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2017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허리통증

(척추관 협착증)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 받는 병입니다.

요추관 협착증 또는 퇴행성 전방전위증이라고도 합니다.

요통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며

다리 전체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비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 뿐만 아니라 다리저림도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리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태표적인 척추질환으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으로 다리저림 증상을 우선적으로 꼽습니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허리를 구부리거나 쪼그릴 때 통증이 더 강하지만

협착증은 허리를 구부를 구부릴 때 추간공이 넓어져 통증이 줄어드는 현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얼핏보면 허리디스크 증상과 유사한데 허리디스크를 방치하고 초기 치료를

하지 않아 심각해 질 경우 척추관 협착증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허리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허리통증이라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


허리 통증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엉덩이나 항문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다리의 감각이 저하됩니다.

다리의 근육이 저하됩니다.

찬 기후에는 증상이 악화되고, 따뜻한 곳에서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러한 증상 등이 있으시면 척추관 협착증으로 의심해 봐야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방법은 X-ray나, MRI 촬영으로 진단을 합니다.

대부분은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각한 통증으로 괴롭고 MRI 사진에서 디스크 파열이 확인 되었다 하여도

수술이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가 주가 되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도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심한 경우, 걷기나 앉는 등의 일상적인 활동에도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척추관협착증이 의심될 경우 

본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조기치료를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 통증 치료 -


경추부두통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이상이 일년에 한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

이처럼 두통은 흔한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머리에 심각한 뇌종양과 같은 병이 있지 않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현실적으로 흔하지 않다.


두통의 발생 기전은 원인별로 파악해 본다면

혈관 확장에 의하여 발생하는혈관성 두통, 근육의 긴장에 의한 긴장성 두통 및 뇌종양 등으로

두개강내 통각자극에 의하여 발생되는 두통,

목뼈의 이상 질환에 의하여 발생되는 경추성 두통, 두개 외 두통,

감수조직을 자극하여 발생되는 신경통,

안과나 이비인후과 및 치과적인 병변에 의한 두통,

우울증 및 정신분열증 초기 등과 같은 정신질환에서 볼 수 있는 심인성 두통, 기타 두통 등이 있다.


 



 



 

경부질환을 유발하는 두통 증후군에 대해 증상이 없는 편두통과의 유사성,

전측두부의 통증이 없는 편측성 두통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삼차신경의 척수로는 제 2~4 경추까지 내려가 연결되는 경향이 있어

경추성 두통이 차신경의 지배 부위인 안면에도 나타나는 기전,

신경근의 분포 때문에 귀 부위의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경추부 두통의 임상증상은 목에서 머리로 뻗치는 둔통, 견인통, 천자통 등이

좌우 한쪽에만 대부분 발생하고 한번 시작하면

수분에서 며칠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동측의 안면, 어깨 팔의 통증 및 결막 충혈, 눈물, 안검부종, 오심,

구통, 눈부심, 시야장애, 현기증, 연하곤란 등을 동반한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의 근육인대, 추간판 또는 척수신경 등에서 발생한 자극들이

주로 제 2경추신경분절을 통해서 하행성 삼차신경 척수로와 연결되고

상측 4개의 경추신경근들과 삼차신경 척수로의통증 전달 섬유들의 밀접한 해부학적 관계 때문에

상행성 척수 삼차신경로를 통해서

삼차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킨다.




 

제 1,2 경추 부위의 상행신경 섬유와 삼차 신경핵 사이의 관계상

경추성 두통이 발생 가능하며 제 2,3 경추에서 면관절의 긴장은

제 2,3 경추의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궁극적으로는 바로 위 분절인 후두와와 제 1경추 및 제 1,2 경추의 분절에

기능 장애를 일으켜 두통을 발생시킨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위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오랜 기간 동안 재발과 악화가 반복되고

어떤 환자에서는 기본적인 두통이 지속되기도 하며

후두 부위에서 기시하여 전두, 측두부, 그리고 안와부에서 방사된다.


경추부 두통의 경우 조기에 올바른 치료를 받는다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차단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심각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완쾌가 가능하다.



 

두통 예방법


1. 수면은 충분히, 그러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2.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3.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4. 술, 카페인은 되도록 피한다.


5.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같은 자세로

너무 오래 앉아 있지 않도록 한다.


6. 두통약을 과용하지 않는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허리통증


 



현대의학에 있어서 요통의 관리는 생활습관을 변화시키고 요부근력을 강화하는 것을 중시하는

 추세이며 운동을 통하여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고 약화된 근육들을 강화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요통환자의 치료에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만성요통 환자의 경우 요부의 운동성 저하로 유연성을 떨어지고 근력이나 근지구력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요부의 유연성이 떨어지면 척추의 역학적 기능이 영향을 받고 

척추에 과부하가 걸리게 되어 결국 요부근육의 손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요부의 근력이 약화되면 심각한 기능조하로 작은 손상에 더욱 민감하게 되어 결국 만성 요부 손상으로

 이어지게 되고 같은자세를 오래 지속할 경우 근육피로가 쉽게 발생하게 되어 요통이 더욱 심해집니다.

이러한 만성요통환자가 규칙적인 운동을 하게 되면 전신의 균형과 기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척추 내에서 엔돌핀의 생성이 증가하여 요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요통치료의 초기 목표는 급성 통증의 완화로서 침상안정, 적절한 약물 요법 및 

물리치료를 시행하고 있지만 이 단계에 장기간의 침상안정을 유도하면 

신체적으로 근육기능의 약화 및 관절의 강직을 초래하여 치유를 

지연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유연성과 근력 및 근지구력을 유지시키고 신체적 기능약화를 

예방하기 위하여 조기부터 적합한 운동과 점진적인 활동의증진을 유도하여야 합니다.



 



요통치료의 목적은 올바른 자세뿐만 아니라 근육의 기능적인 재활을 포함하고 

유연성과 지구력의 향상 그리고 전반적인 근력강화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요통의 재발을 방지하고 예방하는 방법의 하나로 허리를 지지하는 근육이나 

인대들을 보강하는 운동치료가 효과적입니다. 대개의 요통 환자들의 경우에 그

원인에 관계없이 요천추부의 근력감소와 지구력 저하, 유연성 소실 및 허리와

하지관절의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근육의 유연성과 근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초기부터 안전하고 적절한 운동과 점진적 

활동을 통하여 복근 및 허리주위 근육 등의 근력강화, 몸통과 하지관절의 유연성 회복, 

일반적 신체 적응도의 증진을 통하여 요통을 완화하고 회복을 도우며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부족에 의한 허리 주변근의 근력 약화 및 불균형은 일반인이나 스포츠 선수 모두에게

경기력 수행 및 활동에 지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는 허리의 동통 즉, 요통에 

의해 활동범위가 제한되고 근력발휘가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근력의 약화 및 불균형적 발달은 자세의 불안정을 초래하여 요통 및 유연성 결여를 

가져오게 되고, 또한 신체의 부자연스러움 때문에 2차적으로 운동 부족에 의한 비만, 

만성퇴행성 질환 등 신체의 병적 이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요통은 근력의 약화나 인대 및 척추의 과다사용 또는 신경근 자극에 의한 

근육의 강직 등에서 오며 특히 만성 요통은 이차적으로 요천추부의 재손상을 초래하게 됩니다.

요통에 대한 운동요법의 목적이 근력과 근지구력,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 외에도 관절막, 

인대 및 건을 능동적으로 신장시키고 혈류를 증가시켜 손상부위의 회복을 

돕고 근력과 근지구력을 강화하여요통의 재발을 방지하는데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서구 죽전동 275-2 |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랑모아

허리 통증의 종류 

주사치료/스트레칭/물리치료/약물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 통증의 종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급성 방사통, 신경성 파행, 신경병증, 중추성 신경병증성 통증이다.


급성 방사통


급성 방사통은 디스크 탈출에 의해 발생되나 신경근 압박과 관계는 

보기와 달리 단순하지 않다.

추간판은 염증성 신경활성 물질의 저장소 이다.

이 물질등의 생성은 추간판이 탈출 되었을 때 증가 될 수 있다. 


수술 박은 디스크의 50%를 약간 넘는 수에서 주로 대식세포로 구성된 

염증성침윤물 같은 것이 발견된다. 나머지 환자에서는 이러한 염증이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두 공존하는 원인이 예상되는데 수술결과는 흥미롭게도 

염증 유형이 더 결과가 좋다.

감각저하와 하지직거상 검사 감소가 비 염증군에서

더욱 흔하나 불행이도 이들 두 군을 규명해주는 지침은 없다.

탈출 퇸 디스크는 재흡수에 의해 사라 질 수 있다.

이는 아마도 염증부위의 대식세포들에 의해 분비되는

cytokines에 의해 조직이 붕괴 됨에 따라 일어날 것이다.



 


신경성 파행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척추의 협착이며 대개 협착증은 두 부위를 포함한다.

한 부위의 협착은 파행 증상을 설명하지 못 하는데 예를 들어

큰 중심성 탈출이나 종양에 의한 완전차단은 파행을 야기하지 않는다.

 

다층 협착증의 원인

1. 퇴행성 질환의 원인: 퇴행성 척추전이증을 포함하며 

양측성 증상을 갖는 환자의 50%에서 발견된다.

2. 좁은 척추관

3. 척추전만증

신경성 파행의 두 가지 유형 그 증상

제1유형: 마미 장애에 의한 통증

서혜부, 족부의 작열감, 잔뇨감, 변비의 감

제2유형: 대개 피부분절을 따라 분포하는 하지통.

만약 이유형이 대부분이면 신경근 파행이라는 말을 또한 사용할 수 있다.

​통증은 특징적으로 휴식 시에는 없으나 약간의 

잔류 요통이 있을 수는 없다.

통증의 시작은 일정 거리를 걸은 후 생기는데 증상이 

매우 심해 다시 걷기 시작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결과적인 행동 양상을 'window shopping'이라 한다.

휴식 시즌: 통증이 없으므로 견딜 만은 하나 활동이 상당히 제한된다.

신경학적 검사는 운동 직후에 검사하지 않는 한 대개 특별한 것이 없다.

하지 직거상 검사도 정상이다.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신경기능이 

손실되며 수술적 감압이 필요할 수 있으나 흔한 일은 아니다.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보행 중 마미 혹은 관련된 

신경근에 혈류 공급의 기능적 부전이다.

한편 협착증은 정맥 배출이 심히 알화 도지는 않으나 

두 층인 경우 심각하다.

척수경 검사를 통해 파행이 있는 환자에서 마미의 정맥 울혈을 확인했다.

운동 중에는 동맥이 확장되어 울혈이 심각해지며 결국 

혈류와 산소 공급이 감소된다.

자주 죽상 혹은 다른 혈관질환이 기여 요소가 될 수 있다.


신경병증

신경병증은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신경병증의 손실이 있다.

원인은 혈액 공급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장기간의 신경압박 때문이다.

압박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는


1) 추간판 탈출 중등도의 증상이다.

2) 축면 협착증

3) 상관절돌기의 비후로 인한 측면 신경공 출구에서의 압박

4) 이 상황은 수술 후 지속적 재발성 통증을 보이는 경우에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도 흉터 형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신체검사상 신경기능 손상의 정도에 따라 피부 분절에

감각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운동의 기능의 손실이 흔하며 직거상 검사는 대개 정상이다.

전기생기하적 검사가 유용하나 유일한 진단 수단은 아니다.

신경병증 신경은 항상 통증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이 사항은 통증이 없는 부위에서 전기생리학적 검사로 우연히 발견된다.

만약 이것이 통증이 있으면 통증은 대개 저린 느낌으로부터 감각과민에 이르는 다양한 감각의 질을 갖는 실제적인 신경병증성 양상이다.

중추성 민감하는 아마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마미증후군후의 통증


마미증후군으로 인한 수술이 진행되었고 신경기능의 잔류손실을 갖는

환자들은 특별한 분류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을 구성한다.

이는 증상이 시작된 후 수술이 48시간 이상 지연된 경우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수술 직후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종류의 통증은 완전히 중추화 되어 있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고주파 치료나 척수자극술에도 절망적이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척추관 협착증

허리통증/다리저림/허리디스크/척추질환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 받는 병입니다.

요추관 협착증 또는 퇴행성 전방전위증이라고도 합니다.

요통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며

다리 전체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비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 뿐만 아니라 다리저림도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리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태표적인 척추질환으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으로 다리저림 증상을 우선적으로 꼽습니다.




얼핏보면 허리디스크 증상과 유사한데 허리디스크를 방치하고 초기 치료를

하지 않아 심각해 질 경우 척추관 협착증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허리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허리통증이라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


허리 통증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엉덩이나 항문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다리의 감각이 저하됩니다.

다리의 근육이 저하됩니다.

찬 기후에는 증상이 악화되고, 따뜻한 곳에서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러한 증상 등이 있으시면 척추관 협착증으로 의심해 봐야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방법은 X-ray나, CT, MRI 촬영으로 진단을 합니다.

대부분은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각한 통증으로 괴롭고 MRI 사진에서 디스크 파열이 확인 되었다 하여도

수술이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가 주가 되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도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요통발생의 위험요인

- 대구 허리통증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벚꽃이 만개한 완연한 봄이에요 여러분 







주말 간 나들이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다리, 허리, 혹은 목이 아파서 쉬고 싶으신 분들도 많을 거예요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치료로 컨디션을 회복하셔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대구 허리통증 / 대구 디스크치료


 

 



요통은 척추에 가해지는 과도한 힘에 의해 

불안정한 추체분절 운동으로 추간판의 변화가 오고

이렇게 불안정한 힘의 균형 상태에서 힘의 균형을 이루려고

추체를 지지하는 인대와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 긴장 및 파열된 현상으로, 질병이라기보다는 증상이다.

척추는 우리 몸의 중심으로 인체의 지주 역할을 하는데,

이 중 흉요추 부위부터 요추 그리고 요천추 부위까지가 다른 관절보다 운동범위가 크고

또한 척주의 기저부로서 체중부하를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손상을 가장 많이 받으므로

전 인구의 모든 연령, 모든 계층, 모든 직종에서 빈번히 발생한다.


 


요통발생의 위험요인을 보면

나이, 체격, 고도의 척추 측만증, 흡연, 생활자세, 운동 부족, 잘못된 운동 습관, 자동차 운전 등의

건강생활습관 요인과 육체노동,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 들기, 밀기, 끌기, 비틀기, 장시간 앉기,

지속되는 진동에 노출되는 것, 자신의 직업에 대한 지루함 또는 불만족 등의 직업적인 요인이 있으며


스트레스, 불안, 긴장, 피로, 우울 등의 심리적인 문제, 과도한 비만 등의 환자 요인도 작용한다.

또한 퇴행성 질환, 염증성 질환, 감염성 질환, 대사성 질환, 종양성 질환, 외상성 질환,

근골격계 질환, 내장기계 질환, 혈관계 질환 등의 각종 질환, 임신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요통의 원인별로는 요부의 염좌가 35.6%, 퇴행성 척수염이 14.4%로 

뚜렷한 원인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그 외 추간판탈출증이 9.8%, 척추분리증 또는 척추전방전위증이 15.5%, 

그리고 척추관협착증이 9.4%라고 하였다.

이러한 원인들은 단독 혹은 복합적으로 요통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나 통증을 일으키는 정확한 해부학적 부위 및 원인이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허리통증/좌골신경통/야간진료/허리디스크

-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통증은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이 피로감이 오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대부분 일주일 정도면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에 통증이 온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도 요통이 올수 있다.


★  외상에 의한 허리염좌

★  요추의 퇴행성질환

★ 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진 요추척수강협착

★ 척추디스크

★ 요추의 선천성변형

★ 요추마디에 발생하는 골수염

★ 갑상선 질환

★ 비타민D 결핍증

★ 폐경기이후 골다공증 때문에 요통이 오기도 한다.

★ 드물기는 하지만 심한 우울증과 불안신경증환자와 교통사고환자의 보상심리에 의한 요통도 있다.

★ 약한 디스크를 가진 임산부도 요통을 경험한다.



 




보통 허리디스크 치료법으로는 수술적요법과 비수술적치료법이 있다.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수술적치료법을 권하고 싶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 및 완치 될 수 있다.

비수술적치료법으로는 주사치료, 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이 같은 비수술적 요법들은 전신마취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서 안전하고 효과가 좋아 만족도가 높다.

저희 본원에서는 비수술적치료법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에 의해 압박되는 신경과

 주위 조직에 약물을 주사하여 염증과 부종을 없애고 척추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의 흥분을 안정화시키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요법과 후관즐을 담당하는 신경에 근접되어 있는 인대에 주사하여

척추후관절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어 허리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는 인대강화주사(증식치료),

 신경의 응고는 피하면서 감각신경만을선택적으로 응고시키는 고주파열응고술,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허리디스크내의 염증을 제거하고 탈출된 수핵의 크기를 줄여주는 오존요법등으로

고질병인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치료 시기이다.

허리디스크환자는 항상 생활 속에서 수술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허리 건강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치료 타이밍을 놓치면 치료과정이 더 힘들어지고 다양한 합병증까지 유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서구 죽전동 275-2 |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고통 받고 있는 당신의 허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통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경험하는 증상이다.

이처럼 인간이 요통에 취약한 것은 인간의 신체구조 때문이다.

인간의 척추는 지면과 수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다.

말하자면 척추가 위로부터 내리누르는 힘에 맞서 끊임없이 저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지구에 비해 중력의 6분의 1에 불과한 달에서나 무중력 상태에서는

요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중력이 척추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중력에 저항하면서 동시에 몸을 떠받치는 기둥 노릇까지 해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척추이다.

가는 두 다리 외에는 체중을 지탱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척추는체중의 약 60%를 지탱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고 있다.

게다가 이 척추의 구조는 건물의 기둥처럼 안정적이지도, 튼튼하지도 않다.

통뼈가 아니라 33~34개의 뼈들이 서로 맞물려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안정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인대와 후관절, 근육이다.

 

척추의 인대는 뼈와 뼈 사이는 물론 뼈와 디스크 사이,

그리고 척추 전체를 단단하게 묶어주며

후관절은 등 쪽 척추들 사이에 마치 쿠션처럼 자리 잡아 두 개의 척추뼈를 연결하고

척추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시에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척추를 둘러싸면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근육이다.

이들 인대와 후관절, 근육은 서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척추의 움직임을 도우면서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에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구실을 해내지 못하면

그만큼 다른 곳의 부담이 가중돼 쉽게 마모되고 퇴화하는 현상을 보인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어느 한 곳에만 생긴 예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느 부분이 먼저 고장을 일으켰는지는 몰라도

인대와 관절, 근육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해

척추를 제대로 지탱하지도 못하고 충격을 흡수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요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관절이 등 쪽에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의 유연성을 돕는다면

배 쪽에서 쿠션 구실을 하는 것이 디스크다.

 

 

 

앞에 설명한 것처럼

이 디스크 속에는 수핵이 들어 있어서

척추를 구성하는 기관들 가운데 충격 흡수 기능이 가장 뛰어나고

척추를 유연하게 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 디스크의 탄력이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을 가득 채운 풍선을 오래 두면 조금씩 물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디스크 역시 수핵의 양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처음의 탱탱하던 모양이 변하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를 취하거나 외부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척추 사이로 튀어나오거나 디스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이 찢어져

수핵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

이렇게 인대와 관절, 근육 등에 문제가 생기거나 디스크가 튀어나와도

신경이 없다면 아무런 통증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척추 속에는 척추신경이 있어서 어떤 요인으로 척추신경이 눌리면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을 일으키게 된다.

결국 직립보행이라는 인간의 특징과 불안정하면서도 예민한

척추 구조가 요통의 원인인 셈이다.

 

우리의 척추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노화 현상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고

적절하게 대처하면 허리 건강은 얼마든지 지킬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척추를 함부로 쓰고 소홀히 관리하는 습관이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고통 받고 있는 당신의 허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통은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경험하는 증상이다.

이처럼 인간이 요통에 취약한 것은 인간의 신체구조 때문이다.

인간의 척추는 지면과 수직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다.

말하자면 척추가 위로부터 내리누르는 힘에 맞서 끊임없이 저항을 하고 있는 셈이다.

지구에 비해 중력의 6분의 1에 불과한 달에서나 무중력 상태에서는

요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중력이 척추에 미치는 영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중력에 저항하면서 동시에 몸을 떠받치는 기둥 노릇까지 해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척추이다.

가는 두 다리 외에는 체중을 지탱할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척추는체중의 약 60%를 지탱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고 있다.

게다가 이 척추의 구조는 건물의 기둥처럼 안정적이지도, 튼튼하지도 않다.

통뼈가 아니라 33~34개의 뼈들이 서로 맞물려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안정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인대와 후관절, 근육이다.


 

척추의 인대는 뼈와 뼈 사이는 물론 뼈와 디스크 사이,

그리고 척추 전체를 단단하게 묶어주며

후관절은 등 쪽 척추들 사이에 마치 쿠션처럼 자리 잡아 두 개의 척추뼈를 연결하고

척추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시에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척추를 둘러싸면서 척추를 잡아주는 것이 근육이다.

이들 인대와 후관절, 근육은 서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

척추의 움직임을 도우면서척추를 지탱하기 때문에

이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구실을 해내지 못하면

그만큼 다른 곳의 부담이 가중돼 쉽게 마모되고 퇴화하는 현상을 보인다.

 

다른 곳은 멀쩡한데 어느 한 곳에만 생긴 예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어느 부분이 먼저 고장을 일으켰는지는 몰라도

인대와 관절, 근육이 모두 제 기능을 못해

척추를 제대로 지탱하지도 못하고 충격을 흡수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요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후관절이 등 쪽에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의 유연성을 돕는다면

배 쪽에서 쿠션 구실을 하는 것이 디스크다.

 

 

 

앞에 설명한 것처럼

이 디스크 속에는 수핵이 들어 있어서

척추를 구성하는 기관들 가운데 충격 흡수 기능이 가장 뛰어나고

척추를 유연하게 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문제는 이 디스크의 탄력이 영구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을 가득 채운 풍선을 오래 두면 조금씩 물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디스크 역시 수핵의 양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처음의 탱탱하던 모양이 변하고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오랫동안 잘못된 자세를 취하거나 외부에 심한 충격이 가해지면

디스크가 척추 사이로 튀어나오거나 디스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이 찢어져

수핵이 터져버릴 수도 있다.

이렇게 인대와 관절, 근육 등에 문제가 생기거나 디스크가 튀어나와도

신경이 없다면 아무런 통증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척추 속에는 척추신경이 있어서 어떤 요인으로 척추신경이 눌리면

요통이나 좌골신경통을 일으키게 된다.

결국 직립보행이라는 인간의 특징과 불안정하면서도 예민한

척추 구조가 요통의 원인인 셈이다.

 

우리의 척추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 노화 현상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알고

적절하게 대처하면 허리 건강은 얼마든지 지킬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척추를 함부로 쓰고 소홀히 관리하는 습관이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저링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고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