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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테니스엘보/골프엘보/팔꿈치/어깨통증




 




주관절은 상완 척골 관절, 상완 요골 관절, 그리고 근위 요척 관절의 셋으로 나눈다.

주관절의 윗 부분을 이루는 뼈는 상완골이고

원위단에서 양쪽으로 둥글고 불쑥 튀어나온 외상과와 내상과가 전완근들의 부착점이 된다.



상완돌의 하단부는 전후로 납작하고 넓고

내측에는 상완골 활차가 있어 척골활차 절흔과 관절하여 상완 요골 관절을 이룬다.



이 관절의 뼈들은 움직임의 축이 수평이 아니라

하방 내측으로 향하게 되어 있으며 궁형으로 굴곡과 신전운동을 한다.

활차의 외측에는 상완 골소두가 있어서 요골의 요골두와 관절한다.



활차위의 앞쪽에는 전완을 굴곡 시켰을 때

척골의 구상돌기가 수용되는 구상돌기와가 있고

뒤쪽에는 전완을 신전시켰을 때

척골상관의 주두가 수용되는 주두와가 있다.

척골의 상단을 주두 돌기가 있고 상단 전면을 상완골 활차와 관절하는 활차 절흔이 있으며

절흔이 전 상방으로 돌출한 구상돌기가 있다.



요골의 근위부는 상완골 소두와 함께 상완 요골 관절을 이루고 요골두가 있다.

요골두 주변부는 요골두의 관상면과 척골의 요골 절흔 사이의 차축관절로서

환사으로 척골의 요골 절흔과 접하여 요골두는 윤상 인대에 둘러싸여 척골에 부착되고

근위 요척 관절을 형성하며 주관절의 회내 운동과 회외 운동을 일으킨다.




 



주관절에 접하는 근육의 작용



주관절과 근위 요척 관절을 강력하게 움직이는 근은 상완에 있다.

이들은 근복이완에 의해 도움을 받고, 앞쪽으로 있는 2개의 근은 전완을 굴곡시킨다.

주관절의 움직임에 관여하고 있는 근육들에는

상완 이두근, 상완근, 완요골근, 원회내근, 상완 삼두근, 방형 회내근, 회외근 등이 있다.


상완 이두근은 2개의 근두를 가진 근으로서 견갑골에세 기시하여 요골 조면에 정지하며

전완과 더불어 상완의 굴곡운동에 관여하며 손의 회전운동을 돕는다.

상완근은 상관골에서 기시해서 척골에 정지하며

이두근 심부에 있으며 전완의 굴곡과 회외, 회내 운동에 관여한다.



상완 삼두근은 상완의 후면에 있는 유일한 근이며

3개의 두를 가진 근으로 2개의 근두는 상완골에서 1개는 견갑골에서 기시한다.

척골의 주두에 정지하고 상완의 신전과 내전운동을 하며 상완 이두근 및 상완근과는 길항 작용이 있다.



완요골근은 전과의 굴근이며 원회내근은 요척 관절 부위를 지나며

방형 회내근은 요척 관절의 원위부를 지나간다.

회외근은 상완 이두근과 함께 손의 회외 운동을 관여한다.


전완의 근위단의 불룩한 근들은 상완골의 근위단에 기시한다.

그러므로 이들은 주관절과 손목관절을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들의 주관절에 대한 작용음 미미하며 주로 손과 손가락에 주동작용을 한다.

전근은 굴근으로 작용하고 대부분 상완골의 내측 상과에서 기시하며 수근골 중수골 또는 지절골에 정지한다.



전완근의 후근은 신근으로 작용하며 상완골의 외측상과에서 기시해서

중수골이나 지절골에 정지하고, 전근, 후군 모두 천근과 심근으로 나눈다.

전완근의 건들은 굴근지대와 신근 지대라는 두껍고 든든한 근막에 의해 손목에서 묶어져 있어

손을 굴곡하고 신전할 때 건이 튀어나오는 것을 막는다.



손목을 뻗쳐있는 3개의 근이 전완의 굴근에 길항 작용이 있다면

장요측 수근 신근은 손을 외전하는데 요측 수근 굴근과 협력근이며

척측 수근 신근은 손을 내전하는데 척추 수근 굴근과 협력근 작용을 한다.

방형 회내근은 회내 운동 때 힘이나 속도의 증가가 요구 되기 전까지는 단독으로 작용하지만

속도나 힘의 증가가 더욱 필요할 때는 원회 내근이 수축하게 된다.



회외 운동은 회내 운동보다 훨씬 강력한 운동으로 회외근 뿐만 아니라 상완 이두근도 함께 작용한다.

회외근은 단독으로도 작용하지만 더 강력한 힘은 상완 이두근이 제공한다.

상완 이두근은 회외 운동 시 강력한 운동을 제공할 수 있는 상태는 전완을 굴곡 시키거나 회외 운동의 저항을 받을 때이다.

장 요골 수신근과 상완 요골근도 회내 상태에서 자극이 가해지면 부분적으로 

회외 운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회외근으로 인정하고 있다.




 



주관절 외상과염의 발생기전




테니스 주관절이란

테니스나 다른 운동 혹은 직업적인 업무와 관련되어

주관절에서 손목 신전근의 상과 기시부에 국한되어 발생하는 동통이나 국소압통의 증후군을 말한다.



동통으로 인하여 환측의 손으로 물건을 쥐기 힘들며

환측 상지의 사용시 발생하는 거북함으로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겪는 질병으로

상완 외측상과 전면부위에 아픔을 가져오는 특징을 지닌 증상을 말한다.



외측상과에 부착된 단 요측 수근 신근 등의 상해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주먹을 쥐거나 손목에 힘을 주는 운동을 함으로써 더욱 아픔이 증가된다.

또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주관절 외측을 손으로 누르면 아픔을 느끼게 된다.



주관절 외상과염의 해부학적인 원인은

상완골 활차와 척골사이의 접번운동, 상완골 소구와 요골 사이의 접번 운동, 요골과 척골사이의 단 요측 수근 신근과 회외근,

내측 상과에서 척측 수근 신근, 요측 수근 신근, 회외 내근의 근육 손상으로,

이 근육들이 주관절 외상과 부분에 과사용으로 인한 손상을 야기시키는 것이다.



테니스 엘보의 첫 증상은 주관절 부위의 심한 특징이다.

통증은 손목이나 주관절의 어떤 움직임이나 팔의 어떤 부위에서 나타나지만

이것이 심하면 만지기만 해도 아프고 악수를 하거나 칫솔질을 할 때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주관절 외상과염은 주관절 외상과에 오는 장애로써

주관절과 손목의 과도한 사용이나 무리한 운동, 약한 근육에 의해 오는 질병으로

회외근을 비롯한 신근들의 공동 기시점이 되기 때문에 이곳에 장해가 많이 일어나게 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에 관해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무릎은 두 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무릎의 측부인대, 십자인대, 그리고 반월상연골과 연관된 경대퇴관절과 내측지대와

슬개골 앞을 덮고 있는 슬개건으로부터 안정성을 유지하는

슬개대퇴 관절로 구분하여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경대퇴관절을 슬관절이라 부른다.

또한 슬관절은 역학적으로 많은 운동범위가 필요한 관절이므로

슬관절 주위의 여러 정적 구조물인 인대와

동적 구조물인 근육 등에 의해 움직임이 조절되어진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체중부하를 담당하고 또한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관계로 손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관절 구조이다.




 





1) 슬개골의 해부학적 구조

슬개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삼각형의 종자골(sesamoid bone)이다.

슬개골의 위쪽은 곡선을 이루고 있는 기저부이고

아래쪽은 뾰족한 첨부이다.

또한 상하 길이보다 넓이가 크다.

슬개골 후방 표면의 근위부 3/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 있고,

원위부 1/4에는 관절 연골이 덮여있지 않다.

슬개골 관절 연골은 우리 몸에서 가장 두꺼우며,

부위 별로 차이가 있어 슬개골 중심은 약 5~7mm,

분연부에서 약 1mm미만의 두께를 가진다.

관절 연골은 중앙부위에 수직으로 중앙능이 있고,

이를 경계로 내측 소과널면과 외측 소관절면으로 나뉜다.

내측 변연에 가깝게 제 2의 수직 방향의 능이 있어

그 내측을 홀소관절면(odd facet)이라고 한다.

홀 소관절면은 약 102동 이상의 완전 굴곡 시 대퇴골 내과의 관절면과 접촉한다.

 


2) 슬개건의 해부학적 구조

약 5c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강하고 편평한 인대로

슬개골의 하부 경계에서부터 경골의 결절 부위까지 주행한다.

대퇴골의 건부는 경사가 있기 때문에

대퇴사두근은 슬개건을 직접적인 방향으로 당기지는 않는다.

형성된 각은 항상 외반이고 평균적으로 남자는 14도, 여자는 17도이다.

​이 각도는 Q각이라 하고 대퇴골이 내회전하면 두드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슬개골의 외측방향으로 전위 성향이 발생하고

이것은 대퇴골 활차의 외측연, 내측광근의 수평한 섬유조직

그리고 내측 슬개지대를 통해 저항받게 된다.

내측 구조물과 외측 구조물 균형이

대퇴활차구와 슬개골과의 관절 상태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3) 슬개골 주위 연부 조직


슬관절의 신전은 대퇴사두근과 대퇴사두근 건, 슬개골, 슬개건, 경골 결절과

슬개 지대의 종합적인 움직임을 통해 구성된다.

대퇴 사두근은 대퇴직근, 외측광근, 내측광근, 중간광근으로 이루어져

한 대 모여 사두건을 형성하여 슬개골의 근위부에 부착한다.

슬개대퇴 관절의 내측 안정을 위한 정적 지지대로

내측지대, 내측 관절낭 및 내측 슬개대퇴인대가 있다.

이중 내측슬개대퇴인대는 슬개골 내측 변연의 상내측에서 시작하여

대퇴골 외상과부위의 내전근 결절의 직하방에 부착하는 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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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요추관협착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요추란?



요추는 위로는 등뼈를 받치고 아래로는 엉치뼈와 연결되어 있으며

허리부분을 형성하는 5개의 척추뼈로 구성되어 있다.

요추의 밑에는 천추가 있는데 이 곳의 척추골을 움직이지 않으므로

잘못된 위치에 놓일 수 없지만 요추의 척추골은 잘못된 위치로 움직일 수 있다.

이는 요추가 움직일 수 잇는 척추의 가장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척추의 다른 어느 부위보다 요추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이란?



요추관협착증은 요추통증에 있어 추간판탈출증과 더불어 대표적인 질환이다.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

즉, 신경관이 좁아지면서 요추 신경을 누르는 것을 말하며

이에 요추협착증은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는 허리 신경이 눌려

다리가 저리고 걷기가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허리 디스크와 비슷하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는 척추벼 사이의 부드러운 디스크가 신경을 자극하는 반면,

요추관협착증은 척추뼈, 척추인대, 척추후관절 등과 같은

딱딱한 조직이 자라거나 두꺼워지면서 신경관을 좁게 만들어

신경을 자극한다라는 것에 질환의 차이가 있다.

 




요추관협착증의 원인



요추관협착증의 원인은 선천성, 후천성 협착증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성 협착증은 협착 범위가 넓고 요추 3,4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후천성 협착증은 보통 퇴행성 변화가 주요 원인이며

50대 이상, 요추 4,5번에서 많이 발생한다.



요추관협착증의 증상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몸을 앞으로 기댈 때 통증이 발생하는 허리디스크와는 달리

요추관협착증은 어떤 동작 시 오히려 신경통로가 넓어져 증세가 호전이 된다.

하지만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아픈 증세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서 있거나 활동 시 신경통로가 좁아져 다리쪽의 통증과 마비, 저리는 증상 등으로

활동 시간도 점차 짧아지게 되는데 오래 방치할 경우 하지 근력저하가 나타난다.



이처럼 요추관 협착증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통증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고

척추분리증, 추간판 탈출증, 변형성 척추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몰고 올 수도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추관협착증의 예방법



요추관협착증 환자에게 자전거타기를 적극 추천한다.

자전거타기는 좁아진 신경 통로를 넓혀주는데 효과가 있으며

다리로 내려오는 통증이 조금씩 줄어들게 될 때

걷기와 병행하도록 한다.



또한 허리근육이 강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하중을

근육에 분산시키게 되면서 요통을 완화할 수 있다.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되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척추에게 부담을 주며

음주와 흡연은 척추퇴행의 중요한 원인이므로

최대한 멀리해야 건강한 요추를 만들 수 있다.


 

Posted by 사랑모아




회전근개 질환의

원인과 증상





회전근개란?




회전근개란 어깨운동에 관여하고 있는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극상근의


4가지 근육을 포괄하여 말한다.


각각의 근육에서 시작한 네 개의 힘줄은 팔 뼈를 위쪽에서 덮고 있는 형태로


마치 하나의 힘줄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





 






회전근개 질환이란?




어깨관절 운동시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는 정상적인 튼튼한 힘줄구조가


 복합적인 원인에 비해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화되는것을 회전근개 질환이라 말한다.





 





회전근개 질환의 원인




회전근개질환은 크게 내부적 원인과 외부적 원인,


그리고 복합적 원인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회전근개의 내부적 원인은


회전근개 자체가 혈액순환 장애나 노화 등으로


서서희 약해져서 질환이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며


회전근개의 외부적 원인은


회전근개가 돌출된 어깨 뼈의 앞부분과 반복적으로 충돌하여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25~40세 사이에 생긴 염증이나 굳기 시작한 힘줄이


40세가 지나면서 탄력을 잃고 작은 충격에도 손상이 올 수 있는데


특히 골프나 근력운동을 시작하는 중년남성들이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과도하며 무리한 동작을 하는 경우,


반복적으로 어깨를 높이 올리는 직업의 경우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이처럼 근래에는 내부적으로 회전근개 자체가 약해지고


외부적으로는 뼈에 자주 부딪히는 일이 겹쳐서 발생하는 복합적 원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단계




초기 힘줄이 부은 경우에는 활동시 약간의 통증이 나타나며 더 나아가 약간의 운동 제한이 나타난다.


이를 조기에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힘줄의 변성이 일어나 회전근개가 파열 될 수도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증상




어깨를 들어 올리거나 내릴 때 통증이 생기며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지면서 수면에 방해되는 경우가 많다.


머리를 빗거나 높은 선반 위의 물건을 집을 때와 같이 팔을 머리 위로 올리는 동작에서,


그리고 뒷주머니에 지갑을 꺼내거나 화장실 일을 볼 때와 같이


손을 뒤로 하는 동작을 취할 때 힘이 든다.


관절 운동 범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으나 항상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많은 회전근개 환자들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여


조기 치료가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의 구분법




10년전에는 오십견과 회전근개 질환의 비율이 4:1정도였지만 최근에는 차이가 거의 없다.


이는 오십견 환자의 감소가 아닌 회전근개 질환 환자의 증가 때문이다.


어깨통증이 나타나게 되면 대부분의 환자들이 오십견이라 쉽게 짐작하기 쉬우나


실제 통증의 주된 원인은 회전근개의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경우도 꽤 많다.






오십견은 관절막이 두꺼워져 어떠한 방향으로 올리거나 돌려도 아프고


심한 경우 혼자 옷을 입고 벗기 조차 힘이 든다.


반면 회전근개 질환은 아프긴 해도 일정한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동작이 가능하다.


오십견은 여성의 발병률이 더 높고 당뇨병 환자에서 3~4배 더 많다.


회전근개 질환은 상대적으로 격한 어깨 활동을 많이 하는 중년 남성의 발병률이 더 높다.


오십견은 어깨의 퇴행성변화가 원인이 되기 때문에 특별한 원인없이 증상이 나타나지만,


회전근개질환은 어깨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운동이나,


외부의 충격을 받고 회전근개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격렬한 운동 후 어깨통증이라면 회전근개 질환의 가능성이 높다.


아프지 않은 팔로 아픈 팔을 들었을 경우 이때 손상된 팔이 아프긴 해도 돌려진다면 회전근개,


올리지 못하고 자지러지듯 아픔을 호소하면 오십견이라 생각할 수 있다.






 







회전근개 질환의 예방법




회전근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전에 스트레칭 등으로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행동하며


자신의 운동능력을 과신하지 않는다.


어깨관절운동을 꾸준히 시행하여 근력을 강화하되 격한 활동으로 인해,


어깨 관절에 무리를 주지는 않도록 한다.


회전근개 질환의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는 동안에는 일상생활에서 증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이상의 자극 또는 통증을 나타내는 행동이나 활동을 중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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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깨 통증 / 대구 어깨 치료 / 대구 석회화건염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석회화건염은 명칭 그대로 어깨에 석회물질이 생기게되면서 통증을 나타나며


환자에게 큰 불편함을 주는 어깨 질환입니다.


어깨 석회화건염은 어깨의 인대가 탄력을 잃게 되면서 칼슘 성분의 석회질이


힘줄 안쪽으로 쌓이면서 통증으로 이어지는 질환입니다.


염증성 변화나 퇴행성 변화로 주로 발병하게 되며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게 됩니다.




 




급성은 20~40대에 석회가 형성되며 분해될 때 통증이 나타나게되고


만성은 50~60대에 석회물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통증을 나타내고 분류하게 됩니다.


증상에 병변이 진행되는 시기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형성기, 흡수기 석회화 후기로 나뉘며


석회 침착물의 형성기에는 비교적 증상이 경미한 정도이고,


흡수기에는 혈관 증식과 세포의 삼출로 인대 내에 압력을 증가하여


일상생활의 큰 불편함을 줄 정도로 통증이 동반합니다.




 




마지막으로 석회화 후기에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과 통증으로 인한 불면증상까지도 초래할 수 있어


가급적이면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증상이 나타날 때 어깨를 스치기만해도 뼈가 부러지는 듯한 느낌과


흡사한 통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증으로 인해 팔을 옆으로 


들어올리기 힘들고 어깨가 시린 느낌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게되는데요


잠복해있다가 발병하는 경우에 특히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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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허리디스크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통증/허리디스크/퇴행성/척추관협착증





 



퇴행성 허리디스크는 추간판에 반복적인 압력으로 추간판을 구성하는 섬유테에 

균열이 생기고 수핵의 양이 감소하는 등 척추의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섬유조직인

디스크와 척추 뼈의 노화현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증상은 추간판 탈출증(허리드스크)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납

니다. 허리, 엉치 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같은 퇴행성

디스크라도 신경이 눌리는 위치에 따라 통증 부위가 달라집니다.




 



퇴행성 허리디스크는 오랜 시간 한 자세로 있을경우, 허리를 앞으로 굽힐때, 오래서

있을 경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무거운 것을 들 때 등 부하를 줄 수 있는 행위에서

퇴행성 디스크의 증상이 악화되며 흉추부나 복부, 옆구리, 사타구니, 생식기, 허벅지,

무릎, 발가락 등에도 방사될 수 있습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원인은 척추의 노화입니

다. 이척추뼈의 노화는 반드시 나이가 들어야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며 노화 속도가 빨라지는

병리적 노화 때문인 경우도 있습니다.


추간판에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키는 원인들은 외상, 관절염, 골다공증, 비만, 운동부족,

당뇨, 흡연, 척추의 과사용, 척추수술, 자가면역 지로한, 유전, 잘못된 생활습관, 식생활,

환경적 요인 등이 있으며 우리 몸의 각종 호르몬 및 내분비 체액이 부족 할 경우 척추 뼈

주변 근육이나 인대를 약화 시키게 되어 척추뼈의 노화가 가속화 됩니다



 





퇴행성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은 보통 노화된 디스크가 신경근을 눌러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노화된 디스크 주변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에 따라 탄력성을 잃고 압력에 잘 견뎌내지 못하는 신경에 약물을 주사, 신경 및

주위 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가라않게 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2차적인 변화를 차단해 

주는 X-선 투시하 신경치료요법을 통해 근복적인 치료를 구현합니다.

또한 인대강화 주사요법으로 디스크 발생의 근본원인인 노화된 척추 주변 근육과 인대의 

기능을 강화, 회복시켜 주고 척추 관절을 부드럽게 만들어 허리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 주는

등 운동능력이 개선되는데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퇴행성 허리 디스크의 예방은 오래 앉아 있는 자세는 피하도록 합니다. 보통 50분 정도 앉아

있게 되면 추간판 내부에 영양공급이 잘 되지 않아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중간 중간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허리의 긴장을 덜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가벼운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으로 허리 유연성을 유지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은 뼈와 인대, 근육의 긴장을 와화하고 근력을 키우며 몸의 기운을

순환시켜 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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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족저 근막염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무릎통증 치료 -

 

발의 해부학적 특성

<사랑모아통증의학과>

 

 

 

  

발은 14개의 족근골(tarsalbones : 발목뼈)와

10개의 중족골(metarsals : 발허리뼈),

그리고 28개의 지골(phalsnges : 발가락뼈)이 합쳐진

총 56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 뿐만 아니라

신경, 혈관 등이 복잡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

복잡하고 정교한 인체의 기관이다.

 

한쪽 발을 보았을 때 7개의 족근골 중에서 가장 큰 거골(talus)과

중골(calcaneus)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데,

체중은 경골로부터 거골과 중골로 이동된다.

 

골의 앞쪽에 잇는 것이 주상골(navicularbone)

그 앞의 3개의 뼈가 설상골(cuneiform)

그리고 외측 설상골의 바깥쪽에 있는 것이 입방골(cuboid)이다.

 

발허리부분에 중족골(metatarsals)이 있으며,

제 1중족골의 머리 부분 아래에 2개의 종자골(sesamoid)은

관절을 형성하지는 않지만

엄지 발가락 근육의 도르래 작용을 한다.

 

발가락은 손가락과 마찬가지로

각기 3개의 지골로 이루어져 있다.

 

족근골과 중족골을 전족부로 입방골,

주상골 및 설상골을 중족부로

거골과 종골을 후족부라고 기능적 단위로 분류한다.

 

이 구성요소 중에서 발과 관련된 운동,

충격흡수와 이동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은

발의 관절들 발목관절(ankle joint)

거골화관절(subtalar joint)과 족궁(arch)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발목관절은 경골(tibia)과 비골(fibula)의 미시부와 경골(talus)사이에 있으며

배측굴곡(dorsiflexion)과 저측굴곡(plantarflexion)을

일으키는 경첩(hinge)과 같은 역할을 한다.

 

거골화관절은 거골과 종골 사이에 위치하며,

거골을 중심으로 한 종골의 내번(inversion)과 외번(eversion)의

움직임을 흡수한다.

 

그리고 내측 족궁은 보통 발을 옆에서 보면

발바닥 후족부인 종골과 발가락 뿌리에 해당하는

종족부 사이에 위치하며,

보행시 쿠션과 같은 역할을 통해 충격을 흡수한다.

 

 

 

 

 

 

 

 

 

 

발을 크게 후족(rearfoot), 중족(midfoot), 전족(forefoot)으로 나누어진다.

후족은 하지로 토크 또는 힘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하지 즉 경골의 수평면에서의 회전은 발에서의 시상면(sagittal plane),

수평면(transverse plane), 관상면(frontal plane)에서의

동작으로 전달 되어진다.

 

한쪽 발에는 19개의 근육과 힘줄(건)이 있는데

그 중 18개는 발바닥에 있다.

또 13개의 하지의 힘줄들이 연장되어 발의 각각의 부분과 붙어 있어

모두 3개의 근육과 힘줄이 발에 연결되어 있다.

 

특히 발꿈치 아래에 있는 아킬레스힘줄은

우리 몸 안에 가장 크고 가장 힘이 센 힘줄이다.

다리의 큰 장딴지 근육의 끝이 가늘어져

아킬레스힘줄이 되어 발 뒤꿈치의 뒷 부분에 부착된다.

이 힘줄은 인간의 이동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발에는 발이 받는 긴장과 비틀림을 견디게 해주는 107개의 인대가 있다.

이러한 인대들은 발의 관절을 결합시키는 강력한 띠 모양이며,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이 모양과 기능을 유지시킨다.

 

주된 기능은 관절이 움직일 때

관절들이 지나치게 늘어나지 않는 정도에서

충분히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으 결합시키는 것이다.

 

 

 

발로 알아보는 건강지수

 

 

신체의 건강 상태를 대변해주는 발

발은 걸을때마다 심장으로 혈액을 올려주는 펌프역할을 한다.

그래서 발에 문제가 생기면 몸에 이상이 찾아오고,

반대로 몸이 안 좋아지면 발에 변화가 생긴다.

 

나의 건강지수는 어떤지 발의 상태를 통해서 간단히 체크해보자.

 

1.눈감고 한 발로서기

 

눈을 감은 상태에서 한발을 들고 서보자.

미국 ULCA의 로이월포드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20세 이하의 사람은 무한대로 서 있을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10초 정도 서 있으면 신체나이는 50세 정도이고,

25초 서 있는다면 30세 정도의 신체나이로 볼 수 있다고 한다.

 

2. 계단오르기

 

건강한사람이라면 3,4층 정도의 높이는 쉬지 않고 오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층이나 3층부터 숨이 가쁘거나 발이 무거워지면

심한 운동부족으로 기가 빠져 있는 상태이다.

특히 지하철역에서 발차 벨이 울려서 승강장 입구에서

뒤에서 차에 탔을 때

숨이 턱까지 차오르면 호흡기나 순환기 기능이 저하됐다고 봐도 좋다.

 

3. 발바닥 간지르기

 

발을 마사지 하거나 살짝 간지러움을 태웠을 때

충분히 느낌이 오면 상태가 아주 양호한 편이다.

반대로 아무런 느낌이 없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거.

또 실컷 주무르고 나서야 시원해진다면 건강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다고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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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대구 어깨통증 , 질환​

 

 

 


 

어깨 관절은 신체를 이루고 있는 수 많은 관절들 중에서도 무릎 관절에 못지 않을 정도로

움직임이 많은 관절입니다. 따라서 어깨 관절 주위에는 근육과 연골, 인대 등과 같은 다양한

구조물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어깨 관절에는 굉장히 다양한 질환이

발생하기도 하며 그 질환을 판정하기가 다소 어렵습니다. 그 중 오십견이라는 질환은 과거 50대

전후로 많이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30, 40대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본래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이라는 질환을 말합니다. 단순히 50세에 해당하는

분들의 어깨 질환을 뜻하는 모호한 용어이기 때문에 어깨 질환을 진단하는 용어로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도 아직 오십견을 어떠한 이름으로 부를지에 대한

 진단명논란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직 까지도 이 질환을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경우가많고 또 실제로 그렇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을 뜻하는 이 질환에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생기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50세 전, 후로 이 질환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최근에는 이러한 이름과는 달리 50대 뿐만 아니라 40대, 30대들에게도 오십견의 증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제 오십견은 누구나 주의해야 할 어깨 질환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오십견 증상은 처음에는 어깨 부위에만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범위가

 넓어져 윗 팔, 손목까지 그 통증의부위가 확산 될 수 있으며 특히 휴식을 취하게 

되는 야간에 어깨통증이 더욱 심해져 잠을 이룰 수 없는 경우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십견 예방


오십견을 예방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가운 음식은 줄이고 몸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 사용도 줄여야 할 것입니다. 작은 화면을 보기 위해 몸을 구부리거나 고개를 숙이는 

등 매우 불안정한 자세는 오십견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자칫 이러한 자세가 굳어져 어깨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고개를 들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게 운동은 만병통치약으로 불립니다. 오십견도 예외가 아닌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비롯해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운동기구를 이용해도 좋습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온 몸을 자극하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는데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어깨, 등, 가슴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도 해야하는데요.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은 몸 전체의 혈류를 촉진시키고 관절가동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해도 큰 효과를얻을 수 있으니 추천하고 싶은 운동입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잦을 수록 오십견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어깨가 아프면 모든 일이 귀찮아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하지만 간단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도 

예방할 수 있으니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공원에서 잠깐 걷기나 스트레칭을 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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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너무 아파요 / 잘때 통증 / 다리가 땡긴다

 발등 쥐남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골반주위의 뼈와 관절에 대해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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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어깨 통증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어깨통증은 목으로부터 시작하여 한쪽 또는 양측 어깨로 뻗어나가는 

방사통이 가장 많은데 이건 경추의 병변이 원인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경추의 퇴행성관절염이며 경추 디스크나 후종인대골화증도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어깨관절 자체의 병변으로 많은 것은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유착성 관절낭염으로이것은 어깨관절 주위 조직의 퇴행성 변성이 원인이 

되어발생하며 어깨관절의 통증과 운동장애를 특징으로 하는 일련의 증후군을 

뜻하며 어깨 관절이 수동적 능동적 운동을 할 수 없을 때를 말합니다




 




오십견은 보통 45세에서 60세 사이의 연령층에 호발하고 특히 여자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증의 초기에는 어깨관절 중심으로 나타나지만 점차 범위가 넓어져서 손목까지 확산되며 심해지면
 어깨관절을 움직일 때 뿐만 아니라 휴식 시 특히 야간에 통증이 심하게 계속되기도 합니다

충돌증후군은 극상건 증후군이라고도 부르며 오십견과 함께 중년 이후 연령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팔을 전방으로 들어올릴 때 상완골의 대결절이 견봉의 전면과 오구경봉인대 및
견봉쇄골관절의 하면과마찰을 일으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극막통 증후군은 근육과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의 병소에 기인하는 통증증후군의 일종으로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통증유발점이라 부르는 자극에 민감한 부위가 생기는데 이 통증유발점에서는
과도한 긴장감이 생겨 이 불필요한 긴장이 근막-근육을 싸고 있는 막의 운동력을 저하시킵니다

아울러 근막 주위의 신경, 혈관, 근육 또는 다른 신체 부위의 움직임에 영향을 끼치게 되어
결국은 몸의 활동력을 저하시키며 자세에까지도 영향을 줍니다 주로 목-어깨 부위에 많이 생기며 
근육이 딱딱하게 뭉치고 목이 뻐근하며 뒤통수가 당긴다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이고 특정한 유발부위의 
근골격의 통증이 특징인 질환이고흔히 담에 걸렸다는 것이 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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