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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절의 손상

 

 

 

척추·관절/스포츠 손상 비수술적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운동으로 인해 주관절에 흔히 발생하는 손상에는 건 파열, 건염, 박리성골 연골염 그리고 골절 등이 있다.

이러한 운동 손상들의 대부분은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해 내적, 외적 과부하가 발생하여

안대와 건과 같은 연부조직의 반복되는 미세손상에 의해 초래된다.


운동에 의한 주관절 손상은 주관절이 굴곡된 상태에서 외반력을 받을 때 주로 일어난다.

주관절이 굴곡된 상태에서 외반력을 받게 되면 주관절의 내측에 위치한 내측 측부인대에 견인력이 작용하게 되고

외측의 요골두와 상완골 소두에는 압박력이 적용하게 되며

 주두(olecranon)는 주두와(olecranon fossa)의 내측부와 충돌을 일으키게 된다.


 

 


던지기 동작이 많은 야구는 모든 동작이 스피드하게 이루어지며

반복적인 투구와 송구는 관절 손상의 원인이 된다.

또한 야구 선수들의 주관절 부상은 과사용뿐만 아니라 부적절한 투구 동작의 역학과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야구 선수의 내측부 손상의 가장 많은 원인은 과사용에 의한 반복적인 미세손상의 결과이다.

내측부 손상의 대부분은 전섬유의 중앙 근위부에서 일어난다.

내측 측부인대의 전섬유는 주관절에 발생하는 외반력에 저항하며 

관절을 안정화 시키는 주요 구조물이며 인장강도는 34NM이다.
그런데 야구 선수의 투구 동작에서 주관절에 발생하는 외반력은 34NM를 초과하게 된다.

비록 손목의 굴곡근에 의해 부하가 감소되기는 하지만 반복적인 투구에 의한

지속되는 외반력은 내측 측부인대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야구 선수에게 내측 측부인대 손상 증상이 나타나면

휴식과 치료 그리고 손목의 굴곡력과 신전력 강화 운동을 해야 한다.

특히 척측 수근굴근과 천지굴근의 근력강화 운동은

내측부 손상을 최소화하고 부상을 예방하며 재활을 용이하게 한다.

내측부 손상 후 부적절한 관리는 내측 측부인대의 느슨함을 유발하여

주두의 내측과 주두와의 내측면 불일치를 일으키고 관절내에 유리체를 형성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내측부 손상의 증상을 간과할 경우 기능장애를 가져와 수술적인 ​처치가 필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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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허리통증치료/야간진료/허리디스크

-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통증은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이 피로감이 오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대부분 일주일 정도면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다.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 기침을 하거나 변을 볼 때에 통증이 온다.



 

 




아래와 같은 경우에도 요통이 올 수 있다.

+외상에 의한 허리염좌

요추의 퇴행성질환

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진 요추척수강협착

척추디스크

요추의 선천성변형

요추마디에 발생하는 골수염

갑상선질환

비타민D결핍증

폐경기이후 골다공증 때문에 요통이 오기도 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심한 우울증과 불안신경증환자와 교통사고환자의 보상심리에 의한 요통도 있다.

여성의 경우 10~20%가 월경시 요통을 겪는데 대게 일상생활에는 지장 없다.

약한 디스크를 가진 임산부도 요통을 경험한다.



 

 




보통 허리디스크 치료법으로는 수술적요법과 비수술적치료법이 있다.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비수술적치료법을 권하고싶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는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통증을 완화 및 완치 될수 있다.

비수술적치료법으로는 주사치료, 운동치료,물리치료 등이 있다.




 



 



이 같은 비수술적 요법들은 전신마취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서 안전하고

효과가 좋아 만족도가 높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비수술적치료법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에 의해 압박되는 신경과

주위 조직에 약물을 주사하여 염증과 부종을 없애고

척추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의 흥분을 안정화시키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요법과 후관절을 담당하는

신경에 근접되어 있는 인대에 주사하여

척추후관절을 조금 더 부드럽게 만들어 허리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는 인대강화주사(증식치료),

신경의 응고는 피하면서 감각신경만을

선택적으로 응고시키는 고주파열응고술,오존가스를 주입하여 허리디스크내의 ㅇ며증을 제거하고 탈출된 수핵의 크기를 줄여주는 오존요법 등으로

고질병인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치료 시기다. 

허리디스크환자는 항상 생활 속에서 수술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허리 건강에 신경써야한다.

또한 치료 타이밍을 놓치면 치료과정이 더 힘들어지고 다양한 합병증까지 유발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운동법으로는 허리근육강화운동과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이 있다.


허리근육광화운동은 운동이나 활동으로 인해 갑자기 허리에 손상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사전예방하기 위해서 해주어야 하는 운동이다.

복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은 허리뼈의 움직임과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디스크를 보호해 줍니다. 운동선수 중 상당수가 디스크 질환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 것은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 덕택이라 할수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허리는 참 중요한 부위이다.

앉아 있을때 인간은 모든 무게 중심과 부담이 허리로 가기 때문에 그 부담을 풀어주고

 완화시켜주는 척추 운동, 복근운동이나 허리근육강화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또한 허리질환을 예방하려면 올바른 자세습관도 중요하다.

바닥에 앉기 보다는 의자에 앉는것이 허리에 좋으며 허리를 펴 주고 가슴이 앞으로 내민 상태로 앉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허리강화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직장인들의 경우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이며 이는 잘못된 자세와 오랜시간 동안 앉아서 업무를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허리가 강해지기 위해서는 복근도 튼튼해야 한다.

또한 복근과 허리운동이 같이 되는 동작들을 꾸준히 한다면 척추예방에 큰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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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수퍼보이 최두호! 세상을 놀라게 하라!  2편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제 2편 쇠는 두드릴수록 단련되는 법!


 

 

 

2013년 12월 7일 최두호가 사랑모아 가족이 되는 순간

두호가 일본의 마루야마 쇼지를 꺽고 난 후로도 UFC와 정식 계약을 맺기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지나야 했다.

그러던 2013년 11월 12일 드디어 두호가 UFC측과 정식 계약을 맺고 꿈에 그리던 옥타곤에 입성한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서 듣게 되었다. 2014년 1월 싱가포르나 3월 마카오 대회에서 데뷔를 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나역시 들뜬 마음에 두호에게 축하 전화를 했고, 두호가 조만간 필자를 찾아뵙겠다고 하길래 인사하러 오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다.


"저... 원장님께서 저를 후원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아직 스폰서쉽 계약을 제대로 알아보진 않았지만 웬만하면 제가 운동을 하는 동안만큼은 원장님과 계속 함께 하고 싶습니다." UFC와 정식 계약을 맺은 며칠 뒤 이창섭 관장님과 함께 필자를 찾아온 두호의 첫마디에 깊이 생각해 볼 여지도 없이 그러겠노라고 반사적으로 대답했다. 아직 뿌리가 깊지 않은 국내 종합 격투기 환경에서 후원사 찾기가 쉽지 않은 현실에다 필자가 후원하는 것이 두호가 맘편히 훈련에 전념할 수 있을거라고 평소에 생각해왔기 때문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후원을 결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단 자네가 유명해지고 굴지의 기업에서 아주 좋은 조건으로 후원을 한다면 미련없이 떠나라!"  내가 건 유일한 조건이었다.

2013년 12월 7일 정식으로 후원사 계약을 체결하고 두호는 우리 병원의 정식 직원이 되었다. 본인은 아마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본원에서 두호의 정식 직함은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홍보 실장이다 ㅎㅎ

 


 

후원 계약식을 체결하고 이창섭관장님이랑 두호랑 식당서 한컷


 


 


당시 취재오셨던 고준일 기자님, 사랑모아 식구들과 건배!


그러나 모든 일이 순조롭게만 풀리지는 않았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경기 직전에 다쳤던 왼쪽 어깨가 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 것이다. 때마침 본원에서 도입한 MRI 장비로 정밀 검사 결과 좌측 상부 견관절 와순 파열(SLAP)로 진단이 나왔고 필자는 고민에 빠졌다. 이제 막 격투기 선수로서 세계 최고의 무대에 진출하는 이 친구의 몸에 칼을 대 수술을 해야 할지 아님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할지....(SLAP 병변은 직업적으로 어깨 사용이 많은 운동선수들에게 흔히 오는 질환으로 작년 미국의 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 선수가 SLAP으로 고생하다 결국 관절경 수술을 받고 지금 재활중이다.)


"원장님만 믿습니다. 수술은 안하고 싶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말하는 두호의 시선을 외면할 수 없어 그리 해 보자고 했지만 나역시 오랜 시간(최소 6개월에서 1년)이 걸리는 비수술 치료로 100% 완치를 시킬 자신이 없었기에 부담이 되었다. 길고 지루한 치료가 시작 되었고 2014년 1월의 싱가포르 대회, 3월의 마카오 대회가 두호의 어깨 부상때문에 연기가 되었다. 다행히 두호가 치료를 잘 따라와 주었고 꾸준한 치료와 재활이 병행되면서 증세는 조금씩 호전이 되어가는 와중에 2014년 5월 2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역시 미국 출신의 UFC 파이터 샘 시실리아와 대망의 데뷔전을 갖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내 마음 같아서는 어깨부상이 100% 완치된 상태에서 두호를 경기에 내 보내고 싶었지만 이미 데뷔전을 두번이난 연기한 터라 더는 경기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었고, 부상 회복 정도도 약 80%로 많이 호전이 된 상태여서 경기를 치러도 무리가 없겠다는 판단으로 경기 출전을 강행하기로 했다.


그렇게 치료와 훈련을 병행하면서 데뷔전을 불과 40여일쯤 앞둔 2014년 4월 15일 두호가 목발을 짚은 채 병원에 나타났다. 한창 서울에서 강도높은 전지훈련을 하던 중 왼쪽 발목에서 뚝 거리는 소리와 함께 엄청난 통증을 호소하면서 그날부로 부랴부랴 대구로 내려왔던 것이다. MRI 검사 결과 왼 발목 인대 파열이었다! 필자 역시 하늘이 노래지는 느낌이었다. 통상적으로 발목 인대 파열은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완치까지 시일이 오래 걸리고 또 일반인이 아닌 격한 운동을 하는 격투기 선수라서 치료 후에도 두고두고 후유증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또다시 나는 고민에 빠졌다. 부상당한 당사자 심정이야 오죽하겠냐만 매번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불의의 부상을 당하는 두호를 바라보는 내 심정도 당사자 못지 않았다. 하지만 두호는 의외로 담담했다. "원장님 차라리 잘 됐습니다. 아직 어깨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터라 발목 치료를 하면서 어깨 부상까지 완전히 회복되어 최상의 몸상태에서 데뷔전을 치르는게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하며 필자를 위로하는 것이 아닌가?

계속되는 부상의 악령이 그를 괴롭했지만 오히려 위기를 전화 위복의 기회로 삼는 그의 멘탈에 어린 나이지만 대단한 녀석이라고 필자 혼자서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당시 두호의 부상이 기사화 되면서 인터넷 상에서 두호는 유리몸이라느니 몸관리를 못한다느니 하는 안좋은 댓글들이 많이 올라왔지만 정작 두호 자신은 주위의 이런 저런 말에 크게 신경쓰지는 않는 눈치였다. 아니 필자 눈에는 그렇게 보이려고 무던히도 애쓰는 것 같았다.


 

 


최두호 선수의 발목 부상 당시 관련 기사



또다시 지루한 치료와 재활이 반복되었고 두호가 어느 정도 발목 부상에서 회복이 되었을 무렵인 그해 9월경 ,두호와 멕시코 출신의 타격가 후안 마누엘 푸이그와의 데뷔전이 2014년 11월 23일 미국의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성사되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잇따른 부상으로 데뷔전을 몇차례 연기해야 했고 힘든 치료와 재활의 연속이었던 나날들이었지만 그동안 그를 그다지도 괴롭히던 불운들도 앞날이 창창한 미래의 챔피언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었나보다.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 진다고 했던가? 힘든 일을 겪고 모든 시련을 이겨낸 두호의 앞날에 조금씩 서광이 비치고 있었다.



    

 

 

두호가 사랑모아 가족이 되고 맞은 첫번째 병원 송년회에서...

이날 한 곡조 뽑았는데 노래 실력은 필자가 듣기에 추성훈보다 훨씬 나았다 ㅎㅎ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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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허리디스크/목디스크/회전근개건염/족저근막염 치료병원 

 

 

고관절 증상 및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고관절이란?

 

우리 몸의 하중을 버텨내는 내 몸의 주춧돌 역활을 하는 고관절이란 골반과 넙다리뼈 머리가 이루는 관절인데 양쪽에 각각 하나씩 총 2개가 있으며 골반을 통하여 전달되는 무게를 지탱하고 걷기와 달리기 같은 다리 운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줍니다. 두터운 관절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볼-소켓 형태로 되어 있으므로 매우 안정적이면서 운동 범위가 큰 관절입니다.

 

고관절의 증상?

 

하지만 상당한 외력에 의해 탈구나 골절이 빈번히 발생 할 수 있고 관절의 연골이 어떠한 이유로 마모되어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이나 골조직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무혈성 괴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퇴행성 고관절염은 통증도 심하지만 걷거나 쪼그리고 앉을 때, 양반다리를 할 때 제한이 생깁니다.

 

퇴행성 고관절염은 그 증상이 다리와 골반, 허리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해당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란 쉽지는 않습니다. 

 

-비수술적 치료병원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다음의 항목으로 자가진단을 통하여 조금이라 의심이 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진찰이 받아야 합니다

 

-엉덩이와 서혜부(사타구니)부위의 통증이 느껴진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느껴진다.

-양반다리를 할 때 통증이 심해진다.

-허리의 통증인지 엉덩이 통증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주된 증상은 고관절 부위의 통증과 관절 운동 범위의 감소 및 절뚝거림입니다. 통증은 보행시 체중이 가해지면 통증이 가중되기 때문에 절쭏거리게 되는 것이며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데 대게 서혜부(사타구니)에서 통증이 생기며 관절의 운동 범위가 제한되고 특히 관절을 펴는 동작이 제한되어 다리가 완전히 펴지지 않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관절의 원인?

 

가장 흔한 형태의 관절염으로 특별한 원인 없이 노화가 진행되면서 관절이 나빠지는 일차성 퇴행성 고관절염과 외상으로 관절이 변형되거나 손상된 후 나빠지는 이차성 퇴행성 고관절염이 모두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구화된 식습관과 디지털 기기의 발달로 운동량이 감소하여 점차적으로 비만화 되어가고 잇는 젊은 층의 비중이 늘어날수록 퇴행성 고관절염의 발생 시기를 앞당기고 이러한 것들이 퇴행성 관절염을 조장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다른 관절보다 특히 체중을 지탱하는 고관절은 항상 퇴행성 관절염의 위험에 노출되어 잇는데 과다체중인 경우에는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고관절이 견뎌야 할 부담이 더욱 증가 할 것이고 또 성별에서도 차이가 잇는데 여성들은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고 상체 비만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이 더 빨리 나타날 수 잇어 주의해야 합니다

 

고관절의 치료?

 

초기에 약물이나 물리치료를 시행 할 수 있는데 별다른 호전이 없다면 주사요법으로 인해 해당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고 염증 치료와 인대 강화 치료를 병행하면 많이 호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진행이 되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는 상태가 되면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고관절은 우리 몸을 떠받치고 있는 관절로 몸이 무게를 많이 받을 수록 통증도 더 심해지고 관절이 더 빨리 손상되게 됩니다.

 

따라서 젊은 층의 연령대라면 미리 관리를 시작하여 예방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수영과 같이 고관절에 무리가 덜 가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고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만이 퇴행성 고관절염을 예방 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어깨 통증/무릎통증/허리통증-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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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