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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햄스트링 부상의 원인과 치료​




 

날씨가 점점 추워 지고 있습니다

감기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스포츠 손상중에서 햄스트링 손상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은 허벅지 뒤쪽 근육의 손상으로

순간적으로 스피드를 내거나 급제동, 방향 전환 등

갑자기 근육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발생이 됩니다

허벅지 가운데 부분을 눌렀을 때 통증이 있거나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거나 펼 때

통증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햄스트링 부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 원인은

보통 쪼그리고 앉았다가 일어날 때 근육 내에서는 무척 복잡하게 움직이는데 보통 두 관절부위에서 반대되는 행위를 유발하기 때문에 힘이 센 근육이 이깁니다

즉 햄스트링 근처 근육인 사두근이 더 큰 근육이고 힘이 세기 때문에 사두근의 수축이 발생한 후 햄스트링의 수축이 발생하는 식으로 서로 타협을 하면서

움직이게 됩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달리기 출발, 갑작스럽게 앉은 상태에서 일어나는 경우 갑자기 공을 차려는 순간에 사두근과 햄스트링 사이에 타협을 하지 않고

서로 힘자랑을 할 경우, 아니면 운동신경명령이 ​잘 되지 않아 동시에 수축하려는 경우 부상이 발생합니다 사두근이 더욱 힘센 근육이기 때문에 힘자랑을 할 경우

햄스트링이 늘 다칩니다 보통 축구나 갑작스럽게 달리기와 추진력을 요하는 스포츠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잘 일어납니다

 

 

 

햄스트링 부상등급은

 

보통 햄스트링 부상은 3등급으로 나눠지며 1등급 부상은 가장 경미한 부상으로

햄스트링 근육 내 큰 파열은 없고, 보행시 불편함을 느끼며 넓적다리 뒤쪽에 근육이 경직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3등급은

햄스트링 근육의 완전 파열된 상태로 보행 자체가 어렵고 수술적 치료와 함께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재활운동이 필요합니다

 

 

​햄스트링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 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경기전 준비운동에만 신경 쓰는 데 운동 후 마무리 운동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아마추어 축구동호회에서 보면 경기가 끝나고 옷 갈아입고 바로 가죠

프로 팀에서는 마무리 운동에 더 신경을 쓴답니다

운동 전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 후 늘어난 근육을 정상화 시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햄스트링 치료는

​부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얼음찜질과 압박붕대를 감아주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햄스트링은 한 번 손상되면 재발이 쉽습니다

근육이 한 번 손상된 부분은 이전보단 좀 더 뻣뻣하게 되는데 무리하면

손상받기 쉽습니다

​햄스트링은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부상입니다 ​햄스트링 예방법중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미리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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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축구 손상 / 대구 척추 통증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대구 스포츠 손상


 



축구 경기의 손상 예방과 치료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축구는 체력을 단련시키고 동료들과의 경기를 통하여 바람직한 인간의 형성을 유도하고

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운동이다.

또한 축구는 하체의 근력과 장시간 경기를 지속할 수 있는 심폐 지구력을 요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전, 후반 90분을 뛰연서 약 10km로 달리며 축구는 최대로 13.5 km달리거나 

걷기를 한다.

높은 강도의 운동량과 간헐적 운동으로서 게임당 태클은 15- 20회를 하게 된다.


축구 운동 중 선수들이 볼을 드리블하거나 슛을 하고자 할 때는 자신의 최대 심박수에

다달하거나 그 이상이 되기도 한다.

축구경기 중 달릴 때의 운동건의 강도는 최대 산소섭취량의 80% 정도이며 평균적으로

65- 67ml/kg/min에 도달하게 된다.

더욱 능력이 좋은 경우는 70ml/kg/min 이상이 되기도 하며 최대 혈중 젖산 농도는 

15mM/L 이상이 되기도 한다.

심폐지구력 뿐만 아니라 무릎, 발목, 허리 등의 뛰어난 근력이 요구 되므로 비시즌이나 

시증중에도 체력 훈련을 통해 어깨 부위, 허리, 다리, 발목의 근력을 강화시켜 주면 

부상 방지와 기량의 향상을 기할 수 있다.


FIFA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가장 대중적 스포츠는 축구이며 전 세계에 대략 20만명의

프로선수와 약 2억 천맘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002년 월드컵 경기 중 축구 손상의 보고를 분석하면 64매치 경기 중에 총 171건의 손상이

 있었고 경기당 2.7건의 손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축구 경기당 1-2 건의 손상으로 훈련이나 경기를 참가하지 못 하였고 73%는 접촉성

손상으로 37% 는 파울로 인하여 발생하였다.

이는 1994년 1998년도의 월드컵 경기 때도 비슷한 손상의 결과를 볼 때 공정한 플레이가 

축구 손상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임을 알 수있다.




축구 손상의 빈도와 원인


일반적으로 축구 경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의 종류로는 근육 골격계의 손상으로 

외상성 손상, 염좌, 좌상 발목인대 손상, 무릎 손상(전방 십자인대, 외측인대, 반원연골

손상), 골절과 탈구 등이 있고 축구경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 근육골격계의 손상으로

 두부손상(뇌진탕, 두개골 골절, 경막 혈종, 만성 헤딩 증후군), 눈 손상, 치아 손상, 

비뇨기계 손상, 굳은살 티눈, 발톱 손상, 물집 등이 있다.


문헌 보고에 의하면 가장 축구손상의 빈도가 높은 지역은 미국의 축구 리그와 아일랜드의

국가 리그이고 가장 낮은 빈도를 보인 곳은 독일과 덴마크의 하위급 선수이다.

훈련기간에 일어나는 빈도보다 시합때 4~6배의 손상이 일어나며 엘리트 남자 축구 선수는

매년 한 게임 정도는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남녀 선수간의 손상 빈도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으나 일부 보고에 의하면 남자가 여자보다

손상에 대한 빈도가 높고 무릎의 전방십자인대에 대한 손상은 여자에서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소년의 손상은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나 17~18세의 경우에는 성인의 빈도와 유사하다.


고교 선수들의 가장 흔한 부위는 발목과 발, 두 번째는 고관절, 허벅지와 다리 부위이다.

손상의 원인이 되는 가장 흔한 동작으로는 킥킹, 드리블 동작이 가장 많이 손상 되었다.

손상의 형태는 일반적인 외상, 염좌, 좌상 등이 있었으며 모든 손상중에 남자는 2% 여자

는 3% 정도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였다.

대부분의 축구 손상을 치료하는데 적절한 재활치료의 중요한 역할이 강조된다.


축구 손상의 예방 가능성


 



일반적으로 축구 손상의 예방 프로그램


1. 올바른 훈련

2. 보호장비 착용

3. 날씨에 적합한 훈련

4. 테이핑

5. 조절된 재활치료

6. 부상 선수와 그렇지 않은 선수의 분리 된 훈련

7. 통제된 훈련, 손상의 위험도에 대한 교육

8. 전문 의사, 치료사의 교정 치료와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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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축구손상/대구스포츠손상/ 축구의 특별한 손상: 서혜부손상

-대구척추관절비수술적낫는치료사랑모아통증의학과







축구로 인한 특별한 손상 : 서혜부 손상



 


아랫배와 접한 넓적다리(대퇴부)의 주변

or

-사타구니 조금 위, 안쪽을 (서혜부)라고 합니다



서혜부 손상은 축구 손상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손상은 경기 중 컷팅이나 

사이드 스텝,가속 감속,급격한 방향 전환 등의 긴장력이서혜부에 가해질때 발생 할수 있다

증상또한 다양해서 수일 내에 복귀 할수도 있으나 동통이 심해져서 운동을 포기해야 할 경우까지 있다

또한 어느 한 질환에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서혜부에 동통이 발생할 경우 여러 가지 질환을 염두에 

두어야 하며 흔한 손상으로는 서혜부 주변의 근육 및 인대 손상이며그외에 신경압박 증상,

만일 볼록 튀어나온다면탈장, 복부 근육 약화, 치골유합부염 피로골절 및 고관절 질환 등을 들수 있다


 

 



일반적인 근육 손상을 이야기 하고 난 후에 서혜부에 생기는 근육의 손상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근육의 손상은 축구 선수에게 아주 흔한 손상이다 모든 축구의 손상 중에 약 30%까지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있다



1 근육의 손상


근육의 손상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수 있는데 첫째로 가장 흔한것이

타박손상으로 외상에 의해서 근육내부에 출혈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외부의 힘 혹은 가격에 의해 발생되는 것 외에 신연손상이 있다

이는 갑자기 달리거나 방향을 바꾸거나 정지를 하거나 하였을때 근육에 가해지는 긴장력에 의해서

근육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이다

선수는 갑자기 "뚝" 혹은 "찍" 하는 느낌과 함께 갑작스럽게 동통을 호소하고

대부분 체중부하를 하지 못하며 경기도중 절뚝거리면서 경기를 더이상 못하게 된다 첫째 보다는 

두번째 손상이 서혜부에서 많이 발생한다





@ 타박손상(Contusion injury)


주로 경기 중 외력에 의해서 발생이 되고,어느 근육이나 올수 있는데

주로 표제부위에 있는 근육에 발생하게 되고 근육이 이완되어 있을때 보다

수축이 되어 있을때 더 잘 발생한다



@ 신연손상(Distension lnjury)


선수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스피드를 낼 때 발생하는 근육의 손상이다

근육의 저항성이 갑작스러운 편심성(eccentric)근육운동을 이기지 못해 손상이 발생한다

손상이 발생하면 근육은 동통으로 인해 더 이상 뛰지 못하게 된다 갑자기 속도를 멈출때에도?

발생할 수 있다 근육이 잘 단련이 된 경우에는 에너지를 흡수 할수 있는 능력이 많아지기 때문에 잘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시즌이 끝나고 휴식기를 지내고 난후 동계훈련에서 근육이 단련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운동량이 많아지는 경우 잘 발생한다

잘 발생하는 근육으로는 두개의 관절을 통과하는 경우로 대퇴직근과 종아리근 등이 있다?

그외에 서혜부에 있는 장 내전근에서도 잘 발생한다 근육내에서도 근육-건 이행부위에서 잘발생한다




 




2 근육 손상에 의한 출혈


근육이 손상이 된 경우 출혈이 발생한다 근육은 혈류가 아주 풍부한 장기이기 때문에

손상으로 의한 출혈이 많다 출혈의 형태에 따라서 두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근육내 출혈과 

근육주위 출혈로 나눌수 있다



@근육내 출혈(lntramuscular bleeding)


주로 표피 부위의 근육에 발생한다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은 손상이 없어 출혈이 근육 내에만 존재한다

따라서 출혈이 넓게 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근육내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출혈은 멈추지만 근육의 수축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동통과 함께 그 근육의 기능적인 장애도 동반이 된다 근육 주위 출혈보다는 치료가 오래가고 힘들다



@근육 주위 출혈(lntermuscular bleeding)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손상이 되면, 출혈이 근육과 근육 사이로 퍼져나간다

근육내 출혈 보다는 통증이 덜하고 기능적인 장애도 덜하다 예후도 더 좋다



 




3서혜부에서의 근육과 인대손상


서혜부 손상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손상이다


@증상


주로 운동량이 많고 쉬지를 못할때 갑자기 증상이 나타난다

선수는 운동을 하는 도중에 갑자기 뚝하는 느낌이 오는 경우가 많고

그 이후로 1-2일 정도 움직이질 못한다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괜찮지만

고관절이 어느 위치가 되면 심한 동통이 나타난다

주로 발생하는 근육은 장 내전근이고 그외 잘 발생하는 근육은 대퇴직근, 장요근과 복직근이다

주로 근육의 손상은 신연손상에 의해서 발행하고

어느 부위에 올 수 있으나 근육 인대 이행 부위에서 잘 문제를 일으킨다?

발생 양상에 따라서 급성 손상과 만성 손상으로 나눌수 있다



@급성 서혜부 근육 손상


급성인 경우 증상은 갑자기 칼로 베는 듯한 통증을 느낀다

갑작스럽게 근육이 스트레칭이 되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 발생한다

주로 갑자기 발생하고 근육 손상 원인 중에서 신연 손상으로?

경기 전 몸풀기가 잘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한 운동을 할 경우에 발생의 빈도가 높다

진단은 손상 부위를 눌렀을 경우 압통이 아주 심하고, 그 근육을 저항을 주면서 수축이 될 때 통증이 발생한다

@만성 서혜부 근육 손상

만성적으로 과사용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로

서혜부나 골반주위의 근육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

전형적으로 만성 염증성 반응이 뼈 부착부위에서 생기는 건막염 증상으로

처음에는 아프다가 운동을 하는 도중에는 증상이 없어지더니

다시 운동을 하고 나서 동통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적인 증상이다

더 심해지는 경우 운동 하는 도중에도 증상이 나타난다

만성인 경우에는 이를 보상하기 위해 2차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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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축구활동 중 십자인대손상​

- 대구 스포츠 손상/허리디스크/목디스크/무릎통증 -

최근 스포츠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스포츠로 인하여 발생하는 신체 부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착지 후 갑작스런 방향 전환을 요구하는 축구, 배구, 럭비 등의 스포츠는

이러한 신체 부상과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러한 운동 중 '축구'는

제한된 시간과 공간 속에서 제한된 인원으로 목표한 득점을 얻기 위해

상대의 조직을 끊임없이 파괴하려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운동으로,

축구 선수들에 있어 상해 부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부분은 하지상해이며

그 비율은 전체 상해 중 68~88% 가까이 된다.

또한 축구처럼 점프나 피벗(pivot) 동작을 하는 스포츠 선수들의 하지 상해율은

그렇지 않은 선수들에 비해 3~5배 이상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하지 중에서도 슬관절은 상해의 위험이 크며

그중 선수들에게서 나타나는 대부분은

갑작스러운 방향전환, 감속 및 착지 시 발생하는 전방십자인대 손상이며​

이 경우 전방십자인대의 단독 손상보다는 내측측부인대와 함께 동반손상이 자주 일어난다.

​내측측부인대는 슬관절의 인대 중 가장 흔히 손상받는 구조물이며

내측 구조물 중 외반력에 대항하는 가장 기본적인 안정화 구조물인 동시에

​전방 전위의 이차 안정 구조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전방신자인대와 동반 손상이 있는 경우

전방십자인대 단독 손상 시 보다 더욱 심한 슬관절 전방전위를 유발한다.

​전방십자인대 손상 시 동반 손상되는 구조물로는

내측측부인대의 손상과 반월판 연골 손상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전방십자인대의 손상은 내측측부인대, 반월상 연골 손상 등이 동반되는

복합손상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부상을 증대시킬 수 있는 잠재적 요인으로는

성별의 차이, 부상유무, 보조기 이용, 착지방법, 지면의 상태 등이 있다.

​스포츠 활동 중 전방십자인대의 상해의 70%는 상대방과의 접촉을 통하여 입는 것보다

오히려 점프 후 착지할 때 발생되는 비접촉성 상해이다.



 ​

 
대구 지하철2호선 죽전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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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축구 손상 예방

그리고

사랑모아 축구팀

 

 

 

 

 

 

사랑모아 축구팀 10월 대구의료원과의 친선경기

너무나도 기다리던 A매치 경기인데요

저만 그런건가요? 오호홓호호호

사랑모아 축구대표팀 단체 사진

 

얼굴들이 하나같이 전부 훤칠하죠?

그런데 아직 사진으로는 부족하시다고요?

그러시면 병원(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으로

LET'S  GO~GO~GO~​!!!

 

이제까지 농담이였고요! 어디 지금부터 한번

축구 시합 내용 및 그에 따른 부상 및 예방법등을 알아보겠습니다.

 

 

 

 

↑ 볼을 뺏기 위한 양팀간의 치열한 공방전

 

사진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공을 뺏기위한 양팀간의  

치열한 몸싸움이 있었던 상황이었는데요.

실제 프로선수들도 치열한 몸싸움때문에 부상을 당하는 선수가 많은데요

이상황에서도 양팀 선수들간의 치열한 몸싸움으로 인한

경미한 부상들이 있었는데요.

이시점에서 축구경기시 어떤 부상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번째로 햄스트링 부상 입니다.

햄스트링은 부상은 허벅지 뒤쪽 근육의 손상으로

순간적으로 스피드를 내거나 급제동, 방향 전환 등

갑자기 근육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발생되는 부상입니다.

 

두번째로 족저 근막염 입니다.

족저 근막염은 축구처럼 달리기와 점프를 많이 하는 운동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이고, 초기 치료를 정확하게 하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축구 선수의 경기력을 저하하게 하는 문제를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세번째로 발목 염좌 입니다.

발목염좌는 흔한 축구손상 중 하나로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렀을 때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하는데

발목염좌의 약 90%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리게 되는 ​손상 시 발목의 바깥쪽 부분에 일어어납니다.

 

네번째로 전방십자인대 손상 입니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은 무릎에서 가장 일반적인 손상이며

축구선수에게 있어 가장 치명적인 손상입니다. 축구선수의 경우

드리블을 하다 방향을 전환하거나 전력으로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는 경우

경골이 전방으로 나가는 경우 많이 발생합니다.

다섯번째로 후방십자인대 손상 입니다.

후방십자인대 손상은 무릎이 90도 굴곡한 자세에서 가장 약합니다.

발이 배측굴곡된 자세로 구부러진 무릎의 전방에 모든 무하가 가해진

자세로 떨어지거나 굴곡된 무릎의 전면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후방십자인대가 손상됩니다.​

이러한 부상들은 작게는 3~4주 길게는 1년이상 휴식 및 치료를 해야하는데요

부상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기전 스트레칭을 꼭 필요로 합니다.

 

 

​↑ 사랑모아 축구팀 에이스들의 모임

​사랑모아 축구팀 주전선수들의 대화 사진인데요

이 인원들이 없었더라면 사랑모아 축구팀의 승률을 어떨까요..

오우.. 상상만 해도 아주 끔찍하네요 !!

하지만 주축 선수들 이외의 선수들도 주축 선수들 못지않게 잘 뛰어 주어서

이렇게 팀이 승률도 높은거 같습니다. 승률이 높은 만큼 팀 분위기도 항상 좋은데요 

역시 사랑모아 대표팀은 하나로 다 같이 뭉쳐서 해야지 강한거 같습니다!

 

경기전 문병찬주임 주축으로 스트레칭 및 몸풀기를 하는데요

항상 경기전 꼭 스트레칭을 해주고 몸풀기를 꼭 해줘야 하는데요

하지 않고 빈둥빈둥 놀다가 바로 경기 시합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부상의 댓가를 치루게 되는거 같습니다.​

 

 

↑ 문병찬주임의 스트레칭 시간 ​하둘! 하둘!

위의 사진처럼 경기전 공만지기전에는 꼭 스트레칭을 해줘야하는데요 

신기하게도 스트레칭을 열심히한 문병찬주임외

몇몇분들은 부상을 당하지 않았는데요 

그 이외의 몇몇분들은 몸도 풀지 않고 바로 축구공을 차는 바람에 다음날 온몸에

알이 베기는 현상과 갖가지 부상등을 당했는데요. ​

이걸보면 정말 축구하기전에 스트레칭이 얼마만큼 중요하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 스트레칭 후 패스로 기본 몸풀기중.

경기전 스트레칭으로 굳은 몸을 풀어준 후 사랑모아 선수들은

둥글게 퍼져서 공을 패스 패스하며 몸풀기를 하며 다 같이 발도

맞춰보며 경기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사랑모아 축구팀 선수들은 경기전 이렇게 열심히 몸도 풀고 하여

경기를 뛰었는데 과연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죠? 이겼을까요? 졌을까요? ​

경기 결과는!! 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60초 후에 공개됩니다! ​

그럼 광고 보고 오겠습니다.

 

 

이날 경기 끝난 후 사랑모아 축구선수들은

다 같이 회식하고 집에 갔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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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햄 스 트 링 손상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축구선수들의 흔한 부상은 햄스트링 부상입니다.

햄스트링 부상은 허벅지 뒤쪽 근육의 손상으로

순간적으로 스피드를 내거나 급제동, 방향 전환 등

갑자기 근육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기 때문에 발생이 됩니다.

허벅지 가운데 부분을 눌렀을 때 통증이 있거나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무릎을 굽히거나 필 때 통증이 심하게 느껴진다면 햄스트링 부상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 원인은

보통 쪼그리고 앉았다가 일어날 때 근육 내에서는 무척 복잡하게 움직이는데 보통 두 관절부위에서 반대되는 행위를 유발하기 때문에 힘이 센 근육이 이깁니다. 즉 햄스트링 근처 근육이 사두근이 더 큰 근육이고 힘이 세기 때문에 토봉은 사두근의 수축이 발생한 후 햄스트링의 수축이 발생하는 식으로 서로 타협을 하면서 움직이게 됩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달리기 출발, 갑작스럽게 앉은 상태에서 일어나는 경우 갑자기 공을 차려는 순간에 사두근과 햄스트링 사이에 타협을 하지 않고 서로 힘자랑을 할 경우, 아니면 운동신경명령이 ​잘 되지 않아 동시에 수축하려는 경우 부상이 발생합니다. 사두근이 더욱 힘센 근육이기 때문에 힘자랑을 할 경우 햄스트링이 늘 다칩니다. 보통 축구나 갑작스럽게 달리기와 추진력을 요하는 스포츠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잘 일어납니다.

 

 

햄스트링 부상등급은

 

보통 햄스트링 부상은 3등급으로 나눠지며 1등급 부상은 가장 경미한 부상으로

햄스트링 근육 내 큰 파열은 없고, 보행시 불편함을 느끼며 넓적다리 뒤쪽에 근육이 경직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3등급은 햄스트링 근육의 완전 파열된 상태로 보행 자체가 어렵고 수술적 치료와 함께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재활운동이 필요합니다.

 

​햄스트링 에방을 위해서는

운동 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유연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은 경기전 준비운동에만 신경 쓰는 데 운동 후 마무리 운동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아마추어 축구동호회에서 보면 경기가 끝나고 옷 갈아입고 바로 가죠.

프로 팀에서는 마무리 운동에 더 신경을 쓴답니다.

운동 전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 후 늘어난 근육을 정상화 시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햄스트링 치료는

​부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얼음찜질과 압박붕대를 감아주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햄스트링은 한 번 손상되면 재발이 쉽습니다.

근육이 한 번 손상된 부분은 이전보단 좀 더 뻣뻣하게 되는데 무리하면

손상받기 쉽습니다.

​햄스트링은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부상입니다.

햄스트링 예방법중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전, 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미리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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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 통증 / 허리 디스크/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축구로 인한 슬관절 손상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내측측부인대 손상(Medial Collateral Ligament Sprain)

 

축구에서 내측측부인대(MCL)의 손상은

외측에서 내측방향이나 심각한 외향적 트위스트 힘

등의 의해 나타난다.

발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에서의

외번력(예, 축구에서의 측면 태클)이 작용할 때 발생한다.

과도한 슬관절의 신전일 때 잘 발생한다.

심각한 손상은

외측 측부인대보다 내측 측부인대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내측과 외측 염좌는 무릎의 위치, 과거손상,

과거주변근육, 외상의 힘과 각,

발의 고정 및 표면 상태 등에 따라 다양하다.

 

 

외측인대 손상(Lateral Collateral Ligament Sprain)

 

축구에서 뿐만 아니라 외측 측부인대의 염좌는

내측 측부인대의 염좌보다 적게 발생한다.

축구의 경우 뒤쪽의 선수에게 패스를 할 경우

경골이 내회전된 상태에서 수비수의 내반력이 주어진다면

외측 측부인대의 염좌를 발생시킨다.

발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에서

내번력이 발생할 때 잘 발생한다.

만약 힘이 강하다면

양쪽인대, 장경인대, 대퇴이두근이 손상될 수 있다.

힘이 상당히 강하다면,

대퇴와 경골에서 뼈의 파편이 분리되기도 한다.

 

전방십자인대 손상(Anterior Cruciate Ligament)

 

전방십자인대 염좌는

무릎에서 가장 일반적인 손상이며

축구선수에게 있어 가장 치명적인 손상이다.

ACL은 축구선수의 경우 드리블을 하다 방향을 전환하거나

전력으로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는 경우

경골이 전방으로 나가는 경우 많이 발생한다.

ACL은 경골이 외회전 되고 무릎이 지면에 고정된 상태에서 외반 되었을 때

가장 손상 받기 쉬우며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 손상을 받게 된다.

후방십자인대 손상(Posterior Cruciate Ligament)

 

PCL은 무릎이 90도 굴곡한 자세에서 가장 약하다.

발이 배측굴곡된 자세로 구부러진 무릎의 전방에

모든 부하가 가해진 자세로 떨어지거나

굴곡된 무릎의 전면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후방십자인대가 손상된다.

슬관절의 과굴곡,

대퇴골에 대한 과도한 후방 병진운동 상태에서의

"전경골 외상(계기판손상)" 관절 후면이 벌어진 상태에서의

과도한 슬관절 과신전,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큰 외번력이나 내번력이 발생할 때 발생한다.

부가적으로

회전력이 작용하면

무릎의 내측이나 외측의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손상을 당했을 때

슬와부에서 유연함과 미미한 부종이 나타난다.

내측반월상연골 손상(Medial meniscal Lesions)

 

내측 반월상연골 손상은

외측 반월상연골보다 손상이 자주 발생된다.

외측 반월상 연골이 관절낭 인대에 부착되어 있지 않으며

무릎 운동 중에 좀 더 가동성이 있다.

내측 반월상 연골의 구조 관계로

내측 반월상 연골은 외반과 꼬이는 힘(torional force)이 적용되면

손상되기 쉽다.

반월판의 열상은 부분적으로

굴곡된 체중부하의 슬관절에 대해

수평면에서 일어나는 대퇴과들의

강력한 회전운동으로 흔히 유발된다.

압박된 슬관절에서 비틀림이 일어나게 되면,

반월판은 눌리면서 이탈되게 된다.

이탈되거나 접히게 된 반월판은 슬관절의 움직임을 차단하는

" 잠긴 슬관절 증후군"을 유발하게 된다.

내측반월판은 외측반월판보다 손상의 빈도가 더 높다.

손상기전은

슬관절의 외측면에 가해진 외적인 힘들에 의해 흔히 유발된다.

이러한 힘을 "외번력"이라 하는데,

슬관절의 과도한 외번 위치와

이에 따른 내측측부인대의 긴장을 유발하게 된다.

내측반월판은 압박된 관절면들과 연결되어 있는

팽팽한 내측측부인대 사이에서 신장될 때 찢어지게 된다. ​

 

 

슬개건염 (Kicker knee)

 

축구경기에서는 단거리 달리기, 헤딩을 할 때의

점프, 공을 찰 때 반복적인 킥으로 인해서

복잡한 무릎신근에 심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손상이 반복된 결과로

슬개골 또는 대퇴사두건에 건염이 일어난다.

드문 경우에,

슬개건은 완전히 손상되거나 파열될 수 있다.

갑자기 무릎의 강한 신전의 반복은

결국 건의 퇴화로 이어질 것이고

점진적인 염증이 시작된다.

슬개건염이 시작되면 슬개골의 하단에서 통증이나 압통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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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축구 선수의 발목 및 발의 통증축구공

<척추·관절 비수술적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발목 및 발의 통증은 타 부위와

다르게 수많은 뼈와 관절, 인대, 건, 근육 등이

다양하게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질환도 다양하다.

 

< 스포츠 손상 사랑모아통증의학과> 

 

 

 

01. 전족부(Forefoot)

 

* 무지 외반증(hallux valgus)

축구선수들에게서 특히 여자 축구선수들에게는 가끔 나타나는 질환인데,

특히 발레 무용수에게서는 상당히 흔한 질환이다.

무지​외반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다양하게 있을 수 있지만

특히 신발을 신는 축구 선수들에게 흔히 나타나게 된다.

돌출된 용기부에 점액낭염이 생길 수도 있고,

전이 증상으로 소족지에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치료는 비수술적 요법이 원칙이다.

축구선수에게 일반인들에게 시행하는 무지 외반증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후일 관절 운동 범위 회복이 완전히 안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시행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02. 족저부(plantar aspect)

* 족저 근막염

족저 근막염은 마라톤 등의 달리기 운동과

농구, 축구 등의 점프를 많이 하는 운동 등에서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이고,

초기 치료를 정확하게 하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축구 선수의 경기력을 저하하게 하는 문제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유연하지 못한 하지, 특히 아킬레스건이 유연하지 못하거나

요족을 갖고 있는 축구 선수들에게 잘 발생한다.

일반인들에게도 족저 근막염이 상당히 흔한 질환이지만

특히 축구 선수들에게는 통증 부위가 약간 원위부에 발생하는 특징이 있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족저 근막의 압통이 중요하고, 많은 경우에서는

아침에 첫 발을 내디딜 때 통증을 느끼는 것이 단서가 된다.

 ​

 

 

 

 

 

 

​03. 발목 관절(족관절, ankle joint)

* 족관절

축구선수의 손상, 특히 발목 관절 손상은

나이가 많은 수록, 다친 경험이 있을수록, 완전하지 못하고 불충분한 재활치료를

받은 경우에 더 많이 발생하며 대부분 접촉 손상에 의해 발생된다.

손상은 주로 사용하는 측에서 호발하며

running, cutting, tackling, activities 시

가격이 있을 때 더 심한 손상을 초래하며

가격의 방향이 전후 방향보다 내외 측일 때 더 많이 발생한다.

허벅지, 발목, 무릎, 발 순으로 많이 발생하며

손상의 종류로는 근육 손상, 염좌, 타박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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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오십견/목디스크-사랑모아통증의학과- 

 

 

대구 어깨통증 치료 잘하는 곳

야구 포지션별 상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

 

1) 투수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할 만큼 투수가 미치는 영향은 다른 포지션에 비해서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모든 경기 활동은 투수가 홈을 향해서 공을 던질 때

시작됩니다. 투수는 공을 투구한 후 타구된 공을 잡거나 정지시키려 할 때

상해가 일어납니다. 팔이나 어깨의 부상이 가장 일반적인데 이유는 오버핸드

모션으로 부자연스러운 근육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공을 던질 때 팔이나 어깨에 너무 긴장을 주는 투구 양식을 사용할 경우

컨디션 조절의 결여, 장시간 너무 강하게 공을 던지거나 너무 많은 투구

 

운동의 수준에 관계없이 투수는 친 볼에 의하여 가장 상해를 받기 쉬운 위치입니다. 타박상이나 심지어 골절도 공의 강타에서 발생할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2) 포수

 

포수는 다른 포지션에 비해 많은 장비를 갖추고 경기에 참여합니다.

그 이유는 그 만큼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투수가 던진 공이

손에서 가하는 계속적인 충격과 사구충격, 본루충격, 투구에 의한 팔의

타박상이 있습니다. 투수가 던진 모든 공을 타자가 못 치도록 하고서

받아내는 것이 포수의 임무입니다. 포수는 장비를 얼굴, 가승, 아랫도리

그리고 송등에 걸칩니다. 그러나 몸을 완전히 보호하는 것은 불가능 하며,  

맨손을 쓰는 것은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포수에게 상해를 입히는 한 경우를 

살펴보면 주자는 득점을 하려고 포수는 주자를 태그하려고 할 때 일어납니다.

때때로 포수는 자신의 보호 장비를 믿고서 주자로 하여금 홈베이스에 들어올

때 득점을 못하도록 홈 플레이트를 차단합니다. 그래서 들어오던 주자가

포수를 쓰러뜨려서 어느 한쪽 혹은 다 부상을 당할 수 가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목디스크/족저근막염/회전근개건염-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3) 내야수

 

내야수는 주자를 아웃시키거나 태그하는 과정에서 주로 상해를 입힙니다.

공격주자가 내야수를 향해서 스파이크를 높이 들고 들어올 때, 내야수가

베이스를 커버하려고 하다가 스파이크에 의하여 상해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야수도 타박상이나 골절의 상해를 입을 수 있는데 이는

주로 타구가 수비 글러브에 들어가지 않고 불규칙으로 튀어서 몸에 맞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1루수는 특히 다른 선수가 잘못 던져준 공 때문에 주자가

달리는 주행선에서 던진 공을 잡기위하여 달리다가 충돌함으로써

가장 부상을 당하기 쉽습니다.  

4) 외야수

 

외야수는 공을 잡기 위하여 먼 거리를 뛰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외야수의 

주된 위험은 펜스와의 충돌, 내야수와의 충돌, 외야수와의 충돌 등이 

있습니다. 해가 쨍쨍 나는 날 필드에 위치한 상태에서 한 두 사람의 외야수는 

태양의 방향에서 날아오는 공에 얻어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자로부터  

거리가 멀기 때문에 외야수는 내야수보다 볼을 던지는 경우가 적습니다.  

그러나 던질 때에는 외야수는 멀고 강하게 주자를 향하야 던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결과적으로 팔 상해가 외야수 중에 일반적으로 일어납니다.

 

 

 

수술? 꼭 수술만이 답이 아닙니다!

척추관절비수술적치료병원 사랑모아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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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목디스크/회전근개건염/족저근막염 치료병원

 

무릎관절 부상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스포츠에서 뛰거나 점프를 하는 동작을 수없이 반복하는 스포츠선수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부상 부위가 무릎입니다. 뛰거나 점프를 해서 착지하는

동작의 경우 체중이 가해지는 힘과 운동에너지의 충격 흡수를 고관절,무릎

발목이 받는데 이중 무릎의 역활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체격이

큰 선수들의 경우 일수록 무릎관절 부상이 더욱 자주 발생합니다.

 

무릎관절의 부상

 

무릎의 손상은 축구와 같이 순간적인 움직임과 급격한 방향전환을 요구하는

종목에서 특히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무릎관절 구조물 중 특히 인대의 손상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스포츠선수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부상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반월상연골판의 손상과 슬개골 연골연화증 및 성장통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슬개골 연골연화증과 슬관절 성장통은 초기에

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회복기간을 좌우하는 만큼 초기관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척추관절비수술적치료병원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슬관절 내, 외측 인대손상

 

수슬은 하지 않고 손상정도에 따라 보조기를 착용 후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합니다.

 

슬관절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 슬관절 내, 외측 반월판 연골 손상

 

스포츠 선수의 경우 미세한 손상일지라도 수술을 시행하지 않고

치료와 재활을 통하여 정상훈련에 복귀한다면 회복된 후에도 가벼운

충격이나 외력에 의하여 부상이 재발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으므로 수술 후

재활훈련을 통하여 회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성장기에 점프나 계단뛰기 등의 과도한 훈련으로 인하여 슬개 연골이 손상을

받거나 염증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증상

 

훈련이나 경기 중 무릎에 힘이 없고 가끔 주저 앉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방향전환이나 정지시 동작이 잘 되지 않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아침이나 혹은 훈련 후 걷기나 계단을 올라갈 때 통증을 느낍니다.

 

슬관절 성장통

 

슬관절 성장통은 대부분의 스포츠 선수들이 성장기(초 6 ~ 중 3)에 겪어오는 부상으로 대퇴사두근(허벅지앞근육)에서 내려오는 근육이 경골(정강이뼈)에

붙어서 움직일 때무다 위로 잡아당기기 때문에 경골(정강이뼈) 윗부분의

약한 부위가 벌어지면서 염증을 일으키고 통증을 느끼게 되는 증상입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허벅지 앞 근육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증상

 

정강이뼈의 돌출된 부위에서 통증을 느끼며 강한 동작과 과도한 체중 지지를

할 때 심하게 통증을 호소합니다.

대퇴사두근의 스트레칭 범위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슬개골 연골연화증 및 슬관절 성장통의 치료 및 재활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의 과도한 긴장을

풀어주고 모래주머니 훈련을 통해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의 근력

강화훈련을 실시합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소염제를 복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훈련 전 핫 팻을 약 20분간 실시하고 훈 련후 반드시 냉찜질을

약 20분간 실시합니다.

 

 허리디스크/목디스크-사랑모아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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