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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손상/달리기,마라톤 손상'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6.08.24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햄스트링 부상 / 다리 통증 / 운동 상해
  2. 2016.01.26 대구 스포츠 손상 - 달리기 손상
  3. 2014.06.02 달리기, 마라톤 손상 '러너즈 니(runner's knee)'
  4. 2011.11.19 대구스포츠손상/대구아킬레스건치료/무리한 달리기 '아킬레스건'의 치명적-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뉴스자료
  5.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치료/달리기 손상의 재활 치료, 마라톤 후의 손상과 재활 치료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
  6.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치료/족부 및 족관절 질환 -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7.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만성 족관절 염좌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치료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8.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치료/슬관절 달리기 손상, 마라톤 손상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치료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9.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치료/달리기 손상 - 아킬레스 건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만성발목삠)치료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10. 2011.04.22 대구달리기손상/대구달리기손상치료/마라톤 할 때 무릎부상 조심-대구사랑모아통증의학과

햄 스 트 링 운동 상해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햄스트링 부상의 원인



 

 


햄스트링이란 일반적으로 고관절과 무릎 사이의 후면 근육을 총괄해 말합니다.

흔히 햄스트링 부상은 운동선수들에게만 제한된 부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만 운동선수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없는 일반인들에게 더욱 흔하게 발생합니다.


운동 전에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충분히 풀어지지 않았거나

갑자기 무리한 힘을 가했을 때, 방향을 전환할 때, 근육의 피로도가

심할 때 손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햄스트링 부상의 증상


햄스트링 손상의 증상은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는 정도에서 

심한 경우 많은 출혈과 근육이 파열되어 걸을 수 없는 정도까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운동시에 근육이 끊어지는 느낌이 들고 걷기가 불편해진다면 빠른 시일안에 

올바른 치료를 받아야 2차적인 손상과 만성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의 치료법


햄스트링 손상 초기에는 움직임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올바른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본원에서는 통증과 염증질환에 효과를 주는 아피톡신(봉독)요법과

찢어지고 손상된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인대증식 및 재생 치료를 통하여 회복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고 있거나 운동을 오래 쉴 수 없는 운동선수의 경우

DNA 조직재생 주사 요법을 시술하여 좋은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는 상처치료와 조직재생에 필수적인 DNA조각을 손상 부위에 주사하는

치료법으로 통증을 감소시켜 줌은 물론 손상된 인대, 근육, 힘줄, 연골에

사용하면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조직을 재건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햄스트링 부상을 예방법


햄스트링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땀이 조금날 정도의 준비운동 (스트레칭)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체온이 올라가면서 근육과 힘줄 등에 탄력이 생기고 유연해지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로할수록 오랜만에 운동을 할수록 근육이 유연하지 않을수록

또한 과거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던 경험이 있는 경우 더더욱 준비운동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무리한 스트레칭을 하면 오히려 근육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가볍게 (심장에서부터 먼 곳(손목 발목 돌리기 관절 돌리기부터)

신체를 늘려주는 일반적인 스트레칭을 실시합시다) 시작하여 서서히 늘려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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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달 리 기 손 상 

- 대구 스포츠 손상 -

 

대구 스포츠 손상 비수술적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규칙적인 달리기 운동의 이점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다양하게 입증되어 왔다.

아울러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서 근골격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달리기는 슬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슬관절 환자,

심한 퇴행성 관절 환자, 고령 노인에서는 절대적으로 주의해야 한다.


달리기 손상이란 그 손상으로 인하여 달리는 거리나 속도가 감소되어

치료를 받게 되거나 의료 전문가를 만나게 될 정도의 손상을 의미한다.

다른 정의는 최소한 일주일 이상 훈련이나 경기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손상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달리기 손상은 과사용에 의한 것이며

근육, 인대, 건, 골조직의 반복적이고 누적된 손상으로 나타난다.

특히 달리는 과정에서 하체에 가해지는 반복적인 충격과 부하가 중요한 원인이다.

달리기 손상이 발생하는 해부학적 분포는 슬관절 부위가 가장 많으며

그 외에 하퇴, 족부, 족관절 등에 많이 발생한다.


달리기 손상의 원인은 외적인자와 내적인자로 구분할 수 있다.

외적 인자는 훈련과오, 딱딱한 노면, 잘못된 신발 등이 있으며

내적인자는 달리기 주자의 생역학적 문제, 유연성, 근육 불균형 등이 있다.


달리기 손상의 가장 많은 원인은 훈련 과오이며

가장 흔한 3가지 원인은 훈련과오, 딱딱한 노면, 잘못된 러닝화이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인자는 과도한 훈련거리와 과거의 손상이다.


※ 훈 련 과 오


달리기 손상의 가장 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훈련과오는

달리는 거리, 운동 방법의 급격한 변화 등이 중요한 원인이다.

달리기 손상은 일주일에 32km 이상 달릴 때,

일주일에 5일 이상 달리거나 1km를 5분 정도 달릴 때 손상이 증가한다.


달리기에 이상적인 노면은 흑과 같은 부드러운 노면인데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의 딱딱한 노면은 물리적인 충격을 증가시키며

울퉁불퉁한 노면은 하지와 족부에 부적절한 스트레스가 가해져

근골격계의 이상을 초래한다.


러닝화는 400km 이상 달리면 충격흡수 기능이 30~50% 감소하는데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진 신발이나 잘 맞지 않는 신발로 달리기를 하였을 경우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달리기 손상의 원인은 달리기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다.

초보자들에게는 손상의 원인이 잘못된 동작,

과도한 훈련, 딱딱한 지면, 신발 문제 등의 경우가 많고

선수들에게는 근골격계의 과사용, 훈련상의 과도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달리기 지면에 있어서도 과도한 내리막길은 슬관절 이상,

즉 슬개대퇴 증후군, 장경인대건염, 슬와건염 등을 초래하고

오르막길에서 장시간 과도한 달리기를 하였을 경우에는

아킬레스 건염, 족저근막염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1년 이내의 과거 손상이 있다면 다시 손상을 당할 위험성은 1.5배 증가한다.

 


※ 생역학적 인자와 유연성

달리기 손상의 내적인 인자중에서 생역학적 인자로 중요한 것은 발의 과회​내와 요족이다

족부의 정상적인 회내는 중족부를 느슨하게 하여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회내는 내측 아치가 낮아져 충격을 많이 받게 된다.

입각기 초기에 하퇴의 내회전을 유발하여

경골이나 슬관절에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한다.


이러한 과회내는 아킬레스건 단축, 후경골건염, 족저근막염, 경골 스트레스 골절,

슬개대퇴 증후군, 장경인대 마찰 증후군 등을 유발하는 중요한 인자가 된다.

과도한 회외는 거골 하관절의 외번, 경골의 외회전 등을 초래하고

슬관절의 신전 기전의 이상을 초래한다.


​달리기 주자들의 중요한 근골격계 문제는 하지의 유연성 부족이다.

특히 아킬레스 건의 단축은 가장 흔한 근골격계 문제 중의 하나이며

이학적 검사에서 족관절 배굴 운동 범위가 제한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


장기간의 달리기로 인해서 장단지 근육군을 발달시키고

이 근육들의 지속적인 수축에 의해 아킬레스 군의 단축이 오기 때문이다.

달리기 주자들에 있어서 슬굴곡근의 단축이 있다.

슬​와부위와 후측대퇴 부위의 달리기 전의 워밍업으로

아킬레스 건의 스트레칭이나 슬굴곡근의 스트레칭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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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달리기, 마라톤 손상 ​'러너즈 니(runner's knee)'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대구 스포츠손상/테니스엘보/골프엘보/스포츠 무릎손상 -

마라톤은 42.195km의 풀코스를 완주하지 않더라도 5km, 10km 등 개개인의

실력에 맞춰 도전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짧은 코스라도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걷는 것과 달리 뛰는 것은 체중의 2~3배 이상 하중이 실려

관절이나 근육 및 연부조직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마라톤은 아무리 짧은 코스라도 평소 충분히 훈련하지 않으면 항상 부상 위험이 따른다.

 

그 중 가장 잦은 부상은 '너즈 니(runner's knee)' 라고 불리는

무릎 부상이다.

​무릎 부상은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할 때 피로가 쌓이며 생기고 발의 자세가

잘못되거나 신발에 이상이 있을 때, 근력이나 유연성이 떨어질 때도 발생한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잘못된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관절 내 여러 조직이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고,

조직이 망가지면 관절이 퇴행성 변화 및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무릎 부상으로 인한 통증의 증상과 원인은 환자의 연령, 성별, 체질 등에 따라

다를수 있는데 마라톤 중 무릎 통증이 생기면 달리기를 멈추고 냉찜질을 하거나

무릎 뒤에 수건 등을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쉬는 것이 좋다.

달리기 전에 구멍이 뚫린 무릎 밴드를 구입해서 착용하는 것도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통증이 나을때까지 연습량을 줄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운동을 계속하려면 잘못된 자세를 찾아 고쳐 나가야지만 재발을 방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세나 신발 등 외부적인 요인이 없는데도 통증이나 염증이 계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연골판이 손상됐을 때 무리하게 달리면 손상이 더욱 커져

통증으로 걸을 수 없게 되거나 퇴행성관절염이 유발될 수도 있다.

무릎을 만졌을때 관절사이에 통증이 있거나

쪼그려 앉거나 오리걸음을 하기 힘든 경우, 방향을 전환할 때 통증이 느껴지면

연골판 손상을 의심할 수 있다.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성장판이 손상될 수도 있다.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적당한 운동량의 달리기는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너무 먼 거리를 자주 달릴 경우 신체 기능의 정상회복이 어렵고

성장판이 손상될 수 있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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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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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달리기 손상의 재활 치료, 마라톤후의 손상과 재활 치료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달리기 손상의 발생률

규칙적인 달리기 운동의 이점에 대해서는 다양하게 입증되어 왔다. 아울러 달리기는 걷기에 비해서 근골격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달리기는 슬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슬관절 치환, 심한 퇴행성 관절, 고령 노인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달리기는 착지 과장에서 체중의 3-4배의 충격이 하지에 전달될 수 있으므로 슬관절 질환, 심한 퇴행성 관절염이 더 호발한다는 설이 있으나 많은 연구 결과 의미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달리기 손상이란, 그 손상으로 인하여 달리는 거리가 감소되거나, 치료를 받게 되거나, 의료 전문가를 만나게 될 정도의 손상을 위미한다. 다른 정의는 최소한 1주일이상 훈련이나 경기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손상을 의미한다, 달리기 손상의 빈도는 많은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연간 발생률이 달리기 인구의 약 37-56% 정도로 보고 되고 있는데, 이는 1,000 시간당 약 2.5-5,8회의 발생에 해당하며, 장거리 주자는 1,000명당 2,5건 정도, 단거리 주자는 5,8건 정도의 발생을 보인다, 그러나 이 정도의 발생률은 다른 운동종목보다는 2-6배 낮은 수준이다.

  미국의 달리기 손상 인구의 약 70%는 전문가를 찾거나 조언을 구한다고 하며, 그 중 약 70% 정도가 비외과적 진료과를 방문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달리기 부상은 과사용에 의한 손상이며, 근육, 인대, 건, 골조직의 반복적이고 누적된 손상으로 나타나며, 달리는 과정에서 하체에 가해지는 반복적인 충격과 부하가 주요한 원인이다.

 달리기 손상이 발생하는 해부학적 분포는 연구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슬관절 부위가 가장 많으며 그 외 하퇴, 족부, 족관절 등에 많이 발생한다.

달리기 손상의 원인

 

달리기 손상의 원인은 외적인자와 내적 인자로 구분할 수 있다. 외적 인자는 훈련과오, 딱딱한 노면, 잘못된 신발 등이 있으며, 내적 인자는 달리기 주자의 생역학적 문제, 유연성, 근육불균형 등이 있다. 달리기 손상의 가장 많은 원인은 훈련과오이며, 가장 흔한 3가지 원인은 훈련과오, 딱딱한 노면, 잘못된 러닝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2가지 인자는 과도한 훈련거리와 과거의 손상이다.

 

1. 훈련과오

 

훈련과오는 달리기 손상의 가장 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데, 달리기 거리, 운동 방법의 급격한 변화 등이 중요한 원인이다. 달리기 손상은 일주일에 32km이상 달릴 때 의미있게 증가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5일 이상 달리기, 1마일을 8분(1km를 5분)정도 달릴 떄 도 달리기 손상이 유의하게 증가한다.

 먼 과도한 달리기 거리는 가장 빈번한 훈련 과오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 전체 거리 뿐만 아니라  갑작스런 거리의 증가속도도 원인이 된다. 일주일에 40마일(64km)이상이 되면 손상 위험성은 3배로 증가된다. 70마일(112km) 이상은 운동 효과의 증가는 크지 않고, 부작용만이 훨씬 증가하는 양이다. 누적 효과를 고려하여 일주일에 3-4일은 충분한 거리를 달리고 그 사이의 날짜는 짧은 거리를 뛰는 프로그램이 권장된다. 훈련과오 중에는 집중적이고 과도한 고속훈련도 원인이 된다. 마라톤 완주를 준비하는 과정에도 준비기(warm up)는 주당 32-40km 를 약 2달간 시행하고, 집중훈련기(peak training)는 주당 72km를 약 2달간, 인터벌 훈련(interval training), 감소기(tapering)는 주행거리를 주당 25% 정도씩 감소시키는 과정을 연속적으로 시행하는데, 이 때 체력을 고려하지 않는 무리한 스케쥴 시행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달리기에 이상적인 노면은 흙같이 적당히 부드러운 노면(dirt)인데, 아스팔트, 콘크리트같이 딱딱한 노면은 물리적인 충격을 중가시키며, 울퉁불퉁한 노면은 하지와 족부에 부적절한 스트레스가 가해져 근골격계의 이상을 초래한다. 러닝화는 400km 이상을 달리면 충격흡수 기능이 30-50% 감소하는데, 충격흡수 기능이 떨어진 신발이나 잘 맞지 않는 신발로 달리기를 하였을 때는 손상을 초래한다. 달리기 손상의 원인은 달리기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으며 일반인과 선수들에 있어서도 달리기손상에서 차이가 있다.  초보자들에게는 손상의 원인이 잘못된 동작, 과도한 훈련, 딱딱한 지면, 신발 문제 등인 경우가 많고, 선수들에게는 근골격걔의 과사용, 훈련상의 과오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달리기 지면에 있어서는 과도한 내리막길은 슬관절 이상, 즉 슬개대퇴 증후군, 장경인대건염, 슬와건염 등을 초래하고, 오르막 길에서 장시간 과도한 달리기를 하였을 때 는 아킬레스 건염, 족저근막염 들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1년 이내의 과거 손상이 있다면 다시 손상을 당할 위험성은 1.5배 증가한다.

 

2. 생역학적 인자와 유연성

 

달리기 손상의 내적인 인자 중에서 생역학적 인자로 중요한 것은 발의 과회내(excessive pronation)와 요족(cavus)이다. 족부의 정상적인 회내는 중족부를 느슨하게 하여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회내는 내측 아치가 낮아져 충격을 많이 받게 되고 입각 초기에 하퇴의 내회전을 유발하여 경골이나 슬관절에 스트레스를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과회내는 아킬레스건 단축, 후경골건염, 족저근막염, 경골 스트레스 골절, 슬개대퇴 증후군, 장경 인대 마찰 증후군 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인자가 된다. 요족의 경우는 발이 지면과 접촉할 때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부족하여 하퇴부의 부하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과도한 회외는 거골하관절의 외번, 경골의 외회전 등을 초래하고, 슬관절의 신전기전의 이상을 초래한다.

 달리기 주자들의 중요한 근골격계 문제는 하지의 유연성의 부족이다. 특히 아킬레스건의 단축은 가장 흔 근골격계 문제 중의 하나이며, 이학적 검사에서 족관절 배굴 운동 범위가 제한이 되는 경우를 말한다. 장기간의 달리기로 인해서 장단지 근육군을 발달시키고 이근육들의 지속적인 수축에 의해 아킬레스군의 단축이 오기 때문이다. 달리기 주자들에 있어서 슬굴곡근의 단축이 있으며 이학적 검사시 누운 상태와 하지 직거상 동작에서 슬와부위와 후측 대퇴 부위의 달리기 전의 워밍업 시기에 아킬레스건 스트레칭이나 슬굴곡근의 스트레칭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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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족부족관절 질환 - 족저 근막염--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좌, 족저근막염)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본원의 족부 질환 중 가장 흔한게 보는 대표적인 질환은 족저 근막염, 만성 족관절 염좌, 중족골통(metatasalgia), 무지외반증 등이 있다.

 

1. 족저 근막염

1) 원인 및 증상

대개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 특히 등산이나 달리기 축구 등이 대표적이며 운동 후 heel pain을 호소하는데 특징적으로 아침 일어나서 첫발을 딛을 때 통증이 생긴다. 조금 걷다보면 호전되는 양상이 있으나 많이 걷거나 서있는 경우 통증이 다시 발생한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도 heel pain이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이 오래된 경우 이런 특징적인 소견이 사라지며 하루 종일 지속적으로 통증이 생기게 되고 간혹 화끈거리고 욱씬거리는 신경병증 소견도 생기게 된다. 통증의 강도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 조금씩 증가하게 되고 특히 아침에 발을 딛을 수 없을 상태까지 악화된다. 이런 경우에도 걷다보면 조금 좋아지는 경향이 있어 많은 환자들이 걷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간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을 딛는 경우 증상이 없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활동에 비례하여 증상이 커지고 특히 서있는 경우 중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견우 증상만으로 판단하여 fat pad쿠션 역할을 못하거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된다. 원인은 과도한 운동이나 오래 서 있는 직업을 가진 경우, 나이가 많은 경우를 들 수 있다. 이런 경우도 치료는 일반적인 족저근막염과 유사하다.

 

 

 

2) heel의 중요 구조물

 족저근막은 종골의 medial tuberosity에서 시작하여 엄지를 포함한 발가락까지 5개의 줄기로 갈라져서 부착된다.  기능적으로 발아치를 지탱하며 보행 시 발가락의 신전되는 동작,  즉 뒤꿈치가 지면에서 떨어지는 동작에서 발아치를 견고하게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준다. 보행 시 발가락 부위의 족저 근막은 유연성이 있고 움직이는 부위나 족저근막이 시작되는 종골의 medial tuberosity 는 견고하게 부착되어 스트레스가 집중된다. 70%에서 종골 medial tuberosity에서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며 30%는 족저근막 중간 부위에서 발생한다. 또 하나 중요한 구조물로는 후경골 신경이다. 또 하나 중요한 구조물로는 후경골 신경이다. 후경골 신경은 족관절 내과 아래 부위를 지나면서 내, 외 족저 신경으로 갈라진다. 후경골 신경의 분지인 lateral plantar nerve의 첫번째 분지인  nerve to abductor digiti Quinti 가 중요하며  이 신경은 abductor hallucis 밑을 지나 Quadratus Plantae와  Flexor digitorum brevis사이로 지나 abductor digiti quinti로 간다. 이신경을 Baxter nerve라고도 하며 주행 중 abductor hallucis 의 근막에 compression이 생기는 nerve entrapment syndrome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heel pain은 운동량과 비례해서 통증이 생기며 아침에 통증은 많은 편이 아니다.

주로 운동선수에게서 관찰되고 압통 부위도 족저 근막염 보다는 다소 내측에 존재한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도 구분이 어렵고 검사 상 특별한 소견이 나오지 않는다.

 

3) 검사 및 치료

 

족저 근막염은 대개 40-50대, 남성에서 많다고 하나 임상에서 특별한 연령이나 성별의 차이는 느껴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등산, 축구, 테니스, 마라톤 등이 대표적이며 오래 서있거나 불편한 신발을 신는 경우도 관계가 있다. 약 50%에서는 체중 과다가 있다.

방사선 검사에서는 일반적으로 요족의 형태를 취하는 경우도 많다.

 초기 검사로 방사선 검사 상 발의 형태로 요족 여부 확인. 족관절이나 거골하 관절의 관절염, 종골의 피로골절, 골낭종 등을 확인한다.

 

 


치료는 증상 완화를 우선적으로 한다. 회복 시간은 오래 걸릴 수도 있다.

 가능한 서 있거나 걷는 것을 중이고 조깅이나 기타 운동을 중단해야 한다.

 

또한 통증이 있는 부위에 자주 냉찜질을 한다.

 

샌달은 바닥에 쿠션이 있는 운동화화 같은 편한 신발을 착용한다. 신발 내에 깔창이나 실리콘패드 등을 사용하여 뒤꿈치에 쿠션을 강화하여 통 완화와 염증이 더 발생하는 것을 막는다

아킬레스 신장운동을 한다.

아킬레스 신장운동은 족저근막 스트레칭을 하는 것으로 염증 감소와 아침에 통증을 줄이는데 기여하며 여러 치료 방법 증 가장 중요한 치료이다. 증상이 완전히 좋아진 뒤에도 지속적으로 스트레칭을 해서 재발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운동치료이나 생활습관의 교정후 에도 증상이 없다면 치료를 해야 한다.

본원에서는 근막에 염증을 없애는 봉독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다.

치료 후 냉찜질이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좀더 효과적이다.

이러한 보전적인 치료 후에도 증상의 호전이 없을 시는 수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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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족관절 염좌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 만성발목염봐)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1) 원인 및 증상

일반적으로 발목 인대 손상은 손상후 1달 이내에 좋아진다. 그러나 약 20-30%에서 지속적 통증이나 자주 발이 겹질리는 후유증이 생긴다. 이런 경우를 만성 족관절 염좌라고 한다. 족관절 염좌의 가장 큰 원인은 초기 치료시 불완전한 재활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대개 발목이 겹질린 과거력이 있고 그 손상 후 족관절 바깥 복숭아뼈 주위에 부종과 통증을 동반한다. 조금만 걸어도 통증이 생기고 평지보다는 계단이나 오르막 내리막길, 울퉁불퉁한 길에서 보행이 어렵거나 불안정한 느낌을 호소한다. 증상이 오래된 경우 전반적으로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신경병증 소견이 발생하고 약간의 감각저하도 관찰된다. 쉽게 발이 피로하고 종아리가 당기며 장시간 걷거나 뛸 때 많은  통증이 호소한다. 간혹 아침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만성 족관절 염좌의 꼭 확인해야 할 구조물로는 족관절 외측 인대(전거비인대, 종비인대), 비골건,  제5 중족골 기저부, anterior process of calcareous, sinus tarsi, 경비인대 등이다.

이 구조물들은 발목 염좌 시 손상될 수 있는 부위이고, 동반 손상으로도 흔한 부위이며 만성 족관절 염좌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이다. 상기부위 중 가장 심한 압통 부위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만성 족관절 염좌시 비골건 근력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으니 꼭 확인한다. 간혹 발목의 과신전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계단을 내려가거나 쪼그려 앉는 경우 발목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전방충돌 증후군을 의심한다. 방사선 검사상 발목 관절 앞에 골극이 발견되고 그 부위에 압통이 있을 경우 진단된다.

주로 발레나 축구 선수에게 관찰되며 후방충돌증후군이 의심된다.

 

 

2) 치료

만성 족관절 염좌의 치료 시 우선은 통증 제거에 주력한다. 가능한 한 활동을 줄이고 통증이 있는 부위에 냉찜질을 시행한다. 보행 시 통증이 있고 부종이 있는 경우 고정도 효과적이다.

sinustarsi 압통이 있는 경우가 많으나 치료 초기에 부종을 없애기 위한 봉독요법과, 인대강화를 위한 프롤료 요법을 병행한다면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만성적인 통증이 있는 경우 족관절족부에 관절 부분 강직 소견이 관찰되는 경우가 많다.

 재활시 가장 먼 아킬레스 시행하여 관절 운동 범위를 늘리고 족관절 주위의 인대 및 건을 스트레칭 시킨다.

치료 초기에는 물리치료와 소염제 복용도 도움이 된다.

통증 완화가 잘 되지 않으며 회복을 기대할 수 없다.

발목으로 원을 그리거나 글자를 쓰는 연습, 발가락으로 수건을 잡는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서 발의 기능을 유지시킨다. 어느 정도 통증이 완화되고 발목 운동 범위도 좋아지는 경우 쎄라밴드를 이용한 비골 건강화 운동을 시행한다.

비골건 근력이 올라가는 경우 발목에 지구력 및 불안정성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보행시 통증이 없는 경우 한발로 서는 연습을 통해 평형 기능을 올려주는 치료를 한다.

이러한 재활은 발목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통증 완화 및 염좌의 재발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발목 주위의 재활은 스포츠 재활의 기본을 보여주는 가장 적절한 경우이다.

이러한 재활 치료에도 계속 발목의 불안정성이 호전되지 않는 경우 인대 재건술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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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 달리기 손상, 마라톤 손상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치료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달리기 손상 중 가장 많은 부위는 슬관절이다. 술관절 손상은 달리기 손상의 30-50%를 차지한다. 흔한 원인은 과도한 훈련과 무리한 달리기 동작 등이다. 전방 통증은 슬개대퇴 증후군(patellofemoral pain syndrome), 외측 통증은 장경인대염(iliotibia band syndrome), 외측 반워난 손상, 슬와건염(popliteal tendinitis), 내측은 오리발 건염(Pes anserinus bursitis), 내측 반월 손상, 후방통증은 슬와건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1. 슬개대퇴 증후군

 

달리기 손상 중에서 가장 흔한 손상으로 러너의 무릎(runner's knee)이라고도 하며, 슬개골과 대퇴  사이에서 슬관절의 굴곡 압박에 의해 발생한다. 달리기 초보자들에게 무리한 달리기 거리 증가시에 잘 발생한다. 무리한 계단 오르기, 오르막 달리기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초기 증상은 달릴 때는 통증이 없으나 달리고 난 후에 통증이 발생한다.

  또 다른 슬개대퇴 증후군의 호발자는 슬개대퇴 부정렬이 있는 사람들이 달리기를 했을 때 이다.  슬개골의 내측 균형자인 광내사근(vastus medialis oblique)이 외측 균형자인 장경인대, 외측 횡단인대(retinaculum), 광외사근(vastus lateralis obliaue)보다 상대적으로 더 약할 때 슬개골이 외측으로 편향되는데 특히 슬관절신전위 마지막 20° 에서 호발한다.

증상은 전방슬관절통이 있거나 언덕을 달릴 때 더 악화되는데 그 이유는 언덕에서 슬개대퇴 압박 정도가 6배 더 증가하기 때문이다. 검사는 15cm정도 받침대를 천천히 오르거나 내릴 때, 또는 한발로 쪼그려 앉기를 시도할 때 슬개골을 관찰하여 신전위에 가까워지면서 슬개골이 외측으로 이동하는 J-sign을 관찰한다.

슬개골 활주검사(glide test)는 슬관절을 20°정도 굴곡한 상태에서 슬개골 외측의 단축을 의심할 수 있다. 방사선 검사에서 합치각도가 정상은 내측 6°인데, 외측으로 16°이상이면 비정상이며, 슬개골 외측경사각도(patella tiltangle)가 10°이상이면 비정상이다.


  재활치료는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이 가장 중요하며 이것부터 시작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슬개대퇴 증후군 증상자는 대퇴사두근력 약화가 있으며, 이 근육의 강화가 회복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특히 내측 광내사근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이 아주 심하거나, 체중부하시 통증이 나타나거나, 사두근약화가 심할 때는 등척성 운동이나 열린사슬역학성 운동(open chain kinetic)부터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해당 증상이 완화되면 가능한 빨리 닫힌사슬역학성운동(close chain kinetic)으로 넘어간다. 슬개대퇴 증후군에는 닫힌 사슬 운동이 생리적으로 더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특히 슬관절 굴곡 0-45범위에서 운동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슬개골 테이핑도 도움이 된다.

 효과적인 닫힌 사슬 운동은 런지(lunge), 벽 미끄러지기(wall slides) 레그 프레스(leg press) 등이 유용하다. 이 운동들은 사두근의 지구력 강화가 강조 되어야 한다. 최대근력보다는 중간근력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지구력을 강화하는 운동이 더 바람직하다.

 전문적인 재활운동으로 다리 앞뒤 흔들기 운동(one leg swing back and forward), 발판 내려가기 운동(step down exercise) 등이 있다. 다리 앞뒤 흔들기 운동은 한 다리로 체중을 지탱하고, 골반은 수평을 유지하며, 하복부와 둔근에 힘을 주고, 반대편 다리를 허공에서 앞뒤로 움직이며 걸을 때 처럼 움직인다.

 발판 내려가기 운동에서 유의할 점은 항상 골반은 수평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내려갈 때 몸통이 앞으로 굽혀지지 않아야 하는데, 이유는 고관절 내전근이나 내회전근은 수축하지 않고, 주로 대퇴근이나 둔근의 운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두가 운동은 달리기시 입각기 다리의 안정성을 증가시켜 준다.

 

  2. 장경인대염

  장경인대 증후군은 달리기 주자의 슬관절 외측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달리기 손상 중에서 슬관절 주위 손상 중 두번째로 흔하여 달리기 손상의 12% 정도를 차지한다. 장경인대는 장근막대둔근으로부터 시작되어 경골의 외측 결절인 Gerdy's  tubercle에 부착하는데, 이 인대의 기능은 경골의 전외측의 안정근으로도 작용한다. 이 장경인대 증후군은 장경인대가 대퇴골 외측상과 위를 미끄러지듯 마찰하는 과정에 의해 발생한다. 장경인대는 슬관절은 30°이상 굴곡 시켰을 때는 대퇴 외측상과를 넘어 뒤쪽으로 오기 때문에 마찰이 잘 일어난다. 즉 장경인대와 외측 대퇴골 상과 사이의 마찰로 인하여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달리기 초보자들, 달리기 훈련량이 과도한 경우, 달리기 거리의 갑작스런 증가, 오르막 내리기 달리기, 고관절 외전근이 약한 주자들에서 호발한다. 장경인대 구축, 요족, 부적절한 신발 등으로 슬외측의 장경인대와 외측 대퇴골의 마찰이 증가하였을 때도 발생한다. 오르막 내리막 달리기에서 발생하는 이유는 오르막 내리막에서는 평지보다 슬관절의 굴곡 정도가 더 심하기 때문에 장경인대와 외측 대퇴골과의 마찰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증상이 심할 때는 통증으로 무릎을 펴고 굽히기가 어렵다. 달리는 스피드와 거리를 줄이고, 오르막 내리막 달리기를 삼가야 한다.

 

 

  증상은 장거리 주자에서 달리는 동안 슬관절 외측에 화끈거리고 당기는 통증이 있다. 걸을 때는 괜찮고 계단이나 언덕을 오르거나 내려올 때 악화된다. 경골의 외측 결절에 압통점을 확인하고 진단한다. 유발검사는 체중부하하며 슬관절을 30°굴곡시 통증과 압통이 잘 나타나는 Noble Compression test양성이다. Ober검사도 양성반응이다. Modified Thomas test는 반대측  고관절은 최대한 굴곡자세로 하고, 증상측 하지는 진료대 끝에서 하지가 진료대 아래로 늘어지게 충분히 신전되게 하였을 때 신전이 잘 안되는 경우 장근막, 장경인대의 단축을 확인할 수 있다. 치료는 초기에는 냉치료, 소염제 등의 급성 염증 치료가 필요하며 염증이 가라 앉으면서 스트레칭 운동을 시작한다.

 재활치료는 장경 인대의 스트레칭부터 시작한다. 방법은 벽에 붙어서서 반대편으로 몸통을 측굴시키는 방법, 누워서 다리를 거상하고, 끈으로 발을 당겨 하지를 내전방향으로 스트레칭 하는 방법, 옆으로 누워서 폼 (foam roll)을 대퇴부에 깔고 을 굴리며 스트레칭 하는 방법이 있다. 외전근 강화운동은 옆으로 누워서 다리를 외회전한 상태에서 외전 방향으로 30°정도 들어올린 후 끝에서 몇초간 유지 후 내리는 방법이 있다. 전문 재활 운동을 발판 내려가기 운동(step down exercise), 골반 내리기 운동(pelvic drop exercise)등이 있다. 골반 내리기 운동은 받침대 위에 손상쪽 한 다리로 선 상태에서, 골반을 수평으로 하였다가 반대편 골반을 서서히 아래쪽으로 내린 다음 다시 수평까지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골반을 내릴 때 체중의 이동은 골반을 내리는 방향으로 이동해야 한다.

 

 

 

3. 슬와건염

슬관절 후방 또는 후외측부에 통증이 있는 경우, 슬와건염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내리막 달리기, 해변이나 강둑 달리기, 과도한 회내 달리기, 경골 내회전 등이 원인이다. 경사진 곳을 달렸을 때, 슨괄절에 호전력이 가해져서 슬와건에 스트레스가 가해진다. 슬와건의 구조는 슬관절 외측 상과에서 기시하여 비골측부인대의 전방 부위에서 경골, 비골에 부착한다. 이 슬와건의 기능은 슬와건의 기능은 슬관절 굴곡을 시작하고 후방 십자인대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경사길을 내려갈 때 대퇴골이 경골보다 앞쪽으로 밀리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슬와건이 이것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한다.

치료는 내리막 달리기, 경사로 달리기를 중단해야 하며, 급성 염증기 때는 항염제 복용, 물리치료 등을 시행하면서 프롤로치료와 봉독치료를 병행 치료한다면 좋은 결과를 보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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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손상 - 아킬레스 건염

 

- 대구 스포츠 손상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햄스트링, 갈비뼈골절)치료 사랑모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달리기 주자들에게 아킬레스건의 과사용은 비교적 흔한 손상이다. 유병율은  6.5-11%정도이다.

아킬레스건은 체중의 약 10배의 힘에도 지탱할 수 있으나 거골과 종골 사이의 움직임에 의해  의외의 회전력이 아킬레스 건에 걸릴 수도 있다. 특히 족부는 과회내 상태이고 건은 큰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뒤꿈치 닿음 이후 발바닥이 바닥에 닿고 아킬레스 건이 신장되면서 하퇴가 앞쪽으로 기울고 차차 뒤꿈치 들림이 일어난다. 이 시기도 아킬레스 건이 늘어나면서 수축하는 과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근육과 건의 손상이 발생하기 쉽다.

  처음에는 건주위염(peritendinitis)으로 시작되어 무리가 계속될 경우 유착, 반흔, 배열이상 등의 동반된 퇴행성 건증(tendinosis)으로 진행, 염증 반응이 악화될 경우 아킬레스 건의 파열과 손상이 온다.

 첫 증상은 아킬레스 종골 부착보다 2-6cm상부에 증상이 나타난다. 그 부분이 아치 및 달리기를 시작할 때 뻣뻣하다가 달리기 운동 시행 후 완화되면서 다시 통증이 나타나는 증상이 건초염이다. 나중에는 걸을 떄도 증상이 있다. 이학적 검사는 압통, 탁발음, 열감, 부종 등이 발견된다.

 

 

부종이나 압통이 심하다면 본원의 경우 봉독 요법으로 아킬레스건의 염증과 부종을 없애고 프롤로 치료로 인대 증식 및 재생 치료를 하여 치료를 하며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

운동선수나 육체 노동에 종사하는 등 빠른 치료와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필요한 경우 고주파 열응고술을 시술할 경우도 있는데, 본원에서는 운동선수들(프로골퍼,육상,핸드볼,야구선수등등..)에게1-2회 고주파 열응고술을 시행하여 며칠내에 시합에 복귀시킨 많은 예가 있다.

 

  재활치료는 먼저 염증과 통증을 가라앚혀야 하며, 다음 단계는 스트레칭 운동이 아주 중요하다. 벽기대기 스트레칭(Wall leaning), 계단 스트레칭, 마사지(friction massage), 가동법(mobilization) 등도 적용 가능하다.

 아킬레스 건의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력강화 운동도 매우 중요하며 특히 편심성 운동이 효과적이다. 계단에 발끝으로  서서 한쪽 발은 들고, 운동하려는 발의 뒤꿈치는 점차 낮아지도록 한다.(toe -up using astair) 

슬관절을 굴곡 상태와 신전 상태로 시행한다. 아령이나 배낭 등으로 무게를 증가시키고 운동을 시행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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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마라톤은 42.195km의 풀코스를완주하지 않더라도 5km, 10km 등 개개인의 실력에 맞춰 도전할 수 있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길수 있다. 하지만 짧은 코스라도 철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걷는 것과 달리 뛰는 것은 체중의 2~3배 이상 하중이 실려 관절이나 근육 및 연부조직에 무리를 준다. 마라톤은 아무리 짧은 코스라도 평소 충분히 훈련하지 않으면 항상 부상 위험이 따른다.

 

 

그 중 가장 잦은 부상은 '러너즈 니(runner's knee)'라고 불리는 무릎 부상이다.


무릎 부상은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할 때 피로가 쌓이며 생긴다. 발의 자세가 잘못되거나 신발에 이상이 있을 때, 근력이나 유연성이 떨어질 때도 발생한다.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잘못된 자세가 오래 지속되면 관절 내 여러 조직이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조직이 망가지면 관절이 퇴행성 변화 및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무릎 부상으로 인한 통증의 증상과 원인은 환자의 연령, 성별, 체질 등에 따라 다를수 있는데 마라콘 중 무릎 통증이 생기면 달리기를 멈추고 냉찜질을 하거나 무릎 뒤에 수건 등을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로 쉬는 것이 좋다. 달리기 전에 구멍이 뚫린 무릎 밴드를 구입해서 착용하는 것도 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통증이 나을 때까지 연습량을 줄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운동을 계속하려면 잘못된 자세를 찾아 고쳐 나가야지만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하지만 자세나 신발등 외부적인 요인이 없는데도 통증이나 염증이 계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연골판이 손상됐을 때 무리하게 달리면 손상이 더욱 커져 통증으로 걸을 수 없게 되거나 퇴행성관절염이 유발될 수도 있다. 무릎을 먼졌을 때 관절 사이에 통증이 있거나 쪼그려 앉거나 오리걸음을 하기 힘든 경우, 방향을 전환할 때 통증이 느껴지면 연골판 손상을 의심할 수 있다.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성장판이 손상될 수도 있다. 성장기 청소년의 경우 적당한 운동량의 달리기는 성장판을 자극해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너무 먼 거리를 자주 달릴 경우 신체 기능의 정상회복이 어렵고 성장판이 손상될 수 있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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