척추를 둘러싸면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근육이다.

이들 인대와 후관절, 근육은 서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척추의 움직임을 도우면서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에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구실을 해내지 못하면

그만큼 다른 곳의 부담이 가중돼 쉽게 마모되고 퇴화하는 현상을 보인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어느 한 곳에만 생긴 예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느 부분이 먼저 고장을 일으켰는지는 몰라도

인대와 관절, 근육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해

척추를 제대로 지탱하지도 못하고 충격을 흡수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요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관절이 등 쪽에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의 유연성을 돕는다면

배 쪽에서 쿠션 구실을 하는 것이 디스크다.

 

 

 

앞에 설명한 것처럼

이 디스크 속에는 수핵이 들어 있어서

척추를 구성하는 기관들 가운데 충격 흡수 기능이 가장 뛰어나고

척추를 유연하게 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 디스크의 탄력이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을 가득 채운 풍선을 오래 두면 조금씩 물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디스크 역시 수핵의 양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처음의 탱탱하던 모양이 변하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를 취하거나 외부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척추 사이로 튀어나오거나 디스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이 찢어져

수핵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

이렇게 인대와 관절, 근육 등에 문제가 생기거나 디스크가 튀어나와도

신경이 없다면 아무런 통증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척추 속에는 척추신경이 있어서 어떤 요인으로 척추신경이 눌리면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을 일으키게 된다.

결국 직립보행이라는 인간의 특징과 불안정하면서도 예민한

척추 구조가 요통의 원인인 셈이다.

 

우리의 척추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노화 현상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고

적절하게 대처하면 허리 건강은 얼마든지 지킬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척추를 함부로 쓰고 소홀히 관리하는 습관이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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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저링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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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허리건강을 위한 생활 속 바른 자세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건강을 위한 올바른 일상생활의 동작으로는

요추부의 구조물에 압박과 긴장을 최소화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가능한한 모무게의 중심축에 가깝게 척추의 골격과 인대를 정렬하며

요추부의 전만등을 줄여 요천추부의 근육 피로를 적게해야 한다.

이러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근육,인대, 추간판의 압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1. 서 있을 때


장시간 서 있을 때에는 한쪽 무릎을 약간 구부리게 하여

요천추 각을 감소시켜 중력에 의한 몸무게를

근육보다는 가능한 골격에 유지하도록 하고 등을 곧게 펴야 한다.

자세를 자주 바꿔주도록 하고 높이 15cm 정도의 발받침대를 준비해

한발씩 교대로 올려 놓아 무게중심을 분산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앉아 있을 때


앉아 있을 때나 앉아서 작업을 할 때는 반

드시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으며 허리는 등받이에 바짝 대고 앉는다.

이 때 고관절과 무릎관절은 90도 정도가 되도록 구부리고 허리를 펼 수 있도록

10~15cm의 발받침대 위에 발을 올려 놓으면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앉아서 작업을 할 때 작업대에 팔을 놓았을 때 팔꿈치가 90도정도 되도록

의자와 작업대의 높이를 조절해야 어깨와 요추부의 긴장을 완화하고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3. 운전할 때


물건을 들 때는 양손으로 드는 것이 좋으며

무릎을 구부리고 물체를 몸에 가깝게 다가 앉아서 물체의 중심축이 몸과 떨어지지 않도록

바짝 끌어당긴 다음 들어올려야 허리에 무리를 줄일 수 있다.

팔로 들거나 안기보다는 등에 지는 것이 좋다.


4. 세면기를 이용한 세면 시


세면기를 이용해야 하는 세수, 양치질 또는 머리를 감을 때는

한쪽 다리를 10~15cm 정도의 받침대 위에 올려 놓거나

양쪽 무릎을 약간 구부린 자세로 실시해야 요추부에 무리한 힘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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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허리통증 - 허리디스크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통증은 나이가 많은 어른이나 나이 어린 학생에게도 허리통증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이 그만큼 다양하기 떄문입니다. 노화로 인해 생길수도 있고 

평소 나쁜자세나 습관을 갖고 있거나, 갑자기 무거운 짐을 들어 허리에 무리를 줬을 때도

허리통증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요즘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으로 병원으로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발산을 막기 위해 척추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위축시키게 됩니다.

게다가 날씨 때문에 바깥 출입을 자제하게 되고 운동량이 줄어들어 근육 경직 현상이 심화돼 통증이 발생합니다.


급성 허리통증은 허리주변에서 통증이 심해지고 화장실에서 배변을 볼 떄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기침할 때 등 순차적으로 복압이 증가하면서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허리통증을 자주 접하고, 주변에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나 흔히 겪는다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방치한다면 중증 허리디스크로 악화될 수 잇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사고 뿐만 아니라 인온에 의한 인대 및 근육의 강직 등으로 척추질환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관 협착증은 날씨가 추워지면 움츠러드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척추에 무리가 나타나기가 쉽습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같은 척추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혈관이 수축되면서 인대나 근육으로 유입되는 혈류량도 감소해 통증이 더욱 커집니다. 

겨울철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이나 인대가 경직되지 않도록 풀어주는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 허리부상의 확률이 증가 하기 때문에

꼭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미리 예방해 주시고 

만약 통증이 발생한다면 사랑모아통증의학과로 내원하여 초기치료를 통해 

허리디스크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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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허리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통증의 원인이 근육통인 경우에는

아픈 부위를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면 심한 통증을 느낀다.

하지만 허리통증이 디스크 탈출이 원인일 경우에는

아픈 부위를 손가락으로 꾹 눌러도 전혀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시원하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통증부위를 눌렀을 때 많이 아프다고 느끼면

근육이나 인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눌렀을 때 아프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다고 느끼면

허리디스크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 환자분들은 약물복용과 물리치료, 주사치료,

허리근육강화운동 등으로도 충분히 치료 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초기에 허리디스크의 원인을 알고 비수술로 빠른 치료를 할 것이다.

허리디스크느 초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하면 수술을 하지 않고도

평생 건강한 허리로 살 수 있는 확률이 90%이상이다.

하지만 진료를 하다 보면 초기의 허리디스크 증상을 방심하여 소홀히 관리하였다가 디스크가 파열되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








허리디스크가 파열될 때 심한 충격으로 신경이 멍들고 손상되어 다리에 마비가 오면

힘이 약해져 절룩거리며 걷게 된다.

그리고 마비가 생기면 다리 통증은 견딜만하다거나 통증이 전혀 없는 경우도 있다.


허리디스크르 약물과 주사로 치료하는 단계에서 환자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있다.

"뼈주사 아닌가요?"

이런 질문을 받을때마다 답변은 신경주사치료는 뼈주사와는 완전히 다른 치료이다.

뼈주사는 관절에 맞는 것으로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통증주사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신경주사치료는 부어오른 신경 근처에 주사바늘을 주입한 후

약물을 직접 뿌려 신경의 부기를 효과적으로 가라앉혀 주는 방법이다.

통증을 일시적으로 없애주는 단순 마취주사나 진통주사, 일명 뼈주사가 아니다.

화가 난 신경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염증반응을 없애주어

신경주위의 혈액순환장애를 개선해주면 증상이 호전되어 수술을 피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고 환자분께서 적극적으로 꾸준한 운동과 함께

바른 자세를 유지하신다면 충분히 좋아질수 있는 병이다.








허리통증 예방


첫번째, 바른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대체적으로 디스크가 발병되는 경우를 보면

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지 않은 분들이 많다.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 역시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수시로 자리에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두번째, 허리강화 운동하기이다.


허리강화 운동중세어도 어렵지 않고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플랭크 동작과 스쿼트 동작이 있다.


세번째, 무거운 짐을 한번에 들고 하지 않는다.


무거운 무게를 한번에 들게 되면 허리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무거운 짐은 무게를 분산시켜 드는 것이 좋다.


평소 가방도 균등한 무게로 들 수 있는

백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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