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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에 대한 질환


슬내장증/관절염/류마티스/퇴행성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어 있다.무릎관절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연골조직이 닳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이를 소위 퇴행성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붓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질환


 



관절염


 


무릎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그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수술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나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든가 

계단을 오르 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펴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종아리 중간지점)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때 휘청거린다. 

물렁뼈(연골)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게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한 1주일 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한다. 

그렇게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뿐이고 평상시에는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 무리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으로 또는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 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 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의 해부학적 이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관절의 안정성은

인대, 관절주머니와 근육에 의해 유지되며,

운동은 굽힘과 폄을 주로하고,

일부 정강뼈의 돌림이 있다.

특히 무릎관절을 펼 때

정강뼈가 넓다리뼈에 대하여

가쪽돌림 되면서 잠겨

강한 안정성이 유지 된다.

 

 

 

1) 무릎 관절

 

관절의 안정성은

정상적인 관절 운동에 가장 중요하며, 관

절을 이루는 골 구조자체와 인대 및 건,

근육 등 주변을 감싸고 있는 연부조직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인체 대부분의 관절이 활막성 관절이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활막성 관절의 운동은

인대, 근육, 건 또는 연결되는 골만으로 제한된다.

 이러한 자유스러움 때문에

가동관절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관절운동은

약간의 제한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관절의 또 다른 특징은

관절강(무릎내부: 뼈와 피부사이)에 액체가 차 있다는 것이다.

활막성 관절에는

관절연골, 관절낭,

활막 및 활액으로 구성된다.

 

관절을 이루는 양골단(뼈끝의 둥근 2개의 모양)은

한쪽이 볼록하며 한쪽은 오목한 것이 보통이고

이들의 표면, 즉 관절은

대체로 얇은 초자성 연골로 된 관절 연골로 덮여있다.

양자를 연결하는 결합 조직은

골막의 계속으로 관절부를 둘러싸서 관절낭이 되고,

이관절낭에 둘러싸인 공간을

관절강이라고 하며

관절 운동에 윤활역할을 하는 소량의 활약이 차 있다.

관절낭은 섬유막과 활막의 이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외층의 섬유막은 강한 결합 조직으로 되어

혈관 및 신경 종말이 풍부하지만

내측의 활막은 연약하고 투명하고 활액을 분비한다.

관절강에는 깊이를 크게 하기 위하여

관절순이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양관절면의 적합성을 보충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섬유성 연골소판이 끼어 있는 경우가 있고,

완전한 판으로써 관절강을 이등분하고 있는 것을

관절 원판이라고 한다.

판의 가운데 구멍이 있어 환상 또는 반월상인 경우에는

관절반원이라고 한다.

일종의 원주관절로써 1축성 운동을 한다.

무릎을 펴면 측부인대가 긴장하여

하퇴는 대퇴와 일직선을 이루어 고정된다.

그러나 무릎을 구부리면

인대가 늘어나 하퇴는 어느 정도 좌우로 동요하는 기능성이 생긴다.

관절의 결합은 관절낭 외에

인대, 근육, 피부 등이 보강되고,

관절강은 항상 음압이 있기 때문에

기압도 관절결합에 도움이 된다.

2) 십자인대

 

전방십자인대는 체중 부하시 넙다리뼈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무릎관절의 젖힘을 방지한다.

또한 과도한 안쪽돌림과

바깥굽음 및

안쪽굽음을 억제한다.

따라서 넙다리뼈 부위의 무릎굽힌근과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여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무릎관절을 최대한 펼 때 가장 팽팽해지며

굽힐 때 느슨하다.

후방십자인대는 정강뼈에 대하여

넙다리뼈가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과도한 안쪽돌림을 방지한다.

 

3) 곁인대

 

안쪽곁인대는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얕은부위는 강하고 깊은부위는 얇고 약하다.

심부인대는 관절주머니 인대라고도 하는데

안쪽반달과 붙어 있다.

이 인대의 뒤쪽 부분은

뒤쪽 관절주머니인대, 반막모양근과 합쳐진다.

안쪽곁인대의 기능은

무릎관절의 안쪽굽음, 과도한 가쪽돌림을 억제한다.

완전히 폈을 때 팽팽하며

무릎관절 굽힘의 20~70도 굽힐 때에는 느슨하다.

 가쪽곁인대는 둥글고 섬유성 줄처럼 되어 있다.

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를 연결한다.

따라서 엉덩정강띠, 오금근힘줄, 활꼴오금인대,

넙다리두갈래근힘줄과 연결되어 가쪽을 지지하며,

무릎관절을 펼 때 팽팽하고 굽힐 때는 이완된다.

 

4) 관절반달

 

관절반달은 무릎관절의 안정화, 충격흡수,

체중분산, 영양공급, 윤활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안쪽관절발달은 90도 굽힐 때 가장 안정화시킨다.

굽힐 때 관절반달은 뒤로 이동하며, 반대로 펼 때는 앞으로 이동한다.

무릎관절의 안쪽돌림 동안

안쪽관절반달은 앞쪽으로 이동하며,

가쪽관절반달은 뒤쪽으로 이동한다.

 

 

5) 관절주머니인대

얕은 안쪽관절주머니인대는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앞의 인대는 무릎관절을 펴는 구조물과 안쪽반달관절과 붙어 있고,

펼 때 이완되며 굽힐 때 팽팽해진다.

안쪽의 인대는 안쪽관절반달에 붙고

뒤쪽의 인대는 뒤빗인대라고 한다.

무릎관절의 뒤에서 거위발힘줄, 반막근힘줄, 뒤빗인대는 깊은안쪽관절주머니인대와 연결되어

이 부위를 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활꼴오금인대는 뒤가쪽 관절주머니가 두꺼워져서 형성 되는데

오금근, 넙다리두갈래근, 엉덩정강띠와 함께 가쪽곁인대를 보강한다.

엉덩정강띠는 무릎관절을 굽히고 펼 때 팽팽하며,

오금근은 굽힐 때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수축했을 때

가쪽관절반달을 보호한다.

 넙다리두갈래근은 종아리뼈머리, 엉덩정강띠, 관절주머니에 붙어서

가쪽을 보호한다.

 

6) 무릎뼈(Patella)

 

넙다리네갈래근힘줄, 무릎뼈, 무릎힘줄이 통합하여 무릎관절을 펴게 한다.

이 때 무릎뼈는 지렛대 역할을 하여

넙다리네갈래근의 근력을 증가시킨다.

이에 따라 넙다리네갈래근이

넙다리뼈에 밀착하게 하여

압력이 커지면 넙다리네갈래근의 마찰이 줄어든다.

 무릎관절을 완전히 펼 때

무릎뼈는 약간 가쪽에 위치하며,

20도 굽힐 때에는 정강뼈가 돌아가면서

무릎뼈는 넙다리뼈의 활차내로 이동한다.

30도 굽힐 때에는 무릎뼈가 가장 돌출하며

그 이상 되면 활차 내 깊숙이 위치하게 된다.

90도 굽힐 때에는 바깥쪽으로 위치하며,

135도 굽힐 때는 활차 밖으로 나와 가쪽으로 위치한다.

 

7) 근육의 작용 

 

무릎관절의 굽힘근은 무릎굽힌근이라고 명칭을 쓴다.

넙다리두갈래근, 반힘줄근, 반막근, 두덩정강근,

 넙다리빗근, 장딴지근, 오금근, 장딴지빗근 등이며,

펴는 근육은 넙다리네갈래근이다.

가쪽돌림은 넙다리두갈래근에 의하고

안쪽돌림은 오금근, 반힘줄모양근,

반막근, 넙다리빗근, 두덩정강근 등에 의한다.

엉덩정강띠는 주로 무릎관절의 가쪽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 퇴행성 관절염



무릎통증/연골손상/인대손상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20대에서 퇴행성 관절염이증가한다는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50대에서 나타나는 질환인데 요즘은 젊은 20대 사이에서도

퇴행성관절염이 게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20대 남성보다도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을 하는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빠른속도에 높은 점프를 요구하는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서 퇴행성관절염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점프 후에 착지를 하는 동작을 하면서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관절 모양이 변형되기도 하고

걸음걸이가 달라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란?



뜻을 찾아보면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등에 손상을 입어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원인은?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정확하게 진단은 어렵지만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히 알고 있는 비만!


두번째로는 갑작스럽고 잘못된 자세로 동반한 운동!


세번째로는 잘못된 자세습관으로 인한 혈앱 순환 저하로 인해

 인대와 근육이 굳어 나중에 관절을 쓸 때 무리가 간다고 합니다.


​이것들 이외에도 다른 원인들이 있지만 20대들의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예방하고 잘 해결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확률을 확 줄일 수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일상생활 많이 접하게 되는 비만은 관절에 체중도 물론 무리를 주게 되지만 

노폐물과 지방들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자꾸 쌓이는 것도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게 되는데 큰 원인으로 꼽힌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비만으로 많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는것이 바로 운동입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스쿼트나 줄넘기와 같은 

무릎에 급격하게 무리가 갈 수 있는 운동들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 또는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기 때문에 20대에도 충분히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잇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너무 움직이지 않아 관절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뭐든지 적당한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


​무릎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일 경우에는 무릎과 그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체중이 실릴 때 악화되고 휴식으로 호전되는 야상을 보입니다.

또한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느낌이 드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나며

관절을 눌렀을 때 통증, 골비대, ​운동시 파열음, 관절의 운동제한 등을 나타냅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무릎 통증 / 대구 무릎 치료 / 대구 무릎 관절염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기대수명의 연장과 낮은 출산율 등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갖는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 관계되는 

건강문제로써 경제적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뒤따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최근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의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이 증가하고 있다.



이 질환은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연골이

마모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무릎의 내측 경골, 대퇴관절이 영향을 받고 연령, 

성별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다. 퇴행성 슬관절염의 위험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이며 성별도 주요 위험 요인이다. 그외에도 심한 부상과 반복적인 관절 사용, 

특정 직업군, 비만, 유전적 영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단의 마찰 방지와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 조직의 소실과 퇴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염, 관절 변형증 또는 골관절증이라 하며 통증, 뻣뻣함, 

관절의 가동범위를 감소시키며 궁극적으로 기능적인 독립성을 상실시킨다.


관절염의 주 증상은 일시적인 관절의 강직과 운동성의 소실을 경험하게 되고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이 가중되며 국소적인 염증과 활액막염 및 삼출액 등도 종종 유출되며 좁아진 관절강과 연골 아래

골경화증, 골식체 및 골화낭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력의 약화가 하체의 근력 및 근지구력

 약화와 퇴행성 슬관절 질환을 더욱 악화시키며 이로 인해 평형 능력이 감소되고 협응성, 유연성, 

기능의 저하에 따른 자세 불균형 및 낙상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연골의 마모에 대한 원인으로는 하지 관절에 누적된 충격으로 인한 콜라겐 견자의 손상, 단백장의 합성 및 분해 

과정의 변화,활액 및 연골세포 기능의 이상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과 강직, 염발음 및 염증반응, 

부종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손상시 비활동적인 것으로 인한 강직,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통증과 질병이

 점차 진행됨에 따라 운동의 제한과 심한 경우 휴식 시에도 통증이 나타나며 잠재적으로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통증과 장애로 인해 평지를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 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 등 제한을 가져오고 심한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있어 활동 제한이나 사회 활동에 제한, 두려움,

합병증, 보행장애, 전신적인 기능 장애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증상으로 인해 활동능력 감소, 관절의

가동 범위 제한과 대퇴사두근의 근력 약화를 가져오게 되며 예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경우 지상에서 실시하는 운동은 체중부하 증가로 인한 슬관절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골관절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며 슬관절 통증으로 인한 장기간의 운동 참여의 기회 

박탈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상실, 불안 등의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중도에 운동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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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에 관해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은 두 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무릎의 측부인대, 십자인대, 그리고 반월상연골과 연관된 경대퇴관절과 내측지대와

슬개골 앞을 덮고 있는 슬개건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슬개대퇴 관절로 구분하여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경대퇴관절을 슬관절이라 부른다.

또한 슬관절은 역학적으로 많은 운동범위가 필요한 관절이므로

슬관절 주위의 여러 정적 구조물인 인대와

동적 구조물인 근육 등에 의해 움직임이 조절되어진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체중부하를 담당하고 또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관계로 손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절 구조이다.




 





1) 슬개골의 해부학적 구조

슬개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삼각형의 종자골(sesamoid bone)이다.

슬개골의 위쪽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기저부이고

아래쪽은 뾰족한 첨부이다.

또한 상하 길이보다 넓이가 크다.

슬개골 후방 표면의 근위부 3/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 있고,

원위부 1/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있지 않다.

슬개골 관절 연골은 우리 몸에서 가장 두꺼우며,

부위 별로 차이가 있어 슬개골 중심은 약 5~7mm,

분연부에서 약 1mm미만의 두께를 가진다.

관절 연골은 중앙부위에 수직으로 중앙능이 있고,

이를 경계로 내측 소과널면과 외측 소관절면으로 나뉜다.

내측 변연에 가깝게 제 2의 수직 방향의 능이 있어

그 내측을 홀소관절면(odd facet)이라고 한다.

홀 소관절면은 약 102동 이상의 완전 굴곡 시 대퇴골 내과의 관절면과 접촉한다.

 


2) 슬개건의 해부학적 구조

약 5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강하고 편평한 인대로

슬개골의 하부 경계에서부터 경골의 결절 부위까지 주행한다.

대퇴골의 건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대퇴사두근은 슬개건을 직접적인 방향으로 당기지는 않는다.

형성된 각은 항상 외반이고 평균적으로 남자는 14도, 여자는 17도이다.

​이 각도는 Q각이라 하고 대퇴골이 내회전하면 두드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슬개골의 외측방향으로 전위 성향이 발생하고

이것은 대퇴골 활차의 외측연, 내측광근의 수평한 섬유조직

그리고 내측 슬개지대를 통해 저항받게 된다.

내측 구조물과 외측 구조물 균형이

대퇴활차구와 슬개골과의 관절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3) 슬개골 주위 연부 조직


슬관절의 신전은 대퇴사두근과 대퇴사두근 건, 슬개골, 슬개건, 경골 결절과

슬개 지대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

대퇴 사두근은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으로 이루어져

한 대 모여 사두건을 형성하여 슬개골의 근위부에 부착한다.

슬개대퇴 관절의 내측 안정을 위한 정적 지지대로

내측지대, 내측 관절낭 및 내측 슬개대퇴인대가 있다.

이중 내측슬개대퇴인대는 슬개골 내측 변연의 상내측에서 시작하여

대퇴골 외상과부위의 내전근 결절의 직하방에 부착하는 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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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직장인 야간진료 / 관절염 / 무릎통증 / 무릎이 아파요 

 척추 관절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오늘은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정의 : 류마티스 관절염은 다발성 관절염을 특징으로 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지만 점차 주위의 연골과 뼈로 염증이 퍼져 관절의 파괴와 변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관절뿐만 아니라

 관절 외 증상으로 빈혈, 건조증후군, 피하 결절, 폐섬유화증, 혈관염, 피부 궤양 등 전신을 침범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원인 : 류마티스 관절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가면역현상이 주요 기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가면역이란 외부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오히려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유전적 소인,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신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발병하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폐경 초기에도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데,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 단순 관절염과 같은 듯 다른 ' 류마티스 관절염'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일반적인 관절염과 매우 유사해 환자들이 스스로 정확하게 구분하지 모샇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류마티스 관절염은 증상이 발생한 후 심하게 악화 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짧고, 이로 인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치료방안을 세우지 않으면 자칫 신체 전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아침에 관절 굳고 뻣뻣해져, 류마티스 관절염의 특징



​상당수의 환자들이 류마티스 관절염과 일반적인 관절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장 전형적인 특징은 아침에 기상한 후 신체 전반의 관절이 뻣뻣하게 경직돼 움직이기 힘든 '조조강직'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류마티스 관절염은 염증이 관절 곳곳에 침범하면서 관절의 변형을 불러오기도 하며, 오래 방치되는 경우 염증이 신체 내부 장기로 침범​해 각종 내부 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①



생선과 달걀에 들어있는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고 뼈의 형성을 촉진시켜 뼈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②


 


​사과는 항산화제의 여러 성분이 함유되어 염즘과 같은 질병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염증을 줄여 주고 항산화작용을 도와줍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③



​가시오가피는 관절의 통증과 염증을 개선시켜주는 효능이 있다고 전해져 있습니다.

 섭취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예방하는 것과 함께 체계적인 방법으로 함께 병행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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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의 운동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슬관절


슬관절은 쭈그려 앉기나 일어서기와 같이

닫힌 사슬운동을 할 때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하지 관절이며,

크게 슬개대퇴관절과 경퇴관절, 그리고 근위 경비관절로 구성된다.


그리고 체중부하를 가장 많이 받는 관절이기 때문에

반월판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구조물도 존재한다.

반월판은 경골의 관절면 위에 안착되어 있으며,

외측 반월판은 원형에 가깝고, 내측 반월판은 "C"자형에 가깝다.


경퇴관절을 이루는 경골근위단의 모양은

낙타 등처럼 생긴 두개의 융기가 중앙에 존재하고

그 양측에는 원형의 경골과가 있다.

 

내측 관절면은 오목한 형태로 되어 있으나,

외측 관절면은 약간 볼록한 형태로 되어 있어, 대퇴가 경골 위에서 움직일 때

다른 형태의 관절내운동이 발생하게 된다.


슬관절의 주된 움직임은 굴곡/신전이지만,

매우 작은 범위의 내전/외전 그리고 회전도 일어난다.


경퇴관절을 이루는 대퇴골 원위단의 모양은

내측 관절면에 비해 외측 관절면의 곡률반경이 크기 때문에

닫힌 사슬상태에서 신전할 때 내측으로 회전하게 되고

굴곡할 때 외측으로 회전하게 된다.


슬관절이 굴곡할 때 외측 관절면에서는 약 25도의 순수한 구르기 동작이 일어나지만,

내측 관절면에서는 약 15도의 순수한 구르기만 일어난다.

만약 이런 형태의 운동이 일어나지 않으면,

탈구되거나 관절면이 손상될 수 있다.


슬관절에는 많은 인대들이 존재하여 슬관절을 안정화시키지만,

그 중 측부인대와 전후십자인대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


경골이 내회전할 때는

양측 측부인대가 느슨해지고, 십자인대들이 타이트해진다.

반대로 경골이 외회전할 때는

십자인대들이 느슨해지고 측부인대들이 타이트해진다.



 

 


슬관절 굴곡운동


반건양근, 반막양근, 대퇴이두근, 박근 및 봉공근 등에 의해 수행된다.

대퇴이두근의 장두는 무릎을 반쯤 굴곡시킬 때까지만 굴근으로 작용하고

더 이상 굴곡은 오히려 이 근이 이완된다고 한다.


이들 근 이외에도 하퇴의 장단지에 위치하면서

슬관절을 가로지르고 있는 근들도 슬관절 굴곡 운동에 참여한다.


여기에는 비복근, 족저근 및 슬와근 등이 있다.

비복근은 발목관절에서 일차적으로 발을 발바닥쪽으로 굴곡시키나

하퇴가 체중을 지지할 때는 무릎의 신전운동을 보조한다.


그러나 체중을 지지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슬관절 굴곡운동을 도와준다.

슬와근은 약한 굴근이고 굴곡운동의 초기 단계에는 수축하지만,

이 근의 주작용은 슬관절의 회전운동이다.

슬와근은 또한 경골상에서 대퇴골이 전방으로 움직이는 것을 저지하므로

슬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슬관절의 신전


슬관절의 신전운동은 주작용근은 대퇴사두근이다.

대퇴사두근을 구성하는 4근두는 슬개골에 정지한 후 슬개인대가 되어

경골조면에 가기 때문에 사실상의 정지부는 경골조면이다.

대퇴사두근의 4근두는 대퇴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이 신경이 손상되면 체중 지지를 위한 슬관절 신전운동이 현저히 저해된다.


그러나 편평한 지면에서 천천히 보행하는 데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데,

하지를 앞쪽으로 내보내는 운동이 그리 크지 않아 슬관절을 굴곡시키지 않아도 될 경우는

다른 근들의 작용으로도 신전상태의 슬관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관여한느 다른 근들은 얼핏 보기네은

슬관절을 신전시키는데 별 관련이 없는 것 같아 보이나,

하지의 체중지지 중 발을 고정시키고 슬관절을 굴곡시키려면

고관절 굴곡운동과 발목관절의 배굴운동이 꼭 동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체중지지의 하지를 신전시킨 상태에서 대둔근은 하퇴를 신전시키거나

신전시킨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비복근과 가자미근도 발을 족저 방향으로 굴곡시켜

발목관절의 배굴을 저지해주므로 슬관절 신전운동을 도와준다.



슬관절의 회전


슬관절의 회전운동으로는 내회전과 외회전운동이 있다.

슬관절의 회전운동에 관여하는 근들은 대부분 슬관절 굴근들과 동일하다.


슬관절의 내회전근으로는 봉공근, 박근, 반건양근, 및 반막양근 등이 있으며,

이들 근들은 모두 슬관절의 내측을 지나 경골에 정지하기 때문에

하퇴의 내회전 작용을 수행한다.


슬와근은 슬관절 후면 내측을 지나 내려가기 때문에 이 또한 내회전근이다.

반면, 대퇴이두근은 슬관절외측을 하행하여 비골에 정지하기 때문에

하퇴의 유일한 외회전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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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질환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관절 중에서 제일 인체의 하중을 많이 받는 부위가 무릎입니다.


그만큼 무릎 질환의 종류들이 많습니다.



 





무릎 질환 의심되는 증상




1. 평소 걷고 나면 무릎이 2~3일 이상 통증이 있습니다.


2. 무릎을 펴고 굽힐 때 삐걱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3. 서 있을 때 무릎이 덜덜 떨리기도 합니다.


4. 일어서려고 하면 무릎이 아픕니다.


5. 계단을 내려갈 때 특히 통증이 심합니다.


6. 차렷 자세로 서면 무릎과 무릎 사이가 주먹 하나 크기 이상 벌어집니다.


7. 좌우 무릎의 균형이 다릅니다.


8. 무릎을 구부리기가 힘듭니다.


9. 무릎을 펼 때 무릎 뒤쪽이 바닥으로 갈수록 닿지 않습니다.


10. 무릎이 자주 붓습니다.




위의 10가지 사항 중 3개 이상 해당된다며 꼭 무릎 질환 유무를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대표적인 무릎 질환의 종류




- 퇴행성 무릎 관절염


- 반월상 연골 손상


- 슬개골 연골 연화증


- 슬개골 인대 손상


- 무릎활액 낭염




▶ 퇴행성관절염이란?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형성하는 물렁뼈가 손상되고 닳아 없어지면서 생기는 관절염으로 물렁뼈가 없어지게 되면


관절통과 관절의 변형이 오게 됩니다. 퇴행성관절염은 고령의 나이와 밀접한 연관을 보이는 질환으로 65세가


넘으면 과반수에서 발견이 되는 질환으로 고형 사회로 가는 지금 신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반월상 연골 손상




반월상 연골 손상은 누구에게나 나이와 상관없이 발생할 수 없는 질병입니다.


반월상 연골 손상은 퇴행성 관절염 만큼 무릎을 괴롭히는 질병입니다.




무릎 관절에 있는 반월상 연골은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 초승달 모양의 연골판은 다른 연골들과 마찬가지로 고나절이 잘 움직이도록 도와주고,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반월상 연골판이 파열되거나 찢어지는 손상을 입게 되는것을 반월상 연골 손상이라고 합니다.




▶ 슬개골 연골 연화증




슬개골 연골은 말 그대로 슬개골 뒷쪽에 부착되는 연골을 의미합니다.



연골 연화증은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것을 반복함에 따라


슬개골연골과 인접한 대퇴골연골이 마찰을 하면서 연골에 염증이 발생하여


붓는 병입니다. 원래 매우 거칠고 단단한 조직인 슬개골연골이 염증에 의하여 말랑말랑


해지고 붓는 병이 바로 슬개골 연골 연화증 입니다.




따라서 슬개골 연골연화증은 무릎 전면부 깊숙한 곳에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 슬개골 인대 손상




슬개골인대손상은 무릎 주위 인대가 강한 위부의 충격이나 무리한 사용으로 찢어지거나


파열되어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질환입니다.


무릎인대는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약해져 부분적으로 손상을 일으키기 쉬우며 슬개골인대손상은


무릎 옆쪽인대손상, 전방 십자인대 손상, 후방 십자인대 손상으로 나뉘어 집니다.




▶ 무릎활액 낭염


 


인간의 관절에 윤활 및 완충 작용을 하는 액체 주머니에 여증이 생긴 질환을


활액낭염이라고 하는데, 주로 팔꿈치, 무릎, 엉덩이, 아킬레스건에 잘 생기고,


주요 증상은 바로 통증이며, 드물게 인접 부위들로 퍼지는 방사통과 함께 다른 부위에


비해 예민하고 민감함을 느끼게 됩니다.


 


즉 활액낭은 힘줄과 뼈, 관절 등의 사이에 있는 액체 주머니로, 인체 관절의


여러자극에 대해 완충 역할을 하는데, 


이 활액낭의 염증을 우리는 활액낭염이라고부르는 것입니다. 


활액낭염은 격렬하고 반복적인 동작에 의해 흔히 발생하게 되는데요, 갑자기 근육의


무리한 사용, 즉 갑자기 운동 수준을 높이거나 준비 운동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를


비롯해, 관절의 상처, 관절염, 통풍, 힘줄의 퇴행성 변화 등이 있을 때도 잘 생기게 됩니다.



 




위 의심되는 증상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사랑모아통증의학과로 내원하셔서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시는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병을 참고 견디게 된다면 더 큰 병을 가지고 오니 미리미리 예방하셧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무릎관절구조 / 관절통증 / 무릎질환 -

무릎 관절의 구조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인간이 태어나 성장하면서 증가되는 체중을 유지, 지탱, 활동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하는 관절에는

신체의 여러 관절이 관여하지만

그 중 관여도가 매우 높은 관절 중의 하나로 무릎관절을 들 수 있다.



무릎관절은 총체적인 뼈의 해부, 통합된 근육의 활동, 제한된 인대구조 등이 매우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강한 부하에도 이를 견디는 저항력이 매우 높고

인체 내 관절 중 가장 많은 운동량을 소화하고 있다.



무릎관절의 구조는 대퇴골(femur)의 원위단과 경골(tibia)의 근위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무릎관절의 중앙에는 반월판이 대칭적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관절이 미끄러질 수 있도록 조력작용을 한다.

또한 무릎관절의 주위는 인대와 근육들로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운동시 신전(extension), 굴곡(flexion)운동 및 약간의 회전(rotation)운동이 가능하다.




 

 

무릎을 폈을 때는 구조상 신전과 굴곡이외의 다른 운동은 어려우나

무릎을 굽히면 긴장했떤 좌우측의 부속인대들이 이완되므로 경골 자체도 60~90도 정도의 회전이 가능해지는데

이러한 회전은 나무나 로프를 타고 오르는데 편리하도록 해준다. 

하지만 신전시에는 무릎을 안정시켜 주기 위해

주위의 인대들이 긴장하기 때문에 회전이 불가능하다.



무릎의 신전 운동은

대퇴사두근군(quadriceps musle group)의 수축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대퇴사두근은 대퇴직근(rectus femoris)과

대퇴광근(내측,외측,중간광근;vastus medialis, lateralis, intermedius)으로 형성되어져 있다.



무릎의 굴곡운동은 약 135도 정도 가능하고

슬건근군(hamstring muscle group)에 의해 이루어진다.

 



슬건근은 주동근으로 작용하는 대퇴이두근(biceps femoris), 반건양근(semitendinosus) 및

반막양근(semimembranosus)과 보조근으로 작용하는 봉공근(satorius),

박근(gracilis) 및 비복근(gastrocnemius)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건근 중 대퇴이두근은 고관절의 신전과 하퇴부를 구부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구부린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비틀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운동상황의 경우 대퇴이두근은 점프 동작 후 착지시 체중을 지탱하여 지지하는 역할과

알파인 스키 경기에서 슬관절 구부린 상태로 하지를 견고한 자세로 유지하는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반건양근은 2개의 관절근으로서 기립자세에서 고관절의 신전을 도우며

무릎을 구부리게 하고 하퇴를 아래쪽으로 비트는 기능을 한다.

반막양근은 반건양근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보다 강한 힘을 발생하는데 도움을 주며

반건양근의 밑에 위치하고 있다.









좌우측 무릎의 근력차



무릎의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는 주로 사용하는 쪽의 무릎과 그렇지 않은 쪽 무릎의 굴근및 신근의 근력차이는 5~10%인데

 이 차이 정도는 손상의 예방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만약, 양쪽 하지 근력의 차이가 10%이상이 되면 약한 부위에 좌상의 발생빈도가 높은데

좌우측의 각근력 차이가 10~12%이상이면 굴근 파열의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각근력 - 보통 구부린 무릎으로 폄으로써 마룻바닥 위에서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의 중량)



이러한 좌우측 근력간의 불균형은 슬건근의 손상이 있거나,

특정 다리의 사용을 우선시 할 때 ,

잘못된 웨이트 훈련 등에 의해 유발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 통증에 대해서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이 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다.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 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하는

연골조직이 딿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이를 소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뭇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 질환

(관절염) : 무릎 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 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나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

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의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 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 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서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던가

계단을 오르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피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장단지 중간지점) 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 때 휘청거려진다.


 

물렁​뼈(연골) 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 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 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

한 일주일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 뿐이고

평상시에도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도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이나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