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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의 재활, 팔꿈치 내,외측 위관절 융기염(내측 상과염, 외측 상과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2.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손상의 재활 - 어깨 충돌 증후군--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3.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과 재활(아킬레스 건염)--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4.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의 재활(무릎아래 건염, 운동후 무릎통증 재활)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5.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과 재활 -고관절 윤활낭염---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치료
  6.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트민턴 손상과 재활 - 척추 용해증(척추 분리증, Spondylolysis 및 척우 앞전위증) -
  7.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과 재활(아킬레스 건염)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8. 2011.04.23 대구배드민턴손상/대구배드민턴손상치료/배드민턴 손상의 재활, 팔꿈치 내,외측 위관절 융기염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배드민턴 손상의 재활, 팔꿈치 내,외측 위관절 융기염

(내측 상과염, 외측 상과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배드민턴은 축구, 달리기, 탁구, 골프 등과 함께 일반인이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다. 최근에 장년층을 대상으로 배드민턴을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동호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운동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본래 배드민턴은 다른 운동에 비해 손상 위험이 높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상 환자가 증가하는 것은 운동을 하는 사람의 절대 숫자가 늘었고, 적합하지 않는 몸 상태(예를 들면 유연성 부족, 근육 불균형, 관절염 상태)에서 운동을 지속하는 것 등에 기인한다.

  일반적으로 운동 손상은 급성 손상과 과사용 손상으로 나눌 수 있다. 배드민턴에 의한 손상은 과사용 손상이 대부분이다.

배드민턴에서 과사용 손상의 원인은 과도한 운동량, 부적절한 운동공간, 부적잘한 장비(라켓, 신발등) 신체 장애(평발, 무릎 외반 등), 근육 불균형, 유연성 부족 등이다.

따라서 과사용 손상이 주류를 이루는 배드민턴 손상의 재활은 단순한 보존적 치료로는 기능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고, 손상 원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통하여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1. 팔꿈치 내. 외측 위관절윤기염(내.외측 상과염, medial& lateral epicindylitis)

내측 위과절 윰기염은 골프 엘보우, 라켓볼 엘보우 라고 불리며 손목을 굴곡하고 회전하는 동안 원회내근(pronator teres)과 요골쪽 손목 굽힘근(Flexor carpiradialis)에 가해지는 미세회상의 결과로써 생긴다. 선수들은 팔꿈치 내측에 통증을 호소하며, 배드민턴 동작중 스매싱을 강하게 할 때 통증이 악화된다. 내측 위관절윤기에 압박통이 있으며, 저항을 주는 상태에서 아래팔을 회내(pronation)시킬 때, 손목을 손바닥 쪽으로 굴곡할떄나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손목을 과도하게 신전시킬 떄 통증이 악화된다.

 

 

 외측 위관절융기염은 손목 폄근과 손 뒤침근(회의근, supinator), 특히 요골쪽 손목 폄근의 동심성 또는 편심성 과부하에 의한 미세손상이다.

 팔꿈치 외측, 주로 짧은 요골쪽 손목 폄근의 기시를 따라 통증이 있다.

저항 상태에서 손목을 펴고 팔꿈치를 완전히 펼 때 통증이 있으면 긴 요골쪽 손목 폄근에 이상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배드만턴에서는 백핸드 자세에서 손목을 이용한 스냅 동작을 반복적으로 실시할 때 생긴다.

 

 

1) 재활과정

(1) 선택적인 휴식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휴식한다. 그러나 통증이 없는 범위 내의 관절운동은 계속한다. 지나친 동작이나 현장으로 이른 복귀는 회복중인 반흔 조직에 직접적인 부담을 준다. 아래팔에 큰 부하를 주는 동작, 예를 들면 망치를 사용하든지 테니스를 하는 것 등은 손목을 신전한 상태에서 가해진 저하에 대한 등척성 수축을 하거나 또는 선을 신전시킬 때 통증이 없을 떄까지 피한다.

 

(2) 아이스 마사지

급성기에는 1회 20분, 하루 3회 실시하과, 아급성기에는 열 치료로 바꾼다.

 

(3) 부목

급성기에 손목, 손, 손가락의 안정을 위하여 부목을 대고 하로 여러번 제거한 후 손목을 부드럽게 천천히 굴곡하고 아래팔은 회내, 팔꿈치는 신전시켜 근츅과 건의 우연성을 유지한다

 

(4) 부드러운 마사지

 환자가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건 서뮹의 주행에서 수직방향으로 마사지를 실시하는데, 이것은 조직 치유에 영향을 주어 미성숙 아교질(collagen)을 마사지 방향에 따라 배열시키는 역할을 한다. 강하게 힘을 주어 실시하는 횡 마찰 마사지(transverse friction massage)는 잘 회복되지 않는 반흔 조직을 제거하고, 건의 회복 과정을 촉진한다.

 

 

 

(5) 초음파

초음파는 조직의 깊은 부위까지 열을 침투시킨다. 이 열 효과를 통하여 건과 주변 부위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6) 외측 아래팔 압박 보조기(lateral Counterforce brace)

 4인치 넓이의 스트랩을 팔꿈치의 건 부착 부위의 바로 아래에 대고 강하게 고정한다.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아래팔 폄근의 생체역학이 달라지는데 건 시작부위에 가해지던 부하가 스트랩 쪽으로 분산된다. 이 스트랩 보조기는 재활기간 내내 착용하고, 근력이 회복됨에 따라 점차 사용시간을 줄인다. 또한 태측 테니스 엘보우(골프 엘보우, 내측 상과염)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7) 근력 강화 운동

  회복 단계에 따라 점진적인 동심성, 편심성 운동을 실시한다. 아래팔 폄근 건은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떨어지고, 주로 인장 과부하에 의해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폄심성 수축을 통한 재활을 주로 한다. 근육 운동을 통해 근육이 비대해지면 부하의 분사에 관여하는 연부 조직이 많아지고 그 결과건에 가해지는 부하는 줄어든다. 근육 강화 운동은 동측 어꺠 근육에 대해서도 실시한다.

신전-외회전-근육 운동은 팔꿈치를 굴곡한 상태에서 한다. 별 풀리를 통하여 배드민턴 동작과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근육을 가오하한다.

 

 

 

(8) 스트레칭

 

 손, 아래팔, 어깨에 대한 스트레칭은 상지 근유그이 정상적인 균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초음파나 마찰 마사지를 한 후 스트레칭을 하면 특히 도움이 된다. 자가 운동을 교육하여 일상행활에서 수시로 하게 한다.

쉽게 할수 있는 자가 운동을 소개하면 다음 3가가지가 있다.

☞손바닥 굽힘근 스트레칭

  손바닥을 펴고 바닥에 대고 손목을 90도 신전하고 팔꿈치를 편다. 이 상태에서 손가락을 바닥에서 떨어지게 천천히 든다. 이 상태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손목 굽힘근 스트레칭

손바닥을 책상 바닥에 대고 손끝이 앞쪽을 향하게 한다. 손목 굽힘근이 스트레칭 되도록 천천히 손목을 더 신전시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 손목 폄근 스트레칭

손등을 책상 바닥에 대고 손끝이 앞 쪽을 향하게 한다.

손목 폄근이 스트레칭 되도록 천천히 손목을 더 굴곡시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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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배드민턴손상의 재활 - 어깨 충돌 증후군(impingement syndrome)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어꺠 충돌 증후군은 일반적으로 과사용 손상으로 이해되나 낙상과 같은 급성 외상에 의해 생길 수 있다. 외상의 과거력이 없는 선수에서는 반복적인 머리 위(over head)동작이 대기 원인이 된다.

 힘줄의 퇴행성 변화가 근육-건 단위의 피로와 함꼐 나타난다. 이런 형상은 던지기 동작이나 테니스 서부 동작과 같이 어깨 외회전근을 빠르게 편심성 수축할 경우 심해진다.

어깨 충돌 현상은 기계적인 문제 외에 현관 분포와 관련이 있다.

 

1) 재활치료시 고려사항

 

충돌 증후군에 대한 성공적인 재활을 위해 몇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다. 첫째, 관절낭 하부에 적절한 이완이 있어 팔을 들 때 대퇴골 머리가 아래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팔을 들어 올릴 때 관절의 가동성이 좋지 않으면 근육 둘레띠(회전근개, rotator cuff)의 유연성이나 근력에 관계없이 충돌 현상이 나타나난다.

따라서 관절 모빌리제이션을 치료 프로그램의 일부로 포함해야 한다.

둘째, 충돌 현상이 일어나는 부위에서 울동을 피한다. 일반적으로 90도 이상의 외전은 외회전과 동시에 실시하고, 내회전 상태에서 스캡션(scaption)동작은 90도 이하로 실시한다.

셋째, 어깨를 올리는 동작을 하는 동안 불안정 어깨와 구별해야 한다. 불안정 어깨는 초기 충돌 증후군을 가진 선수에서 많이 존재한다. 불안정 어꺠로 인한 증상은 매우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철저한 과거력 조사와 상세한 진찰을 해야 한다. 불안정 충돌 증후군 소견의 일부이면 동시에 치료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무시하면 충돌 병변이 악회하기 쉽다. 마지막으로 두갈래의 긴머리건과 가시위근건의 자세에 따른 혈액순환 감소를 재활운동에서 고려해야 한다. 즉 팔을 약간 외회전한 상태에서 두갈래근과 가시위근을 훈련해야 한다.

 

 

 

2) 재활과정

 

(1) 초기단계

 

 초기 단계는 동작의 변형이 치료 프로그램의 중요한 부분이다. 초기 충돌 증후군을 가진 선수의 경우 시간과 동작의 변형만으로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 완전한 ㅇ나정은 진행된(2단계 또는 3단계) 충돌 증후군에서만 필요한데, 이것은 전신ㅇ 나정이 아니라 악화시키는 동작으로부터의 안정을 의미한다.

 손상 부위에 대한혈액순환을 촉진하기위해 상지 에러고미터(ergometer)나 다른 상지 지구력 훈련을 실시한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기계나 로잉(rowing)에르고미터도 좋은 상지 유산소 기계이다.

 스트레칭은 초기에 실시해야 한. 근육 경직이 있으면 매회 2-3분간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근육둘레띠의 스트레칭을 위해 널리 사용하는 방법은 80도 외전 상태에서 내회전, 90도 외전 상태에서 외회전, 135도로 팔 들기, 외회전 상태에서 머리 위로 완전히 팔들기 등이다. 스트레칭을 위해 중량이 나가는 커프(cuff), 막대기, 지팡이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과신전 상태가 되는 것을 주위해야 한다.

 관절의 가동성이 떨어지는 환자는 관절 모빌리제이션을 실시한다. 특히 상완골 머리의 관절 내 아래쪽으로 활주가 매우 중요하다. 이 가동은 머리 위로 팔을 들 떄 적절한 어깨 관절 역학을 위해 필요하다.

 

 

 또 정상적인 관절 생체역학을 소실할 경우 생체역학에 대한 재교육을 실시한다.

약간 진행된 충돌 증후군의 경우 통증은 가시위근을 억제하고, 팔을 들어 올릴 떄 어꺠도 따라 올라간다. 또  환자들은 자주저앙 견갑상완 리듬을 잃기 때문에 팔을 들 떄 어꺠도 따라 올라간다. 따라서 견갑골을 고정한 상태에서 상완골을 올리는 훈련을 해야 한다.

이런 훈련을 실시할 떄 팔꿈치를 굽히면 근육둘레띠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일 수 있다.

거울을 통하여 어꺠가 따라 올라가는 것을 마근 시각 피드백을 이용한다.

  가시의근 강화는 어깨 강화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가시의근에서 근전도 활성을 높게 유발하는 운동은 내회전 상태에서 스캡션, 굴곡, 외회전 상태에서 스캡션, 밀리터리 프레스(military press) 등이다.

 가시의근을 강화하는 것 외에 어꺠를 강하하는 다른 운동도 실시한다. 외전전근에서 근전도 활성을 높게 유발하는 운동에는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외회전, 외회전 상태에서 수평 외전 등이 있다.

두갈래의 긴머리는 어깨를 신전한 자세에서 엘보우 컬(elbow curl)을 실시하여 강화한다. 견갑골 주위 근육을 강화하여 어꺠를 안정시키는 기초가 되게 한다.

이런 운동들은 재활 프로그램 초기에 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런 경우 견갑골을 앞으로 내밀고 뒤고 당기는 운동(protraction and retraction)을 우선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운동을 하는 동안 통증이나 염증븡이 있으면 아이스를 하루에 2-3회씩 주기적으로 적용한다.

 

(2) 중간 단계

 

 초기 단계에 이어서 스트레칭과 상지 유산소 운동을 지속한다. 과신전 상태가 되지 않도록 스트레칭 상태가 적절한지 주기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근력 강하 프로그램은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점진적으로 저항과 반복 횟수를 높인다. 매일 30회 반복, 3세트 운동이 가능할 때까지 올린다.

매일 30회 반복, 3세트 운동이 가능할 때까지 올린다. 아령 대신 튜브 운동을 도입할 수 있다.

또 등속성 운동도 부가적인 강화 운동으로 이용 할 수 있으며, 속도 위주의 훈련이나 여러 자세에서 동심성, 편심성 훈련은 도움이 된다. 아령과 같은 자유중량은 근력 강하 외에 고유감각이나 균형능력의 향상을 위한 훈련도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운동은 처음에는 한 면에서 실시하고 점진적으로 스포츠 고유 자세에서 실시한다. 예를 들면 야구 선수의 경우 감속 훈련과 90도 외전상태에서 회전운동을 실시하고, 테니스 선수는 포핸드(fore hand) 또는 백핸드(back hand) 패턴으로 풀리나 튜브 운동을 신시한다.

 

 

(3) 후기 단계

 

 운동 프러그램은 해당 스포츠의 요구를 반영하도록 변형한다.

적은 반복, 큰 힘이 필요한 동작을 하는 손수는 훈련에서 중량을 증가시키고 반복횟수는 일정하게 한다.  많은 반복, 작은 힘이 필요한 스포츠에 참여하는 선수들은 저항을 일정하게 하고  반복 회수를 증가시킨 후 스포츠 고유의 속도로 진행한다.

 대부분의 한 면 운동은 스포츠 고유의 다면 운동으로 변형해야 하지만 가시위근을 가오하하는 핵심 운동은 지속해야 하낟. 이런 운도은 각 근육들이 피로 상태가 될 때까지 실시하지만 통증을 유발해서는 안된다.

 스트레칭 운동은 운동 전후에 실시하는데, 우연성 부족이 남아있거나 특정 스포츠나 포지션 떄문에 필요한 경우 더 긴 기간 동안 실시하낟.

각 치료 세션은 아이스 적용으로 끝낸다.

 

(4) 기능훈련 단계

 

기능성 훈련은 회복중인 조직에 긴장을 주고  신경근육 조절 능력, 동작 고유의 근력, 지구력, 현장 복귀에 대한 자신감 등을 향상시킨다. 처음에는 의료진이 접촉, 강도, 기간, 고유기술 등과 같은 여러 변수들을 조절하고 선수들이 적응하면 스스로 조절하도록 한다.

선수들이 현장으로 복귀하기 전에 기능성 훈련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능성 후녈에는 수영 선수의 수영 프로그램, 테니스 선수의 타격 프로그램, 야구 선수의 투구 프로그램 등이 있다. 각 운동의 특수성이 중요하며 특정 운동을 평가하고 운동 후에 조절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하루 3회씩 핵심 운동을 지속하고 아이스는 연습과 실전 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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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배드민턴 손상과 재활(아킬레스 건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아킬레스 건염

 

아킬레스건염은 달리기나 반복적인 점프 동작 등과 같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인장 스트레스에 생긴다.

선수들은 아킬레스건이 발꿈치뼈에 종지하는 부위의 2-6cm 상부에 국한되는 통증과 경직에 호소한다.

언덕을 뛰어 오를 떄 소견이 더 약화한다.

건염이 진행하면 장딴지 근육과 가자미근의 우연성도 감소하고, 근력은 정상이지만 피로해질 때까지 발가락 들기(toe raise)운동을 지속하면 통증과 피로감이 현저하게 나타난다.

 

아킬레스 건염은 처음에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할 떄 통증이 있지만 운동을 하면 통증이 사라짐로 선수들은 대채로 무시한다. 그러나 방치하면 아침에 경직이 있고 오래 앉았다가 걸으면 불편하다. 이런 상태에서 충분한 회복 기간이 없어 지속적으로 체중 부하 운동의 부하를 높이면 난치성 상태가 된다.

하지의 해부학적 이상(앞발 내반증, forefoot varus;경골 내반증, tibia varum; 대퇴 전굴, femoral anteversion등)으로 목말밑 관절(거골하 관절, subtalar joint), 의 회내(pronation)가 심하면 아킬레스건의 내측부에 인장 스트레스가 증가한다. 장딴지근가 가자미근의 유연성이 감소하면 발목 관절의 블등굽힘(dorsiflexion)이 적게 일어나는데, 보행 또는 달리기 하는 동안 이것을 보상하기 위해 발목 밑 관절의 회내가 일어난다.

  선수가 운동을 계속하면 건의 염증은 악화하고, 통증으로 인한 억제 때문에 장딴지 근육의 효율은 감소한다. 이런 상태가 되면 건에 열감이 남아있고 촉진을 하면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딱딱하다. 발목을 등쪽과 바닥 쪽으로 굴곡하면 마찰음이 느껴지고 통증이 심하다.

1) 재활 치료시 고려사항

 아킬레스건염은 건 조직의 느린 치유 반응 때문에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기존의 동작을 줄이거나다른 동작으로 대체하여 적절한 치유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발의 지나친 회내나 회외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를 조절하고 필요하면 보조기를 처방하거나 유연성 운동을 실시한다.

 

2) 재활과정

 급성 아킬레스 건염은  보존적인 재활 치료를 섬세하게 하면 2-3주 이내 소견의 개선이 있다. 운동으로 복귀하기까지는 3-4개월이 걸리고, 달리기를 이전의 부하 강도로 하려면 6개월이 걸린다.

6개월 동안 재활치료로 증상이나 손겨의 개선이 없으면 수술을 고려한다.

 

(1) 휴식 : 성숙석 된 건에는 섬유모세포(fibroblast)가 없으므로 건의 바깥에서 치유 요소들이 이동해야 한다. 그 결과  건초에 염증 반응이 생기고, 건이 주행하는 부위가 좁게 된다. 이 때 충분한 휴식없이 동작을 계속하면, 염증 상태의 건초 안에서 지속적인 건의 주행에 의한 건염이 생긴다.

(2) 치료 운동

금성기가 기나 건의 부종이 사라지면 부드러운 수동, 능동, 저항성 스트레칭과 근육 광화 운동을 냉치료와 함께 실시한다. 압박통이 사라지면 좀 더 강항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운동(편심성 운동)을 시작한다.

1. 스트레칭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과사용에 의한 아킬레스 손상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근육-건 단위를 신장하고, 운동을 하는 동안 아킬레스건에 해로운 긴장이 생기는 것을 최소화한다.

 

 ㄱ.윌 린 스트레칭(wall lean strech)

벽에서 팔 길이보다 조금 더 멀리 떨어져 서고,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구부리고 다른 쪽 다리는 바닥에 발꿈치에서 목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한다. 그리고 체중을 앞다리에 싣고 팔은 구부린다. 가자미근을 스트레칭 하기 위해 편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발꿈치는 계속 바닥에 대고 편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발꿈치는 계속 바닥에 대고 있어야 한다. 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간단한 웜업(warm-up)운동을 하고 가볍게 천천히 스트레치하고, 10초간 유지한다.

 

2. 경사보드(incline board)를 이용한 스트레칭

  경사 보드의 규격은 넓이 12인치, 깊이 18일치, 높이 6인치로 하여 경사다고 15-18도가 되도록 만든다. 환자는 양 무릎을 곧게 펴고, 보드의 첨부 가까이에 서서 양쪽 발꿈치는 나란히 바닥에 대고 떨어지지 않게 한다.

이때 스트레칭 느낌은 상부 장딴지근에서 일어나야 한다. 스트레칭의 빈도는 1회 3-5분, 1일 6-8회 실시하는데, 한번에 너무 어래 스트레칭 하는 것은 건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짧게 여러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연성이 증가하면 발꿈치를 아래로 이동하며 몸을 앞으로 숙인다. 또 넙다리 뒤근육(슬굽힘근, hamstring)운 정딴지 세갈래근의 구축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집중적인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2. 근육 강화 운동

아킬레스 건에 대한 최대 신장 부하는 편심성 수축 동안 일어난다. 따라서 근육 강화도 편심성 방식으로 실시해야 한다. 처음에는 탄력 밴드를 통하여 발바닥 굽힘 동작을 실시하고, 잘 견디면 계단 위에 서서 편심성 수축에 중점을 둔 토업(toe-up)운동을 실시한다.

 이 때 주의할 것은 장딴지 세갈래근의 편심성 수축을 천천히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하를 높이기 위해 양손에 아령이나 바벨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닫힌 사슬 운동(closed kinetic chain exercise)은 기능 동작과 유사한 근육 수축을 하고 고유 감각을 향상시킨다. 장딴지 올리기, 스콰트(squat), 스텝 업(setp-up)등의 운동은 재활의 마지막 시기에 실시한다.

 

3. 플라이오메트릭 운동(plyometric Exercise)

 이 운동은 전체 근육의 탄력성을 이용하고 단순히 근육 섬유의 수축보다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순간적인 편심성 수축을 한 직후 동심성 수축을 하면 발생하는 힘은 현저하게 증가하낟. 이런 근육 수축을 신전-단축(strech-shortening)수축이라 하는데,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을 할 떄 이런 수축이 일어난다.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은 듬심성 수축을 하기 직전에 근육에 빠른 과부하를 주는데 이것은 연결 조직을 신전하고 근육에 편심성 부하를 준다.

그 결과 전체 근육 섬유의 최대 수축이 일어나고, 최대 동심성 근력을 얻을 수 있다. 경사 보드를 이용하여 플라이오메트릭 훈련을 할 수 있는데, 처음에 발꿈치의 장딴지 세갈래근을 신전 상태로 자세를 하고, 그 다음 첨족 형태가 되도록 동심성 수축을 실시한다.

 

3) 현장 북귀 기준

일상 생활 동작에서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고 스포츠 동작에서 증상이 없거나 미비할 때 반대측 하지와 동일한 정도의 고나절 운동 범위, 근력, 유연성, 지구력을 회복했을 때, 그리고 보행 및 달리기와 관련된 생체 역학적 문제점이 개선되었을 때 스포츠 현장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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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무릎 아래 건염(infrrapatellar tendinitis)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무릎아래건염은 점프 무릎이라고도 하며 슬개골 아래 결절에 생기는 만성 염증 질환이다.

무릎뼈 아래 끝의 뒷면에 압박통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질환은 점프 후 착지할 때 넙다리 네갈래근(대퇴사두근, quadriceps femoris)의 충격 흡수를 위한 순간적인 수축과 관련이 있다. 처음에는 반복적인 점프 동작을 한 후 둔한 통증이 생긴다.

이 시기에는 휴식과 함께 통증이 사라지고, 동작을 하면 다시 생긴다. 이 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운동을 계속하면 계단을 오르기 힘들 정도까지 된다.

 

1) 재활 치료시 고려사항

먼저 염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정, 소염제 복용, 아이스 마사지, 초음파 치료를 한다.

그리고 횡 마찰 마사지((transverse friction massage)를 도입할 수 있는데 이 수기는 무릎뼈 아래 끝 부위를 건 섬유의 주행과 수직되는 방향을 5-7분정도, 1주 동안 2일 간격으로 실시한다. 무릎 아래 건의 파열은 젊은 사람에서는 흔하지 않고 나이가 증가할수록 늘어난다. 체중 부하 상태에서 갑자기 네갈래근을 강하게 수축할 때 생긴다. 건의 파열 부위는 대개 무릎뼈의 건 부착 부위이다.

2) 재활과정

 

운동 전에 충분한 윈업을 한다. 초기에는 점프 동작이나 달리기를 제한하고, 넙다리 네갈래근에 대한 강화운동을 재활기간 내내 실시한다.

편심성 스콰팅은 선 자세에서 스콰트 자세를 하였다가 다시 선 자세로 복귀하는 동작이다.

운동 방식은 10회 반복, 3세트로 실시하고, 운동부하를 높이기 위해 약간 불쾌감이 있는 정도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처음에는 초당 30도의 각 속도로 10회 반복, 3세트, 주당 3회 실시하고, 8주 동안 초당 30, 50, 70 도의 각 속도에서 5회 반복, 4세트의 수준까지 부하를 올린다.

 또 건고정 스트랩도 유용한데, 그 효과는 선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건에 대한 코티코스테로이드 주사는 건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3) 스포츠현장으로의 복귀

 점프 동작이나 달리기에도 통증과 종창이 생기지 않고 네갈래근의 근력이 정상 수준까지 도달하면 복귀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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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윤활낭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배드민턴 훈련이나 시합중에는 고관절의 굴곡, 신전, 외회전, 내회전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그 결과 고관절 주위에 윤활낭염이 흔히 생긴다.

 

1) 엉덩 허리근 윤활낭염

(장골치골 점액낭염 Lliopectineal Bursitis)

 엉덩허리근 윤활낭염엉덩허리근(장요근, iliopsoas)의 염좌와 구분이 잘 되지 않는댜. 가끔 대퇴 근막 긴장근(tensor fascia lata)의 경직 때문에 생기고, 고관절골관절염도 원인이 된다.

 

(1) 재활치료시 고려사항

저항이 가해지는 고관절 굴곡을 하거나 또 무릎을 신전한 상태에서 고관절을 신전시키면 통증이 생긴다. 서혜부를진하면 통증이 있고, 어떤 경우 대퇴신경 주위에 염증이 생기고, 대퇴 전방과 무릎까지 방사통이 있을 수 있다.

 

(2) 재활과정

처음에 소염제를 투여하고, 환부에 심부열 치료나 얼음 마사지를 한다. 또 엉덩허리근 건을 스트레칭 한다. 무릎을 신전한 상태로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고관절 굽힘근 강화운동을 실시한다.

 

2) 넙다리 큰 돌기 윤활낭염

(대전자 점액낭염, Trochanteric Bursitis)

직접적인 외상이나 과사용 부하에 의해 생긴다. 큰 볼기근(대둔근, gluteus maximius)이 종지하는 부위에서 엉덩정강근막띠(장경골대, iliotibial band)의 자극에 의해 또는 한쪽 다리를 약간 모은(내전한, adducted)상태에서 달리기를 하면 내전한 다리 쪽에 윤활낭염이 생긴다.

 과사용에 의한 윤활낭염은 무릎의 Q각이 큰 여자 달리기 선수에서 흔하다. 또 달리기 선수의 모음근(내전건, adductor)이 굳어있는 경우 발이 정상보다 내측에 위치하고, 그 결과 골반의 경사가 심하게 일어나며, 운활낭 위에 큰 부하가 가해진다.

 운동와의 발꿈치 부위 바깥쪽 깔창을 넣으면 심한 고관절 내전(모음)상태가 되므로 주의한다.. 직접적인 타박에 의해서도 윤활낭염이 생길 수 있다.

 

(1) 재활치료시 고려사항

 

외상성 윤활낭염과사용 윤활낭염보다 쉽게 진단할 수 있다. 엉덩이(hip) 외측 부위를 촉진하면 통증이 있고, 보행시 문제가 있는 쪽의 다리를 약간 외전하여 윤활낭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인다.

또 통증이 있는 다리쪽 체중부하 시간을 줄인다. 일상행활 동작에서 통증이 생길 수 있고, 특히 저항 상태에서 고관절을 외전할 통증이 악화한다.

발생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정확한 병력 조사가 우선이다, 보행 주기, 자세, 유연성, 신발 등을 조사한다. 초기에 소염제를 복용하면 통증과 염증을 줄일 수 있다. 얼음, 압박, 물리치료 후에 운동을 한다.

 

(2) 재활과정

기능 장애, 심한 내전, 다리 길이 부동을 유발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통증이 감소하면 점진적인 고관절 외전근 강화운동을 실시한다.

 

(3) 현장 복귀 기준

윤활낭염의 심한 정도에 따라 3-5일 정도 경기 참가를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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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 용해증(척추 분리증, Spondylolysis 및 척우 앞전위증) -

 

척추 용해증은 척추 특히 관절사이부의 퇴행 변화에 의해 생긴다. 즉 선척적인 약화 부위에 가해지는 이차적인 과부하 또는 반복 부하에 기인한다.

 척추용해증은 디스크 이탈리나 과신정에 의한 외상이 없다면 대부분 증상을 호소하지 않는다. 척추 앞 전위증은 척추 용해증의 합병증으로 척추 분절의 과운동성(hypermobility) 에 기인한다. 척추 분절의 앞쪽 이동은 제 천추에 대해 제 5요추에서 흔히 일어난다.

배드민턴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동작 중 척추의 순산적인 과신전 동작은 천추용해증의 흔한 원인이다.

(1) 재활치료시 고려사항

척추 용해증이 있는 선수는 오랫동안 등에 대해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 허리의 벨트 라인을 따라 자주 요통이 생긴다.

그러나 이런 통증은 운동별로 지장을 주지 않고, 운동 후반기에 피로해지면 통증이 심해진다.

진찰시 몸통 운동에 제한이 없으나 몸을 앞으로 중간 정도까지 굽히면 몸을 좌우로 움직인다.

몸을 뒤쪽으로 굽히면 척추의 한 분절을 힌지(hinge)로 하여 움직인다.

완전히 과신전한 상태에서 15-30초 정도 유지하면 요천골부에 통증이 생긴다. 초진을 하면 한 불절에서 압박통이 있고 그 분절을 후방에서 전방으로 압력을 가하면 과운동성을 느낄 수 있다.

 

(2) 재활과정

처음에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2-3일 정도 침상 안정을 취한다. 이 질환의 재활에 있어서 핵심은 과운동성 상태인 척추 분절을 안정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점진적인 몸통 강화운동을 실시하고, 허리에 대한 수기치료, 유연성 운동, 스트레칭 등은 피해야 한다.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피로 방지를 위해 1-2시간 정도 코르셋이나 보조기를 하는 것은 유익하다.

척추 용해증 상태에서는 허리 근육이나 인대의 염좌 손상을 입기 쉬우므로 격렬한 동작은 피해야 한다.

 

(3) 본원에서는...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 분절의 후지내측지 신경차단술이나 척추 추간 관절 차단술을 수차례 시술해 본후 경과에 따라 후지 내측지 신경에 고주파 열응고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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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손상과 재활(아킬레스 건염)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아킬레스 건염

                   



아킬레스건염은 달리기나 반복적인 점프 동작 등과 같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인장 스트레스에 생긴다.


선수들은 아킬레스건이 발꿈치뼈에 종지하는 부위의 2-6cm 상부에 국한되는 통증과 경직에 호소한다.


언덕을 뛰어 오를 떄 소견이 더 약화한다.


건염이 진행하면 장딴지 근육과 가자미근의 우연성도 감소하고, 근력은 정상이지만 피로해질 때까지 발가락 들기(toe raise)운동을 지속하면 통증과 피로감이 현저하게 나타난다.



아킬레스 건염은 처음에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운동을 시작할 떄 통증이 있지만 운동을 하면 통증이 사라짐로 선수들은 대채로 무시한다. 그러나 방치하면 아침에 경직이 있고 오래 앉았다가 걸으면 불편하다. 이런 상태에서 충분한 회복 기간이 없어 지속적으로 체중 부하 운동의 부하를 높이면 난치성 상태가 된다.


하지의 해부학적 이상(앞발 내반증, forefoot varus;경골 내반증, tibia varum; 대퇴 전굴, femoral anteversion등)으로 목말밑 관절(거골하 관절, subtalar joint), 의 회내(pronation)가 심하면 아킬레스건의 내측부에 인장 스트레스가 증가한다. 장딴지근가 가자미근의 유연성이 감소하면 발목 관절의 블등굽힘(dorsiflexion)이 적게 일어나는데, 보행 또는 달리기 하는 동안 이것을 보상하기 위해 발목 밑 관절의 회내가 일어난다.

                             

  선수가 운동을 계속하면 건의 염증은 악화하고, 통증으로 인한 억제 때문에 장딴지 근육의 효율은 감소한다. 이런 상태가 되면 건에 열감이 남아있고 촉진을 하면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딱딱하다. 발목을 등쪽과 바닥 쪽으로 굴곡하면 마찰음이 느껴지고 통증이 심하다.



1) 재활 치료시 고려사항


 아킬레스건염은 건 조직의 느린 치유 반응 때문에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기존의 동작을 줄이거나다른 동작으로 대체하여 적절한 치유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발의 지나친 회내나 회외를 유발할 수 있는 문제를 조절하고 필요하면 보조기를 처방하거나 유연성 운동을 실시한다.

                                     


2) 재활과정


 급성 아킬레스 건염은  보존적인 재활 치료를 섬세하게 하면 2-3주 이내 소견의 개선이 있다. 운동으로 복귀하기까지는 3-4개월이 걸리고, 달리기를 이전의 부하 강도로 하려면 6개월이 걸린다.


6개월 동안 재활치료로 증상이나 손겨의 개선이 없으면 수술을 고려한다.



(1) 휴식 : 성숙석 된 건에는 섬유모세포(fibroblast)가 없으므로 건의 바깥에서 치유 요소들이 이동해야 한다. 그 결과  건초에 염증 반응이 생기고, 건이 주행하는 부위가 좁게 된다. 이 때 충분한 휴식없이 동작을 계속하면, 염증 상태의 건초 안에서 지속적인 건의 주행에 의한 건염이 생긴다.



(2) 치료 운동


금성기가 기나 건의 부종이 사라지면 부드러운 수동, 능동, 저항성 스트레칭과 근육 광화 운동을 냉치료와 함께 실시한다. 압박통이 사라지면 좀 더 강항 스트레칭과 근육 강화 운동(편심성 운동)을 시작한다.

 

 1. 스트레칭

                     

 

                      


부드러운 스트레칭은 과사용에 의한 아킬레스 손상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칭은 근육-건 단위를 신장하고, 운동을 하는 동안 아킬레스건에 해로운 긴장이 생기는 것을 최소화한다.



 1.윌 린 스트레칭(wall lean strech)


벽에서 팔 길이보다 조금 더 멀리 떨어져 서고, 한쪽 다리를 앞으로 구부리고 다른 쪽 다리는 바닥에 발꿈치에서 목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한다. 그리고 체중을 앞다리에 싣고 팔은 구부린다. 가자미근을 스트레칭 하기 위해 편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발꿈치는 계속 바닥에 대고 편 다리의 무릎을 구부리고 발꿈치는 계속 바닥에 대고 있어야 한다. 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간단한 웜업(warm-up)운동을 하고 가볍게 천천히 스트레치하고, 10초간 유지한다.



2. 경사보드(incline board)를 이용한 스트레칭


  경사 보드의 규격은 넓이 12인치, 깊이 18일치, 높이 6인치로 하여 경사다고 15-18도가 되도록 만든다. 환자는 양 무릎을 곧게 펴고, 보드의 첨부 가까이에 서서 양쪽 발꿈치는 나란히 바닥에 대고 떨어지지 않게 한다.


이때 스트레칭 느낌은 상부 장딴지근에서 일어나야 한다. 스트레칭의 빈도는 1회 3-5분, 1일 6-8회 실시하는데, 한번에 너무 어래 스트레칭 하는 것은 건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짧게 여러번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연성이 증가하면 발꿈치를 아래로 이동하며 몸을 앞으로 숙인다. 또 넙다리 뒤근육(슬굽힘근, hamstring)운 정딴지 세갈래근의 구축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집중적인 스트레칭이 필요하다.


                                

 

2. 근육 강화 운동


아킬레스 건에 대한 최대 신장 부하는 편심성 수축 동안 일어난다. 따라서 근육 강화도 편심성 방식으로 실시해야 한다. 처음에는 탄력 밴드를 통하여 발바닥 굽힘 동작을 실시하고, 잘 견디면 계단 위에 서서 편심성 수축에 중점을 둔 토업(toe-up)운동을 실시한다.


 이 때 주의할 것은 장딴지 세갈래근의 편심성 수축을 천천히 실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하를 높이기 위해 양손에 아령이나 바벨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닫힌 사슬 운동(closed kinetic chain exercise)은 기능 동작과 유사한 근육 수축을 하고 고유 감각을 향상시킨다. 장딴지 올리기, 스콰트(squat), 스텝 업(setp-up)등의 운동은 재활의 마지막 시기에 실시한다.



3. 플라이오메트릭 운동(plyometric Exercise)

                         


 이 운동은 전체 근육의 탄력성을 이용하고 단순히 근육 섬유의 수축보다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 순간적인 편심성 수축을 한 직후 동심성 수축을 하면 발생하는 힘은 현저하게 증가하낟. 이런 근육 수축을 신전-단축(strech-shortening)수축이라 하는데,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을 할 떄 이런 수축이 일어난다. 플라이오메트릭 운동은 듬심성 수축을 하기 직전에 근육에 빠른 과부하를 주는데 이것은 연결 조직을 신전하고 근육에 편심성 부하를 준다.


그 결과 전체 근육 섬유의 최대 수축이 일어나고, 최대 동심성 근력을 얻을 수 있다. 경사 보드를 이용하여 플라이오메트릭 훈련을 할 수 있는데, 처음에 발꿈치의 장딴지 세갈래근을 신전 상태로 자세를 하고, 그 다음 첨족 형태가 되도록 동심성 수축을 실시한다.



3) 현장 북귀 기준


일상 생활 동작에서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고 스포츠 동작에서 증상이 없거나 미비할 때 반대측 하지와 동일한 정도의 고나절 운동 범위, 근력, 유연성, 지구력을 회복했을 때, 그리고 보행 및 달리기와 관련된 생체 역학적 문제점이 개선되었을 때 스포츠 현장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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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손상의 재활, 팔꿈치 내,외측 위관절 융기염


(내측 상과염, 외측 상과염)




배드민턴은 축구, 달리기, 탁구, 골프 등과 함께 일반인이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다. 최근에 장년층을 대상으로 배드민턴을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동호인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운동 손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많다. 본래 배드민턴은 다른 운동에 비해 손상 위험이 높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상 환자가 증가하는 것은 운동을 하는 사람의 절대 숫자가 늘었고, 적합하지 않는 몸 상태(예를 들면 유연성 부족, 근육 불균형, 관절염 상태)에서 운동을 지속하는 것 등에 기인한다.

                             


  일반적으로 운동 손상은 급성 손상과 과사용 손상으로 나눌 수 있다. 배드민턴에 의한 손상은 과사용 손상이 대부분이다.


배드민턴에서 과사용 손상의 원인은 과도한 운동량, 부적절한 운동공간, 부적잘한 장비(라켓, 신발등) 신체 장애(평발, 무릎 외반 등), 근육 불균형, 유연성 부족 등이다.


따라서 과사용 손상이 주류를 이루는 배드민턴 손상의 재활은 단순한 보존적 치료로는 기능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고, 손상 원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체계적인 재활 치료를 통하여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1. 팔꿈치 내. 외측 위관절윤기염(내.외측 상과염, medial& lateral epicindylitis)


내측 위과절 윰기염은 골프 엘보우, 라켓볼 엘보우 라고 불리며 손목을 굴곡하고 회전하는 동안 원회내근(pronator teres)과 요골쪽 손목 굽힘근(Flexor carpiradialis)에 가해지는 미세회상의 결과로써 생긴다. 선수들은 팔꿈치 내측에 통증을 호소하며, 배드민턴 동작중 스매싱을 강하게 할 때 통증이 악화된다. 내측 위관절윤기에 압박통이 있으며, 저항을 주는 상태에서 아래팔을 회내(pronation)시킬 때, 손목을 손바닥 쪽으로 굴곡할떄나 팔꿈치를 편 상태에서 손목을 과도하게 신전시킬 떄 통증이 악화된다.


                             





 외측 위관절융기염은 손목 폄근과 손 뒤침근(회의근, supinator), 특히 요골쪽 손목 폄근의 동심성 또는 편심성 과부하에 의한 미세손상이다.


 팔꿈치 외측, 주로 짧은 요골쪽 손목 폄근의 기시를 따라 통증이 있다.


저항 상태에서 손목을 펴고 팔꿈치를 완전히 펼 떄 통증이 있으면 긴 요골쪽 손목 폄근에 이상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배드만턴에서는 백핸드 자세에서 손목을 이용한 스냅 동작을 반복적으로 실시할 때 생긴다.

                              



1) 재활과정


(1) 선택적인 휴식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휴식한다. 그러나 통증이 없는 범위 내의 관절운동은 계속한다. 지나친 동작이나 현장으로 이른 복귀는 회복중인 반흔 조직에 직접적인 부담을 준다. 아래팔에 큰 부하를 주는 동작, 예를 들면 망치를 사용하든지 테니스를 하는 것 등은 손목을 신전한 상태에서 가해진 저하에 대한 등척성 수축을 하거나 또는 선을 신전시킬 때 통증이 없을 떄까지 피한다.

                   



(2) 아이스 마사지

 

급성기에는 1회 20분, 하루 3회 실시하고, 아급성기에는 열 치료로 바꾼다.


                       


 


(3) 부목


 

급성기에 손목, 손, 손가락의 안정을 위하여 부목을 대고 하로 여러번 제거한 후 손목을 부드럽게 천천히 굴곡하고 아래팔은 회내, 팔꿈치는 신전시켜 근츅과 건의 우연성을 유지한다

                              


(4) 부드러운 마사지


 환자가 견딜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건 서뮹의 주행에서 수직방향으로 마사지를 실시하는데, 이것은 조직 치유에 영향을 주어 미성숙 아교질(collagen)을 마사지 방향에 따라 배열시키는 역할을 한다. 강하게 힘을 주어 실시하는 횡 마찰 마사지(transverse friction massage)는 잘 회복되지 않는 반흔 조직을 제거하고, 건의 회복 과정을 촉진한다.


(5) 초음파


초음파는 조직의 깊은 부위까지 열을 침투시킨다. 이 열 효과를 통하여 건과 주변 부위의 혈액 순환을 증가시키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6) 외측 아래팔 압박 보조기(lateral Counterforce brace)


 4인치 넓이의 스트랩을 팔꿈치의 건 부착 부위의 바로 아래에 대고 강하게 고정한다. 이런 방법을 사용하면 아래팔 폄근의 생체역학이 달라지는데 건 시작부위에 가해지던 부하가 스트랩 쪽으로 분산된다. 이 스트랩 보조기는 재활기간 내내 착용하고, 근력이 회복됨에 따라 점차 사용시간을 줄인다. 또한 태측 테니스 엘보우(골프 엘보우, 내측 상과염)에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7) 근력 강화 운동


  회복 단계에 따라 점진적인 동심성, 편심성 운동을 실시한다. 아래팔 폄근 건은 나이가 들수록 유연성이 떨어지고, 주로 인장 과부하에 의해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폄심성 수축을 통한 재활을 주로 한다. 근육 운동을 통해 근육이 비대해지면 부하의 분사에 관여하는 연부 조직이 많아지고 그 결과건에 가해지는 부하는 줄어든다. 근육 강화 운동은 동측 어꺠 근육에 대해서도 실시한다.


신전-외회전-근육 운동은 팔꿈치를 굴곡한 상태에서 한다. 별 풀리를 통하여 배드민턴 동작과 유사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근육을 가오하한다.







(8) 스트레칭



 손, 아래팔, 어깨에 대한 스트레칭은 상지 근유그이 정상적인 균형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초음파나 마찰 마사지를 한 후 스트레칭을 하면 특히 도움이 된다. 자가 운동을 교육하여 일상행활에서 수시로 하게 한다.


쉽게 할수 있는 자가 운동을 소개하면 다음 3가가지가 있다.


☞손바닥 굽힘근 스트레칭


  손바닥을 펴고 바닥에 대고 손목을 90도 신전하고 팔꿈치를 편다. 이 상태에서 손가락을 바닥에서 떨어지게 천천히 든다. 이 상태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손목 굽힘근 스트레칭


손바닥을 책상 바닥에 대고 손끝이 앞쪽을 향하게 한다. 손목 굽힘근이 스트레칭 되도록 천천히 손목을 더 신전시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 손목 폄근 스트레칭


손등을 책상 바닥에 대고 손끝이 앞 쪽을 향하게 한다.


손목 폄근이 스트레칭 되도록 천천히 손목을 더 굴곡시켜 10초간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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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