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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목통증 - 목 통증의 적 '스트레스'




대구 목통증 허리통증 비수술적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닥치는 외부 또는 내부의 변화나 자극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긴장, 부담 또는 압박감을 이야기한다.

안타깝게도 일상생활 가운데 부딪히는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해

우리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것은 불가피한 것처럼 보인다.

이렇듯 우리의 일상생활은 스트레스와 함께 살아간다.


그런데 이런 심리적 스트레스가 요통 및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근육 수축의 원인이 되며, 허리의 경우 근육의 빈번한 팽팽함은

근육의 정렬을 무너드릴 수 있고 허리 쪽으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들을 수축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요통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긴장된 근육이 목뼈를 잡아당기게 되면 목의 형태를 변화시키고,

목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된 형태의 목뼈에 눌려서 압박을 받으면

목디스크가 생길 수 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 책상을 떠날 수 없는 학생들 사이에서

목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했다.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뒷목이 뻣뻣한 것을 느끼며

뒷목에 피가 몰려있는 것 같이 당기고 목을 원활하게 돌릴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역시 스트레스 때문에 생리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목통증을 가벼운 피로 누적으로 쉽게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지속될 경우 목디스크 부위에 질환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이렇듯 스트레스는 우리의 건강에 매우 치명적인 요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잘 대처하고 극복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대부분 주변 환경 등에 의해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지는

내부적인 요인이기 때문에 스트레스의 요인을 먼저 파악하는 것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해소법으로는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의 자제, 규칙적인 운동과 생활습관, 적당한 수면,

충분한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이다.



※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


바나나

바나나에는 '비타민B6'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비타민B6에는 행복호르몬이 있어 스트레스나 우울증에 좋다고 한다. 


호두

호두에는 '리놀산'이 들어있어 뇌의 회복과 함께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이나 정서불안에 도움이 된다.


우유

우유에는 '트립토판'이라고 불리는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빈 분비를 촉진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주며,

우유속에 들어있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은 혈압을 낮춰 준다.


허브

허브는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된 신경과 몸을 완화시키는데 좋으며,

캐모마일과 라벤더는 긴장을 풀어주고 피로회복을 도우며

근육통을 완화시켜 주며 숙면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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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목통증 허리통증

현대사회와 근골격계 질환

 

대구 목통증 허리통증 비수술적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근골격계 질환은 고도로 분업화된 현대 산업 환경에서 장시간에 걸친 지속적인 반복 동작에 의하여 
근육, 관절, 혈관, 신경 등에 미세한 손상이 발생되고 이것이 누적되어 질환의 일종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소의 물리적인 환경조건 및 상태에 따라 다양한 증상으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질환이다.

 


 


근골격계 질환은 생산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컴퓨터 작업자에게서도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다.
컴퓨터 작업자는 근무 시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는 자세로 제한된 근육만을 장시간 사용하여
직무를 하고 직무에 따른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근골격계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이런한 근골격계 증상은 인적요인과 인간공학적 요인, 사회 심리적 요인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인적 요인은 성, 흡연, 음주, 운동 등에서 나타나는 요인이고,
인간공학적 요인으로는 과도한 힘, 반복적인 작업, 부적절한 자세, 소음 등에서 나타나는 요인이다.
그리고 사회 심리적 요인은 직무량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 시간에 쫓기는 직무수행, 단순 반복 작업 등
이러한 심리적 요인이 현대인에게 가장 심각성을 가지고 나타나고 있는 스트레스로
일반적으로 사무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형태의 근골격계 증상으로 나타나고
또한 개인 컴퓨터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근골격계 증상으로 VDT 증후군을 호소하는 작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VDT 증후군이란 Video Display Terminal Syndrome의 약자로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컴퓨터에서 나오는 유해 전자파로 인한 각종 질환 및 여러 가지 증상과 징후들을 통칭하는 것이고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컴퓨터 모니터 증후군이라고도 할 수 있다.
컴퓨터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의 통증은 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하고 있어
손목, 팔꿈치, 어깨와 같은 관절 부위는 물론 목, 허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고
컴퓨터 사용자들은 장시간 동안 키보드를 치는 경우 손목, 팔, 목 부위에 통증을 경험한다.
이런 형태의 질환에는 국소적 근골격계 질환, 누적외상성 질환, 반복적인 스트레스성 손상 등으로 다양하게 나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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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목디스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목디스크란?


목디스크란 목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이 빠져나오거나,

뼈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목을 지나가는 척추 신경을 압박하게 되고,

그로 인해 그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모든 곳에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 목디스크'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정식 명칭은 '경추 추간판 탈출증'이다.

 흔히 병명처럼 사용되어 온 '디스크'는 병명이 아니라

척추 뼈와 척추 뼈 사이를 연결하는 구조물로

뼈끼리 직접 부딪혀서 마모되는 것을 막아주어

목을 움직이기 쉽게 쿠션 역할을 한다.

이 디스크는 젤리 같이 탄력적인 물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식 명칭은 '추간판'이다.

우리 몸의 디스크는 모두 23개로

경추 제 1번과 제2번을 제외한 모든 척추 뼈 사이에 있다.

 

 

 

 

 

목디스크의 원인 

 

목디스크는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추간판 벽에 균열이 발생하여

내부의 굳어진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것이 주 원인이며

외상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즘 젊은층에서 목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현상이 보이고 있다.

이는 오랜시간 스포트폰 사용과 pc(컴퓨터)작업을 주업무 또는

사용을 하는 분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통계가 있다.

이런 분들의 경우 일시적인 통증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뿐

목디스크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놓쳐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최근에는 목디스크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이 지목받고 있다.

좋지 않은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게 되거나

목을 지지해주는 근육이 약해지면

목은 서서히 생리학적인 곡선인 부드러운 c자형에서 일자목으로 변형이 되고,

더욱더 증상이 악화가 되면 반대로 휘어지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머리 무게를 목에 전달하게 되어

목 주변 관절ㅇ과 근육이 압박아 받아 목의 완충 구조가 망가지게 되어

디스크에 손상을 일으켜 목디스크를 유발한다.

 

 

 

 

 

 


 

목디스크의 증상


- 통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깨를 들어올리기가 힘이 드는 증상

- 어깨, 팔, 손 전체에 통증이 있으며 팔 전체가 저리기보다는 한쪽 팔의 특정부위만 저린 증상

- 뒷목이 자주 뻐근하고 뒷머리까지 당기는 느낌

- 두통이 자주 발생하고 머리를 조이는 느낌

목의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하고 특정 동작에서는 짜릿한 느낌

- 평상시에 목이 잘 안 돌아가는 일이 잦음

- 목 운동시에 소리가 남

- 어깨가 잘 뭉치고 등쪽의 곳곳이 잘 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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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퇴행성 슬관절염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기대수명의 연장과 낮은 출산율 등으로 인하여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노인들이 갖는 가장 큰 문제는 질병과 관계되는

건강문제로써 경제적 뿐만아니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점이 뒤따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최근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의 하나인 퇴행성 관절염이 증가하고 있다.

 

이질환은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 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 연골이

마모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대부분 무릎의 내측 경골, 대퇴관절이 영향을 받고 연령, 성별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다. 퇴행성 슬관절염의 위험 요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이며 성별도

주요 위험 요인이다. 그외에도 심한 부상과 반복적인 관절사용, 특정 직업군, 비만, 유전적 영향

등이 위험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골단의 마찰 방지와 완충작용을 하는 연골 조직의 소실과 퇴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관절염, 관절 변형증 또는 골관절증이라 하며 통증, 뻣뻣함, 관절의 가동범위를 감소시키며

궁극적으로 기능적인 독립성을 상실 시킨다.

 


관절염의 주 증상은 일시적인 관절의 강직과 운동성의 소실을 경험하게 되고 관절의 불편함과

통증이 가중되며 국소적인 염증과 활액막염 및 삼출액 등도 종종 유출되며 좁아진 관절강과 연골 아래

골경화증, 골식체 및 골화낭종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근력의 약화가 하체의 근력및 근지구력 약화와

퇴행성 슬관절 질환을 더욱 악화 시키며 이로 인해 평형 능력이 감소되고 협응성, 유연성, 기능의

저하에 따른 자세 불균형 및 낙상의 발생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연골의 마모에 대한 원인으로는 하지 관절에 누적된 충격으로 인한 콜라겐 격자의 손상, 단백장의 합성 및

분해 과정의 변화, 활액 및 연골세포 기능의 이상 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증과 강직, 염발음 및

염증 반응, 부종 등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손상 시 비활동적인것으로 인한 강직,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통증과 질병이 점차 진행됨에 따라 운동의 제한과 심한 경우 휴식 시에도 통증이 나타나며 잠재적으로 변형을

초래하게 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는 통증과 장애로 인해 평지를 걸을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아있거나 누워있을때,

의자에서 일어날 때, 등에 제한을 가져오고 심한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있어 활동 제한이나 사회 활동에 제한,

두려움, 합병증, 보행장애, 전신적인 기능 장애 등으로 발전 할 수 있다. 이런 여러가지 증상으로 인해 활동능력

감소, 관절의 가동범위 제한과 대퇴사두근의 근력 약화를 가져오게 되며 예방법으로는 꾸준한 운동을 필요로 한다.

 

 

 

퇴행성 슬관절염 환자의 경우 지상에서 실시하는 운동을 체중부하 증가로 인한 슬관절에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골관절염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며 슬관절 통증으로 인한 장기간의 운동 참여의 기회 박탈로 인해 심리적 부담으로

상실, 불안 등의 사회 심리적 스트레스를 동반하여 중도에 운동을 포기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즐겁게 운동 할 수

있는 주변 환경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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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반복되는

손목터널증후군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매년마다 명절만 지나면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중에서는 손목이 아파서 내원하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손목은 앞쪽의 피부조직 밑에 뼈와 인대들에 의해 터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작은

통로로 9개의 힘줄과 하나의 신경이 지나갑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이 통로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면, 여기를 지나가는 정중신경이 눌려서 손가락이 저리고 아픈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에 걸릴 확률은 50%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팔에서 발생하는 신경 질환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가사활동이 많은 주부들뿐만 아니라 테니스나 탁구 등 손과 팔 위주의 스포츠를 즐겨하는 사람,

컴퓨터 이용 시 타이핑 또는 마우스 작업이 많은 직장인 및 대학생, 요리사 등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무엇보다도 손목터널 자체가 여자분들은 좁으시고 또 인대가 두꺼워지는 것 자체는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호르몬이 떨어지시는 폐경이 주요한 원인이고 또 동작 중에서는 돌리는 동작이라든가 쥐어짜는 동작 같은

것들이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명절준비를 하실 때 이런 것들 때문에 노력을 해 주셔야지

질병에 걸리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비만, 노인, 당뇨병 환자, 만성 신부전으로 투석 받는 환자에게 더욱 흔합니다. 임신 중에 일시적으로

증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이미 증상을 겪고 있는 경우 더 악화 될 수도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엄지, 검지, 중지 부위에 저린감, 통증, 감각 저하 등이 나타나고, 통증은

밤에 더욱 심해지며, 잠을 깨울 정도로 심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때 손을 털어주거나 흔들면 통증이

가라앉고 저린 감각이 팔 위족으로 이동하기도 하지만,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엄지 근육이 위축이 관찰됩니다.


여러 가지 의심해 보실 수 있는 증상들을 보실 수가 있는데 대표적인 게 손가락 끝의 감각이 떨어진다든가 아니면

손바닥이 특히 엄지, 검지, 중지 쪽 바닥이 저리신다든가 주무시다가 보면 저린 것 때문에 깨셔서 일어나야 한다든가

아니면 자꾸 손을 터셔야만 손의 저림감이 덜하거나 이런 증상이 있으시다면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셔야 되고

특징적으로 손목을 구부리셔서, 90도 정도 구부리고 마주댄 상태로 1분정도 뒀을 때 그런 것들이 심해진다고 한다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증상이 심하지 않은 초기에는 약물 치료나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법으로는 반복적으로 무리하게 손목을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하고 직업의 특성상 불가피하다면,

작업 도중 꼭 자체적인 휴식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간단한 맨손 체조 등 스트레칭을 해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또 평소보다 무리하게 손목을 사용했다면 손목 부위에 냉찜질을 해주거나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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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통증의학과 자운복지재단

'행복서구, 희망나눔'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 대구허리디스크


 

 

 

 


​- 백승희 원장님과 류한국 서구청장님. 성금기탁

기념촬영 -


​2015년 12월 14일 (월) 오후 1시, 대구광역시 서구청 2층 서구청장실에서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자운복지재단 (이사장 백승희원장님) '행복서구, 행복나눔'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이 열렸습니다.


 

 

 


 

- 이상윤 사랑모아 기획 실장님, 성교선 자운복지재단 국장님, 김영선 사랑모아 행정 과장님, 백승희 사랑모아 원장님, 류한국 서구청장님, 아너소사이어티 임직원 -


이 행사에는 사랑모아 백승희 원장님, 류한국 서구청장님, 진용환 서구 부구청장님을

비롯하여 사랑모아 김영선 행정 과장님, 이상윤 기획 실장님, 성교선 자운복지재단

국장님, 그리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임직원께서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 되었는데요,

 

 

- 백승희 원장님과 류한국 서구청장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졌답니다 ^^ -

백승희 원장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소외계층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함께 나누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되어 더 많은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자운복지재단이란?

2014년 9월, 백승희 원장님께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노후에도 재단을 통해 봉사활동 및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의지에서 비영리 사회복지

재단인 '자운복지재단'을 출범 시켰는데요, 여기서 '자운'이란 불국사 주지 스님께서

백승희 원장님께 지어준 법호로 '자비로운 구름이 되어 온 세상을 행복하게 하라'는

의미랍니다.


 

 


자운복지재단은 매년 5천만원을 '지역 소외계층, 문화예술 분야, 운동선수 장학금

지원 사업'이라는 세 가지 분야에 후원을 진행,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후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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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질환 '요통'

 

대구 허리통증 목통증 비수술적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통은 '20세기의 유행병'이라고 불릴 만큼 가장 보편적인 질환의 하나이다.

보건복지부(2000)의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만성질환들 중

4세 이상 중년층에서 요통이 14.7%로 3위를 차지하고 있고,

65세 이상 노인층에서는 23.1%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요통은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는데 급성요통을 경험하는 환자의 90%가

발생 후​ 2개월 내 호전을 보이고, 회복된 환자의 6%는 2년 내에 재발을 경험하게 된다.

​결국 전 인구의 7~10%는 만성요통으로 고생하게 되며

인구의 60~90%는 일생 중 한 번은 경험하게 된다. ​

 

 

 

 


즉, 요통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한 번쯤 경험하며

대부분의 경우 그 원인은 신체의 노령화 현상에 의한 것으로 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만성요통 대상자 중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보고된다.

​성별에 따른 요통 유병률의 차이는 60세 이전의 남성과 여성에게 발생하는 확률이 비슷하고

그 이후에는​ 여성 노인에게 유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여성 노인에게 유병률이 높은 것은

근육량의 감소, 골다공증의 증가, 허리에 무리가 가는 가사 노동의 빈도가 더 높기 때문으로 추정한다.


 

 

​요통이 만성으로 진행될수록 통증이 허리 및 관절 운동의 범위에 제한을 가져오며

이차적으로는 체간 근력의 감속, 지구력 감소, 유연성 감소를 가져온다.

이러한 신체적 장애로 인해 요통 환자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사회 활동도 지장을 받아

삶의 질 저하와 같은 정신 심리적 문제로까지 발전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심리적, 정서적 문제로는 우울, 불안, 건강 염려증, 히스테리 등이 있고

그중에서도 우울이 가장 흔한 문제로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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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통증의학과, 선우복지마을

감사패 전달 및 사랑의 홈런존 기금

전달식

대구 허리디스크


12월 10일 (목) 오후 12시 30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메디컬 빌딩 5층

척추 관절 세미나실에서 선우복지마을 감사패 전달식 및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사랑의 홈런존' 기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사랑모아 백승희 원장님을 비롯하여 김영선 행정 과장님,

이상윤 기획 실장님, 선우복지마을 박경숙 이사장님, 한울노인복지센터 신선화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참석하셨는데요,


 

 

-선우복지마을 박경숙 이사장님께서 백승희 원장님에게 감사패를 전달 후

기념 촬영-


 

 

선우복지마을, 백승희 원장님께 감사패 전달


선우복지마을은 소외된 지역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나눔과 희망이

있는 사회를 위해 노인복지사업, 자원봉사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전개하는 사단법인 노인복지센터입니다.

선우복지마을에서는 지역 사회의 발전에 헌신, 노력하고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계신 백승희 원장님께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사랑모아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홈런존' 조성

기금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이웃 사랑도 만루홈런!


사랑모아는통증의학과는 작년부터 대구시민운동장 3루 외야에 가로 12m 크기의 '사랑의 홈런존'을 설치하여 삼성 라이온즈 선수가 '사랑의 홈런존'으로

홈런을 1개 칠 때마다 1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선수격려금

(50만원)과 이웃사랑 나눔성금 (50만원)으로 전달이 되는데 2014년 총 3개

(박석민, 나바로, 김상수 선수),2015년 총 4개 (나바로 2개, 박석민, 박한이 선수)의 홈런이 '사랑의 홈런존'을 통과해 지금까지 총 700만원의 기금이

조성, 전달 되었습니다.

 

 

 

 

- 올해 '사랑모아 홈런존'을 향해 홈런을 날린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 박한이,

나바로 선수. 그리고 사랑모아 '사랑의 홈런존'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백승희 원장님은 기금 전달식에서 '올해도 4개의 홈런이

'사랑의 홈런존'을 통과해 기쁘다.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다방면으로 기부 및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사랑모아 이상윤 기획 실장님, 김영선 행정 과장님, 백승희 원장님, 선우복지마을 박경숙 이사장님, 한울노인복지센터 신선화 사회복지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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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최두호 부활 날갯짓 대구 의사가 펼쳤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기사 내용 >


의사-환자 신분으로 첫 인연


부상치료하며 격투기에 관심


2013년 지원 부탁에 후원자로


테니스 기대주 장수정도 지원



이종격투기 선수 최두호와 백승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원장의 인연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리안 슈퍼보이'로 불리는 최두호는

지난달 28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서울 대회 페더급 경기에서

미국의 샘 시실리아를 상대로 1라운드 1분30초 만에 TKO 승리를 거뒀다.

최두호는 경기가 끝나고 옥타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팀매드 소속의 최두호는 대구 달서공고출신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타격가이다.

현재 UFC에서 가장 기대하는 선수 중 한명이다.


백 원장과 최두호는 의사와 환자의 신분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백 원장은 최두호를 치료하면서 이종격투기에 관심을 갖게 됐고, 후원자로 나섰다.

정확히 말하면 최두호는 백 원장이 운영하는 사랑모아통증의학과의 직원이다.

매달 급여를 받는다. 직함은 홍보실장.


최두호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백 원장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어떻게 최두호를 알게 됐느냐'는 질문을 수없이 들었다.


백 원장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최두호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백 원장은 7일 "워낙 묻는 사람들이 많아서 올려놨다"며 웃었다.


최두호는 2011년 사랑모아통증의학과를 찾았다.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다 보니 부상을 달고 살았다.

백 원장은 최두호를 치료하면서 이종격투기에 매료됐다.

백 원장은 "최두호 선수의 경기하는 동영상을 보면서 '정말 잘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

화끈하게 싸우는 모습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최두호는 2013년 UFC와 정식 계약을 하고 백 원장을 찾아 후원을 부탁했고, 백 원장은 흔쾌히 수락했다.

'운동하는 동안 원장님과 함꼐하고 싶다'는 최두호의 진심 어린 말을 듣고 두말없이 후원자가 됐다.

무명시절부터 시작된 최두호와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백 원장은 지난 4일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

최두호의 승리를 기념하는 환영회를 가졌다.


백 원장은 "최두호 선수는 더 이상 부상을 당할 데가 없을 정도이다. 부상을 다 당했다.

후원도 후원이지만, 최두호 선수의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데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대구테니스협회장을 맡고 있는 백 원장은 또 한명의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한국여자테니스의 기대주인 장수정이다.

장수정 역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직원으로 등록돼 있다.

장수정은 올해 전국체전에서 대구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따냈다.



 


 

< 기사 원문 >


최두호 부활 날갯짓 대구 의사가 펼쳤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1208.0102608165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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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무릎 퇴행성 관절염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삐걱거리는 고부간의 갈등만큼이나, 노년층을 힘들게 하는 것이 바로

관절염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년 이후 대표적인 관절염으로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꼽을 수 있는데요.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란 오랜 시간 무릎을 사용하면서 뼈와 뼈 사이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는 연골이 손상되거나 마모되어 뼈와 뼈가 맞닿으면서 통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 노화,

요전적 요인, 비만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의 움직임,

다리 형태만살펴봐도 조기에 발견이 쉬운 질환이기에

평소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적인 부분들도 밝혀지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한

원인들은 후천적인 생활습관과 자세에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

1. 계단을 내려올 때 무릎이 아프고 시큰거립니다.

2. 바닥에 앉아있다가 일어설 때 무릎이 많이 아픕니다.

3. 좀 많이 걸은 날은 무릎이 아파서 저녁에 잠들기 힘이듭니다.

4. 걷다가 다리가 아파서 앉아서 쉰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방치할 경우 증상은 점점 악화되기 쉬운데요.

허벅지뼈와 정강이 뼈 사이에 위치한 무릎 연골 안쪽 부분이 집중적으로 닳게 될

경우 다리 형태가 O자형으로 변형됩니다.

닳기 시작한 연골 부위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 손상은 더 심각해지며, 퇴행성관절염

발생율 역시 올라갑니다. 만약 최근 몇 년 사이에 무릎 사이가 심하게 벌어지면서 다리

형태가 O자형으로 변형이 됐다면, 반드시 정확한 진단을 받아봐야 합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1.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을 많이 하는 직업이나 운동선수

2. 밭일이나 집안일처럼 무릎을 구부려서 오래 있을 때

3. 중년 이상에서 과체중으로 다리와 무릎에 무리가 갈 때

4. 다리가 오다리 또는 휜다리일 때

퇴행성관절염 원인은 연골이 닳아서 관절의 부드러운 부분이 없어지고

부서진 연골 조각들이 관절의 움직임을 방해하면서 무릎 통증을 발생시킵니다.

또 울퉁불퉁해진 연골을 보완하기 위해서 관절 가장자리에 뼈가 돌기 모양으로

불규칙적으로 자라는데 이때 염증이나 부기, 통증이 생기고 점점 악화되면서

무릎이 벌어지는 O자형의 휜다리가 생기고 절뚝거리면서 걷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예방법

무릎 통증이 느껴지거나 다리가 휘어지고 있는 초기라면

치료와 더불어서 습관이나 자세도 함께 교정해야 합니다.

일단 무릎이 아플 때는 온찜질을 해주면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됩니다.

그리고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시면됩니다.

가볍게 산책하거나 걷기 운동, 수영, 자전거 등은 무릎이 아플 때 좋은 운동입니다.

무릎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디고 나면 무릎 주위의 근육량을 늘려주는

전문적인 근육 운동을 통해서 재발하지 않도록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또한 좌식생활 보다는 의자에 앉는 것이 좋으며, 오랜시간 무릎을 구부린 자세로

있는 것은 지양해야합니다.

많은 이들이 퇴행성 질환이라는 이유로 치료를 제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해 지기 전 조기에 스케나 치료, 운동을 통한 근육 강화 운동 등 비수술적 요법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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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