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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겨울철 허리통증 / 대구 허리치료 / 대구 허리디스크 

대구 죽전동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허리통증은 나이가 많은 어른이나 나이 어린 학생에게도 발생합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이 

그만큼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노화로 인해 생길수도 있고 평소 나쁜 자세나 습관을 갖고 

있거나 갑자기 무거운 짐을 들어 허리에 무리를 줬을 때도 허리통증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요즘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발산을 막기 위해

척추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위축시키게 됩니다. 게다가 날씨 때문에 바깥 출입을

 자제하게 되고 운동량이 줄어들어 근육 경직 현상이 심화되어 통증이 발생합니다.


 


 



급성 허리통증은 허리주변에 통증이 심해지고 화장실에서 배변을 볼 때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기침할 때 등 순차적으로 복압이 증가하면서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허리통증을 자주 접하고 주변에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나 흔히 

겪는다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방치한다면 중증 허리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사고 뿐만 아니라 기온에 따라 인대와 근육의 강직 등으로 척추질환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관 협착증은 날씨가 추워지면 움츠러드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척추에 무리가 나타나기가 쉽습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같은 척추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혈관이 

수축되면서 인대나 근육으로 유입되는 혈류량도 감소해 통증이 더욱 커집니다. 

겨울철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이나 인대가 경직되지 않도록 풀어주는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 허리부상의 확률이 증가하기

 때문에 꼭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미리 예방해 주시고 

만약 통증이 발생한다면 사랑모아통증의학과로 내원하여 

초기치료를 통해 허리디스크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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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죽전동 275-2 |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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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턱관절 장애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턱관절염은 측두하악환절에서 발생하는 관절 질환의 하나로 퇴행성 관절 질환이며

이러한 퇴행성 변화는 측두하악관절의 과도한 사용이나 전신질환에 의해서 야기될 수 있다.

턱관절염은 관절의 진성 염증반응으 아니라는 주장도 있으며 관절면과 하부 골조직이 파괴되는

비염증성 질환으로 관절 연골의 소실, 퇴행과 연관되어 관절 구조의 변화를 야기하는 기능 장애다.

 

 

턱관절염이 가장 흔한 원인요소를 관절 조직에 가해지는 과부하이다.

측두하악관절내에서는 지속적으로 파괴된 조직을 제거하고 새로운 조직을 합성하는

생리적 적응 과정이 나타나며 이화반응과 동화반응이 균형을 이루어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에 적응하여

기능을 한다.

그러나 측두하악관절 부위가 병적인 상태가 되면 이화반응과 동화반응 사이의 균형이 깨지면서

원재 조직보다 하위 조직이 합성되고 적응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므로 측두하가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측두하악관정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게 되면 주변 구조가 병적으로 변화하거나 혹은 관절 병화에 대한

보상작용이 일어나 관절의 운동 제한, 관절 잡음, 관두 걸림, 염발음, 관절 부위의 통증 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측두하악관절에 대한 과부하가 감소되거나 골의 형태 이상은 잔존하지만 골관절염이 적응된 상태로

남을 수 있는데 이를 턱관절증이라고 한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의 턱관절증 치료

측두하악관절치료목적은 턱이 적당한 위치에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다.

일단 턱의 염증을 잡아주고 약하고 늘어져 있는 인대에 프롤로테라피를 이용한 주사요법으로 신속하고 관절, 인대,

건을 강화시키고 통증의 근본원인을 제거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이웃님들 요즘에 인터넷 SNS, TV 어디서든 몸짱인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그런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무거운 아령,역기 등을 들고하면서 팔꿈치 통증을 느끼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멍이나 상처, 외상없어서 더욱 관리가 필요한게 팔꿈치 통증입니다.


오늘은 팔꿈치통증에 대해 알아볼게요 ^^





 

 




팔꿈치 통증은 골프/테니스 엘보라고 불리며 운동방향과


근육과 인대의 뒤틀림이 달라 흔히 발생하며, 팔을 위주로 사용하는


운동선수들에게 많이 생기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그 외에도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 주부, 요리사 등의 


직업군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만약 운동중 팔꿈치에 통증이 온다고 할때


팔꿈치의 바깥쪽이 아프면 테니스 엘보


팔꿈치 안쪽이 아프면 골프 엘보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골프/테니스 엘보를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니스 엘보란?




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쪽뼈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뼈의 이름이 외측상과염이기 때문에 


외측상과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손목신전근의 힘줄손상이 테니스엘보를 일으킵니다.





골프 엘보란?




골프엘보는 테니스엘보와 반대의 위치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팔꿈치 안쪽에서 통증이 나타나며


내측상과염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입니다. 테니스 엘보와는 반대로 손목굴곡근의 힘줄에서 손상이 나타나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니스엘보와 다른 종류의 건손상때문에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테니스엘보와 치료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엘보 질환의 특징은




테니스엘보 골프엘보는 치료가 까다로운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사치료를 많이 시행하지만 효과가 없는 경우나 효과가 있는 경우에도 재발하는게 


아주 큰 문제 입니다. 일반적인 물리치료나 진통제가 효과가 없기 때문에


 조금 더 특수한 치료가 필요한 것이 


엘보 질환입니다. 



 






팔꿈치 통증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운동하기 전과 후에 스트레칭을 자주하고 팔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팔의 무리한 사용을 줄이고 통증을 발생하게 하는 동작을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팔꿈치에 통증이 발생된다면 3~4주간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가벼운 보호대를 착용해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고 통증 초기에는 냉찜질을,


수일간 통증이 지속된다면 온찜질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예방을 해도 통증이 있다하시면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로 내원하셔서 진료를 보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 일자목 / 거북목 

목 통증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원래 목뼈는 7개의 추골이

앞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그런데 뼈가 일자로 거의 똑바로 퍼져 있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일자목 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어 딱딱하게 굳어진다.

점차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고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진다.

뒷목이 아프고 심하면

두통, 눈도 쉽게 피로해지고 손이 저리기도 한다. 



일자목은 목디스크의 주요한 원인이자,

목 디스크와 가장 많이 혼동되는 질환이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목을 뺀 자세에서

생활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이를테면 모니터를 볼 때 턱을 앞으로 빼는 습관이 반복되면

목뼈가 일자로 변형되기 쉬운 것,

목을 빼고 있으면 목을 잡아 주는 근육이

머리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더 많은 힘을 쏟아야 한다.

 

 


이때 근육의 힘이나 목뼈,

그리고 디스크의 상태가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뒷목을 잡아주는 근육과 힘줄이 긴장하여 손상되고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 증상이 악화되면 목이 뻣뻣해지면서

어깨와 등으로 통증이 전해지는 것이다.

 C커브가 없는 목뼈는 '쇼바'가 고장난 자동차와 같다.

스프링처럼 충격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C커브가 사라지면

충격 완화 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외부의 충격을 받았을 때

충격이 고스란히 머리로 전달된다.


또한

 경추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반복적인 압박을 받게 되어 납작하게 찌그러지고

이것이 목 디스크나 퇴행성 목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일자목이 반드시 목 디스크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목 디스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만은 분명하다.

목을 빼고 모니터를 본다거나

차려자세로 오랫동안 서있다거나

잦은 자동차 접촉 사고를 겪는 것 등은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일자목은 처음부터 뼈에 문제가 생긴 병이라기보다

습관에 의해 근육이 경직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즉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에 상관없이 목이 아픈 상태로,

이런 경우는 원인 질환이나 습관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목의 C커브를 회복하면서도 통증도 제거할 수 있다.





일자목을 예방하는 스트레칭



- 목 뒤로 젖히기

1. 양발은 어깨너비로 넓히고 바른 자세로 서서

마주 댄 두손의 엄지 손가락을 턱 밑에 갖다 댄다.


2.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밀어 들어 올리면서 목을 뒤로 젖힌다.

시선은 최대한 뒤를 쳐다본다.

 5-10초 동안 멈췄다가 처음의 위치로 돌아간다.



- 턱 당기기

1. 척추를 곧게 펴고 시선은 앞을 향한다.

2. 이마와 턱을 동시에 뒤로 뺸뒤,

10초간 멈췄다가 원위치로 돌아온다. 10회 반복한다.


- 팔 벌려 옆구리 스트레칭

1. 척추 라인을 바르게 잡아 두발을 골반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만세 하듯 들어 올린다.

2. 척추와 등, 옆구리 근육이 개운하게 스트레칭되도록

오른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준 상태에서 5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운동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오십견 / 목디스크 / 허리 협착증 / 무릎통증 치료 -


해부학적 견관절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견관절은 자유도3의 관절로써

3개의 운동면과 3개의 운동축으로

운동이 일어나고,

견관절대(shoulder girdle)는

상완관절와, 상완위관절,

견봉쇄골관절, 흉쇄관절,

견갑늑골관절, 늑골흉추관절, 늑골척추관절 등

7개의 관절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견관절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간에 형성되는 구상관절로써

인체의 관절 중 가장 운동범위가 넓으며

제일 많이 사용되는 부분이지만

견갑골과 상완골이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지 않고

주위의 근육이나 인대 등의 연부조직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 불안정한 관절이다.

 

 

 

 

 




견관절의 운동 시

관절 내는 축회전(sping), 구름(rolling),

활주(gliding)의 3가지 형태의 움직임이 일어나는데,

견관절이 외전하는 동안

상완골두는 하방으로 활주하며,

관절낭의 상부는 이완되고,

액와부는 긴장하게 된다.

그리고 상완와관절의 경우

상완와의 오목면에서 상완골두의 볼록면이

호-활주(arc-slide)와 스핀회전(spinrotation) 운동을 일으키는데,

관절낭의 구축과 제한된 관절움직임은

관절내의 정상적인 구름과 활주의 비율이 깨지고 감소하여

상완골두가 반대 방향으로 미끄러짐을 방해한다고 하였다.

견관절의 관절낭은

특히

전하방의 관절낭이 두껍고 강하며,

45도 외전과 중립 회전상태

그리고

90도 외전과 그 이상에서는

관절상완인대 중 특히 하부의 전방 섬유띠가

상완골두의 하방전위를 방지한다.


 

 

 

 


 



1) 관절와 상완관절(Glenohumeral joint)


이 관절은 관절낭이 느슨하고 불일치하며

반구형으로 3축의 구상관절이다.

이 관절은 회전근개(rotator cuff)의 건과

관절상완인대 및 오구상완인대의 의해 지지되고 있다.

관절을 이루는 오목한 관절와는

견갑골의 상외측면에서 위치한다.

이것은 전방, 외측, 상방으로 향하고 있으며

관절와 상완관절에 어느 정도 안정성을 제공한다.

섬유연골성 가장자리인 관절와순은

보다 큰 일치성을 위해 관절와를 더욱 깊게 하고

관절낭을 위해 부착 부위를 제공한다.

관절을 이루는 볼록면은 상완골두(humeral head)이다.

상완골이 움직일 때에

볼록한 상완골두는 상완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활주한다.

만약 상완골이 고정되고 견갑골이 움직인다면

오목한 관절순은 견갑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활주한다.


2) 견쇄관절(Acromioclavicular joint)


이 관절은 축으로 활주하는 평면 관절이며,

관절원판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다.

약한 관절낭은

상하의 견쇄인대에 의해 보강되고 있다.

주로 오구쇄골인대에 의해 안정성이 제공된다.

관절을 이루는 볼록면은

쇄골의 외측단에 있는 면(facet)이다.

관절을 이루는 오목면은

견갑골의 견봉에 있는 면이다.

견봉면이 오목하기 때문에 견갑골이 움직일 때에

견봉면은 견갑골이 움직이는 방향과 같은 방향을 활주한다.

이 관절에 영향을 주는 동작으로는

견갑골의 상방회전, 하방회전,

척추연의 익상운동과 하각의 경사운동 등이 있다.

 

 

 

 

 


 



3) 흉쇄관절(Sternoclavicular joint)


이 관절은

관절 원판을 가진 불일치한 3축의 안장 관절이다.

이 관절은 전후 흉쇄인대와

쇄골간 및 늑쇄인대에 의해 지지를 받는다.

쇄골의 내측단은 하방에서 상방으로는 볼록하고,

후방에서는 전방으로는 오목한 관절면을 가지고 있다.

관절원판은 상부 끝에 붙어 있다.

흉골의 상외측부분과 1번 늑연골 하방에서 상방으로 오목하고

후방에서 전방으로 볼록한 관절면을 가지고 있다.

쇄골이 전후방으로 움직일 때는

쇄골의 관절면은 같은 방향으로 활주한다.

쇄골이 상하방으로 움직일 때는

쇄골의 관절면은

쇄골 움직임의 반대 방향으로 활주한다.

쇄골의 생리적 동작은

견갑골의 거상, 하강, 전인(외전)과

후인(내전) 동작의 결과로써 상대적으로 일어난다.

상완골이 수평면보다 높이 거상되고

견갑골이 상방으로 회전할 때는

종속적인 동작으로

쇄골이 회전이 일어난다.

이 쇄골의 회전은

독립적은 수의 동작으로는 일어날 수 없다.



4) 견흉관절(Scapulothoracic joint)


견갑골의 움직임은

흉곽에 따른 견갑골의 활주를 필요로 한다.

정상적으로 상당한 연부조직의 유연성이 있으며,

이것은 견갑골이

모든 상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견갑골의 움직임인 거상, 하강, 전인, 후인은

견흉관절에서 쇄골 움직임과 함께 나타난다.

상완골의 움직임과 동시에 일어나는

상방회전과 하방회전은

견흉관절에서의 쇄골움직임과

견쇄관절에서의 회전과 함께 나타난다.

견갑골의 상방회전은

상완골의 완전한 굴곡과 신전을 위한

필수적인 구성동작이다.

상완골의 움직임과 동시에 일어나는 내측연의 익상과

견갑골 하각의 경사는

견쇄관절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함께 나타난다.

견갑골의 경사는

상완골의 내회전 및 신전과 결합하여

손이 등뒤에 닿게 하는데 꼭 필요한 동작이다.

 

5) 상완상관절(Suprahumeral joint)


견봉과 오구견봉인대로 이루어진 오구 견봉궁(coracoacromial arch)은

견봉하낭, 삼각근하낭 위에 위치한다.

이 낭(bursa)은 극상근 건과 극상근 부위 위에 놓여 있다.

이 구조는 정상적인 견관절 기능을 허용하고 그 기능에 참여한다.

이 공간의 협소, 좋지 못한 역학 또는

이 영역의 연부조직 손상 등의 충돌 증후군을 초래한다.

회선근개의 손상에 이어서 점액낭은

견갑상완 관절강에 의해 전달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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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무릎관절구조 / 관절통증 / 무릎질환 -

무릎 관절의 구조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인간이 태어나 성장하면서 증가되는 체중을 유지, 지탱, 활동할 수 있는 기능을 수행하는 관절에는

신체의 여러 관절이 관여하지만

그 중 관여도가 매우 높은 관절 중의 하나로 무릎관절을 들 수 있다.



무릎관절은 총체적인 뼈의 해부, 통합된 근육의 활동, 제한된 인대구조 등이 매우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강한 부하에도 이를 견디는 저항력이 매우 높고

인체 내 관절 중 가장 많은 운동량을 소화하고 있다.



무릎관절의 구조는 대퇴골(femur)의 원위단과 경골(tibia)의 근위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무릎관절의 중앙에는 반월판이 대칭적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관절이 미끄러질 수 있도록 조력작용을 한다.

또한 무릎관절의 주위는 인대와 근육들로 둘러 싸여 있기 때문에

운동시 신전(extension), 굴곡(flexion)운동 및 약간의 회전(rotation)운동이 가능하다.




 

 

무릎을 폈을 때는 구조상 신전과 굴곡이외의 다른 운동은 어려우나

무릎을 굽히면 긴장했떤 좌우측의 부속인대들이 이완되므로 경골 자체도 60~90도 정도의 회전이 가능해지는데

이러한 회전은 나무나 로프를 타고 오르는데 편리하도록 해준다. 

하지만 신전시에는 무릎을 안정시켜 주기 위해

주위의 인대들이 긴장하기 때문에 회전이 불가능하다.



무릎의 신전 운동은

대퇴사두근군(quadriceps musle group)의 수축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대퇴사두근은 대퇴직근(rectus femoris)과

대퇴광근(내측,외측,중간광근;vastus medialis, lateralis, intermedius)으로 형성되어져 있다.



무릎의 굴곡운동은 약 135도 정도 가능하고

슬건근군(hamstring muscle group)에 의해 이루어진다.

 



슬건근은 주동근으로 작용하는 대퇴이두근(biceps femoris), 반건양근(semitendinosus) 및

반막양근(semimembranosus)과 보조근으로 작용하는 봉공근(satorius),

박근(gracilis) 및 비복근(gastrocnemius)으로 구성되어 있다.



슬건근 중 대퇴이두근은 고관절의 신전과 하퇴부를 구부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구부린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비틀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운동상황의 경우 대퇴이두근은 점프 동작 후 착지시 체중을 지탱하여 지지하는 역할과

알파인 스키 경기에서 슬관절 구부린 상태로 하지를 견고한 자세로 유지하는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반건양근은 2개의 관절근으로서 기립자세에서 고관절의 신전을 도우며

무릎을 구부리게 하고 하퇴를 아래쪽으로 비트는 기능을 한다.

반막양근은 반건양근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보다 강한 힘을 발생하는데 도움을 주며

반건양근의 밑에 위치하고 있다.









좌우측 무릎의 근력차



무릎의 기능이 정상인 경우에는 주로 사용하는 쪽의 무릎과 그렇지 않은 쪽 무릎의 굴근및 신근의 근력차이는 5~10%인데

 이 차이 정도는 손상의 예방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만약, 양쪽 하지 근력의 차이가 10%이상이 되면 약한 부위에 좌상의 발생빈도가 높은데

좌우측의 각근력 차이가 10~12%이상이면 굴근 파열의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각근력 - 보통 구부린 무릎으로 폄으로써 마룻바닥 위에서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의 중량)



이러한 좌우측 근력간의 불균형은 슬건근의 손상이 있거나,

특정 다리의 사용을 우선시 할 때 ,

잘못된 웨이트 훈련 등에 의해 유발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손목통증 / 대구 손목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대구 손목터널증후군



손목터널은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는 작은 통로로

하나의 신경과 9개의 힘줄이 이 터널을 통해 손쪽으로 지나가게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손목터널이 여러가지 원인들로 인해서 내부압력이 증가해

좁아지고 정중신경이 손상되면서 손가락과 손바닥에 이상증세가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팔에 발생되는 신경 질환 중에서

가장 흔하며 두명 중 한명은 이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원인


이론상으로는 손목터널의 단면을 감소시키는 어떤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가장 흔한 원인은 터널을 덮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는 것입니다. 

인대가 두꺼워지는 원인은 퇴행성변화나 무리한 사용 등으로 특히 요즘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많이 발병되고 

있으며 피부관리사나 주부, 미용사 등에게도 발생하기가 쉽습니다.



 



증상


가장 흔한 증상으로 엄지와 2,3,4 손가락 ​일부의 저린 감각이라고 합니다.

새끼손가락에는 저런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감각 저하와 통증을 호소하기도 하며 대개 특별한 외상한

 병력이 없이 점차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은 주로 

야간에 심하게 나타나고 합니다. 잠을 깨울 정도의 심한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손을 털어주거나 흔들면 약간 가라앉게 되고 통증이나 저린 감각이 팔 위쪽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손이 저리게 되면 "말초 혈액 순환 장애 때문이다" 혹은

 "중풍의 초기 증상이다"라고 지레 짐작하고 미리 겁부터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혈액 순환 장애에 의한 손저림은 드물고 가장 흔한 손 저림의 원인은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이라고 합니다.



자가진단법


1. 아픈 쪽 손목을 구부렸을 때 통증이 있습니다.


2. 볼펜 등을 손바닥에 쥘 때 갑자기 손에 힘이 빠집니다.


3. 손목을 크게 사용하지 않아도 손가락 끝 감각이 둔해집니다.


4. 팔목 앞부분이 자주 시큰거리며 손목을 두드렸을 때 저립니다.


5. 손등을 서로 맞댄 채 아래로 꺽었을 때 1분 정도 지나면 손이 저립니다.




 



예방법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올바른 자세입니다.

손목을 사용 시 큰 압박을 받기 때문에 손목을 구부린 채 장시간 일을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할때는 의자 높이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손목이 과도하게 구부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손목을 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물구나무자세와 같은 손자세에서 양손목과 손가락을 이완시킵니다.


2. 양쪽 손목을 빤듯하게하여 손가락을 이완시킵니다.


3. 양손을 단단한 주먹을 만듭니다.


4. 주먹을 쥔 상태로 양쪽 팔목 아래로 구부려서 5까지 셀 동안 유지합니다.


5. 양 팔목과 이완된 손가락을 똑바로해서 5초를 세줍니다.​


​6. 이러한 운동을 10번 계속 반복 한 후 양쪽 팔을 편하게 옆으로 한후 수초 동안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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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통증에 대해서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관절은 대퇴와 하퇴의 뼈가 있고 그 사이에서 완충 작용을 하는

연골조직과 ​주변을 지지해 주는 인대와 근육들로 구성되이 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이 아픈 경우가 많다.

이는 주로 뼈와 뼈 사이에서 관절 운동시에 완충작용을 하는

연골조직이 딿아서 뼈의 마찰이 가중되어서 오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이를 소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관절을 쓰면 쓸수록 아픈 경우가 많다.​


​(슬내장증) : 외상으로 인해 무릎이 뭇거나 움직일 수 없는 모든 질환

(관절염) : 무릎 통증의 증상이 더 악화된 질환으로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있다.




 


무릎 통증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다.

이유는 여자의 생활 습관에서 나온다.

쪼그려 앉아서 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고

지나친 가사노동, 비만(비만도 임신과 마찬가지로 체중의 중량이 무겁다),

임신과 출산, 여성호르몬의 감소, 조기치료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 환자도 여자가 90%​이고 남자는 10%정도이며,

여성 20~30대의 무릎통증은 연골 연하증이 대부분이다.

이 연골 연하증은 관절염과 종이 한장 차이이다.

​갑자기 일어서면 무릎이 아프며 펴지지 않는다던가

계단을 오르내릴때 몹시 아프고 다리를 피면 통증이 없어진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프고 굽혔다 폈다가 잘 안되고

무릎뼈 사이를(허벅지와 장단지 중간지점) 만지면 아프고

계단을 내려올 때 휘청거려진다.


 

물렁​뼈(연골) 손상으로 인해 무릎이 펴지지 않거나 구부러지지 않는 등

부작용이 있을 때 오래 방치하면 무릎뼈의 이음새 부분이 마모되는

퇴행성 관절염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무릎이 붓거나 열이나면 냉찜질을 한다.

온찜질을 하면 더 붓는다. 냉찜질은 붓기를 빼주고 열을 내려주며 염증을 없애준다.

무릎이 뻣뻣하거나 굳은 경우는 온찜질을 하여 굳은 근육을 풀어준다.

무릎관절은 시리고 뻣뻣하고 통증이 있으며 춥거나 습기찬 날씨에는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운동시에는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운동후에 무릎 같은 곳에 통증이 올 경우

한 일주일정도 쉬면서 소염진통제를 복용 해도 낫지 않을 경우에는

활액낭염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관절염으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그때 뿐이고

평상시에도 통증이 심해져서 큰 불편을 겪고 엑스레이를 촬영해봐도

관절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 관절운동을 부드럽게 해주는

물주머니인 활액낭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활액낭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무엇보다도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에는 관절액이 있어 움직임에 따라 관절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역할을 한다.

오랫동안 운동을 안하면 관절액에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관절세포가 쉽게 퇴행해 관절표면이 거칠어지고 약해져서

관절의 피로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회의나 집무 등이나 영화나 연극을 보는 등 한두시간 앉았다 일어나면

다리가 뻐근한 증세는 극장증세이다.

이 극장증세는 기계를 쓰지 않고 오래 놔두면 녹이 슬듯이 우리몸 관절도 많이

움직이지 않아 관절약화에서 오는 증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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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경추부 두통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두통은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으로

전체인구의 70~80% 이상에서 일년에 한번 이상 두통을 경험한다.

이처럼 두통은 흔한 증상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머리에 심각한 뇌종양과 같은 병이 있이 않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현실적으로는 흔하지 않다.



두통의 발생 기전은 원인별로 파악해 본다면

혈관확장에 의하여 발생하는 혈관성 두통,

근육의 긴장에 의한 긴장성 두통 및 뇌종양 등으로

두개강내 통각자극에 의하여 발생되는 두통,

목뼈의 이상 질환에 의하여 발생되는 경추성 두통,

두개 외 두통,

감수조직을 자극하여 발생되는 신경통,

안과나 이비인후과 및 치과적인 병변에 의한 두통,

우울증 및 정신분열증 초기 등과 같은 정신질환에서 볼 수 있는

심인성 두통, 기타 두통 등이 있다.


경부질환을 유발하는 두통 증후군에 대해 증상이 없는 편두통과의 유사성,

전측두부의 통증이 없는 편측성 두통 등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삼차신경의 척수로는 제 2~4경추까지 내려가 연결되는 경향이 있어

경추성 두통이 차신경의 지배 부위인 안면부에도 나타나는 기전,

신경근의 분포 때문에 귀 부위의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경추부 두통의 임상증상은

목에서 머리로 뻗치는 둔통, 견인통 천자통 등이

좌우 한쪽에만 대부분 발생하고

한번시작하면 수분에서 며칠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동측의 안면, 어깨 팔의 통증 및 결막 충혈, 눈물, 안검부종, 오심,

구통, 눈부심, 시야장애, 현기증, 연하곤란 등을 동반한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의 근육인대, 추간판 또는 척수신경 등에서 발생한 자극들이

주로 제 2경추신경분절을 통해서 하행성 삼차신경 척수로와 연결되고

상측 4개의 경추신경근들과

삼차신경 척수로의 통증 전달 섬유들의 밀접한 해부학적 관계 때문에

상행성 척수 삼차신경로를 통해서

삼차신경이 분포하는 부위에 통증을 유발시킨다.


제 1,2 경추 부위의 상행신경 섬유와 삼차 신경핵 사이의 관계상

경추성 두통이 발생 가능하며 제 2,3 경추에서 면관절의 긴장은

제 2,3 경추의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궁긍적으로는 바로 위 위 분절인 후두와와 제 1경추 및 제 1,2경추의 분절에

기능 장애를 일으켜 두통을 발생시킨다.


경추성 두통은 경추부위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오랜 기간 동안 재발과 악화가 반복되고

기본적인 두통이 지속되기도 하며

후두 부위에서 기시하여

전두, 측두부, 그리고 안와부에 방사된다.


경추부 두통의 경우 조기에 올바른 치료를 받는다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차단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심각한 신경학적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완쾌가 가능하다.



 




두통 예방법


1. 수면은 충분히, 그러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2. 식사를 거르지 않는다.


3.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4. 술, 카페인은 되도록 피한다.


5.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같은 자세로

너무 오래 앉아 있지 않도록 한다.


6. 두통약을 과용하지 않는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허리치료 / 대구 목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저희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 보유장비 중 엑스레이장비입니다.

TITAN 2000이라는 장비인데요


TITAN 2000은 좁은 공간에서도 머리 가슴 다리 등의 

부위들을 다양하게 촬영이 가능한 장비입니다




 




또한 본원에서는 Full PACS라는 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PACS는 의료영상저장시스템으로 X-ray 필름을 

디지털로 전환한 것으로 더욱 신속,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체계적인 진단, 개념있는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입니다.




진료문의 053) 559-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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