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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골다공증 원인과 예방법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며 뼈가 시리고 통증이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 몸에서 뼈는 다양한 역활을 합니다. 관절을 이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하고

몸 속 중요한 장기들을 보호하기까지 합니다.



골다공증의 증상은 


골다공증은 소리 없는 도둑,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뼈가 작은 충격에 부러지는 상태를 말하는 거지 특별히 어디가 아프거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골절이 일어난 후에 골다공증이 진단되는 경우가 많고 척추 압박 골절 같은 경우 발생해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 앞부분이 주저앉아서 키가 줄거나 허리가 앞으로 굽는다면 골다공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원인은 

뼈의 강도가 약해지면서 가벼운 충격만으로도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많이 발생했지만 근래 잘못된 식생활 습관 등이 누적되며 젊은 분들에게서도

발생하고 있는 골다공증입니다. 


첫번째로 체중미달이거나 운동부족


평소 영양섭취를 잘 못하여 체중 미달이거나 운동을 하지 않아 운동량이 부족하다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번째로 여성의 경우, 폐경기


폐경기 이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데요. 

에스트로겐 감소는 골소실량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만약 조기 폐경을 겪는다면 더욱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술, 담배, 커피를 많이 할 경우


무엇이든 과하면 좋을 것이 없습니다.

특히 술,담배,커피를 많이 할 경우에는 더 안좋습니다.



골다공증 예방법으로는 


칼슘이 풍푸한 음식을 많이 드시는게 좋습니다. 

예로 들어 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그리고 비타민과 영양소가 가득한

현미, 브로콜리, 시금치 등은 골다공증 원인에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수영은 골다공증 예방운동으로 별로라고 합니다. 

수영, 산보다는 자전거타기 같은 운동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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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골다공증 검사와 예방

뼈는 아주 딱딱하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 정도로 생각되기 쉬운데

사실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활발한 신진대사로 낡은 뼈는 제거되고 새 뼈로 채워지는 과정이 지속되는데

우리 몸이 성장할 땐 뼈의 크기와 밀도가 자라고 성장이 중단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하여 대개 35세 전후까지 그 밀도가 더 치밀하게 채워져

이 지점에 최대 골밀도를 보이게 된다.

최대 골밀도는 남자에서, 비만한 사람에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데,

35세가 되기 전 소아기나 청춘기 때에 최대 골밀도를 최대한 높이

만들어 놓는 것이 나이 들어서 골다공증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골다공증은?

간단히 말하면 구멍이 많이 생긴 뼈를 말하는 것으로 점차적으로 뼈가 얇아지고 약해져서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일어나게 되는데

척추, 고관절, 손목부위의 골절이 가장 흔히 발생한다.

50세 이상 폐경여성에게서 골절이 발생할 확률은 약 30% 정도에 달하며

노인의 경우는 특히 고관절 골절이 가장 위험하여 1년이내

사망률이 10~20% 증가하는데 치료과정 중 장기간 움직이지 못함으로써

이차적으로 혈전증, 폐렴 등의 합병증이 병발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는?

모든 사람에서 골다공증이 발생하지는 않으나

위험인자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경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1, 여성

2, 뼈가 가늘고 작은 체격

3, 연령의 증가

4, 골다공증의 가족력 (어머니가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딸에서 발병 가능성 높음)

5, 인종적 차이 (아시안인과 코카시아인)

6, 조기폐경 (자연적 또는 수술에 의해 난소기능이 상실된 경우, 생리불순)

7, 남성의 경우 남성호르몬이 감소된 경우

8, 동반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쿠싱증후군, 신장질환, 위장관수술)

9, 약물복용 (부신피질호르몬제, 항경련제, 갑상선호르몬제)

10, 생활습관 (비활동적인 사람, 칼슘섭취량이 적은 사람, 지나친 음주와 흡연)

증상으로는?

대부분이 골절이 일어나기 전까지 증상이 없어 '조용한 도둑'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골소실이 심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일어난 뒤에야 비로소 증상이 유발된다.

척추에 압박골절이 일어나면 심한 급성 요통을 일으키는데 이 통증은 수개월간 지속되기도 하고 척추 골절로 인한 관절, 인대, 근육 기능의 저하가 동반되어 만성통증으로 남기도 한다. 또는 키가 줄어들거나 척추변형으로 등이 굽게 되어 꼬부랑 할머니가 되고 전신 쇠약, 무기력 등에 시달리고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데 보조기구를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등 결국에는 자립능력을 잃게 된다. 이렇듯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병이지만 뼈가 속으로 망가져도 느낄 수가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예방이 중요하다.

 

 

골다공증 진단은?

일반 X-선 촬영으로는 골다공증이 아주 심하게 진행되거나 골절이 발생하기 전에는 진단된기 어려워 초리 진단법으로는 유용하지 않다. 반면 골밀도 검사는 정확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골밀도의 감소를 알아낼 수 있는 검사법으로 골다공증의 진단 뿐 아니라 앞으로의 골절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 골밀도 측정에도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어 병원에 따라 가장 골절이 잘 일어나는 척추나 골반부위를 측정하는 방법이 비교적 정확한 방법으로 선호되고 있으며 그 외 비교적 간단한 초음파 검사 장비로 손목이나 발뒤꿈치를 이용하여 측정하는 방법도 있다. 최근 사용되는 정량적 컴퓨터 촬영은

전신의 어느 부위든 골밀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검사법이나 방사선 노출이 많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 일반적으로 선호되진 않고 있다. 그 외 소변이나 혈액에서 생체역학지표를 측정하여 골소실과 골형성이 어느정도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골소실의 원인 및 골다공증 치료 효과의 반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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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골다공증의 검사와 예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다공증 검사는 어떤 사람이 받아야 하나?

연령이 증가될수록 골다공증 발생률이 높아지며 뼈가 가능고 작은 체격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나며 유전의 영향도 조금은 미친다.

비활동적인 사람, 칼슘 섭취량이 적은 사람,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하는 사람에게도 해당되며 조기폐경, 난소기능 상실, 생리불순, 남성 호르몬이 감소되는 경우도 포함된다. 천식, 관절염 등의 질환을 가진 환자에서 스테로이드 약물을 장기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하려 할 때, 경미한 충격에 의한 골절의 과거력이 있을 때,

폐경이 가까워오는 40대 후반의 여성 등이며 매년 정기적으로 이런 검사를 함으로써 골다공증 진단 뿐 아니라 골소실률 및 치료의 효과도 알아볼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은?

약화된 뼈를 다시 정상으로 회복시켜주는 치료법은 아직 없다. 그러므로 더 이상 뼈가 약화되지 않도록 하는데 치료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여성에서 최대 골량을 만드는 결정적인 기간은 35세 이전으로 이 기간까지는 노력여하에 따라 20%정도까지도 골량을 더 올릴 수 있으며 최대한 골량을 많이 저축해놓는 것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성별이나 가령 유전적 요소 등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인자이지만 그 외의 교정할 수 있는 위험요소들을 교정해주면

골다공증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1,하루 1,000 ~ 1,500mg의 칼슘 섭취를 해야한다. 캄슘이 풍부한 음식물은 우유 및 유제품, 연어, 시금치 등 녹황생 채소, 브로콜리, 콩, 두부 등이 있으며 칼슘 섭취를 늘릴 때 가능한 저지방 음식을 먹도록 한다. 대개 절반 이상의 여성에서 음식만으로 충분한 칼슘이 섭취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 경우엔 칼슘제제를 먹어야 한다. 그렇지만 칼슘 섭취만으로 골다공증이 예방되거나 치료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 충분한 양의 비타민 D가 필요하다. 정상적으로 우리의 피부는 햇빛에 노출 시 비타민 D를 만들어내며 또한 간, 간유구, 생선, 계란 등의 섭취를 통해서도 비타민 D를 보충 할 수 있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할 때 한여름의 경우 매일 한낮에 팔다리를 10분 이상 노출시키면 충분한 양의 비타민 D가 합성이 된다. 반면 한겨울에는 거의 1시간 가량 노출을 시켜야 되고 노인에서는 피부에서 비타민 D 합성능력이 감소하므로 비타민 D제를 한알 복용하는 것이 낫다.

 

 

3, 체중이 실리는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체중부담이 적은 걷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체중이 실리는 조깅, 계단오르기, 에어로빅 줄넘기 등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안전하며 최소한 일주일에 3회 이상, 한번에 30~45분 이상 지속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4, 해로운 생활습관, 즉 음주, 흡연,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음식 (커피, 콜라 등)의 섭취를 줄인다.

 

5, 폐경 후 여성의 경우 적절한 때 골밀도 검사 및 여성호르몬 투여가 필요하다.

 

 

 

 

골다공증이 진단받은 경우 어떻하나?

위에서 언급된 예방요법을 지속하면서 골절의 결정적 요인이 되는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 균형을 잡아주기 위한 스트레칭이나 트레이닝을 한다든지 시력과 청력을 교정하고 평행에 지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한다. 골다공증 치료제 중에는 갱년기 증상을 동반한 초기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있다. 여성 호르몬이 유방암을 비롯하여 혈관계 부작용들을 유발한다는 보고들이 있어 에스트로겐 치료를 꺼리는 추세지만 득과 실을 잘 따져 선택한다면 단기간의 투여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심하게 진행된 경우라 하더라도 너무 늦은 때란 없으며 항상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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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다 공 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다공증 이란 ?

 

골다공증 및 골감소증은 뼈의 밀도가 약해지는 질환으로, 뼈의 양 감소와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일상적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발생한 골절은 영구적 장애나 장기요양을 요하게 되는것은 물론, 사망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체의 뼈 양이 감소해서 질적인 변화로 인해서 뼈 강도가 약해지면서 골절이 일어날 수 잇는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 골다공증의 원인 !

♣ 노화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일차성 골다공증과 여러 질환이나 약물등이 원인인 이차성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 일차성 골다공증은 보통 자연적인 노화와 연관되어 폐경 여성에서 발생되는 폐경 후 골다공증과 노인성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 이차성 골다공증은 최대 골량의 형성과 뼈의 감소에 영향을 끼치는 아래의 질병이나 약물 등에 의해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약물 : 향경련제, 항암제, 과량의 갑상선 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스테로이드)

- 내분비 질환 : 제 1형 당뇨병, 성호르몬 결핍, 갑상선기능항진증, 쿠싱증후군

- 소화기 질환 : 흡수장애, 위절제술

- 류마티스 질환

- 호흡기 질환 : 만성 폐쇄성 폐질환

- 악성종양, 장기이식, 유전질환

 

◐ 골다공증은 일반적으로 여성만 걸릴수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최근에는 남성도 골다공증 발생 원인이 높아졌습니다.

운동부족, 흡연, 지나친 음주가 주 원인입니다.

 

◑ 요즘 여성분들은 다이어트는 필수 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체중이 정상범위 인데도, 거의 모든 여성들은 자기가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면서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과도하게 하는데 이역시, 골다공증이나 기타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골다공증 증상은 이처럼 정상적인 뼈가 아닌 칼슘성분과 기타 성분이 빠져나가서 뼈의 밀도가 낮아짐에 따라 골절이 쉽게 일어납니다.

 

골다공증 증상은 ?!

 

질환 그 자체만으로는 거의 증상을 일으키지 않고 부러져 골다공증을 발견하는 결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골다공증의 주요 증상은 골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손목이나 척추, 대퇴골의 골절이 흔히 발생한다고 합니다.

척추 골절이 발견되는 대부분의 환자는 증상없이 지내다 검사중에 우연히 발견된다고 합니다.

 

 

 

▣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은 ?

 

◈ 시금치

시금치에는 칼슘과 비타민C, 비타민A, 철분, 요오드 등의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때문에 골다공증이나 성장기어린이들의 골격형성에도 좋습니다. 시금치로 반찬을 만들어 먹거나 된장국을 끓일 때 시금치를 넣어서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 무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를 먹으면 좋다고 하는데요. 무에는 칼슈므 비타민C, 등이 풍부하게 있다고 합니다. 햇볕에 충분히 말린 무말랭이로 반찬을 해먹으면 좋은데요. 햇볕으로 인한 비타민D의 작용으로 체내의 칼슘흡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칼슘의 함유량이 무뿌리보다는 입부분에 더 많다고 하니 시래기나물을 평소에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 다시마

다시마 또한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데요. 칼로리가 거의 없는 다시마는 뼈의 성장 발육에 중요한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에 좋답니다. 다시마를 살짝 데쳐서 쌈을 싸먹는다거나 국물을 낼대 다시마로 우려내어 먹어도 좋습니다.

 

◈ 우유

우유는 갱년기 여성들 뿐만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들도 챙겨 먹으면 좋은데요. 우유에는 칼슘, 콜라겐, 비타민B2 등이 함유되어 뼈의 성장이나 골격을 튼튼하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치아 또한 튼튼해 진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우유를 매일 받아 먹고 있는데요. 가정에 나이드신 분이 계신다면 따로 챙겨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포도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칼슘을 많이 섭취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체내에 흡수가 되지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포도에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C, D가 풍부하고, 뼈를 약화시키는 나트륨의 흡수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 멸치

며치 또한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입니다. 뼈째 먹을 수 있는 멸치는 다른 식품보다 많은 칼슘을 섭취 할 수 잇다고 합니다. 특히, 칼슘과 함께 철분, 인, 회분 등이 풍부해 골격 및 치아형성에 좋습니다. 골다공증을 위해서는 멸치볶음을 만들어 매 식사마다 반찬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두부

골다공증을 예방하거나 개선하기 위해서는 콩으로 만든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두부를 섭취하면 뼈조직을 생성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뼈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들이 참 많습니다. 미역, 레몬, 양상추, 표고버섯, 청국장, 자몽, 망고 등이 있다고 합니다. 최대한 평소에 먹을 수 잇는 것들로 적어보았습니다. 가정에 뼈 건강이 필요한 분이 계시다면 골고루 섭취해 주신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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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골다공증 증상&예방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미세구조의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일상생활 중 가벼운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 환자들은 골절의 위험이 높아 심하게 허리를 구부리거나 기침을 하는 등에 생활에서도 쉽게 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발생하면 척추와 엉덩관절에 골절이 잘 일어나게 되는데, 특히나 척추가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골다공증은 폐경기 이후 호르몬 변화의 결과로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걸립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50세 이상에서 여성 35%와 남성의 8%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은 경우

​▶ 지나친 흡연과 음주

폐경기 이후

마른체격

칼슘이 부족한 식단, 또는 칼슘 및 비타민 섭취 장애

갑상선 기능 항진증

여성

운동 또는 움직임이 없는 생활

지나친 흡연과 음주

골다공증 여성들이 왜 더 잘 걸릴까요?

우선 선척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골격이 튼튼하고 활동량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에 비해 골다공증 발생빈도가 높지 않습니다.

또한 뼈의 형성에 관하여는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남자분들은 상대적으로 덜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음주나​ 흡연, 운동부족인 남성들 역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감소를 초래하여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 증상을 어떤것일까요?

골다공증의 초기에는 거으로 볼 때나 X-RAY 등의 어떤 검사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초기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간단하게 보건소나 지역사회간호 사업소에서 골밀도를 무료로 측정해 주는 곳도 몇군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중화 되지는 않았습니다.)​

골다공증이 있으신 분들의 초기 특징은 은근한​ 통증과 쉽게 피로가 옵니다.

다리에 무리가 가는 관절통, 관절염​과는 조금 다르게 척추가 압박을 받아 뼈가 납작해지면서 심한 요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결국 키가 줄어들거나 척추 변형이 생겨서 꼬부랑 할머니 형태의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골다공증, 가장 쉽게 다치는 ​부위는 어디일까?

길을 걷다가 넘어지거나 목용탕에서 주저 않는 정도의 충격에서도 뼈는 잘 부러질 수 있습니다. 특히 대퇴골, 척추, 손목뼈 등의 골절 빈도가 높습니다.​

골다공증 예방 식이요법은?

칼슘은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유는 폐경 전 하루 두잔정도, 폐경 후에는 세잔 정도 먹으면 되지만 우유에는 지방도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다른 음식에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

두유나 두부,콩 식품에서는 단백질 뿐 아니라 칼슘도 풍부하답니다.

특히 콩에는 여성 호르몬에 작용하는 이소플라본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멸치처럼 뼈째 먹을 수 있는 생선은 가장 좋은 칼슘 섭취제인것은 다 아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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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골다공증이란? 뼈의 성장에는 뼈 기질이 기본이 됩니다. 골다공증은 이런 뼈 기질이 부족하게 만들어 지고, 뼈를 구성하는 칼슘이 감소해, 골질량이 일정한 밀도 구성되지 못해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일어날 정도로 뼈가 약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골다공증은 왜 걸리나요?

보통 골다공증은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많이 발병합니다. 이는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폐경 이후 크게 감소돼, 신체 대사가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복합 요소에 의해 발병합니다. 보통 유아기 이후 성인의 벼는 완성된 것으로 생각하지만,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뼈 역시 생성과 파괴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복합적 기관으로 다양한 신체 변화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특히 영양의 부족과 운동량이 감소돼 발병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습관

​1. 칼슘의 적절한 섭취를 기본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합니다. 특히 칼슘은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기본이므로 필수적으로 섭취합니다.

2.​ 비타민D는 칼슘을 흡수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보통은 햇빛을 쬐면 충분히 합성되지만, 나이가 들면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술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간과 위뿐만 아니라 뼈에도 좋지 않습니다.

​4. 카페인은 칼슘과 무기질의 배출을 일으킵니다. 적절한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세요.

5. 흡연은 장의 칼슘 흡연율을 떨어트리며 여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골밀도를 낮춥니다. 청소년기에 흡연을 하면 최대 골량이 낮아져 성인이 되었을 때 골다공증 발생이 위험이 높아집니다. 흡연하는 여성은 하지않은 여성에 비해 골감소가 빠르게 진행하고 골절 위험도 증가합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음식

배추 : 칼슘과 비타민 섬유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몸의 산성을 중화시켜주므로 여러모로 건강에 좋습니다. 배추 김치를 먹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무청 : 무청은 비타민D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D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칼슘의 섭취를 도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음을 줍니다.

표고버섯 : 표고버섯 역시 비타민D가 풍부합니다. 표고버섯만 섭췩하기 어려울 때는 표고버섯을 긇는 물에 넣고 우려내 지속적으로 마시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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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골다공증/허리디스크/목디스크 치료병원

 

골다공증 예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골 질환으로 골절의 위험을 증가 합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4배 이상 골다공증에 이환되기 쉽고 성 골절은 50세

이상의 여성 2명중 1명에서 발생합니다.

골다공증 성 골절이 발생한 환자는 초기에 자각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외관상 또는 방사선 검사에도 특이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 조기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습관 및 환결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골밀도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칼슘은 필요한

양이 우리의 몸 안에서 생산 할 수 없어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며 실제

체내에서 흡수되는 양은 섭취량의 1/3 가량이라는 제한점이 있습니다.

 

운동 또한 골밀도를 유지하고 증가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운동 근력을 향상시키고 자세를 보다 안정되게 하며 피로로 인한 관절상해나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며 골다공증과 관련된 증상, 합병증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위한 예방 및 치료로써 운동의 적절한 평가는

골량 형성보다는 낙상의 예방에 초점을 두어야 하므로 골다공증 환자를 위한

운동처방은 저 강도 부하의 근력을 향상 시키는 근육 힘, 자세균형을

향상 시킴으로써 골다공증 성 골절을 낮출 수 있습니다.

 

 

흡연은 뼈와 재흡수 세포에 직접 영향을 주거나 이러한 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부갑상선 호르몬이나 칼시토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골밀도를

감소시키고 폐경을 빨리 오게하고 폐경 후 골 소실을 가속화 시킵니다.

또한 간 효소를 감소시켜 에스트로겐 비타민D 등 골 질량과 칼슘 균형을

조절하는 간 대사산물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음주는 칼슘의 흡수와 대사를 방해하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트로겐의

생성을 감소시켜 골의 형성을 감소 시킴니다. 과도한 음주는 조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골 형성을 감소시키며 만성적으로 섭취 할 경우

영양결핍과 더불어 비타민 결핍을 일으켜 골 형성을 더욱 억제합니다.

 

-대구척추관절비술적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다공증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으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감소증 시기부터 예방에 중점을 두는 건강행위 실천이 매우

필요합니다. 특히 한 가지 이상의 골다공증 위험 인자를 갖고 잇는

폐경기 여성, 골절을 경험한 적이 있는 폐경기 이후 여성, 50세 이상의

모든 여성은 골밀도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모든 여성들이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골밀도가 감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골밀도 정밀검사를 받기 전 골량 감소를 예측함으로써 골밀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 불필요한 검사 실시로 인해 금전적은 낭비를 피해야 합니다.

골다공증 성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행위로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요법을

강조하면서 골다공증환자에게 필요한 양의 적절한 칼슘과 비타민D가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 체중부하운동, 자신에게 적절한 조명, 정기적인 시력관리

미끄럽지 않는 적당한 신발을 착용함으로써 낙상방지,카페인 음료나 음주

제한, 금연, 관도하고 강압적인 운동 또는 신전운동 제한 등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건강행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상과 같이 골다공증 성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핵심요소는 생활습관 조절과 환경개선 및 꾸준한 약물요법, 적절한 칼슘섭취와 체중부하운동, 정기검진 및

치료지시이행을 포함한 예방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자목/퇴행성관절염/족저근막염/회전근개건염-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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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금연하고 ,싱거운 음식 섭취하며,햇볕에서 걷자
-뼈가 튼튼, 골다공증 달아난다-

 

골다공증이란 뼈에 있던 구멍이 많아지고 뼈 조직 사이가 여기저기 끊어져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질환’을 말한다. 폐경에 이른 50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고 최근에는 65세 이상 남성에게도 찾아온다. 전체 골다공증 환자의 18%가 남성이라고 한다. 남성들이 골다공증에 걸리는 주요한 원인은 술과 담배, 그리고 운동 부족이다.

“사람의 뼈는 보통 35세 전후로 가장 단단하며 그 이후로는 노화에 의해 매년1%씩 뼈가 소실됩니다. 이후 골 흡수와 골 형성 작용이 반복되며 이런 과정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관여하는데 폐경기 이후 여성호르몬 분비가 적어지기 때문에 골 흡수, 골 형성이 잘 이뤄지지 않는 것이지요”



여성분들의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주요요인을 폐경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유전적인 원인이나 칼슘섭취부족, 운동부족, 일조량 부족, 갑상선과 부갑상선 질환, 스테로이드 복용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골다공증은 뼈가 부러지면 뼈가 잘 붙지 않아 가장 큰문제를 일으킨다. 결국,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뼈가 부러지는 것은 사람 신체의 모든 뼈에 해당된다.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잇몸에 풍치가 생기기도 한다.

 뼈가 가장 잘 부러지는 곳은 척추, 골반, 손목부분이다. 특히 엉덩뼈가 부러져 붙지 않으면 혼자 힘으로 움직일 수 없어서 합병증을 일으키고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엉덩뼈 골정이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골다공증은 완전하게 치유할 수 없지만, 더 악화되거나, 거의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골밀도를 높일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는 약물치료와 운동, 식이요법 등이 병행된다. 골 형성을 촉진하는 약제와 골 흡수만을 차단하는 약제를 복용하는 것이 주요한 약물요법.

뼈안의 부드러운 조직인 골수는 칼슘이 있어야 하는데 음식으로 칼슘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뼈에 있는 칼슘을 흡수하게 된다. 칼슘 섭취가 중요한 이유다.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주므로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면 좋다. 햇볕은 비타민 D를 활성화한다. 비타민 D는 활성화 되었을때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햇볕에서 걷는 것이 중요하다.

뼈가 부러졌을 때 붙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골다공증이기에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잘 넘어지지 않도록 생활에 유의하고 넘어지더라도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평소 평행감각과 근육의 순발력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미끄러운 바닥을 조심하고, 어두운 곳은 불을 켜고 다니며, 시력이 좋지 않다면 시력 교정을 통해 넘어지지 않도록 평소에 조심한다.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이라면 평평한 곳에서 천천히 걷는 정도의 운동이 적합하다.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에게 과다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 골다공증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조깅, 계단 오르기, 줄넘기 등이 좋다.

-골다공증 예방하는 생활습관-

1. 과도한 음주를 삼가고 흡연을 중단한다.

2.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제자리에서 뛰기 등과 같은 운동으로 골량을 유지한다.

3. 인스턴트 음식 등 짠 음식을 피하여 염분과 함께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방지한다.

4. 1주일에 2회씩은 15분 정도 햇볕을 쬐어 뼈에 필요한 비타민D를 충분히 합성하도록 한다.

5. 칼슘(우유, 뼈째로 먹는 생선)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우유, 계란, 버섯)가 함유된 음식을 자주 먹는다.

6.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여 생활한다.

7. 넘어지더라도 부상을 최소화하도록 평행감각과 금육의 힘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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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남성의 골다공증

남성에서 골다공증은 저평가되고 있으며, 골절을 동반한 경우에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성 골다공증은 일차성 골다공증과 이차성 골다공증으로 분류된다. 남성의 일차성 골다공증에는 특발성 골다공증과 노인성 골다공증이 포함되며 이차성 골다공증은 전체 남성 골다공증의 약 60%를 차지한다. 50세 이상의 한국인 남성에서 골다공증의 유병률은 요추기준으로 6.5~12.9%, 대퇴골 경부 기준으로 1.3~5.9%이었다.

고관절이나 척추 골절의 30%는 남성에서 발생했으며, 남성에서 발생하는 경우 여성보다 사망률이 높다.

 

남성에서 이차성 골다공증의 중요한 원인은 성선기능 저하증,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과다 상태, 과도한 음주, 흡연, 비타민 D 결핍, 칼슘 섭취 부족, 골다공증 골정의 가족력 등이 있으며, 기타 다양한 질환과 약물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는 일차성 골다공증에 해당되며, 70세 이후의 노인성 골다공증과 70세 이전에 원인이 발견되지 않은 특발성 골다공증으로 나누어진다. 남성에서는 여성과 달리 성호르몬이 급격한 감소가 나타나지 않으며, 남성에서의 골소실은 70세 이후에 주로 발생하고 점진적으로 진행한다.

 

 

50세 이상의 남성에서는 골밀도 검사의 T-값이 -2.5이하인 경우에 남성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 50세 미만의 남성에서는 T-값보다 Z-값을 추천하며, Z-값이 -2.0이하로 측정되면 “연령기대치 이하”로 표시하도록 권고 된다. 골밀도 측정의 우선 대상은 모든 70세 이상의 남성과 적은 충격에 의한 골절 병력이 있는 남성 및 골소실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를 가진 남성이다. 남성에서 골다공증의 중요한 위험인자로는 성선기능저하증,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과다상태, 부갑상선항진증, 갑상선항진증, 고칼슘뇨증, 만성신장질환,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흡수장애, 과도한 음주, 흡연, 비타민D 결핍, 칼슘 섭취 부족, 골다공증 골절의 가족력, 체질량 지수 20이하 등이다. 남성에서 낮은 골밀도가 관찰되면 자세한 병력 청취와 신체 검사를 하여 골소실 유발인자를 찾아야 하며, 생활습관 인자, 칼슘 및 비타민 D를 포함한 영양상태 파악, 운동 정도 및 가족력을 살펴 보고, 남성 골다공증과 관련된 검사를 시행한다.

필요한 검사는 혈청 칼슘, 인, 크레아니틴, 알칼리 인산분해효소 및 간기능 검사, CBC, 임상적으로 필요 시에는 단백질 전기영동감사와 요 Bence Jones 단백질, 혈청 25(OH)D, 부갑상선호르몬, 갑상선자극 호르몬, 혈청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라디올, LH, SHBG, 24시간 요 칼슘, 코르티솔, 크레아티닌, 골표지자, X-선 검사, 기타 이차성 골다공증의 원인에 대한 검사가 있다

일반적 치료로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 체중부하 운동, 낙상방지, 금염 및 절주 등이 있다. 남성 골다공증에서 비스포스포네이트 중 알렌드로네이트와 리세드로네이트 경구투여는 요추골과 대퇴골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척추 골절의 위험도를 감소시켜 일차적인 치료제로 추천된다. 알렌드로네이트는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저하된 남성에서도 골밀도에 대한 효과가 동등하다. 고령 남성에서 졸레드로네이트 정맥주사투여는 임상적 골절과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남성 골다공증에서 부갑상선호르몬 피하주사는 요추골과 대퇴골 골밀도를 증가시키며 척추 골절의 위험도를 감소시킨다. 남성에서 부갑상선 호르몬은 비스포스포네이트 치료를 유지할 수 없거나, 반응이 없는 중증의 골다공증에서 적용할 수 있다. 성선기능저하증 남성에서는 남성 호르몬치료가 골밀도 증가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노화에 위한 혈중 테스토스테론 농도 감소를 동반한 남성에서는 남성 호르몬 치료가 골밀도를 증가시킨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 골다공증 골절에 대한 남성호르몬 효과는 증명되지 않았다. 65세 이상의 남성에서 남성호르몬 보충에 의해 심혈관계 부작용의 위험도가 다섯 배 이상 높게 관찰 되어 임상시험이 조기 종료된 보고가 최근 발표 되었다. 따라서 남성호르몬 치료 시에는 심혈관계 부작용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남성호르몬 치료 전 직장수지 검사와 전립성특이항원을 이용하여 전립선암의 위험을 평가해야 하며, 치료기간 동안에 전립선에 대한 추적관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남성 골다공증은 평균 수명의 연장과 이에 따른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유병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여성보다 사망률이 높다. 전제 남성 골다공증의 반 이상은 이차성 골다공증이기 때문에, 남성 골다공증에서는 이차적인 원인을 찾는데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 남성 골다공증 환자에서는 칼슘과 비타민 D를 보충하고, 체중부하 운동, 낙상 방지, 금연 및 절주가 필요하고, 남성 골다공증의 일차적인 치료약 제로는 비스포스포네이트(알렌드로네이트, 리세드로네이트)가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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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에 대한 예방행위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골다공증은 가장 흔한 대사성 골 질환으로 골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4배이상 골다공증에 이환되기 숩고 골다공증성 골절은 50세 이상의 여성 2명 중 1명에서 발생한다. 골다공증성 골절이 발생한 환자는 초기에 자각증상을 전혀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외관상 또는 방사선 검사에서도 특이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아 조기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 골절이 된 이후 시간이 경과되면 환자는 골절부위의 가벼운 둔통과 뻐근한 피로감 등 일반적 장상만을 호소하는데 골절은 흔히, 척추, 대퇴골 근위부 및 요골 원위부에 발생한다.

 

이처럼 골다공증 그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골다골증으로 인한 골절 및 골절과 관련된 합병증은 임상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된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의 건강문제를 도와주는 의료제공자는 골절 예방을 위한 올바른 건강신념과 태도 형성에 필요한 건강지식을 제공하며 건강증진 행위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골다공증환자의 골절예방을 위해서는 생활습관 및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골밀도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칼숨은 필요란 량이 우리의 몸 안에서 생산할 수 없어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해야 하며 실제 체내에서 흡수되는 량은 섭취량의 1/3가량이라는 제한점이 있다.

    


적절한 식이칼슙의 섭취가 고관절 골절의 위험을 저하시켰고 건강한 폐경 후 여성은 물론 폐겅 전 여성에서도 충분한 칼슘섭취는 골밀도의 손실을 저하시켰다고 보고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치료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요법 중에서 칼슘을 하루에 1,000mg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특히 51세 이상 여성인 경우 하루에 1,300mg의 칼슘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폐경기 후기 여성 78명을 대상으로 칼슘섭취가 골량 감소와 골절 발생에 미치는 장기적인 효과를 조사한 실험에서는 실험군에게 1,000mg의 칼슘제제를 투여한 후 4년 동안 추적조사 하였는데 칼슘을 토여한 실험군의 경우 4년간의 골량 감소 저하가 지속되었을 뿐 만 아니라 이 기간 동안 골절이 대조군의 7건보다 훨씬 낮은 2건이 발생하였음을 보고하면서 칼슘섭취 보강은 건강한 폐경 후기 여성의 골 감소율 뿐만 아니라 골절 발생율도 저하시켜주었음을 강조하였다.


운동 또한 골밀도를 유지하고 증가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운동 근력을 향상시키고 자세를 보아 안정되게 하며 근 피로로 인한 관절상해나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며 골다공증과 관련된 증상, 합병증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골다공증을 위한 예방 및 치료로써 운동의 적절한 평가는 골량 형성보다는 낙상의 예방에 초점을 두어야 하므로 골다공증환자를 위한 운동처방은 저강도 부하의 근력을 향상시키는 근육 힘, 자세균형을 향상시킴으로써 골다공증성 골절을 낮출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운동의 정도와 빈도, 기간이 골 질량의 감소를 줄이는데 중요하다고 하였는데 골다공증 환자는 골다공증 진행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1주일에 30분씩 적어도 3회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해야 하며,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운동의 빈도는 주당 3-5회가 적절하고 근력운동은 주당 3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

                             


흡연은 뼈의 재흡수 세포에 직접 영향을 주거나 이러한 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부갑상선 호르몬이나 칼시토닌에 영햐을 미칠 수 있으며, 골밀도를 감소시키고, 폐경을 빨리 오게 하고, 폐경 후 골 소실을 가속회 시킨다. 또한 간 효소를 감소시켜 에스트로겐 비타민 D등 골 질량과 칼슘 균형을 조절하는 간 대사산물을 감소시킨다.


흡연기간, 흡연 량은 골밀도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으며 흡연이 골밀도를 저하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이기 보다는 생화습관 변화 및 이차적인 요인으로서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음주는 칼숩의 흡수와 대사를 방해햐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트로겐의 생성을 감소시켜 골의 형성을 감소시킨다. 과도한 음주는 조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골 형성을 감소시키며 만성적으로 섭취할 경우 영양결핍과 더불어 비타민 결핍을 일으켜 골 형성을 더욱 억제한다.


장기간 과도한 음주는 대퇴경부, 요추, 장골능 등의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바생하도록 하는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골다공증 환자는 금조를 하도록 권장되어 왔다.

     



 한편 카페인의 과다 섭취는 단기간에 소변으로 칼슘소실을 증가시킨다.


폐경 후기 여성의 카페인이 섭취에 따른 골 소실을 3년간 조사한 결과, 300mg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한 경우 그렇지 않는 군에 비해 척추 골 소실이 크게 증가하였다고 했고, 커피를 하루 2잔 이상이나 차를 4번 이상 마시는 경우 고관절 골절의 위험이 2-3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된다.


골다공증환자의 골절예방행위로는 정기검진가 치료지시이행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대한 골다공증학회에서는 골다공증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으로 골밀도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골감소증 시기부터 예방에 중점을 두는 건강행위 실천이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한 가지 이상의 골다공증 위험 인자를 갖고 있는 폐경기 여성, 골절을 경험한 적이 있는 폐경기 이후 여성, 50세 이상의 모든 여성은 골밀도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있다. 이에 반해 중년기에 골다공증이 발생한다는 학설에 따라 다수의 중년 여성들이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 받기 위해 고가의 골밀도 검사를 받고 있으나 모든 여성들이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골밀도가 감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골밀도 정밀검사를 받기 전 골량 감소를 예측함으로써 골밀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 불필요한 검사 실시로 인해 금전적인 낭비를 피해야 한다.

       

한편 골다공증환자의 치료를 위해 처방되는 약물요법의 종류는 골 흡수를 억제하는 비스포스포네이드, 에스트로겐, 칼수토닌, 칼숨, 비타민 제제 등이 있고 골 생성을 자극하는 부갑상선 호르몬, sodium fluoride 등이 있다. 이러한 약물의 효과는 골 형성을 증가시키고 골 흡수를 감소시켜 골 소실의 정도를 낮추는 것으로골량을 증가시키 주는 것은 아니다.


골다공증성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행위로 생활습관 개선과 약물요법을 강조하면서 골다공증환자에게 필요한 양의 적절한 칼슘과 비타민D가 포함된 균형잡힌 식사, 체중부하운동, 자신에게 적절한 조명, 정기적인 시력관리, 미끄럽지 않는 적당한 신발을 착용함으로써 낙상방지, 카페인 음료나 음주제한, 금연, 과도하고 강압적인 운동 또는 척추 신전운동 제한 등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건강행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과 같이 골다공증성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핵심요소는 생활습관 조절과 환경개선 및 꾸준한 약물요법, 적절한 칼슘섭취와 체중부하운동, 정기검진 및 치료지시 이행을 포함한 예방 행위를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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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