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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손목통증 / 대구 손목치료 / 대구 손목건초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즘 컴퓨터 업무가 많아지다 보니 마우스와 타이핑

그리고 스마트폰 등으로 손목통증을 말씀들을 많이하십니다.

오늘은 손목통증의 하나인 드퀘르벵(손목건초염)에 대하여 알아 봅시다



 



우리의 손목을 고통스럽게 하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란 무엇일까요?

우리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측 외측 중간 여러부위의

 힘줄 (근육의 끝부분으로 뼈에 붙는 부위로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이게해주는 역할)을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으로 이를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이라 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
(힘줄에 영양 및 혈액을 공급하며 힘줄이 좁은 통로에서 움직이기 쉽도록
윤활제 역할)를 통과하면서 계속 마찰하게 되는데 이 마찰이 
계속되면 힘줄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오래될 경우 건(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한다면 언제든지 건초염에 걸릴 위
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1. 관절 운동시 염증이 생긴 힘줄 부위의 통증
(정도에 따라 휴식 시에도 통증)

2. 부종
(운동을 많이 할수록 통증과 부종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3. 근력약화

4.움직일때 마다 마찰음

5. 운동 범위의 제한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보존적치료, 비수술적치료방법으로는 본원에서는
Prolo(인대강화주사)와 아피톡신(봉독요법)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Prolo요법(인대강화주사)은
고농도포도당, 생리식염수 등을 합성한 인체에 무해한
삼투압이 높은 주사액으로 염증이있거나 찢어지거나 늘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강도로 복원시켜 근본적인 치유를 옵는 치료법입니다.
 
아피톡신요법(봉독요법)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소염제의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나는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 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질환의 치료및 만성통증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드퀘르벵(손목건초염)의 예방법은?

운동의 시작 전과 종료 후에 건의 유연성 향상을 위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실시하고, 평소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체조를 통해 관절이나 근육을 강화시킵니다.
또 반복적 동작을 취하는 신체 부위의 무리한 사용을 피하고, 될 수 있으면 
작업 중 정기적인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무리한 동작을 취한 후 염증이 생긴 부위에
얼음찜질이나 마사지 등을 시행하며 손목 사용을 최대한 줄이도록 합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 관리방법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관 협착증




척추신경이 지나는 길이 좁아지는 병을 협착증이라 하며,


그 위치에 따라 척추관 협착증과 추간공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척추관(spinal canal)은 뇌로부터 척수신경이 내려오는 주된 신경관이고,


추간공은 아래 위 두 척추뼈 사이에 형성된 구멍으로


척수신경으로부터 분리된 척추신경근이 빠져 나오는 곳이다.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는 부피가 줄어들고 두께가 작아지면서 불룩해진다.




그리고 점차 후관절이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또한 디스크의 변성으로 디스크의 부피가 줄어들면


척추뼈 사이 공간이 좁아지고 추간공도 좁아진다.


자연히 그곳을 지나는 신경을 눌리게 되어 통증을 일으키는데


이것이 추간공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과 원인




척추관 협착증이 생기면 허리디스크 병처럼 요통이 있고 다리가 저리고 아프다.


심하면 운동신경 마비 증상도 나타난다.


특히, 허리디스크 탈출증과 구분되는 증상이 있다면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은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주원인 인데 디스크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


디스크가 팽윤이라고 하는 불룩해지는 변화가 생기고 뒤에서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점차 후관절도 두꺼워지면서 척추관 내로 골극이 자라 들어와 척추관이 좁아지게 된다.


그러면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즉 신경이 지나가는 길인 척추관이 좁아져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는 병이다.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 구분법




척추관 협착증도 허리디스크 탈출증처럼 하지 방사통이 있는데 양상에서 차이가 있다.


협착증의 경우 앉아 있을 때는 괜찮다가 조금만 걸으면


다리에 통증이 심해져 더 이상 걸을 수가 없게 되고


그리고 잠시 앉아 쉬었다가 다시 걸으면 괜찮아지는 신경학적 간헐적 파행 증세가 나타난다.


하지직거상 검사(누워서 무릎을 펴고 하지를 들어 올려 통증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검사)에서


통증이 유발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건강한 허리를 위한 자세 및 허리 관리법




허리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자세 및 관리가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는 정면을 봤을 때


머리의 중심이 항상 몸통과 골반의 중심에 놓여 있어야 한다.


척추가 머리에서부터 아래로 직선을 이루어 휘거나 구부러짐 없이 곧은 상태로 좌우대칭이 되어야 한다.


측면에서 봤을 때도 역시 머리 중심이 몸통의 중심에 놓여야한다.


머리 중심은 외이도 즉,


귓구멍으로 생각할 수 있다.




따라서 귓구멍으로부터 아래로 수직선을 그었을 때


그 수직선이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의 중심을 통과해야 한다.


척추근육을 강화하는데 있어 안전하면서 탁월한 효과를 내는 데는 평기 걷기만한 운동이 없다.


걷기는 허리를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허리에 무리가 없고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강화시켜준다.


또 반듯한 자세로 일정시간 걸으면 자세가 좋아지고 근 지구력이 생겨난다.




체중 조절이나 당뇨, 고혈압 등 만성 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보통 빠른 걸음으로 하루 1시간 정도 하면 효과적이지만


이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너무 연연할 필요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정도로 걸으면 된다.


걷기 운동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 운동이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사랑모아

목 디스크, 목 통증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나이를 먹으면서 목 주변에 근육량이

줄어들어서 퇴화되어 나타나기도 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평소의 안 좋은 자세 때문에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주로 장시간 컴퓨터를 해야 하는 직장인 또는,

고개를 숙인 채로 스마트폰을 계속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잠을 잘 때 자기한테 맞지 않은 너무 높은 

베개를 쓰는 것도 거북목원인 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 초기증상은 

뒷목과 어깨 부위의  뻐근한 통증이 많습니다. 그리고 팔저림이 

발생하기도 하죠. 더욱 악화되면 팔이나  

손가락 끝이 저림이 있고, 팔을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팔 저림 및  

어깨통증 등이 단순한 근육뭉침과 구별되는 

목디스크초기증상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목디스크가 발생하면 제자리에서 

밀려나온 신경을 누르는 위치에 따라 

목통증 외에도 두통, 어깨통증, 손저림 등의 

증상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를 방치하면 

마비증상까지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잘못된 자세 인해 목의 앞쪽 근육이 짧아지면

자연스럽게 거북목이나 일자목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목에 상당한 무리를

주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통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목 디스크를 자가딘단해보는 방법은

올바른 자세를 한 상태에서 목을 뒤로 젖혔을 때 

통증이 느껴지고 뻣뻣한 느낌을 받을 경우, 

또는 통증이 있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더 심하게 느껴진다면 

목 디스크를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목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장시간 동안 IT 기기를 사용하면 목 근육이 

긴장할 수 있으니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무릎의 해부학적 이해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관절의 안정성은

인대, 관절주머니와 근육에 의해 유지되며,

운동은 굽힘과 폄을 주로하고,

일부 정강뼈의 돌림이 있다.

특히 무릎관절을 펼 때

정강뼈가 넓다리뼈에 대하여

가쪽돌림 되면서 잠겨

강한 안정성이 유지 된다.

 

 

 

1) 무릎 관절

 

관절의 안정성은

정상적인 관절 운동에 가장 중요하며, 관

절을 이루는 골 구조자체와 인대 및 건,

근육 등 주변을 감싸고 있는 연부조직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인체 대부분의 관절이 활막성 관절이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특성이 있다.

활막성 관절의 운동은

인대, 근육, 건 또는 연결되는 골만으로 제한된다.

 이러한 자유스러움 때문에

가동관절이라고 하며

이와 같은 관절운동은

약간의 제한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관절의 또 다른 특징은

관절강(무릎내부: 뼈와 피부사이)에 액체가 차 있다는 것이다.

활막성 관절에는

관절연골, 관절낭,

활막 및 활액으로 구성된다.

 

관절을 이루는 양골단(뼈끝의 둥근 2개의 모양)은

한쪽이 볼록하며 한쪽은 오목한 것이 보통이고

이들의 표면, 즉 관절은

대체로 얇은 초자성 연골로 된 관절 연골로 덮여있다.

양자를 연결하는 결합 조직은

골막의 계속으로 관절부를 둘러싸서 관절낭이 되고,

이관절낭에 둘러싸인 공간을

관절강이라고 하며

관절 운동에 윤활역할을 하는 소량의 활약이 차 있다.

관절낭은 섬유막과 활막의 이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외층의 섬유막은 강한 결합 조직으로 되어

혈관 및 신경 종말이 풍부하지만

내측의 활막은 연약하고 투명하고 활액을 분비한다.

관절강에는 깊이를 크게 하기 위하여

관절순이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양관절면의 적합성을 보충하기 위하여

그 사이에 섬유성 연골소판이 끼어 있는 경우가 있고,

완전한 판으로써 관절강을 이등분하고 있는 것을

관절 원판이라고 한다.

판의 가운데 구멍이 있어 환상 또는 반월상인 경우에는

관절반원이라고 한다.

일종의 원주관절로써 1축성 운동을 한다.

무릎을 펴면 측부인대가 긴장하여

하퇴는 대퇴와 일직선을 이루어 고정된다.

그러나 무릎을 구부리면

인대가 늘어나 하퇴는 어느 정도 좌우로 동요하는 기능성이 생긴다.

관절의 결합은 관절낭 외에

인대, 근육, 피부 등이 보강되고,

관절강은 항상 음압이 있기 때문에

기압도 관절결합에 도움이 된다.

2) 십자인대

 

전방십자인대는 체중 부하시 넙다리뼈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무릎관절의 젖힘을 방지한다.

또한 과도한 안쪽돌림과

바깥굽음 및

안쪽굽음을 억제한다.

따라서 넙다리뼈 부위의 무릎굽힌근과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여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무릎관절을 최대한 펼 때 가장 팽팽해지며

굽힐 때 느슨하다.

후방십자인대는 정강뼈에 대하여

넙다리뼈가 미끄러짐을 방지하며

과도한 안쪽돌림을 방지한다.

 

3) 곁인대

 

안쪽곁인대는

두 부분으로 나눠지는데,

얕은부위는 강하고 깊은부위는 얇고 약하다.

심부인대는 관절주머니 인대라고도 하는데

안쪽반달과 붙어 있다.

이 인대의 뒤쪽 부분은

뒤쪽 관절주머니인대, 반막모양근과 합쳐진다.

안쪽곁인대의 기능은

무릎관절의 안쪽굽음, 과도한 가쪽돌림을 억제한다.

완전히 폈을 때 팽팽하며

무릎관절 굽힘의 20~70도 굽힐 때에는 느슨하다.

 가쪽곁인대는 둥글고 섬유성 줄처럼 되어 있다.

넙다리뼈의 가쪽 위관절융기와 종아리뼈머리를 연결한다.

따라서 엉덩정강띠, 오금근힘줄, 활꼴오금인대,

넙다리두갈래근힘줄과 연결되어 가쪽을 지지하며,

무릎관절을 펼 때 팽팽하고 굽힐 때는 이완된다.

 

4) 관절반달

 

관절반달은 무릎관절의 안정화, 충격흡수,

체중분산, 영양공급, 윤활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특히 안쪽관절발달은 90도 굽힐 때 가장 안정화시킨다.

굽힐 때 관절반달은 뒤로 이동하며, 반대로 펼 때는 앞으로 이동한다.

무릎관절의 안쪽돌림 동안

안쪽관절반달은 앞쪽으로 이동하며,

가쪽관절반달은 뒤쪽으로 이동한다.

 

 

5) 관절주머니인대

얕은 안쪽관절주머니인대는 세 부분으로 나뉜다.

앞의 인대는 무릎관절을 펴는 구조물과 안쪽반달관절과 붙어 있고,

펼 때 이완되며 굽힐 때 팽팽해진다.

안쪽의 인대는 안쪽관절반달에 붙고

뒤쪽의 인대는 뒤빗인대라고 한다.

무릎관절의 뒤에서 거위발힘줄, 반막근힘줄, 뒤빗인대는 깊은안쪽관절주머니인대와 연결되어

이 부위를 강하게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활꼴오금인대는 뒤가쪽 관절주머니가 두꺼워져서 형성 되는데

오금근, 넙다리두갈래근, 엉덩정강띠와 함께 가쪽곁인대를 보강한다.

엉덩정강띠는 무릎관절을 굽히고 펼 때 팽팽하며,

오금근은 굽힐 때 무릎관절을 안정화시키고 수축했을 때

가쪽관절반달을 보호한다.

 넙다리두갈래근은 종아리뼈머리, 엉덩정강띠, 관절주머니에 붙어서

가쪽을 보호한다.

 

6) 무릎뼈(Patella)

 

넙다리네갈래근힘줄, 무릎뼈, 무릎힘줄이 통합하여 무릎관절을 펴게 한다.

이 때 무릎뼈는 지렛대 역할을 하여

넙다리네갈래근의 근력을 증가시킨다.

이에 따라 넙다리네갈래근이

넙다리뼈에 밀착하게 하여

압력이 커지면 넙다리네갈래근의 마찰이 줄어든다.

 무릎관절을 완전히 펼 때

무릎뼈는 약간 가쪽에 위치하며,

20도 굽힐 때에는 정강뼈가 돌아가면서

무릎뼈는 넙다리뼈의 활차내로 이동한다.

30도 굽힐 때에는 무릎뼈가 가장 돌출하며

그 이상 되면 활차 내 깊숙이 위치하게 된다.

90도 굽힐 때에는 바깥쪽으로 위치하며,

135도 굽힐 때는 활차 밖으로 나와 가쪽으로 위치한다.

 

7) 근육의 작용 

 

무릎관절의 굽힘근은 무릎굽힌근이라고 명칭을 쓴다.

넙다리두갈래근, 반힘줄근, 반막근, 두덩정강근,

 넙다리빗근, 장딴지근, 오금근, 장딴지빗근 등이며,

펴는 근육은 넙다리네갈래근이다.

가쪽돌림은 넙다리두갈래근에 의하고

안쪽돌림은 오금근, 반힘줄모양근,

반막근, 넙다리빗근, 두덩정강근 등에 의한다.

엉덩정강띠는 주로 무릎관절의 가쪽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

오십견/동결견/어깨의 유착성피막염/

유착성관절낭염 치료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관절(견관절)의 구조적 특징


 


 


견갑골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운동 범위가 넓다.


관절강은 상완골두에 비해 작아서 다른 관절에 비해


빠지기 쉬운 관절이기 때문에


관절 주위에는 많은 근육과 인대가 복잡하게 관절을 보호하고 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일으키면서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즉, 관절 주머니 아랫부분이 달라붙어 없어지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경우 심한 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더욱 심해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오십견 원인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는 가벼운 견비통에서 시작해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운동의 제한을 유발하는 경우를 일컬어


부르는 말로 발병 연령은 40대 이상으로 다양하며,


50대에 잘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이라 불린다.


발병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밖에 어깨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발생된다.


 


그 밖에 당뇨병이나 목디스크 등이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오십견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하는데,


특별한 병변이 없이 일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특발성 동결견이라 하며,


다른 병변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를


이차성 동결견이라 한다.



 

 


이차성으로 오는 동결견으로는


첫째, 내인성 즉 관절 주위를 싸고 있는 근육의 퇴행성 파열 또는


이러한 근육 주위의 석회화 현상, 이두박근염, 골성 관절염 등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외인성으로 경추 디스크 또는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을 들 수 있고


 


셋째, 전신성으로 당뇨병, 갑상선 질환 또는 결핵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 심한 어깨 관절 타박이나 외상 또는 골절 등으로 인해


장기간의 고정을 하거나 수술적 가료 후 합병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오십견 증상


 


초기에는 어깨 움직임은 이상이 없고 단지 통증만 있다가


차차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어


일상생활, 특히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워지고


길을 걷다가 팔을 부딪치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더 진행되면 야간에 통증이 심해져 통증이 있는 쪽으로 돌아눕지 못하는 등


수면장애까지 초래한다.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어깨 주변 근육은 과도한 긴장을 하게 되며


동시에 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와서 통증은 더욱 심해지고


이 때문에 관절은 더욱 움직이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통증이 심해질수록 목과 손가락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