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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오십견 / 목디스크 / 허리 협착증 / 무릎통증 치료 -


해부학적 견관절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견관절은 자유도3의 관절로써

3개의 운동면과 3개의 운동축으로

운동이 일어나고,

견관절대(shoulder girdle)는

상완관절와, 상완위관절,

견봉쇄골관절, 흉쇄관절,

견갑늑골관절, 늑골흉추관절, 늑골척추관절 등

7개의 관절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견관절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간에 형성되는 구상관절로써

인체의 관절 중 가장 운동범위가 넓으며

제일 많이 사용되는 부분이지만

견갑골과 상완골이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지 않고

주위의 근육이나 인대 등의 연부조직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 불안정한 관절이다.

 

 

 

 

 




견관절의 운동 시

관절 내는 축회전(sping), 구름(rolling),

활주(gliding)의 3가지 형태의 움직임이 일어나는데,

견관절이 외전하는 동안

상완골두는 하방으로 활주하며,

관절낭의 상부는 이완되고,

액와부는 긴장하게 된다.

그리고 상완와관절의 경우

상완와의 오목면에서 상완골두의 볼록면이

호-활주(arc-slide)와 스핀회전(spinrotation) 운동을 일으키는데,

관절낭의 구축과 제한된 관절움직임은

관절내의 정상적인 구름과 활주의 비율이 깨지고 감소하여

상완골두가 반대 방향으로 미끄러짐을 방해한다고 하였다.

견관절의 관절낭은

특히

전하방의 관절낭이 두껍고 강하며,

45도 외전과 중립 회전상태

그리고

90도 외전과 그 이상에서는

관절상완인대 중 특히 하부의 전방 섬유띠가

상완골두의 하방전위를 방지한다.


 

 

 

 


 



1) 관절와 상완관절(Glenohumeral joint)


이 관절은 관절낭이 느슨하고 불일치하며

반구형으로 3축의 구상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근개(rotator cuff)의 건과

관절상완인대 및 오구상완인대의 의해 지지되고 있다.

관절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와는

견갑골의 상외측면에서 위치한다.

이것은 전방, 외측, 상방으로 향하고 있으며

관절와 상완관절에 어느 정도 안정성을 제공한다.

섬유연골성 가장자리인 관절와순은

보다 큰 일치성을 위해 관절와를 더욱 깊게 하고

관절낭을 위해 부착 부위를 제공한다.

관절을 이루는 볼록면은 상완골두(humeral head)이다.

상완골이 움직일 때에

볼록한 상완골두는 상완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활주한다.

만약 상완골이 고정되고 견갑골이 움직인다면

오목한 관절순은 견갑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활주한다.


2) 견쇄관절(Acromioclavicular joint)


이 관절은 축으로 활주하는 평면 관절이며,

관절원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다.

약한 관절낭은

상하의 견쇄인대에 의해 보강되고 있다.

주로 오구쇄골인대에 의해 안정성이 제공된다.

관절을 이루는 볼록면은

쇄골의 외측단에 있는 면(facet)이다.

관절을 이루는 오목면은

견갑골의 견봉에 있는 면이다.

견봉면이 오목하기 때문에 견갑골이 움직일 때에

견봉면은 견갑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같은 방향을 활주한다.

이 관절에 영향을 주는 동작으로는

견갑골의 상방회전, 하방회전,

척추연의 익상운동과 하각의 경사운동 등이 있다.

 

 

 

 

 


 



3) 흉쇄관절(Sternoclavicular joint)


이 관절은

관절 원판을 가진 불일치한 3축의 안장 관절이다.

이 관절은 전후 흉쇄인대와

쇄골간 및 늑쇄인대에 의해 지지를 받는다.

쇄골의 내측단은 하방에서 상방으로는 볼록하고,

후방에서는 전방으로는 오목한 관절면을 가지고 있다.

관절원판은 상부 끝에 붙어 있다.

흉골의 상외측부분과 1번 늑연골 하방에서 상방으로 오목하고

후방에서 전방으로 볼록한 관절면을 가지고 있다.

쇄골이 전후방으로 움직일 때는

쇄골의 관절면은 같은 방향으로 활주한다.

쇄골이 상하방으로 움직일 때는

쇄골의 관절면은

쇄골 움직임의 반대 방향으로 활주한다.

쇄골의 생리적 동작은

견갑골의 거상, 하강, 전인(외전)과

후인(내전) 동작의 결과로써 상대적으로 일어난다.

상완골이 수평면보다 높이 거상되고

견갑골이 상방으로 회전할 때는

종속적인 동작으로

쇄골이 회전이 일어난다.

이 쇄골의 회전은

독립적은 수의 동작으로는 일어날 수 없다.



4) 견흉관절(Scapulothoracic joint)


견갑골의 움직임은

흉곽에 따른 견갑골의 활주를 필요로 한다.

정상적으로 상당한 연부조직의 유연성이 있으며,

이것은 견갑골이

모든 상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견갑골의 움직임인 거상, 하강, 전인, 후인은

견흉관절에서 쇄골 움직임과 함께 나타난다.

상완골의 움직임과 동시에 일어나는

상방회전과 하방회전은

견흉관절에서의 쇄골움직임과

견쇄관절에서의 회전과 함께 나타난다.

견갑골의 상방회전은

상완골의 완전한 굴곡과 신전을 위한

필수적인 구성동작이다.

상완골의 움직임과 동시에 일어나는 내측연의 익상과

견갑골 하각의 경사는

견쇄관절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함께 나타난다.

견갑골의 경사는

상완골의 내회전 및 신전과 결합하여

손이 등뒤에 닿게 하는데 꼭 필요한 동작이다.

 

5) 상완상관절(Suprahumeral joint)


견봉과 오구견봉인대로 이루어진 오구 견봉궁(coracoacromial arch)은

견봉하낭, 삼각근하낭 위에 위치한다.

이 낭(bursa)은 극상근 건과 극상근 부위 위에 놓여 있다.

이 구조는 정상적인 견관절 기능을 허용하고 그 기능에 참여한다.

이 공간의 협소, 좋지 못한 역학 또는

이 영역의 연부조직 손상 등의 충돌 증후군을 초래한다.

회선근개의 손상에 이어서 점액낭은

견갑상완 관절강에 의해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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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