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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의 원인과 증상


내외측상과염/테니스엘보/골프엘보



 





팔꿈치 통증을 겪는 환자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팔꿈치 통증 원인을 찾는 사람들도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주로 팔꿈치 통증은 격한 운동하는 운동선수나 손목을 많이 쓰는 직업인

가사노동으로 인한 주부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통증입니다.

이런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여러가지 질환중에는 

팔을 무리하게 사용해 생기는 통증이라 하여 테니스 엘보, 골프엘보라고 불립니다.



팔꿈치통증은 근육통, 점액낭염, 건염등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낫지 않고 지속되는 통증 증상을 나타내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입니다. 




 




테니스엘보란?


테니스엘보는 팔꿈치 바깥쪽뼈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뼈의 이름이 외측상과염이기 때문에

외측상과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손목신전근의 힘줄손상이 테니스엘보를 일으킵니다.


골프엘보란?


골프에롭는 테니스엘보와 반대의 위치에서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팔꿈치안쪽에서 통증이 나타나며 내측상과염이라고 불리우는 질환입니다. 테니스엘보와는

반대로 손목굴곡근의 힘줄에서 손상이 나타나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니스엘보와 다른 종류의 건손상때문에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테니스엘보와 치료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테니스엘보와 글프엘보가 잘 낫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이 근육의 한가운데에서 손상이 발생한 타입이 아닌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이며 이 부분을 보통 힘줄부위 

즉 건조직이라고 합니다.


테니스엘보는 손목을 펴주는 건조직의 손상

골프엘보는 손목을 굽혀주는 건조직의 손상

으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두 질환은 발생 부위는 다르지만 거의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며 치료 방법 또는 대체적으로 비슷합니다. 두 질환 모두 통증이 

생기면 초기에 충분한 휴식 등으로도 쉽게 증상이 완화되지만 증상이 악화된 경우에는

치료과정이 매우 복잡해집니다. 일반 물리치료나 진통제,

비수술적인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등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효과가 없으면 

좀 더 특수한 치료가 필요한 것이 엘보질환입니다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증상


1. 팔꿈치에 지속적인 통증이 발생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2. 팔을 앞으로 쭉 펴고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가운데에 잇는 

손가락 세개를 아래를 누를 때 팔꿈치에 통증을 느낍니다.

3.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다음, 팔꿈치를 누를때 통증

4. 테니스 라켓, 골프 클럽을 잡고 운동할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5. 식사시 젓가락을 쥘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6. 머리를 감으려 팔을 올려서 팔꿈치에 힘을 줄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테니스 엘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어깨, 팔꿈치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도움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어깨, 팔꿈치 사용을 자제하는 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손목보호대, 밴드를 사용해 움직임을 최소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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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뼈가 무너진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




고관절​ 통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7 :3 정도로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남성은 40~50대 환자가 전체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수술 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미국, 영국 등 외국의 경우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환자의 대부분은 
퇴행성 관절염에서 오는 수술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골절을 제외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 환자의 60%는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로 인해 수술을 받는 환자의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제일 큰 원인은 "음주", 음주를 하게 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이로 인해 생겨난 지방으로 인해 혈액순환장애가 생겨 뼈가 괴사하게 된다. 
알코올이 지속적으로 축적되면 원활한 혈액순환에 방해를 하고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고관절이 괴사하게 된다. 
고관절은 골반과 대퇴골을 이어주는 관절로, 우리 몸에서 
어깨 관절에 이어 두 번째로 운동 범위가 큰 관절 부분이다.






그 외에는 고관절 외상이다. 
사고나 낙상으로 인한 대퇴골 경부 골절 또한 혈성 괴산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대퇴부 경부 골절일 경우는 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고정술 수술 후 추후에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로 이어질 수 있다. 
고령의 환자의 경우 합병을 동반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원인으로는 스테로이드 복용이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 각종 염증 질환에 널리 쓰인다.
하지만 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 과다 사용할 경우 혈관이 약해지게 된다. 
즉 혈액은 응고되어 흐름이 늦어지게 되고 혈관으로 들어간 스테로이드는 지방세포를 증식시킨다. 
이 지방세포들이 혈관들을 막게 만든다. 
일반적으로 대퇴부의 혈관은 아주 작은 모세혈관으로 구성되어있고 
한 곳이 막히면 옆에서 혈액순환을 줄만한 구도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혈관장애가 발생하면 무혈성 괴사의 발병률이 증가된다.





증상

초기 증상으로는 별 이상이 없다가 괴사가 현저히 진행되어서야 
엉덩이 부분에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주된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증상으로는 고관절 부위의 통증으로 
허리 문제로 인한 통증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통증은 대게 갑자기 시작되고 땅을 디딜 때 심해지고 
다리를 절룩거리기도 한다. 
시간이 어느 정도 경과하면 고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들고 통증과 함께 불편이 증가하며 
괴사 부위가 함몰되어 다리 길이가 치이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대퇴 골두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세구조에 골절이 발생하게 되며, 
골절된 부분으로 인해 몸의 하중을 견딜 수 없게 된 엉덩이에서 심각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양반다리로 앉게 되거나 걸을 때 엉덩이에 통증이 극심하게 찾아와 절뚝거리면서 걷는 자세가 된다.





본원에서 치료 방법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에 약물을 주사, 신경 및 주위 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게 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의 흥분 상태를 안정화하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법과, 
늘어나거나 찢어진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 강도로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돕는 인대강화 주사 요법, 통증과 염증 질환에 효과를 나타내는 
아피톡신(봉독,벌침)요법 등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예방법

모든 병은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예방책이라는 것도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다. 
뼈에 좋은 음식과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퇴 골두 주변은 주로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올 경우 혈관이 막혀서 괴사가 올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골다공증부터 걸리지 않게 한다. 
그리고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를 유발할 수 있는 알콘을 
이나 담배 스테로이드의 섭취를 줄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가벼운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면 
심각한 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통증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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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일자목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일자목의 증상과 원인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일자목이란


최근 학습과 컴퓨터 사용으로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깨가 앞으로 구부정하고 목이 앞으로 돌출되는 일자목이 많아지고 있다.

일자목은 상체 앞쪽의 근력에 비해 뒷면의 근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경우

등이 구부정하게 굳어지면서 목이 앞으로 돌출되고

목 뼈가 일자로 펴지게 되는 체형 불균형의 한 형상이다.







일자목 원인


1. 장시간 고개 숙인 자세를 취하는 경우

2. 모니터 눈높이를 낮게 하는 경우

3. 책이나 신문을 바닥에 놓고 보는 경우

4. 스마트폰을 고개숙여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5. 턱을 괴고 있는 습관

6. 맞지 않은 신발을 신는 경우

7. 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

8. 정면을 보지않고 바닥을 보고 걷는 경우

9. 비만으로 인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힘든 분들








일자목 증상


1. 목과 어깨가 쉽게 긴장

2. 만성 두통

3. 어깨저림 통증

4. 팔저림

5. 등이 굽어 있음

6. 옆에서 보녀 고개가 어깨보다 앞으로 빠져 나와 있음









일자목 자가 진단법


1. 뒷목이 자주 뭉치고 결리는 경우

2. 목에 통증이 심한 경우

3.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경우

4. 평소와 달리 혈압이 자주 오르는 경우

5. 피로감이 예전보다 심해진 경우

6. 목을 뒤로 젖혔을 때 뒷 목부분이 아플 경우

7. 팔을 위로 올려서 각도를 봤더니 180도가 되지 않을 경우

8. 최근들어 시력이 더 나쁘셨을 경우 혹 앞이 뿌옇게 보이는 경우

9. 목을 좌우로 돌려보니 한쪽으로 안돌아가는 쪽이 있는 경우

혹 어느 한쪽으로 돌릴 때 통증이 있다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는 경우

10. 잠잘 때 습관적으로 팔을 위로 올리고 자야 잠이 오는 경우

11. 높은 베개가 편할 경우


이러한 증상들에 해당되시면 일자목을 의심해 보셔야 한다.




 



​ 

일자목 예방법


1. 모니터를 볼 때는 턱을 안쪽으로 당겨 귀가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고친다.

2.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할 때는 매시간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한다.

3. 수면시 필요이상 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은 삼가한다.

4. 누워서 책을 보거나 tv시청을 삼가한다.

5. 책상과 의자는 신체에 맞게 높이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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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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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관절염이라는 단어는 무릎과 허리를 많이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손가락에도 관절염이 존재한다는 사실!

 

손가락 관절염은 일반적으로 손가락 인대 손상과는 달리 특별히 손가락을 다치거나 삐지 않았는데도 발생하는 손가락 통증을 의미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손가락과 손목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관절이 점점 약해지고

그로 인해 손가락 관절염증상, 터널 증후군이 나타나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관절염이라고 하면 노화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기 때문에 젊은 분들에게도 관절염의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손가락 관절염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으며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자연치유가 될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판단하여 그대로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염 통증의 주된 원인은 염증이고 염증이 발생되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퇴행성으로 연골의 손상 때문에, 아니면 류마티스처럼 자가면역세포가 관절을 공격해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일반관절염을 관절의 무리한 사용이나 부상 등으로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류마티스의 경우에는 나이, 노화, 관절의 퇴화와는 상관없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그림출처 : 네이버 건강백과-

바로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으로 자신의 관절을 공격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관절을 파괴하게 됩니다.

류마티스는 완치를 위한 어떤 방법도 아직 나오지 않은 것이 사실이고 약물로 사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장기간 복용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한다면 단기간 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고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재발을 막고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어떤 치료든 조기치료가 중요하니 손가락 마디에 통증이 있다면 병원으로 내원해 전문의와 상담 후  치료받으시는게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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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좋은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모두 파이팅해요 %EB%AF%B8%EC%86%8C


오늘의 포스팅은 통증이 강하게

 나타나는 오십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송곳으로 찌르는 듯 극심한 통증을 전달한다는 오십견은 실제로

진단이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정밀진단법인 MRI검사를 통해 확인해봐도 진단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환자의 가족들에게서까지 꾀병이라는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장년이상의 어깨에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진단이 어려울뿐 실제로 아주 많은 발병률을 보입니다.




 



오십견은  45~60세 사이에 견관절 부위에 통증과 심한 견관절 운동 제한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합니다.

아직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견관절 주위에 발생한 건염 혹은

건 파열이나 뇌, 심장, 경추 등에서 오는 방사통이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증상은 단계적으로 발생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약 3개월 내지 4개월에 걸쳐서

어깨관절의 통증과 관절 운동 제한이 증가하다가 다시 3개월 내지 4개월에 걸쳐

통증은 감소하나 관절 운동 제한은 지속됩니다.

다시 3개월에서 4개월 정도에 걸쳐서 점차 관절 운동 제한도 서서히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1~2년에 걸쳐 증상을 보입니다.


오십견과 같이 통증을 유발하는 어깨 질환들은

원인과 증상에 따라서 다양하게 분류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이나 충돌증후군, 석회성건염과 같은 질환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가볍게 치료할 수 있기는 하지만 오랜 시간을 방치하면 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자신에게 몇 개의 문항이 해당하는지 살펴보세요 %EC%97%89%EC%97%89%20%EB%8F%99%EA%B8%80%EC%9D%B4


1. 밤이면 심한 통증으로 인해 잠을 설칩니다.

2. 찬바람이 불면 아픔이 유독 심해집니다.

3. 체중이 줄어들고 식욕이 저하됩니다.

4. 일상생활 중 팔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할 때 어깨가 아픕니다.

5. 귀에 팔이 닿지 않고, 몸이 앞으로 쏠립니다.


위 문항들은 겨울철에 흔하게 발생하는

어깨질환인 오십견의 대표적인 증상들입니다.


50대에 많이 나타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지만 사실 동결견,

유착성관절낭염이 맞는 표현입니다.

어깨가 굳어지고 염등으로 인해 운동 범위가 제한이 생기면서

생활 속에 많은 불편함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오십견의 방치가 길어지면 어깨 활동 범위로  점점 축소 되고 통증도 강해지며

통증이 없어지는 상태에서도 운동 장애 증상을 계속 경험하게 됩니다.

환자가 스스로  치료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야 오십견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위치입니다 ↓






항상 건강한 이웃님들을 위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 있도록 좋은정보

많이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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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관절염 

증상과 원인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비가 오는날 무릎이 쑤시는 이유는 바로 기후 때문입니다. 관절의 노화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을 겪으면

비 오는 날에 통증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비가 오면 대기압이 낮아져 상대적으로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통증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염을 보호하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생겨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 질환, 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리는데 관절의 염증성 질환 중 

가장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주로 무릎, 엉덩이 관절, 손가락, 팔꿈치에 많이 발생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옛날에는 나이드신분들에게 생기는 무릎통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얘기가 달라졌습니다.

점점 연령대가 낮아지고 잇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쪼그리고 앉아 일도 많이 하고 대부분 우리나라 생활이 좌식문화에 걷는일도 많았기 때문에

무릎통증을 많이들 호소하였지만, 요즘은 걷는것도 줄고 좌식에서 그나마 많이 서양식 문화로 바뀌었는데도 

퇴행성 관절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절믕ㄴ층에서도 퇴행성관절염증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서양식 식생활, 무리한 다이어트, 높은 굽의 구두, 세가지 이유만 보더라도 

관절, 뼈에는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은


1. 노화, 지속적인 관절마모

2. 무릎관절의 병변 또는 연골손상, 골절, 탈구 등 

3. 비만, 불안정성, 감염증 등 



관절의 완충 역할을 하는 연골이 닳아 관절이 줄어들고, 관절이 상하면서 관절통을 동반하게 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점차 통증을 수반합니다. 체중이 실릴 때 무릎이 아프고,

무릎에서 삐걱거리기도 합니다. 또한 비가 온다거나 장마철 등 대기 중에 습도가 높아지면서 통증이 

더욱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은 남자보다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비만인 

경우에도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다고 합니다. 비만이나 관절 부위에 외상이 있을 경우 관절과 

연골에 과도한 부담이 있게 되어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관절은 뼈의 끝부분에 연골이 있어 뼈와 뼈가 마찰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관절의 운동이 보다 우너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해줍니다. 비만이나 심한 부상 및 반복적인 

무리한 사용 등이 무릎고나절염의 유발 원인이 될 수 있고, 가족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 원인과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을 같다고 생각하십니다.

즉 연골이 닳아 없어지기 때문에 통증이 생긴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연골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통증을 느낄 수 없습니다. 통증이 생기는 진짜 원인은 관절에 감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거나 

고나절 주변 연부조직 (인대, 힘줄, 점액낭)의 염증과 변성, 근육의 약화와 경직

뼈돌기에 의한 신경자극 등 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예방법


젊은층은 물론 나이가 드신 분들도 매일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퇴행성 관절염 예방법으로 좋습니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통해 관절의 운동성과 유연성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운동을 꾸준히 하면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줘 비만이신 분들에게는 더더욱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다리를 꼬고 있거나 목을 쭉 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등의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는 것 역시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조심해 주시고,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도 삼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글루코사민과 칼슘, 칼슘의 흡수를 도와줄 수 있는 비타민 D, K와 같은 

성분들을 꾸준히 섭취해 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반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카페인의 섭취는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일 관절을 사용하면 통증이 느껴지지만 휴식하는 동안에는 괜찮다면, 아침보다 저녁에 통증이 더 느껴지신다면

이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섣부른 치료 및 민간요법 등을 이용하신다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잇으니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으신 후 대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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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저링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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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발목통증

< 발목통증 / 대구 아킬레스건 통증 / 대구 사지관절 치료 >




발목 염좌 원인은 주로 생활 속, 운동 중 발생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발목을 접질렀을 때나, 운동 중 발목의 꺽임, 헛디딤 등...

여러 원인에 의해서 발목 염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스마트 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다던가, 높은 신발을 신고

발을 헛디딘다던가, 겨울철 빙판길, 눈길 등에 넘어져 발목을 접지르는 등

여러 생활습관, 장애물로 인하여 발목 염좌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겨울철 빙판으로 인해 주의하셔야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발목염좌인데요.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순간 발을 잘못 디뎌서 발목염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목 밖에 있는 3개의 인대 중에서 일부분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질환을

발목염좌라고 하는데요, 안쪽에도 인대가 있지만 안쪽에 위치한 인대는

비교적 튼튼하기 때문에 거의 바깥쪽에서 나타납니다.

발목을 접질리거나, 무리한 사용을 하게되면 발생합니다.

하지만 발목 통증이 꾸준하게 느껴지는게 아니고 반복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방치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통증이 느껴진다면 인대가 파열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더불어 이질환을 놔두면 더 악화되기 대문에 꼭 통증의학과를 가셔서

진료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목염좌 초기에는 시큰거리는 증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발목이 붓거나 관절을 사용할 때마다 뚝뚝거리는 소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발목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찜질을 하거나 파스를 붙혀 방치하지 마시고 정확한

진단을, 필요하다면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중에는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해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압박붕대를 감아 도움을 주고 얼을찜질을 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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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 

행복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한주도 파이팅해봅시다 !! 아자아자!!




 





오늘은 고관절 통증의 원인에 대해 알아볼께요 ^^



고관절이란?

우리 몸의 하중을 버텨내고 내 몸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고관절이란

골반과 넙다리뼈 머리가 이루는 관절로서 공과 같이 생긴 대퇴골의 골두와

이 공 부분을 감싸고 있는 소켓모양의 골반골의 비구로 구성되어 있다.

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2개가 있으며 골반을 통하여 전달되는 무게를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고관절은 관절막으로 둘러 싸여 있고 표면은 물렁뼈로 덮여 있으며

이 물렁뼈는 쿠션의 기능을 하여 관절에 주어지는 압력 또는 힘을 완충시키는 역할을 하며

이 관절막의 내면은 관절액을 분비하는 활액만으로 덮여 있다.

 

또한 고관절은 큰 근육들과 힘줄들에 의해 둘러싸여 매우 안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구조로 되어있는 사람의 고관절은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 날이 미끄러지는 것보다

더 부드럽고 공이 소켓속에서 미끄러져서 부드러운 관절운동이 일어난다.

따라서 매우 안정적이면서 운동 범위가 큰 관절이다.



 


 

 

고관절염

 

고관절염은 염증성 병변이 있는 것으로 염증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통증,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및 퇴행이 주된 증상이며

관절액의 증가, 활액막의 비후, 관절연골 두께 감소, 골 파괴 및 신생 골생성 등의

소견이 X선 사진이나 자기공명영상(MRI)에서 관찰 된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에 의한 관절염,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감염 등은

고관절 연골을 녹여 없애 버린다.

이렇게 되면 공과 소켓의 표면은 바로 거칠어지고 뼈가 노출되어서 서로 마찰이 일어나서 붙게 되어

심한 통증과 운동 제한이 일어난다.



 



퇴행성, 류마티스성 고관절염

 

초기증상은 서혜부나 넓적다리 안쪽의 통증과 운동 시 불편한 느낌이 나타나며

때로는 관절부위가 붓거나 손으로 누를 때 압통이 느껴지기도 한다.

어느 정도 병이 진행될 경우는 통증 이외에 관절 연골의 손상이 발행하여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뼈나 연골 조직이 분리되어

관절내로 끼어 들어가는 경우 관절의 운동이 감소된다.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약을 복용하면 증세가 없어지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진행된 경우는 계속적으로 통증과 관절의 운동이 제한되고

걸을 때 심하게 절거나 지팡이나 목발 등에 의지하여 보행하게 된다.

끝까지 진행되는 경우는 관절이 굳어버리거나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고관절염의 주된 원인

 

- 부분 반복적인 누적 손상으로 인한 연골의 민감증상

- 대퇴골두무혈성괴사, 대퇴골 이형성증과 같은 대퇴골 질환인 경우

- 과도한 음주, 인스턴트 식품의 과도한 섭취 등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식생활로 인한 고관절 연골부분의 염증의 민감 증상 유발

- 고관절염은 허벅지와 골반 사이에 있는 관절이며

술을 많이 먹게 되면 간이 나빠지면서 허벅찌뼈 머리부분인 대퇴골두가 죽게 된다.

- 음주,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 약물을 장기간 복용시, 콩팥이 안 좋을 때

 

조금만 자극해도 엉덩이와 사타구니의 통증이 심해지며 계단을 오르거나 내릴 때와 같이

고관절에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 동작에 고관절 통증이 극심해 진다느 것, 통증 또한 한 부위에 명확하게 나타난 것이 아닌

엉치쪽, 대퇴부쪽, 서혜부쪽, 고관절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하게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기 쉬워 주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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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퇴행성관절염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엉덩이와 무릎관절, 퇴행성 관절염 조심하라

퇴행성 관절염은 뼈를 싸고 있는 연골에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관절 질환으로

우리 몸의 어느 관절에서나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손 발 척추와 체중 부하를

많이 받는 고관절이나 무릎 관절에 잘 발생한다.

연골은 뼈 사이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연골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면서 약한 부분이

점차 차이거나 닳게 되면 뼈 사이의 충격 흡수 기능이 소실되어 뼈들이 서로 마찰을

일으키게 되고 마찰에 의해 자극받은 뼈의 말단에서 뼈가 자라나는 돌기가 형성되기도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관절이 정상적인 형태를 소실하게 되므로 움직일 때만

통증을 일으키고 제 기능을 하기 어렵게 한다.



 



비만한 여성! 퇴행성관절염 조심하라

과거에는 퇴행성 관절염이 정상적인 노화의 결과라고 생각해 왔으나 나이 외에도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유전적인 소인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사람들도 있고 관절 부위의 

외상이나 관절의 과다 사용 비만에 의해 관절에 과도한 부담이 있을 때 특히 여성에게 

퇴행성 관절염이 잘 생긴다.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관절의 주위가 아프고 뻣뻣하며 움직임에 장애를 보이는 것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다. 또한 관절에서 삐걱거리는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증상들은 손상되고 관절을 과도하게 사용한 이후에 잘 유발되어 무거운 것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내리고 나서 혹은 오랫동안 걷고 나서 악화된다.

간혹 주위 근육이 약해진 경우 근육에 의한 관절 지지 효과가 감소하여 관절을

움직이지 않다가 사용할 때 통증이 유발되기도 하여 류머티즘 관절염과 혼동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관절의 파괴가 동반되는 염증성 퇴행성 관절염이 손에 발생하는 경우

두 질환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퇴행성 관절염과 류머티즘 관절염을 감별하는 데에는 류머티즘 인자 검사와 한 체 검사

방사선 검사 등을 참조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의 차이일 것이다.



 



퇴행성과, 류머티즘 관절염 증상의 차이

 

 퇴행성 관절염

발생연령- 대개 40세 이후에 시작

진행속도-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

대칭성여부- 비대칭 

침범부위- 무릎, 엉덩이, 발 등 몸의 체중을 받는 관절과 손가락 관절

통증시간- 저녁에 특히 관절을 사용한 후에 더 악화

전신증상- 전신 징후가 없음

 

류머티즘 관절염

발생연령- 35~50세에 호발, 더 일찍 발생하기도 한다.

진행속도- 종종 수주나 수개월 내에 진행

대칭성여부- 대칭

침범부위- 손목과 팔꿈치를 포함한 많은 관절에 발병

전신증상- 감기와 비슷한 피로, 미열 동반




 




관절을 보호하는 습관


1.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야합니다.

2. 쪼그려앉지 않고 의자를 사용해야합니다.

3. 장시간 서 있는 것은 피합니다.

4. 무거운 것을 들거나 안지 않습니다.

5. 발에 잘 맞는 편한 신발은 신습니다.

6. 계단을 오르거나 경사진 곳,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을 피합니다.

(걷기, 수영, 수중 에어로빅, 고정 자전거타기 등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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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