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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통증 / 다리저림 / 오십견 치료 -


골반부위 뼈와 관절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 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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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뼈가 무너진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7 :3 정도로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남성은 40~50대 환자가 전체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수술 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미국, 영국 등 외국의 경우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환자의 대부분은 
퇴행성 관절염에서 오는 수술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골절을 제외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환자의 60%는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로 인해 수술을 받는 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제일 큰 원인은 "음주", 음주를 하게 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생겨난 지방으로 인해 혈액순환장애가 생겨 뼈가 괴사하게 된다. 
알코올이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원활한 혈액순환에 방해를 하고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고관절이 괴사하게 된다. 
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을 이어주는 관절로, 우리 몸에서 
어깨 관절에 이어 두 번째로 운동 범위가 큰 관절 부분이다.






그 외에는 고관절 외상이다. 
사고나 낙상으로 인한 대퇴골 경부 골절 또한 혈성 괴산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대퇴부 경부 골절일 경우는 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고정술 수술 후 추후에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고령의 환자의 경우 합병을 동반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원인으로는 스테로이드 복용이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각종 염증 질환에 널리 쓰인다.
하지만 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 과다 사용할 경우 혈관이 약해지게 된다. 
즉 혈액은 응고되어 흐름이 늦어지게 되고 혈관으로 들어간 스테로이드는 지방세포를 증식시킨다. 
이 지방세포들이 혈관들을 막게 만든다. 
일반적으로 대퇴부의 혈관은 아주 작은 모세혈관으로 구성되어있고 
한 곳이 막히면 옆에서 혈액순환을 줄만한 구도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혈관장애가 발생하면 무혈성 괴사의 발병률이 증가된다.





증상

초기 증상으로는 별 이상이 없다가 괴사가 현저히 진행되어서야 
엉덩이 부분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주된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증상으로는 고관절 부위의 통증으로 
허리 문제로 인한 통증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통증은 대게 갑자기 시작되고 땅을 디딜 때 심해지고 
다리를 절룩거리기도 한다.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하면 고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들고 통증과 함께 불편이 증가하며 
괴사 부위가 함몰되어 다리 길이가 치이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대퇴 골두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세구조에 골절이 발생하게 되며, 
골절된 부분으로 인해 몸의 하중을 견딜 수 없게 된 엉덩이에서 심각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양반다리로 앉게 되거나 걸을 때 엉덩이에 통증이 극심하게 찾아와 절뚝거리면서 걷는 자세가 된다.





본원에서 치료 방법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에 약물을 주사, 신경 및 주위 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게 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의 흥분 상태를 안정화하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법과, 
늘어나거나 찢어진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 강도로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돕는 인대강화 주사 요법, 통증과 염증 질환에 효과를 나타내는 
아피톡신(봉독,벌침)요법 등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예방법

모든 병은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예방책이라는 것도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다. 
뼈에 좋은 음식과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퇴 골두 주변은 주로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올 경우 혈관이 막혀서 괴사가 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골다공증부터 걸리지 않게 한다. 
그리고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를 유발할 수 있는 알콘을 
이나 담배 스테로이드의 섭취를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면 
심각한 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통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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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 

행복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파이팅해봅시다 !! 아자아자!!




 





오늘은 고관절 통증의 원인에 대해 알아볼께요 ^^



고관절이란?

우리 몸의 하중을 버텨내고 내 몸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란

골반과 넙다리뼈 머리가 이루는 관절로서 공과 같이 생긴 대퇴골의 골두와

이 공 부분을 감싸고 있는 소켓모양의 골반골의 비구로 구성되어 있다.

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2개가 있으며 골반을 통하여 전달되는 무게를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고관절은 관절막으로 둘러 싸여 있고 표면은 물렁뼈로 덮여 있으며

이 물렁뼈는 쿠션의 기능을 하여 관절에 주어지는 압력 또는 힘을 완충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 관절막의 내면은 관절액을 분비하는 활액만으로 덮여 있다.

 

또한 고관절은 큰 근육들과 힘줄들에 의해 둘러싸여 매우 안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구조로 되어있는 사람의 고관절은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 날이 미끄러지는 것보다

더 부드럽고 공이 소켓속에서 미끄러져서 부드러운 관절운동이 일어난다.

따라서 매우 안정적이면서 운동 범위가 큰 관절이다.



 


 

 

고관절염

 

고관절염은 염증성 병변이 있는 것으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통증,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및 퇴행이 주된 증상이며

관절액의 증가, 활액막의 비후, 관절연골 두께 감소, 골 파괴 및 신생 골생성 등의

소견이 X선 사진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서 관찰 된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에 의한 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감염 등은

고관절 연골을 녹여 없애 버린다.

이렇게 되면 공과 소켓의 표면은 바로 거칠어지고 뼈가 노출되어서 서로 마찰이 일어나서 붙게 되어

심한 통증과 운동 제한이 일어난다.



 



퇴행성, 류마티스성 고관절염

 

초기증상은 서혜부나 넓적다리 안쪽의 통증과 운동 시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때로는 관절부위가 붓거나 손으로 누를 때 압통이 느껴지기도 한다.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될 경우는 통증 이외에 관절 연골의 손상이 발행하여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뼈나 연골 조직이 분리되어

관절내로 끼어 들어가는 경우 관절의 운동이 감소된다.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약을 복용하면 증세가 없어지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진행된 경우는 계속적으로 통증과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고

걸을 때 심하게 절거나 지팡이나 목발 등에 의지하여 보행하게 된다.

끝까지 진행되는 경우는 관절이 굳어버리거나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고관절염의 주된 원인

 

- 부분 반복적인 누적 손상으로 인한 연골의 민감증상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대퇴골 이형성증과 같은 대퇴골 질환인 경우

- 과도한 음주, 인스턴트 식품의 과도한 섭취 등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식생활로 인한 고관절 연골부분의 염증의 민감 증상 유발

- 고관절염은 허벅지와 골반 사이에 있는 관절이며

술을 많이 먹게 되면 간이 나빠지면서 허벅찌뼈 머리부분인 대퇴골두가 죽게 된다.

- 음주,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 약물을 장기간 복용시, 콩팥이 안 좋을 때

 

조금만 자극해도 엉덩이와 사타구니의 통증이 심해지며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 때와 같이

고관절에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 동작에 고관절 통증이 극심해 진다느 것, 통증 또한 한 부위에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 아닌

엉치쪽, 대퇴부쪽, 서혜부쪽, 고관절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하게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기 쉬워 주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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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고관절 통증

원인과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며칠전 입동을 시작으로 추위가 시작 되었습니다. 감기나 기타 질병에 

노출되지 않도록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오늘은 고관절 통증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몸의 하중을 버텨내고 내 몸의 주춧돌 역활을 하는 고관절이란 골반과

넙다리뼈 머리가 이루는 관절로서 공과 같이 생긴 대퇴골의 골두와

이 공 부분을 감싸고 있는 소켓모양의 골반골의 비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2개가 있으며 골반을 통하여 전달되는 무게를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고관절은 관절막으로 둘러 싸여 있고 표면은 물렁뼈로 덮여 있으며

이 물렁뼈는 쿠션의 기능을 하여 관절에 주어지는 압력 또는 힘을 완충

시키는 역활을 하며 이 관절막의 내면은 관절액을 분비하는

활액만으로 덮여 있습니다.






 






또한 고관절은 큰 근육들과 힘줄들에 의해 둘러싸여 매우 안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구조로 되어있는 사람의 고관절은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 날이 미끄러지는 것보다

더 부드럽고 공이 소켓속에서 미끄러져서 부드러운 관절운동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매우 안정적이면서 운동 범위가 큰 관절입니다.

 




 



고관절염은 염증성 병변이 있는 것으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통증,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및 퇴행이 주된 증상이며

관절액의 증가, 혈액막의 비후, 관절연골 두께 감소, 골 파괴 및 신생 골 생성

등의 소견이 X선 사진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서 관찰 됩니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휴마티스 관절염, 외상에 의한 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감염 등은 고관절 연골을 녹여 없애 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공과 소켓의 표면은 바로 거칠어지고 뼈가 노출되어서 서로

마찰이 일어나서 붙게 되어 심한 통증과 운동제한이 일어납니다.





 






초기증상은 서혜부나 넓적다리 안쪽의 통증과 운동 시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때로는 관절부위가 붓거나 손으로 누를 때압통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될 경우는 통증 이외에  관절 연골의 손상이 발행하여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뼈나 연골 조직이 분리되어 관절내로 

끼어 들어가는 경우 관절의 운동이 감소됩니다.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약을 복용하면 증세가 없어지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진행된 경우는 계속적으로 통증과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고

걸을 때 심하게 절거나 지팡이나 목발 등에 의지하여 보행하게 됩니다.

끝까지 진행되는 경우는 관절이 굳어버리거나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됩니다.

 


 


 

고관절염의 주된 원인


-부분 반복적인 누적 손상으로 인한 연골의 민감 증상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대퇴골 이형성증과 같은 대퇴골 질환인 경우

-과도한 음주, 인스턴트 식품의 과도한 섭취등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고관절 연골부분의 염증의 민감 증상 유발

-고관절염은 허벅지와 골반 사이에 있는 관절이며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간이 나빠지면서 허벅지뼈 머리 부분인 대퇴골두가 죽게됩니다.

-음주,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 약물을 장기간 복용시, 콩팥이 안 좋을때



 




조금만 자극해도 엉덩이와 사타구니의 통증이 심해지며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 때와 같이 고관절에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 동작에 고관절 통증이

극심해 진다는 것, 통증 또한 한 부위에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 아닌 엉치쪽,

대퇴부쪽, 서혜부쪽, 고관절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하게 근육통정도로 생각하기 쉬워 주의해야 합니다.

 



 




고관절염의 치료


본원에서는 통증의 정도에 따라 고관절에 오존가스를 주입하여 관절 내

발생한 염증을 없애주고 있습니다. 이 오존요법은 근육, 힘줄,

인대의 염증제거 효과가 뛰어나 본원에서는 다양하게 시술합니다.

고관절염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학계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고관절염은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병이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과 부상을 방지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일단 평소 고관절에 도움이 되는 걷기 운동이나 자전거 타기 운동,

가벼운 등산과 조깅, 스트레칭 등을 꾸준히 실시하여 줄 경우 고관절 주변

부위 근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고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은 체중감량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고관절염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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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고관절의 구조와 움직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의 구조


고관절은 전형적인 구상관절이다.

구(ball)는 구명(sphere)의 대략 2/3정도를 형성하는 대퇴골두이다.

와는 앞 옆 아래쪽 방향으로 비스듬한 각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구이다.

관절연골은 양쪽의 관절표면을 덮고 있다.


관절구에서 연골은 연 또는 순이 합쳐지는 곳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하는 섬유연골의 상완관절와보다 더 깊은 와를 제공하므로

고관절의 골구조는 견관절보다 좀 더 안정적으로 전위될 가능성이 적다.


치골대퇴인대와 장골대퇴인대, 좌골대퇴인대, 관절구 절흔의 관골구 횡인대,

대퇴골두와 관골구 사이 관절강 속의 대퇴골두 인대 등이 고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한다.



이런 중요한 인대의 앉은 자세에서 서는 것처럼

고관절이 신전할 때 관절구 안으로 대퇴골두가 비틀어질 때 작용한다.

인대는 관절구의 가장자리부터 대퇴골두까지 똑바르게 부착되어 관절낭 안쪽을 보충한다.


심전자점액낭과 장요점액낭 등의 점액낭은 조직주위의 윤활작용을 돕는다.

낭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장요점액낭과 심전자점액낭이다.

장요 점액낭은 장요근과 관절낭 사이에 위치하며

이러한 구조물 사이에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전자점액낭은 대퇴골대전자와 장경인대에 부착된 대둔근 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제공한다.


대퇴골은 중요한 체중지지골로 인체의 뼈 중에서 가장 길고 가장  크며 가장 강한 뼈이다.

대퇴골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대퇴골경인데

이것은 뼈의 다른 부부넹 비해 보다 작은 직경을 가지며 

소주골로 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내측이 약화 되어 있다.


대퇴골은 걷거나 뛰는 동안에 고관절로부터 일반적으로 하강하며 

신체의 무게중심이 낮아 졌을 때 한 쪽 다리로 지지할 수 있게 한다.







고관절의 움직임


1) 굴곡


고관절의 굴곡은 허리를 굽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관절만을 굽히는 것을 말한다.

고관절 굴곡의 운동범위는 일반인의 경우 0 ~ 125도이다.

고관절에서 굴곡을 일으키는 6개의 주요한 근육은 관절의 앞쪽을 가로지른다.

여기에는 장골근, 대요근, 치골근, 대퇴직근, 봉공근 대퇴근막장근이 있다.

이 중 장골근과 대요근(두 근육이 대퇴골에 함께 부착되기 때문에 

합쳐서 장요곤(iliopsoas)이라 불린다.)은 중요한 고관절 굴곡근이다.


대퇴직은 고관절이 굴곡하는 동안에 

슬관절을 신전시키는 두 관절근육이기 때문에 

그 기능은 공을 찰 때부터무릎을 굴곡했을 때 고관절 굴곡근이 더욱 효율적으로 기능을 하게 된다.


얇은 띠모양의 봉공근 또는 미부의 근육은 두관절근육이다.

상전장골극에서 경골의 내측까지 교차하는 봉공근은 신체에서 가장 긴 근육이다.



2) 신전


보통의 경우 신전 가동범위는 각도 10~30도이다.

고관절의 신전근은 대둔근과 대퇴이두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등 3개의 햄스트링근(hamstrings)이다.

대둔근은 부치가 크고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근육으로 보통 계단을 오르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고관절이 굴곡될 때, 또는 고관절의 신전을 저항할 때에만 작용한다.


햄스트링이라는 이름은 그것들이 돌출된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잇고, 

무릎의 뒷부분 위에서 확실히 만져볼 수 있따.

이러한 두 관절근육들은 서 있거나 걷거나, 뛰는 동안 

슬관절의 굴곡과 고관절의 신전에 영향을 미친다.






3) 외전


고관절의 외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외측으로 멀어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각도는 40~50도 정도이다. 그리고 중둔근과 소둔근이 고관절에서 중요한 외전근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근육들은 걷고, 뛰고,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의 기간 동안 골반을 안정시킨다.


예를 들어, 걷는 동안 몸무게가 오른발에 의해 지지되면 

오른쪽 고관절 외전근들은 왼쪽 다리의 무게로 인해 골반이 왼쪽으로 당겨져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등척성 수축과 신장성 수축을 한다.


만약, 고관절 외전근들이 너무 약하여 이런 기능을 할 수 없다면

골반은 옆쪽으로 치우쳐 다리를 질질 끌게 될 것이다.



4) 내전


고관절의 내전은 발이 몸의 중심선에서 내측으로 가까워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각도는 15 ~ 25도 정도이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관절 내측을 지나는데,

이에는 장내전근, 단내전근, 대내전근 및 박근 들이 있다.


고관절 내전근들은 보행주기의 스윙국면 동안 작용하며

발을 신체의 무게중심 아래에 두어 지지국면에 놓이게 한다.


박근은 길고 약한 긴 근으로 하지의 슬관절 굴곡에 작용한다.

다른 세 개의 내전근도 대퇴골이 내회전 할 때에는 고관절의 굴곡과 외회전에 작용한다.






5) 내회전, 외회전


고관절의 회전은 척추 또는 골반의 회전과 영향을 주는 관계이지만,

차별되는 것을 골반은 하나의 구조물로서 결합되어 3차원 움직임을 하는 반면, 

골반은 각각 떨어져서 움직임을 하는 것이 다르다.


그러나 골반처럼 좌우측의 움직임은 서로 상대되는 쪽의 고관절에 영향을 주어

조합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는 골반 움직임의 양상과 같다.


고관절의 외회전 가동범위는 평균 25 ~ 40도이다.

여러 근육들이 대퇴골의 외회전에 기여하지만, 여섯 개의 근육은 단독적인 외회전 기능을 한다.

그것은 이상근, 상쌍자근, 하쌍자근 내폐쇄근, 외폐쇄근, 대퇴방형근이다.


걷거나 뛸 때 하지관절의 움직임이 순전히 시상면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걸음걸이마다 골반의 조절된 횢너과 함께 골반의 외측회전이 일어난다.


대퇴골의 중요한 내회전근은 소둔근인데, 그것은 대퇴근막장근,

반건양근, 반막양근, 중둔근의 보조를 받는다.


대퇴골의 내회전은 일반적으로 상당량의 근력을 필요한 저항운동이 아니다.

내회전은 외회전에 비해서 약하고, 내회전의 근력을 외회전의 대략 1/3 정도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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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통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허리통증과 관련된 척추의 구조와 기능







요추(Lumbar)


척추는 인체의 대부분의 신경들이 뻗어 나오는 척수(spinal cord)를 보호할 뿐 아니라, 

신체를 지지해주며 우리들이 좌, 우 또는 앞 , 뒤로 상당히 자유롭게 들고 굽히도록 허용해 주고 있다.

요추는 5개이며 척추뼈 중 가장 크고 척추뼈 몸통은 등뼈보다 두껍고 크며 타원형의 형태를 지니고 있으며,

등뼈와는 달리 척추뼈 몸통 및 가로돌기에는 갈비뼈와 관절하는 관절면이 없으며,

척추뼈 구멍은 삼각형이다.

가로돌기는 비교저 가늘며 후외측으로 돌출되고,

가시돌기는 뭉툭하며 뒤쪽으로 돌출되며

이곳에는 허리굽이를 유지 또는 조절하기 위한 많은 근육들이 부착이 된다. 

허리뼈에는 5쌍의 척추돌기관절이 있으며 이런 가동 관절은 상하 관절 돌기와 관절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접한 척추뼈의 위, 아래 관절돌기 사이의 관절은 굽힘, 폄, 가쪽 굽힘 그리고 척추돌림과 같은 움직임이 일어나며

척추뼈 몸통(Vertebral body)과 몸통 사이에는 척추사이원반(추간원판, intervertebral disk)이라고 불리는 섬유연골 덩어리에 의해 분리되고 완층된다.


추간판은 탄력성이 매우 높은 단단한 섬유연골성 구조물로서

바깥쪽은 견고한 섬유조직을 이루어진 섬유륜과 안쪽에는 해면체 구조물인 추간판수핵으로 구성된다.

이 추간판으로 유입되는 혈관과 신경은 눈에 띄지 않는다.

만약 섬유륜이 질환에 의해서 손상되면 섬유륜을 둘러싸고 있는 수핵이

정상위치에서 벗어나 인접한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할 수 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추간판은 전체 척주길이의 약 25%를 차지하는데, 

위쪽 흉추부위에서 가장 얇고, 요추 부위에서 가장 두껍게 나탄나다.

세로로 잘랐을 때, 요추의 추간판은 대체로 쐐기모양으로 나타나며 특히, 앞쪽이 더 두꺼운 형태를 취한다.

요추가 앞으로 볼록한 것은 요추의 추체 앞 뒤쪽의 깊이에 의해서라기보다는

그 사이에 개재되어 있는 추간판의 형태 때문이다.

마지막 요추와 천추가 만나는 부분에 있는 추간판은 거의 완전한 쐐기모양을 취하고 있으며 

요천추관절의 각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추간판 수핵은 변화해서 수분함량이 감소하고, 

점액성 기질이 점차 빠져나와 섬유륜과 비슷한 성분으로 바뀌게 된다.

이러한 결과를 초래되는 추간판의 두께변화는 거의 없지만 전체적으로 척주의 길이가 2-3cm 짧아지게 된다.







정상적인 디스크를 보유한 관절돌기에서는 척추에 미치는 수직 부하력의 20~25%를 담당하지만,

변성 디스크 상태에서는 무려 70%의 높은 부하력을 받게 되며,

관절돌기는 수직 부하력 뿐만 아니라 40%의 높은 염력(torsional strength)을 담당한다.

요추의 주요 인대들은 하부 경추와 흉추(anterior and posterior ligament), 

황색인대(ligamentum flavum), 극상 및 극간인대(supraspinal and interspionous ligament 그리고 황간인대들이다.

추가로 골반과 요추를 연결하는 중요한 인대로서 장요인대(iliolumbar ligament)가 있는데, 

이 인대는 L5의 횡돌기와 장골을 잇고 있다. 특별히 이 인대느 장골에 대한 L5를 고정시킴으로써 

L5의 전방 전위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골반(Pelvis)


골반의 주요기능은 체중을 하지로 전달하고 직립자세 시 우리 몸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것이다.

우리 몸에 가해지는 무게 중심은 중력방향으로 천추용기부의 앞쪽에 위치하는데

바로 여기서부터 천추대퇴골궁을 거쳐 체중이 대퇴골의 골두에 전달된다.

천추는 다섯 개의 척추뼈가 합쳐져서 형성된 것으로 위쪽이 넓고 아래쪽이 좁은 역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으며

대체로 앞쪽 면은 부드러우나 뒤쪽면은 거친 구조물이 나타나며 여기에는 많은 인대들이 부착된다.

구조적으로 엉덩이뼈 사이에 위치한 천골은 그리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실제적으로 천골에 위치한 여러 인대들이 없다면 천골은 골반에서 쉽게 떨어진다.


 

골반을 이루는 관절에는 천장관절과 치골결합 그리고 천미 관절이 있다.

천장관절은 장골의 이상면 사이에 이루어진 인대결합 및 섬유결합이며, 천골과 장골 사이에 뻗쳐 있는 인대에 의해 보강된다.

천장관절은 여러 개의 튼튼한 인대로 지지되어 지는데, 

상대적으로 긴 후천장인대는 골반의 전방회전이나 천골의 후굴을 제한하고 

짧은 후천장인대는 골반과 천골의 모든 움직임을 제한한다. 

치골결합은 두개의 치골을 연결하는 구조물로 

뼈로 이루어진 관절면이 일부는 융기되고 일부는 함몰되어 양쪽 면이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치골사이에 연결된 섬유연골성 원판에 의해 이루어져 결합되며, 치골인대에 의해 결합된다.

또한 치골결합은 임신기간동안 relaxin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 

골반관절의 인대가 느슨하게 되어 분만 시 산도환장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미추는 작고 삼각형을 취하고 있으며 3-5개의 미추골이 합쳐져서 형성되며 천추의 끝부분과 관절하여 천미관절을 형성한다.

미추에는 골반바닥을 구성하는 근육들이 붙게 된다.




 

고관절(Hip joint)


고관절은 활약성 구와관절(ball and socket joint)이며 고관절 뼈의 컵모양의 비구와 구형의 대퇴골 머리 관절을 형성하며,

고관절의 운동은 굴곡, 신전, 외전, 내전, 내회전, 외회전, 그리고 원회전도 가능하다. 

견관절에 비교했을 때 안정성이 크고 운동이 자유롭지 못하다.

관골구는 장골, 좌골, 치골의 융합으로 되어있다.

대퇴골의 머리는 구의 양 2/3를 형성하고 위로 가장 두껍고 머리와 목의 집합부의 불규칙한선으로 끝나며 가늘어지는 관절연골로 덮여있따.

고관절뼈의 비구는 비구와 주위로 아치 모양을 이루며 말안장 모양의 관절면을 보인다.

비구와는 활약막으로 덮인 지방의 덩어리가 들어있고, 비구의 군은 뼈의 가장자리와 인대에 붙는다.

이것의 얇고 자유로운 끝은 대퇴골 머리주위로 컵을 이루며 강하게 붙잡는다.


고관절의 구조적으로 안정된 관절이며, 대퇴장골인대, 대퇴좌골인대, 대퇴치골인대 등의 강력한 인대로 구성되어 있다.

대퇴장골인대는 매우 굵은 결합조직의 강력한 막이며, 역 Y자를 닯았다.

대퇴장골인대의 섬유들은 내측다발과 외측다발로 구분되어 있으며, 

이들은 각각 대퇴골전자간선에 부착된다. 






완전한 외회전은 대퇴장골인대의 외측다발을 신장시킨다. 대퇴장골인대는 가장 굵고 강력한 인대 중의 하나이며 

대퇴골에 대한 골반의 신전을 저항하며 관절을 안정시키는데 중요한 힘으로 작용한다.

대퇴치골인대의 섬유들은 대퇴장골인대의 일부와 섞이게 되면서, 고관절의 외전과 극닥전인 신전 시 팽팽해진다.

대퇴좌골인대는 관골구의 후면에 있는 좌골에 부착되며 이 섬유들은 완전한 내회전과 신전 시 팽팽하게 되고,

대퇴좌골인대의 위쪽 섬유들은 완전한 내전 시 팽팽하게 되며, 아래쪽 섬유와 하관절낭 근체에 있는 섬유들은 굴곡 시 팽팽하게 된다.


적은 하중에서는 관절면이 불일치하나, 과도한 하중에서는 관절면이 일치하게 되며,

최대한 관절면이 접촉하게 된다. 

최대한의 접촉은 단위면적당 하중을 견뎌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

활동함에 따라 고관절에 미치는 힘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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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장애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처럼 심한 일교차를 보여주는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턱관절 장애! 이 질환은

평소에 이를 악무는 습관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이러한 습관을 개선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풀 때 먹는 걸로 풀기도 합니다.

특히 단단한 음식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뜯는 재미는

짜증과 불안함을 날리는데 탁월한데요.

딱딱한 견과류나 건어물은 맛은 좋지만 치아와 턱관절에

부담을 주어 어긋나게 할 수가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가 발병하는 경우, 턱 자체에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통증의 발생으로 인하여 입을 벌리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나며

이로 인하여 음식물을 씹기 불편해집니다.


또한 개구장애와 턱 잡음, 턱 통증의 증상이

전신에 걸친 통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어깨와 목덜미의 근육통으로도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

치료를 통하여 증상을 호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외의 통증으로는 심각한 두통과 같은 증상이 발생합니다.


두통과 어깨 근육통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입을 벌리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주변의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턱에 소리가 날 때나 통증이 느껴질 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넘기지 마시고 한번 자가진단을 통해서 턱관절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턱에서 소리가 난다.

2. 턱이 덜컥덜컥하고 걸리는 경우가 있다.

3. 입을 크게 벌리기가 힘들다.

4. 입을 벌릴 때 S자로 틀어져서 벌어진다.

5. 음식을 씹을 때나 입을 크게 벌릴 때 턱이 아프다.

7. 이갈이가 있다.

8. 식후 턱이 얼얼해진다.

9. 딱딱한 것을 씹거나 입을 크게 벌릴 때 통증이 있다.

10. 이를 꽉 물고 있는 습관이 있다.

11. 평소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좋아한다. 껌을 자주 씹는다.

12. 때때로 두통이나 편두통이 있다.

13. 얼굴, 턱, 목구멍, 관자놀이, 어깨나 목덜미가 뻐근하거나 통증이 있다.

14. 귓속이나 귀 앞 주변이 아플 때가 있다.


 


턱관절 장애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도 참 중요합니다.

턱관절 장애 예방하는 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양쪽 치아로 음식을 골고루 씹기

2. 한쪽으로만 엎드려 누워 자지 않기

3. 이를 꽉 깨물거나 이를 가는 습관 고치기

4. 짝다리 짚지 않기

5. 한쪽으로 턱 괴지 않기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치과를 생각하기 쉬운데요

치과치료로 호전이 없어 통증의학과를 찾아 호전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턱관절과 귀 주변의 통증, 턱관절을 벌리고 닫을 때 소리 혹은 통증, 두통, 목 어깨의 통증은 턱관절 장애의 대표적인 증상들인데

이런 턱관절 장애는 통증 치료로 매우 치료가 잘 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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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반부위 뼈와 관절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 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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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고관절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은 흔히 엉덩이 관절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골반뼈와 허벅다리 뼈가 만나는 관절입니다.

이러한 고관절에 고관절 통증이 있을 때 어떤 질환을 의심해야 할까요?


 


고관절 통증


고관절 통증은 관절 자체가 굉장히 깊숙이 있어서 아픈 부위를

정확하게 진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고관절 통증이 있을 때 척추질환과 고관절 질환 두 가지를 다 의심해봐야

하기 때문에 어떤 쪽으로 치료 범위를 잡아야 할지부터 고민을 하게 됩니다.

때문에 고관절 통증을 느낀다면 척추질환을 의심함과 동시에 고관절도

진료를 받아봐야 합니다.


고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고관절 질환으로는

고관절을 많이 써서 생기는 퇴행성 질환인 고관절염과 대퇴골의 머리 부분인 대퇴 골두가

썩는 질환인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선천적으로 고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인 선천성 이형성증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고관절 주변의 인대나 근육, 활액막이나 관절낭의

원인으로 고관절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골반의 천장관절이라는 곳에 염증이 생기는 천장 관절염 때문에

고관절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 질환의 증상으로 양반다리 또는 다리를 꼬았을 때

고관절의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고관절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으며 빠른 시일안에 고관절 전문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 관절질환으로 고관절 통증을 느끼는 경우

이러한 통증을 좌골신경통이라 하는데 원인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때문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척추질환으로 고관절 통증을 느끼는 경우에는 다리가 저리는 증상이 함께 있기도

하며 하지 통증과 허리 통증이 동반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관절 괴사는 술자리가 잦은 중년 남성이 

많이 호소합니다. 초기에는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드문데,

주로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에 괴사 부위에 골절이 생겨

고관절 통증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통증은 급작스럽게 찾아오고, 땅을 디딜 때 고관절 통증이 심해지면서 다리를

절뚝거리게 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앉거나 누우면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


대퇴골 구의 함몰로 인해 고관절 운동 범위가 좁아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중년층의 과다한 음주는 고관절 괴사로 진행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충격을 유발하는 스포츠를 한 다음에는 충분한 휴식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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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염의 원인

 

 

일교차가 심하던 날씨도 어느덧 풀려가고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주말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나들이를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요즘은 일상 생활습관이나 자세, 운동 등으로 고관절 부위에 통증이 있으신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관절염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고관절이란?

 

우리 몸의 하중을 버텨내고 내 몸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관절입니다.

골반과 넙다리 뼈 머리가 이루는 관절로 공과 같이 생긴 대퇴공의 골두와 이 공 부분을

감싸고 있는 소켓모양의 골반골의 비구로 구성되어 있죠.

 

 

 

 

 

 

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두개가 있으며 골반을 통하여 전달되는 무게를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고관절염

 

고관절염은 염증성 병변이 있는 것으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요,통증과 관절운동 범위 감소

그리고 골 파괴 및 신생골생성 등의 소견이 X선 영상이나 MRI에서 잘 관찰됩니다.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감염 등은 고관절 연골을 녹여 없애 버리는무서운 질병입니다. 이렇게 되면 공과 소켓의 표면은

바로 거칠어지고 뼈가 노출되어서 서로 마찰이 일어나 붙게되어 심한 통증과 운동 제한이 일어나게 됩니다.

 

 

 

 

 

 

고관절염의 주된 원인

 

부분적, 반복적인 누적 손상으로 인해 연골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

대퇴골두 무혈성괴혈 대퇴골 이형성증과 같은 대퇴골 질환인 경우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 잘못된 식습관에 의해 고관절 연골부분이 염증의 민감 증상 유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간이 나빠지면서 대퇴골두가 죽게되며, 콩팥이 안 좋거나 스테로이드성

약물을 장기간 복용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만 자극해도 엉덩이와 사타구니의 통증이 심해지며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 때와 같이 고관절에 힘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되는 동작에 고관절 통증이 극심해 진다는것 통증 또한 한 부위에 명확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닌 엉치,

대퇴부, 서혜부쪽, 고관절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하게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기 쉽기 때문에 큰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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