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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어깨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어깨 해부학적 구조와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와 회전근개 조직의 해부학적 구조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광범위하게 상지와 흉벽을 이루는 대흉근, 소흉근, 전거근, 쇄골하근과

상지와 척추를 이루는 승모근, 광배근, 견갑거근, 소능형근, 대능형근 및

견갑대를 구성하는 삼각근, 견갑하근, 극상근, 소원근, 대원근으로 나누어진다.

이처럼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굴곡운동 시에 전방에 위치한 근육들이 주동근으로 작용하며,

여기에는 전방삼각근, 대흉근, 오훼상와근이 포함되며,

신전운동 시에는 후방삼각근과 광배근이,

외전운동 시에는 중간삼각근과 극상근이

내전운동 시에는 대흉근과 광배근이,

내회전 시에는 견갑하근과 전방삼각근이,

마지막으로 외회전 시에는 극하근과 소원근이 주동근으로 작용한다.





 




회전근개는

가시위근(극상근) 어깨밑근(극하근), 작은원근(소원근) 그리고

가시아래근(견갑하근) 이렇게 네 가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근육들은 어깨뼈에 몸체에서 시작하여

위팔뼈의 결정에서 뼈에 붙는다.


회전근개는 상완와관절의 움직임과 안정성에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회전근개는 관절을 당겨 누르고 관절의 전위와

모든 방향으로의 회전 운동에 대해 저항한다.


회전근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어깨 운동에 대해 힘을 생성하기도 한다.


(1) 회전근개의 가장 핵심이 되는 역할은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위팔뼈를 어깨쪽으로 당겨 누름으로써

역동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2) 이런 방식으로 회전근개는 위팔뼈머리가 관절와의 중앙에 있도록 해주어

팔의 운동이 일어날 때 삼각근이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해준다.


(3) 견갑하근, 극하근, 그리고 소원근은 삼각근이

상완골두를 위쪽으로 당기는 힘에 반하여 아래로 당기는 힘을 유지하고 있다.


(4) 극하근과 소원근은 회전근개 중 어깨를 외회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5) 견갑하근은 윗팔을 내회전시키며 또한, 외전에도 기여를 하며,

위팔뼈머리를 아래로 내리는 역할을 하고,

견갑하근은 극단의 내회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깨통증


어깨통증은

어깨, 견관절과 경추관절 사이,

견갑골 안쪽 주위에서 뻐근한 느낌이나 무거운 느낌,

딱딱하고 뻣뻣하고 당기고 쑤시는 증상이

항상 피로하고 불쾌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이다.

근골격계 통증의 흔한 부위중 하나가 어깨통증이며,

원인은 다양하나

인체에서 가장 움직임이 자유롭고 운동 범위가 넓은 관절로

인대와 근육의 힘만으로 팔을 수행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매우 취약하며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 쉽고 부상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어깨는 움직임이 많고 다양한 동작이 많이 일어나는 스포츠,

특히 야구 등과 같은 어깨를 많이 쓰는 상황에서 부상에 쉽게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부상이 없었따 하더라도 과사용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

관절에 지속적인 자극이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적으로 미세손상의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어깨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어깨 관절 부위의 근육, 결합조직, 피부 등의 운동성과

유연성은 적절한 관절운동성과 함께

정상적인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며,

통증이 없이 움직이기 위해 연관된 부위들이 서로 의존되며

이러한 상호작용에 방해가 생기면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데

어깨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나

그 중 회전근개 건과 점액낭을 포함하는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으로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질환, 점액낭염, 이두박근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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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의 종류
오십견/회전근개파열/석회성건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 

 


어깨통증이 생기는 이유


반복적으로 컴퓨터 작업하는 직장인들이 어깨를 쓰지 않는 작업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어깨에 무리를 주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
어깨 인대손상으로 인해 어깨관절 통증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어깨관절통증을 심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심각해졌을 때 병원으로 오시는 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깨에 느껴지는 통증을 방치할 경우에는 견관절염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에
어깨관절통증이 있다면 빠른 통증치료를 해야합니다.

 

 

 

 


어깨 질환의 종류


1. 동견건
- 다친 경험이 없는데도 처음에는 팔을 움직일때 통증이 생겼다가
점차적으로 통증이 심해지면서 팔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고
결국은 어느 방향으로도 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고 밤에 통증이 심해져
일상생활을 하는데서 어깨를 쓰는 모든 활동에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2. 회전근개파열
- 회전근개는 어깨 속 깊이 위치한 4개의 힘줄이 있는데 이중 1개의 힘줄만 파열되어도 어깨가 아프고
팔을 들지 못하게 되어 오십견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 질환은 성인에 발생하는 만성 어깨관절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중의 하나입니다.
젊었을 때 건강한 힘줄은 큰 힘이 가해져야 끊어질 수 있지만, 나이가 들고 약해진 힘줄은 일상생활의
가벼운 힘에도 쉽게 끊어집니다. 다치거나 심한 운동을 한 후가 아니라도 중년(40세)이후는 퇴행성으로
서서히 파열이 진행되는 수가 많습니다.


 
  


 


3. 오십견
- 오십견은 어깨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임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시키는 질환입니다.
어깨운동의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하는 경우 심한 어깨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심한 어깨통증으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여 이름이 오십견이라고 불리어집니다.
어깨통증 노화현상의 일종으로 생각되어 왔지만 최근들어서는 운동부족, 스트레스, 불안정한 자세등으로
20~30대에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 머리빗기, 옷입기 등도 곤란해 일상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4. 어깨충돌증후군
- 어깨관절에는 견봉(어깨의 볼록한 부분)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젊을 때나 어깨관절이 건강할 때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의 여유가 충분하지만 나이가들어 근력이 약해지거나 반복적인 어깨를 사용했을 때
외상으로 다쳤을 경우에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에 마찰이 일어날 수 잇습니다.
이런 잦은 마찰로 인해 어깨 근육에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일으키는 충돌증후군이 생기게 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노화현상에 의한 퇴행성 질호나으로 30~4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팔을 머리 높이나 그 이상 들때 통증이 느껴지고 가끔은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무언가 걸리는듯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

 
5. 석회화건염
- 석회화검연은 어깨 힘줄 안에 돌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힘줄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힘줄 세포가 연골 세포로 변해서 석회나 돌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40대에서 많이 나타나며 어깨를 다친 것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극심한 통증화 함게 팔을 옆으로 들거나 들어서 돌리는 것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깨관절치료로는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은 조기 발견시 대부분 비수술적인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그리고 근력강화 등으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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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해부학적 구조와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와 회전근개 조직의 해부학적 구조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광범위하게 상지와 흉벽을 이루는 대흉근, 소흉근, 전거근, 쇄골하근과

상지와 척추를 이루는 승모근, 광배근, 견갑거근, 소능형근, 대능형근 및

견갑대를 구성하는 삼각근, 견갑하근, 극상근, 소원근, 대원근으로 나누어진다.

이처럼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들은

굴곡운동 시에 전방에 위치한 근육들이 주동근으로 작용하며,

여기에는 전방삼각근, 대흉근, 오훼상와근이 포함되며,

신전운동 시에는 후방삼각근과 광배근이,

외전운동 시에는 중간삼각근과 극상근이

내전운동 시에는 대흉근과 광배근이,

내회전 시에는 견갑하근과 전방삼각근이,

마지막으로 외회전 시에는 극하근과 소원근이 주동근으로 작용한다.




 





회전근개는

가시위근(극상근) 어깨밑근(극하근), 작은원근(소원근) 그리고

가시아래근(견갑하근) 이렇게 네 가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근육들은 어깨뼈에 몸체에서 시작하여

위팔뼈의 결정에서 뼈에 붙는다.


회전근개는 상완와관절의 움직임과 안정성에 여러 가지 역할을 한다.

회전근개는 관절을 당겨 누르고 관절의 전위와

모든 방향으로의 회전 운동에 대해 저항한다.


회전근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어깨 운동에 대해 힘을 생성하기도 한다.


(1) 회전근개의 가장 핵심이 되는 역할은

관절가동범위 내에서 위팔뼈를 어깨쪽으로 당겨 누름으로써

역동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2) 이런 방식으로 회전근개는 위팔뼈머리가 관절와의 중앙에 있도록 해주어

팔의 운동이 일어날 때 삼각근이 효과적으로 기능하도록 해준다.


(3) 견갑하근, 극하근, 그리고 소원근은 삼각근이

상완골두를 위쪽으로 당기는 힘에 반하여 아래로 당기는 힘을 유지하고 있다.


(4) 극하근과 소원근은 회전근개 중 어깨를 외회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5) 견갑하근은 윗팔을 내회전시키며 또한, 외전에도 기여를 하며,

위팔뼈머리를 아래로 내리는 역할을 하고,

견갑하근은 극단의 내회전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깨통증


어깨통증은

어깨, 견관절과 경추관절 사이,

견갑골 안쪽 주위에서 뻐근한 느낌이나 무거운 느낌,

딱딱하고 뻣뻣하고 당기고 쑤시는 증상이

항상 피로하고 불쾌한 증상을 호소하게 되는 질환이다.

근골격계 통증의 흔한 부위중 하나가 어깨통증이며,

원인은 다양하나

인체에서 가장 움직임이 자유롭고 운동 범위가 넓은 관절로

인대와 근육의 힘만으로 팔을 수행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매우 취약하며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기 쉽고 부상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어깨는 움직임이 많고 다양한 동작이 많이 일어나는 스포츠,

특히 야구 등과 같은 어깨를 많이 쓰는 상황에서 부상에 쉽게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특별한 부상이 없었따 하더라도 과사용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

관절에 지속적인 자극이 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적으로 미세손상의 반복적인 스트레스가 어깨통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어깨 관절 부위의 근육, 결합조직, 피부 등의 운동성과

유연성은 적절한 관절운동성과 함께

정상적인 관절가동범위를 유지하는데 중요하며,

통증이 없이 움직이기 위해 연관된 부위들이 서로 의존되며

이러한 상호작용에 방해가 생기면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데

어깨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나

그 중 회전근개 건과 점액낭을 포함하는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어깨 관절주위 연부조직질환으로는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질환, 점액낭염, 이두박근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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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질환의 원인과 증상

대구 달서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회전근개란?


회전근개란 어깨운동에 관여하고 있는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극상근의

4가지 근육을 포괄하여 말한다.

각각의 근육에서 시작한 네 개의 힘줄은 팔 뼈를 위쪽에서 덮고 있는 형태로

마치 하나의 힘줄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회전근개 질환이란?


어깨관절 운동시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는 정상적인 튼튼한 힘줄구조가

 복합적인 원인에 비해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화되는것을 회전근개 질환이라 말한다.



 





회전근개 질환의 원인


회전근개질환은 크게 내부적 원인과 외부적 원인,

그리고 복합적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회전근개의 내부적 원인은

회전근개 자체가 혈액순환 장애나 노화 등으로

서서희 약해져서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며

회전근개의 외부적 원인은

회전근개가 돌출된 어깨 뼈의 앞부분과 반복적으로 충돌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25~40세 사이에 생긴 염증이나 굳기 시작한 힘줄이

40세가 지나면서 탄력을 잃고 작은 충격에도 손상이 올 수 있는데

특히 골프나 근력운동을 시작하는 중년남성들이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과도하며 무리한 동작을 하는 경우,

반복적으로 어깨를 높이 올리는 직업의 경우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이처럼 근래에는 내부적으로 회전근개 자체가 약해지고

외부적으로는 뼈에 자주 부딪히는 일이 겹쳐서 발생하는 복합적 원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단계


초기 힘줄이 부은 경우에는 활동시 약간의 통증이 나타나며 더 나아가 약간의 운동 제한이 나타난다.

이를 조기에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힘줄의 변성이 일어나 회전근개가 파열 될 수도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증상


어깨를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 통증이 생기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지면서 수면에 방해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를 빗거나 높은 선반 위의 물건을 집을 때와 같이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에서,

그리고 뒷주머니에 지갑을 꺼내거나 화장실 일을 볼 때와 같이

손을 뒤로 하는 동작을 취할 때 힘이 든다.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나 항상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많은 회전근개 환자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여

조기 치료가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의 구분법


10년전에는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의 비율이 4:1정도였지만 최근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이는 오십견 환자의 감소가 아닌 회전근개 질환 환자의 증가 때문이다.

어깨통증이 나타나게 되면 대부분의 환자들이 오십견이라 쉽게 짐작하기 쉬우나

실제 통증의 주된 원인은 회전근개의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경우도 꽤 많다.



오십견은 관절막이 두꺼워져 어떠한 방향으로 올리거나 돌려도 아프고

심한 경우 혼자 옷을 입고 벗기 조차 힘이 든다.

반면 회전근개 질환은 아프긴 해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동작이 가능하다.

오십견은 여성의 발병률이 더 높고 당뇨병 환자에서 3~4배 더 많다.

회전근개 질환은 상대적으로 격한 어깨 활동을 많이 하는 중년 남성의 발병률이 더 높다.

오십견은 어깨의 퇴행성변화가 원인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원인없이 증상이 나타나지만,

회전근개질환은 어깨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운동이나,

외부의 충격을 받고 회전근개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격렬한 운동 후 어깨통증이라면 회전근개 질환의 가능성이 높다.

아프지 않은 팔로 아픈 팔을 들었을 경우 이때 손상된 팔이 아프긴 해도 돌려진다면 회전근개,

올리지 못하고 자지러지듯 아픔을 호소하면 오십견이라 생각할 수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예방법


회전근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전에 스트레칭 등으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행동하며

자신의 운동능력을 과신하지 않는다.

어깨관절운동을 꾸준히 시행하여 근력을 강화하되 격한 활동으로 인해,

어깨 관절에 무리를 주지는 않도록 한다.

회전근개 질환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동안에는 일상생활에서 증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의 자극 또는 통증을 나타내는 행동이나 활동을 중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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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의 근골격 구조와 가동 범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의 근골격 구조

 

견갑골은 단순히 하나의 관절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며

견갑대(shoulder girdle)라 하여 4개의 관절과

16개 정도의 근육으로 이루어진 복합체이고,

견갑대는 상완와관절, 견봉쇄관절,

흉쇄관절, 흉견갑관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상에서는 견관절 질환에 상완와관절을 강조하는 이유는

견관절의 통증과 기능 손상의 주된 부위이기 때문이다.

 

견관절은 견갑골의 관절와와 상완골두가

만드는 전형적인 구상관절(ball and socket joint)로

전신에서 가장 운동영역이 넓은 관절이고,

주된 정적 안전장치로는

관절상완인대, 후방관절낭, 관절순이며,

상방에서 오훼돌기와 견봉에 의해,

또는 그 사이에 걸쳐있는

오훼견봉인대(coracoacromial ligament)가 만드는

아치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관절낭을 보강하는데는

오훼상완인대, 관절상완인대가 부속되어 있으며,

이 밖에 주위 근의 부착거도 그 보강에 관여하고 있다.

견갑골의 관절와는

상완골두 크기의 1/3에 불과하므로

상완관절와의 안정성은

형태학적 특징상 근육, 건, 관절낭에 의지하게 되고,

관절두에 비해 관절강이 얕아서 탈구가 일어나기 쉬우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관절강 주변에

섬유연골인 관절순이 보강하고 있다.




 


 

견관절가동범위

 

견관절의 기능적인 운동은

크게 굴곡, 신전, 외전,

내전, 외회전, 내회전으로 나누며,

견관절의 움직임은

견상완골절, 흉쇄골관절, 견봉쇄골관절, 흉추견갑골관절들이

복잡하게 배열되어 있으며,

자유도느 3도로 굴곡-신전,

외전-내전, 외회전-내회전의 운동을 할 수 있는 관절로 되어 있다.

또한

상완의 다양한 운동과

상지의 무게를 지지하고 조절함으로써 안정을 이룬다.





 



견관절의 굴곡은 180도까지의 큰범위이고,

신전은 45~50도정도의 작은 범위의 운동이 일어난다.

외전이 180도 최대 운동범위를 도달했을 때

팔은 체간의 바로 위에 수직으로 있게 된다.

180도로 외전된 최종위치는

역시 180도 굴곡했을 때와 같은 위치이다.

내전은 체간 때문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굴곡과 함께할 때 내전은 30~45도에 이른다.

장축에 의한 팔의 회전은

어깨의 어느 위치에서도 가능하다.

외회전은 80도까지 가능하지만

드물게 90도까지도 이를 수 있다.

내회전은 90도까지 가능하며,

견관절의 움직임은 견상완관절과 흉쇄골,

견봉쇄골, 흉추견갑골관절 등의

복합적 관절이 동시에 활동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상온골이 30도 올라가면 견갑골의 움직임이 없고,

30~90도 구간에서 견갑골은

상완골이 2도 올릴 때마다 1도의 상방 외회전한다.

90도에서 완전 외전까지 상완골이 1도 올릴 때마다

견갑골으 1도씨 상방 외회전하며,

정상적인 견갑상완윤동이 저해되면

보상운동이 발생하며 상해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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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행복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 얼른 포근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오늘은 고통스러운 오십견에 대해 포스팅해볼까합니다. 





 


오십견이란 ?

  

어깨 주변을 지지해주고 보호해주는 연부조직, 인대, 힘줄, 근육, 활액낭 등을 섬유주머니가 둘러싸고 있는데

이 주머니를 관절낭이라고 한다. 이 관절낭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하여 염증이 생기고 유착이 되는데, 어깨 운동

관절범위의 감소와 함께 어깨관절이 굳어지고 통증이 초래되는 질환을 유착성 관절낭염, 즉 오십견이라 한다.

 

 

 

오십견의 진단명

 

 

50대에 많이 발병한다 하여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이 질환의 정확한 진단명은

'유착성 관절낭염' 이며 언 것처럼 어깨가 굳었다하여 '동결견' 이라 불리기도 한다.

 

 





 

 

오십견의 원인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 조직의 퇴행성 변화, 외상에 의한 어깨 관절 손상, 어깨와 팔의 외상,

골절 등으로 어깨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고정시킨 경우, 과도한 어깨 사용에 의한 관절의

스트레스, 최근에는 컴퓨터가 생활화되고 바르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사십견, 삼십견이라는 신종어가 생길 정도로 발병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오십견의 증상

오십견의 증상은 크게 통증기, 유착기, 해소기 3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단계 통증기에서는 증상은 좋아졌다 아프다를 조금씩 반복하는 간이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관절의 경직성이 계속해서 증가한다.

2단계 유착기에서는 어깨를 뒤로 돌려 올리는 동작으로 시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옆으로 들어올리는 동작,

앞으로 들어올리는 동작의 순서로 이어지는 모든 방향으로의 어깨 관절의 움직임이 급격히 감소한다.

또한 심한 통증이 계속되어 정상적인 일상 활동에 제한될 수 있다. 특히 어깨의 운동범위가 좁아지면서

세수를 하거나 머리감기가 불편해지며 어깨가 무겁고 뻣뻣해지는 등 심한 통증으로 잠자기가 힘들어진다.

 

3단계 해소기에서는 통증의 급속히 감소하고 어깨 운동 범위도 차츰 증가하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게 된다.

 

 

 




오십견 예방법

 

 

관절은 특성상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염증이 유발되고 너무 사용하지 않으면 굳어지는

이율배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휴식을 반복해야 한다.

비타민, 칼슘, 단백질 등 관절에 좋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는게 좋다.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오십견의 발병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5배 정도 높으니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미리 예방해야한다.

 

어깨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방법으로 온탕이나 따뜻한 팩 등을 사용하면 좋다.

하루 10-15분 정도 따뜻한 물에서 온탕을 해주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며 시원한 느낌을 만들어준다. 평소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은 어깨 관절을 압박하는

행동이므로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자는 습관을 가진다. 컴퓨터를 장시간 이용할

경우에는 틈틈히 스트레칭을 해주어 경직되고 긴장된 어깨 근육을 이완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좋은 치료 방법이나 약물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환자

스스로가 관리를 잘하지 못하면 작은 질환이라도 악화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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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질환의 종류

오십견/회전근개파열/석회성건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어깨통증이 생기는 이유 


반복적으로 컴퓨터 작업하는 직장인들이 어깨를 쓰지 않는 작업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어깨에 무리를 주는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에 

어깨 인대손상으로 인해 어깨관절 통증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어깨관절통증을 심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심각해졌을 때 병원으로 오시는 분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깨에 느껴지는 통증을 방치할 경우에는 견관절염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에

어깨관절통증이 있다면 빠른 통증치료를 해야합니다. 


 


 


어깨 질환의 종류 


1. 동견건 

- 다친 경험이 없는데도 처음에는 팔을 움직일때 통증이 생겼다가

점차적으로 통증이 심해지면서 팔을 움직이기가 힘들어지고 

결국은 어느 방향으로도 팔이 잘 움직여지지 않고 밤에 통증이 심해져 

일상생활을 하는데서 어깨를 쓰는 모든 활동에 제약이 생기게 됩니다. 

 

 


 


2. 회전근개파열

- 회전근개는 어깨 속 깊이 위치한 4개의 힘줄이 있는데 이중 1개의 힘줄만 파열되어도 어깨가 아프고

팔을 들지 못하게 되어 오십견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 질환은 성인에 발생하는 만성 어깨관절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중의 하나입니다. 

젊었을 때 건강한 힘줄은 큰 힘이 가해져야 끊어질 수 있지만, 나이가 들고 약해진 힘줄은 일상생활의

가벼운 힘에도 쉽게 끊어집니다. 다치거나 심한 운동을 한 후가 아니라도 중년(40세)이후는 퇴행성으로

서서히 파열이 진행되는 수가 많습니다. 


 

 

3. 오십견

- 오십견은 어깨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임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시키는 질환입니다.

어깨운동의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하는 경우 심한 어깨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심한 어깨통증으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여 이름이 오십견이라고 불리어집니다.

어깨통증 노화현상의 일종으로 생각되어 왔지만 최근들어서는 운동부족, 스트레스, 불안정한 자세등으로 

20~30대에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심한 경우 머리빗기, 옷입기 등도 곤란해 일상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4. 어깨충돌증후군

- 어깨관절에는 견봉(어깨의 볼록한 부분)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젊을 때나 어깨관절이 건강할 때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의 여유가 충분하지만 나이가들어 근력이 약해지거나 반복적인 어깨를 사용했을 때

외상으로 다쳤을 경우에는 견봉과 어깨 근육 사이에 마찰이 일어날 수 잇습니다.

이런 잦은 마찰로 인해 어깨 근육에 염증이 생기고 통증을 일으키는 충돌증후군이 생기게 됩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노화현상에 의한 퇴행성 질호나으로 30~4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팔을 머리 높이나 그 이상 들때 통증이 느껴지고 가끔은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무언가 걸리는듯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5. 석회화건염

- 석회화검연은 어깨 힘줄 안에 돌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힘줄로 가는 혈액 공급이 줄어들어 힘줄 세포가 연골 세포로 변해서 석회나 돌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40대에서 많이 나타나며 어깨를 다친 것과는 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극심한 통증화 함게 팔을 옆으로 들거나 들어서 돌리는 것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어깨관절치료로는 퇴행성 변화로 인한 증상은 조기 발견시 대부분 비수술적인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그리고 근력강화 등으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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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깨 통증 / 오십견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어깨 통증 어디가서 치료 받지?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즉, 관절 주머니 아랫부분이 달라붙어 없어지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경우 심한 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더욱 심해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원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는 가벼운 견비통에서 시작해서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운동의 제한을 유발하는 경우를 일컬어 부르는 말로,

발병 연령은 40대 이상으로 다양하며 특히 50대에 잘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이라 불린다.

발병의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 밖에 어개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발생된다.




오십견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1. 바른 자세로 푹신한 의자보다는 다소 딱딱한 의자에 앉는다.

2.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도록 높이를 조절한다.

3. 조금 딱딱한듯한 침구를 사용하고, 베개의 높이는 8cm를 넘지 않도록 한다.

4. 엎드려 자는 자세도 목이 옆으로 구부러져 어깨 근육에 부담이 된다.

5. 초기에 염증이 있는 경우라면 온찜질은 오히려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6. 부항은 물리적 자극이 심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7. 안마나 마사지를 할 때는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강도를 조절하되 한 곳을

5분 이상 자극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몸이 극단적으로 피로하거나 격렬한 운동으로

근육에 열이 날 때, 식전이나 식후, 술 마신 다음 날은 피하는 것이 낫다.

8. 1시간 이상 같은 자세로 있을 때는 5분 이상 목과 어깨 부위를 스트레칭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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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님들 안녕하세요 !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항상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오늘은 어깨통증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볼게요 !^^ 




어깨통증은 원인이 다양하며 원인에 따라서 증상과

손상된 부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질병의

확인 후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깨는 움직임이 가장 많은 관절이므로 어깨 통증이 생기면

팔을 움직일 때 마다 큰 통증이 수반되어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통증이 있는 쪽으로

누울 수 없고 야간에 통증이 증가되는 경우가 많아 밤 잠을 설치면서

우울증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인 고통따지 따르게 됩니다.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 유형은 매우 여러가지 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당연히 어깨부위의 근육손상 및 근육통이며

두번째는 인대손상입니다. 물론 어깨 통증 질환은 극상근건에 석회성 물질이 발생하는

설회성건염이나 혹은 감돈 손상으로 인한 관절와순파열, 어깨관절주위 조직이 전체적으로 심한

염증이 발생하여 굳고 위축되는 오십견등의 원인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래도

90% 이상의 통증은 근육이나 혹은 그 근육에 부착되는 힘줄, 그리고 인대조직에서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깨 통증의 원인과 증상


어깨충돌증후군 - 상완골두와 견봉이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손상으로 인한 어깨 통증입니다.

증상 - 어깨를 옆으로 벌려서 90도 정도 들어올렸을 때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그 이하나 이상에서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어깨주위점액낭염 - 어깨 위쪽과 앞쪽에 점액낭이 위치하는데

위쪽에 염증이 있을경우 : 충돌증후군과 비슷한 증상

앞쪽에 염증이 있을 경우 : 팔을 내전, 내회전 시키는 동작에서 통증



 


회전근개파열 - 일종의 근육파열 혹은 힘줄파열로서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 중

1개 혹은 복합손상이 있을 때 이를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합니다.

증상 - 충돌증후군과 증상이 비슷하나 손가락으로 눌러서 아픈 압통이 있습니다

팔을 엄지손가락으로 밑으로 가게하고, 30도 정도 옆으로 벌린 상태에서

밑으로 눌러보았을 때 통증을 느끼거나 힘이 없어 버티지 못합니다.



 


석회성건염 - 석회성건염은 보통 어깨힘줄부위 (일반적으로 극상근건)에 석회성 물일이 끼어

이 석회성 물질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심한 염증반응으로 격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 특징적으로 팔을 조금도 못 움직일 정도의 심한 통증이 별다은 이유없이 갑자기

찾아오기 떄문에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십견 - 유착성관절낭염은 어깨관절 전체에 발생하는 유착성질환입니다. 단순히 염증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가동범위를 정상화 해야 합니다.

증상 - 전형적인 오십견의 경우 각 운동범위가 50%이상 감소 오십견이 진행중인 경우와

한참 나빴다가 좋아지는 경우에는 운동범위가 조금 증가되기도 해 혼란을 느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MRI 검사와 X-RAY,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다양한 어깨 통증을 정확하게 검사하여 비수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어깨 통증 치료에는 프롤로 주사, DNA 주사, 리젠씰 주사 등등

환자분 증상에 맞는 치료 방법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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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어깨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어깨 근육의 작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견관절의 운동은

굴곡, 신전, 외전, 내전, 회선, 회전 등의 운동을 하며,

견관절에 작용하는 근육은 두 분류로

첫째는

축골격에서 기시하여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광배근과 대흉근이 있고,

둘째는

견갑골에서 기시하여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삼각근, 대원근, 오훼완근, 견갑하근,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이 있다.

이들 근육은 회전근개를 형성하여

관절낭과 연결되어 구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견갑하극,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은 회전근개를 구성하는 근육들로서

동적 안정성을 제공하며,

상완골두가 관절와로부터 탈구 또는 변이되는 것을 제어하는 근육이다.

상지대를 움직이는 근육은

팔을 움직이는 근육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가슴과 어깨의 여러 근육들은 견갑골과 주변의 뼈들을 연결시키며,

견갑골을 상하 전후로 움직이게 한다.

상지대를 움직이는 근육은

승모근, 견갑거근, 전거근, 대능형근, 소흉근이 있다.



​ 


1) 승모근


승모근(trapezius)은

등의 위쪽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두개골 기저부, 경추, 흉추에서 어깨까지 뻗어있고,

상부, 중부, 하부로 배열되어 견갑골과 어깨를 회전시키며,

상부승모근은

견갑늑골관절에서 견갑골을 들어올리고 뒤로 당기고 위로 돌리며,

척수관절에서 목과 머리를 펴고 옆으로 굽히고,

반대쪽으로 돌린다.

중부승모근은

견갑골을 척추쪽으로 잡아당기고,

하부 승모근은

어깨와 견갑골을 아래쪽으로 끌어당기고 뒤로 당기며 위로 돌린다.

다른 근육들이 어깨를 고정시키면

승모근은 머리를 뒤쪽이나 외측으로 잡아당기는 근육이다.


2) 견갑거근


능형근(rhomboideus major)은

상부 흉추와 견갑골을 연결시키고 견갑골을 들어올리고 내전시키며,

견갑거근(levator scapulae)은

띠 모양의 근육이며,

목 전체에 걸쳐 세로로 주행하고 경추에서 견갑골까지 연결되어

견갑골을 위로 들어올리고 아래쪽으로 돌리며

척추관절에서 목을 같은 쪽으로 돌리는 근이다.






3) 소흉근과 대흉근


소흉근(pectoralis minor)은

얇고 납작한 근육으로 대흉근의 심부에 위치,

늑골에서 시작하여 외측 위쪽으로 견갑골을 향해 뻗어

견갑골을 앞쪽아래쪽으로 잡아 당기고,

다른 근육들이 견갑골을 고정시키면

소흉근은 늑골을 위로 올릴 수 있으며

따라서 강제적인 호흡의 흡기를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


대흉근(pectoralis major)은

가슴상부에 있는 부채모양의 두꺼운 근육으로

흉곽의 중심에서 겨드랑이 밑을 지나 상완골까지 뻗어 있으며,

가슴을 감싸안을 때 팔을 앞쪽으로 당겨 준다.

또한 상완골을 내측으로 회전시키며

팔을 올린 상태에서 회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4) 대원근과 광배근


대원근(teres major)은

견갑골과 상완골을 연결시키며,

상완골을 신전시키고,

팔을 내전시키며, 내측으로 회전시킨다.

광배근(latissmus dorsi)은

넓은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등의 아래쪽 외측면을 돌아 겨드랑이 밑까지 위쪽을 향해 굽어져있고

팔의 신전, 내전시키며,

상완골을 회전시키고,

어깨를 아래쪽, 뒤쪽으로 잡아당기는 근육이다.






5) 극상근과 삼각근


외전근인 극상근(supraspinatus)은

견갑골 후면의 견갑극 위, 움푹패인 곳에 위치하며

견갑골에서 상완골의 대결절까지 연결되어 팔을 외전시키고,


삼각근(deltoid muscle)은 두꺼운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어깨근육을 덮고 쇄골과 견갑골에서부터 상완고릐 외측면까지 연결되어

상완을 굴곡, 외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견갑하근(subscapularis)은

견갑골 양면을 덮는 삼각형 모양의 큰 근육으로

견갑골에서 상완골까지 이어져 팔을 내측으로 회전시키며,


극하근(infraspinatus)은

견갑골의 후면의 견갑극 아래 움푹패인 곳에 위치하며

견갑골을 상완골에 붙여주고 팔을 외측으로 회전시키는 근이다.


소원근(teres minor)은

견갑골에서 상완골을 이어주는 작은 근육이며

팔을 외측으로 회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6) 흉쇄유돌근


목 양쪽에 있는 긴 근육으로

흉곽에서부터 귀 뒤쪽의 두개 바로 아래까지 위쪽으로 뻗어 있으며,

한쪽의 흉쇄유돌근이 수축하면, 얼굴은 반대쪽으로 돌아간다.

양쪽 근육이 모두 수축하면

머리는 가슴 쪽으로 굽혀진다.

다른 근육들의 머리를 고정시키면

흉쇄유돌근은 흉골을 들어올려 강제적인 흡기를 돕는 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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