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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은 전형적인 구상관절이다.

구(ball)는 구명(sphere)의 대략 2/3정도를 형성하는 대퇴골두이다.

와는 앞 옆 아래쪽 방향으로 비스듬한 각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구이다.

관절연골은 양쪽의 관절표면을 덮고 있다.


관절구에서 연골은 연 또는 순이 합쳐지는 곳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섬유연골의 상완관절와보다 더 깊은 와를 제공하므로

고관절의 골구조는 견관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전위될 가능성이 적다.


치골대퇴인대와 장골대퇴인대, 좌골대퇴인대, 관절구 절흔의 관골구 횡인대,

대퇴골두와 관골구 사이 관절강 속의 대퇴골두 인대 등이 고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런 중요한 인대의 앉은 자세에서 서는 것처럼

고관절이 신전할 때 관절구 안으로 대퇴골두가 비틀어질 때 작용한다.

인대는 관절구의 가장자리부터 대퇴골두까지 똑바르게 부착되어 관절낭 안쪽을 보충한다.


심전자점액낭과 장요점액낭 등의 점액낭은 조직주위의 윤활작용을 돕는다.

낭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장요점액낭과 심전자점액낭이다.

장요 점액낭은 장요근과 관절낭 사이에 위치하며

이러한 구조물 사이에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전자점액낭은 대퇴골대전자와 장경인대에 부착된 대둔근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제공한다.


대퇴골은 중요한 체중지지골로 인체의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뼈이다.

대퇴골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대퇴골경인데

이것은 뼈의 다른 부부넹 비해 보다 작은 직경을 가지며 

소주골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측이 약화 되어 있다.


대퇴골은 걷거나 뛰는 동안에 고관절로부터 일반적으로 하강하며 

신체의 무게중심이 낮아 졌을 때 한 쪽 다리로 지지할 수 있게 한다.



 

 




고관절의 움직임


1) 굴곡


고관절의 굴곡은 허리를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관절만을 굽히는 것을 말한다.

고관절 굴곡의 운동범위는 일반인의 경우 0 ~ 125도이다.

고관절에서 굴곡을 일으키는 6개의 주요한 근육은 관절의 앞쪽을 가로지른다.

여기에는 장골근, 대요근, 치골근, 대퇴직근, 봉공근 대퇴근막장근이 있다.

이 중 장골근과 대요근(두 근육이 대퇴골에 함께 부착되기 때문에 

합쳐서 장요곤(iliopsoas)이라 불린다.)은 중요한 고관절 굴곡근이다.


대퇴직은 고관절이 굴곡하는 동안에 

슬관절을 신전시키는 두 관절근육이기 때문에 

그 기능은 공을 찰 때부터무릎을 굴곡했을 때 고관절 굴곡근이 더욱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얇은 띠모양의 봉공근 또는 미부의 근육은 두관절근육이다.

상전장골극에서 경골의 내측까지 교차하는 봉공근은 신체에서 가장 긴 근육이다.



2) 신전


보통의 경우 신전 가동범위는 각도 10~30도이다.

고관절의 신전근은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등 3개의 햄스트링근(hamstrings)이다.

대둔근은 부치가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근육으로 보통 계단을 오르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고관절이 굴곡될 때, 또는 고관절의 신전을 저항할 때에만 작용한다.


햄스트링이라는 이름은 그것들이 돌출된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잇고, 

무릎의 뒷부분 위에서 확실히 만져볼 수 있따.

이러한 두 관절근육들은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에 영향을 미친다.



 



3) 외전


고관절의 외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외측으로 멀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각도는 40~50도 정도이다. 그리고 중둔근과 소둔근이 고관절에서 중요한 외전근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근육들은 걷고, 뛰고,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의 기간 동안 골반을 안정시킨다.


예를 들어, 걷는 동안 몸무게가 오른발에 의해 지지되면 

오른쪽 고관절 외전근들은 왼쪽 다리의 무게로 인해 골반이 왼쪽으로 당겨져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과 신장성 수축을 한다.


만약, 고관절 외전근들이 너무 약하여 이런 기능을 할 수 없다면

골반은 옆쪽으로 치우쳐 다리를 질질 끌게 될 것이다.



4) 내전


고관절의 내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내측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각도는 15 ~ 25도 정도이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관절 내측을 지나는데,

이에는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및 박근 들이 있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보행주기의 스윙국면 동안 작용하며

발을 신체의 무게중심 아래에 두어 지지국면에 놓이게 한다.


박근은 길고 약한 긴 근으로 하지의 슬관절 굴곡에 작용한다.

다른 세 개의 내전근도 대퇴골이 내회전 할 때에는 고관절의 굴곡과 외회전에 작용한다.



 



5) 내회전, 외회전


고관절의 회전은 척추 또는 골반의 회전과 영향을 주는 관계이지만,

차별되는 것을 골반은 하나의 구조물로서 결합되어 3차원 움직임을 하는 반면, 

골반은 각각 떨어져서 움직임을 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나 골반처럼 좌우측의 움직임은 서로 상대되는 쪽의 고관절에 영향을 주어

조합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는 골반 움직임의 양상과 같다.


고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는 평균 25 ~ 40도이다.

여러 근육들이 대퇴골의 외회전에 기여하지만, 여섯 개의 근육은 단독적인 외회전 기능을 한다.

그것은 이상근, 상쌍자근, 하쌍자근 내폐쇄근, 외폐쇄근, 대퇴방형근이다.


걷거나 뛸 때 하지관절의 움직임이 순전히 시상면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걸음걸이마다 골반의 조절된 횢너과 함께 골반의 외측회전이 일어난다.


대퇴골의 중요한 내회전근은 소둔근인데, 그것은 대퇴근막장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중둔근의 보조를 받는다.


대퇴골의 내회전은 일반적으로 상당량의 근력을 필요한 저항운동이 아니다.

내회전은 외회전에 비해서 약하고, 내회전의 근력을 외회전의 대략 1/3 정도로 보고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