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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척추협착증 / 허리디스크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퇴행성디스크의 원인과 예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퇴행성디스크는

중력의 영향을 받는 척추의 충격을 완화 시켜주는 섬유조직인 디스크와

척추뼈에 노화 현상이 일어나 발생하는 질환으로

디스크내의 수분과 단백질이 줄어들어 충격 흡수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디스크가 탄력을 잃어 납작하게 찌끄러져 통증이 발생하며

이미 노화가 진행된 척추의 경우

탄력성을 잃으며 압력을 잘 견뎌  내지 못하며

척추가 흔들흔들하게 된다.

 

또한,

척추뼈가 가시처럼 덧 자란 상태(골극형성)에서 퇴행화 되어

얇아진 디스크와 함께

신경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고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퇴행성디스크는 노화가 주된 원인이므로

다시 되돌리기 어려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퇴행성디스크는 허리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고

허리통증과 함께 골반부위가 시리고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허리를 숙이는 것보다 뒤로 젖히면

퇴행성디스크의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앉아 있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다리도 저리고 당기는 증상이 발생한다.

퇴행성디스크는 장시간 한 자세를 취할 때 통증이 심해지며

가만히 있을 때와 아침에 막 자고 일어났을 때 허리통증이 가장 극심하며

낮에 일상생활을 하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또한,

대체로 척추관협착증이나 추간판탈출증 등

퇴행과 동반되는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더욱 두드러지게 된다.

퇴행성디스크의 원인은

뼈와 노화와 관련해 있으며 장시간 반복적으로 척추 및 근육을 사용하였을 때

디스크의 퇴행은 빨라지게 된다.

 

뼈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으로는

장시간 앉거나 서서 일하는 생활패턴에서는

잘못된 생활습관, 운동부족, 굽히거나 ​들어 올리는 반복적인 작업 등으로 볼 수 있고

​이러한 원인으로 인하여 과도한 스트레스가 척추에 쌓이게 되면

퇴행성디스크를 촉진하여 척추뼈의 주변 근육이나 인대를 약화시키게 되어

퇴행성디스크를 가속화 하게 된다.​

퇴행성디스크는 노화의 진행과정으로 발생하는 것이므로

치료뿐만 아니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을 ​음식으로 완호 시킬 수 있으나

허리디스크에 좋지 않은 음식도 많다.



 

우선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들로는

구기자가 있는데 구기자는 뼈를 튼튼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근육인대도 회복시켜주어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항암 및 항염 효과가 뛰어난 표고버섯도

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

염증을 예방하고 소독하는 효과가 있어

면역기능을 왕성하게 해준다.

또한 표고버섯에는 비타민D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D성분은 칼슘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허리디스크로 인해 약해진 뼈에 도움을 주며

그 외에도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리고 두부는 허리디스크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

보통 두부에는 콩보다는 적은 양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지만

두부의 단백질은 대부분 흡수되므로 더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칼슘이 풍부한 멸치나 꽁치 등 

생선종류나 콩으로 만든 식품이나 우유 등도 허리디스크에 좋다.

이러한 좋은 음식도 많은 반면 피해야할 음식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커피가 있는데

몸에서 칼슘을 배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허리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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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어깨 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어깨의 근골격 구조와 가동 범위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어깨의 근골격 구조

 

견갑골은 단순히 하나의 관절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며

견갑대(shoulder girdle)라 하여 4개의 관절과

16개 정도의 근육으로 이루어진 복합체이고,

견갑대는 상완와관절, 견봉쇄관절,

흉쇄관절, 흉견갑관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상에서는 견관절 질환에 상완와관절을 강조하는 이유는

견관절의 통증과 기능 손상의 주된 부위이기 때문이다.

 

견관절은 견갑골의 관절와와 상완골두가

만드는 전형적인 구상관절(ball and socket joint)로

전신에서 가장 운동영역이 넓은 관절이고,

주된 정적 안전장치로는

관절상완인대, 후방관절낭, 관절순이며,

상방에서 오훼돌기와 견봉에 의해,

또는 그 사이에 걸쳐있는

오훼견봉인대(coracoacromial ligament)가 만드는

아치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관절낭을 보강하는데는

오훼상완인대, 관절상완인대가 부속되어 있으며,

이 밖에 주위 근의 부착거도 그 보강에 관여하고 있다.

견갑골의 관절와는

상완골두 크기의 1/3에 불과하므로

상완관절와의 안정성은

형태학적 특징상 근육, 건, 관절낭에 의지하게 되고,

관절두에 비해 관절강이 얕아서 탈구가 일어나기 쉬우며,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관절강 주변에

섬유연골인 관절순이 보강하고 있다.

 

 

 

 

 

 

 


견관절가동범위

 

견관절의 기능적인 운동은

크게 굴곡, 신전, 외전,

내전, 외회전, 내회전으로 나누며,

견관절의 움직임은

견상완골절, 흉쇄골관절, 견봉쇄골관절, 흉추견갑골관절들이

복잡하게 배열되어 있으며,

자유도는 3도로 굴곡-신전,

외전-내전, 외회전-내회전의 운동을 할 수 있는 관절로 되어 있다.

또한

상완의 다양한 운동과

상지의 무게를 지지하고 조절함으로써 안정을 이룬다.

 

 

 

 


견관절의 굴곡은 180도까지의 큰범위이고,

신전은 45~50도정도의 작은 범위의 운동이 일어난다.

외전이 180도 최대 운동범위를 도달했을 때

팔은 체간의 바로 위에 수직으로 있게 된다.

180도로 외전된 최종위치는

역시 180도 굴곡했을 때와 같은 위치이다.

내전은 체간 때문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굴곡과 함께할 때 내전은 30~45도에 이른다.

장축에 의한 팔의 회전은

어깨의 어느 위치에서도 가능하다.

외회전은 80도까지 가능하지만

드물게 90도까지도 이를 수 있다.

내회전은 90도까지 가능하며,

견관절의 움직임은 견상완관절과 흉쇄골,

견봉쇄골, 흉추견갑골관절 등의

복합적 관절이 동시에 활동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상온골이 30도 올라가면 견갑골의 움직임이 없고,

30~90도 구간에서 견갑골은

상완골이 2도 올릴 때마다 1도의 상방 외회전한다.

90도에서 완전 외전까지 상완골이 1도 올릴 때마다

견갑골은 1도씨 상방 외회전하며,

정상적인 견갑상완윤동이 저해되면

보상운동이 발생하며 상해의 원인이 된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직장인 야간진료 / 관절염 / 무릎통증 / 무릎이 아파요 

 척추 관절 치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

오늘은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C%8B%A0%EB%82%A8%20%EB%8F%99%EA%B8%80%EC%9D%B4



 





정의 : 류마티스 관절염은 다발성 관절염을 특징으로 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초기에는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발생하지만 점차 주위의 연골과 뼈로 염증이 퍼져 관절의 파괴와 변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관절뿐만 아니라

 관절 외 증상으로 빈혈, 건조증후군, 피하 결절, 폐섬유화증, 혈관염, 피부 궤양 등 전신을 침범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원인 : 류마티스 관절염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가면역현상이 주요 기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가면역이란 외부로부터 인체를 지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오히려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유전적 소인,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이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신체적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발병하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폐경 초기에도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데, 

이는 류마티스 관절염이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 단순 관절염과 같은 듯 다른 ' 류마티스 관절염'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일반적인 관절염과 매우 유사해 환자들이 스스로 정확하게 구분하지 모샇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류마티스 관절염은 증상이 발생한 후 심하게 악화 되기까지의 과정이 매우 짧고, 이로 인해 환자들이 적극적인 치료방안을 세우지 않으면 자칫 신체 전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아침에 관절 굳고 뻣뻣해져, 류마티스 관절염의 특징



​상당수의 환자들이 류마티스 관절염과 일반적인 관절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가장 전형적인 특징은 아침에 기상한 후 신체 전반의 관절이 뻣뻣하게 경직돼 움직이기 힘든 '조조강직'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류마티스 관절염은 염증이 관절 곳곳에 침범하면서 관절의 변형을 불러오기도 하며, 오래 방치되는 경우 염증이 신체 내부 장기로 침범​해 각종 내부 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때문에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①



생선과 달걀에 들어있는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으로

 우리 몸의 세포를 보호하고 뼈의 형성을 촉진시켜 뼈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②


 


​사과는 항산화제의 여러 성분이 함유되어 염즘과 같은 질병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염증을 줄여 주고 항산화작용을 도와줍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음식 ③



​가시오가피는 관절의 통증과 염증을 개선시켜주는 효능이 있다고 전해져 있습니다.

 섭취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예방하는 것과 함께 체계적인 방법으로 함께 병행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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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이란?

무릎 관절염/손목 관절염/발목 관절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무릎 관절염



1.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관절염은 노화가 주로 원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 유연성이 떨어지고 연골이 마모되면서

마찰이 생겨 인대가 손상되고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며, 주로 중년, 노년층에게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무리한 스포츠운동,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 운전자, 학생, 주부 등 젊은 층에서도 빠르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2.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항체가 자신의 관절 연골을 파괴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즉, 염증세포가

무릎관절을 이루는 조직을 악화시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30-50대에게 많이 발생하며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에는 일상 생활에 장애를 겪을 수 있습니다. 




 


무릎관절염의 증상


1. 흔히 아침에 기상하여 처음 움직이기 시작할 때 일시적으로 

관절이 뻣뻣한 것을 느껴지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2. 병이 진행되면서 관절 운동 시에 통증과 함게 운동장애가 발생하며,

관절이 붓고, 누르면 통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3. 매우 심한 경우에는 무릎관절 등이 충분히 펴지거나 구부러지지 않습니다. 

통증의 정도는 날시가 춥거나 습한 경우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손목 관절염


손목관절염은 잦은 손목 사용 및 퇴행성변화에 의해 손목관절에 염증이 생기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평소 육아와 집안일을 통해 쉴틈없이 일하다보면

손목에 통증을 유발하는 '손목 관절염' 증상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손목에 관절염이 발생하는 경우 손목을 움질일대 통증이 발생하는것은 물론이고

손목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고 손가락을 움직이기 힘들어집니다. 또한,

자고 일어나면 유독 손목이 아프거나 젓가락질과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이 점차 

힘들어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손목관절염의 증상


1. 평소와 다르게 손가락이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2. 가만히 있어도 손이 저립니다.

3. 손을 움직일 때 손목에 통증이 있어 움직이기 힘듭니다.

4. 손에 힘이 줄었습니다.

5. 젓가락질 같은 섬세한 작업을 하지 못합니다.

6. 아침에 일어나면 유난히 손목이 아픕니다.




 



발목 관절염


발목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손상이나 퇴행성변화로 관절연골의 손실로 이차적인

변화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발목관절염은 관절연골이 손상되면서 연골이 닳아 없어지고 그 밑에 있는 뼈도 손상되어

기형적으로 뼈가 재생되면서 여러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교통사고나 외상, 비만, 고령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발목관절염의 증상


발목이 붓고 통증이 발생하며 오래 걷기가 힘듭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아프고 날씨가 흐리면 더욱 통증이 심해집니다.

발목에 항상 통증이 있고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무릎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치료 -


슬관절의 운동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슬관절


슬관절은 쭈그려 앉기나 일어서기와 같이

닫힌 사슬운동을 할 때 가장 큰 역할을 하는 하지 관절이며,

크게 슬개대퇴관절과 경퇴관절, 그리고 근위 경비관절로 구성된다.


그리고 체중부하를 가장 많이 받는 관절이기 때문에

반월판이라는 독특한 형태의 구조물도 존재한다.

반월판은 경골의 관절면 위에 안착되어 있으며,

외측 반월판은 원형에 가깝고, 내측 반월판은 "C"자형에 가깝다.


경퇴관절을 이루는 경골근위단의 모양은

낙타 등처럼 생긴 두개의 융기가 중앙에 존재하고

그 양측에는 원형의 경골과가 있다.

 

내측 관절면은 오목한 형태로 되어 있으나,

외측 관절면은 약간 볼록한 형태로 되어 있어, 대퇴가 경골 위에서 움직일 때

다른 형태의 관절내운동이 발생하게 된다.


슬관절의 주된 움직임은 굴곡/신전이지만,

매우 작은 범위의 내전/외전 그리고 회전도 일어난다.


경퇴관절을 이루는 대퇴골 원위단의 모양은

내측 관절면에 비해 외측 관절면의 곡률반경이 크기 때문에

닫힌 사슬상태에서 신전할 때 내측으로 회전하게 되고

굴곡할 때 외측으로 회전하게 된다.


슬관절이 굴곡할 때 외측 관절면에서는 약 25도의 순수한 구르기 동작이 일어나지만,

내측 관절면에서는 약 15도의 순수한 구르기만 일어난다.

만약 이런 형태의 운동이 일어나지 않으면,

탈구되거나 관절면이 손상될 수 있다.


슬관절에는 많은 인대들이 존재하여 슬관절을 안정화시키지만,

그 중 측부인대와 전후십자인대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


경골이 내회전할 때는

양측 측부인대가 느슨해지고, 십자인대들이 타이트해진다.

반대로 경골이 외회전할 때는

십자인대들이 느슨해지고 측부인대들이 타이트해진다.



 

 


슬관절 굴곡운동


반건양근, 반막양근, 대퇴이두근, 박근 및 봉공근 등에 의해 수행된다.

대퇴이두근의 장두는 무릎을 반쯤 굴곡시킬 때까지만 굴근으로 작용하고

더 이상 굴곡은 오히려 이 근이 이완된다고 한다.


이들 근 이외에도 하퇴의 장단지에 위치하면서

슬관절을 가로지르고 있는 근들도 슬관절 굴곡 운동에 참여한다.


여기에는 비복근, 족저근 및 슬와근 등이 있다.

비복근은 발목관절에서 일차적으로 발을 발바닥쪽으로 굴곡시키나

하퇴가 체중을 지지할 때는 무릎의 신전운동을 보조한다.


그러나 체중을 지지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슬관절 굴곡운동을 도와준다.

슬와근은 약한 굴근이고 굴곡운동의 초기 단계에는 수축하지만,

이 근의 주작용은 슬관절의 회전운동이다.

슬와근은 또한 경골상에서 대퇴골이 전방으로 움직이는 것을 저지하므로

슬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슬관절의 신전


슬관절의 신전운동은 주작용근은 대퇴사두근이다.

대퇴사두근을 구성하는 4근두는 슬개골에 정지한 후 슬개인대가 되어

경골조면에 가기 때문에 사실상의 정지부는 경골조면이다.

대퇴사두근의 4근두는 대퇴신경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이 신경이 손상되면 체중 지지를 위한 슬관절 신전운동이 현저히 저해된다.


그러나 편평한 지면에서 천천히 보행하는 데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데,

하지를 앞쪽으로 내보내는 운동이 그리 크지 않아 슬관절을 굴곡시키지 않아도 될 경우는

다른 근들의 작용으로도 신전상태의 슬관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관여한느 다른 근들은 얼핏 보기네은

슬관절을 신전시키는데 별 관련이 없는 것 같아 보이나,

하지의 체중지지 중 발을 고정시키고 슬관절을 굴곡시키려면

고관절 굴곡운동과 발목관절의 배굴운동이 꼭 동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체중지지의 하지를 신전시킨 상태에서 대둔근은 하퇴를 신전시키거나

신전시킨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비복근과 가자미근도 발을 족저 방향으로 굴곡시켜

발목관절의 배굴을 저지해주므로 슬관절 신전운동을 도와준다.



슬관절의 회전


슬관절의 회전운동으로는 내회전과 외회전운동이 있다.

슬관절의 회전운동에 관여하는 근들은 대부분 슬관절 굴근들과 동일하다.


슬관절의 내회전근으로는 봉공근, 박근, 반건양근, 및 반막양근 등이 있으며,

이들 근들은 모두 슬관절의 내측을 지나 경골에 정지하기 때문에

하퇴의 내회전 작용을 수행한다.


슬와근은 슬관절 후면 내측을 지나 내려가기 때문에 이 또한 내회전근이다.

반면, 대퇴이두근은 슬관절외측을 하행하여 비골에 정지하기 때문에

하퇴의 유일한 외회전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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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오십견 /  대구 어깨통증 / 어깨결림 / 팔이 안올라가요 / 대구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오십견은 무엇일까?

 

 

 


오십견이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둘러싼 관절막이 퇴행성 변화를 이르키면서

염증을 유발시키는 질환이다.

즉,

관절주머니 아래 부분이 닳으며 붙어 없어지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되고, 억지로 운동을 하는 경우

심한 통증을 나타내며 특히,

밤에 더욱 심해서 수면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원인

 


오십견은 어깨 부위의 노화나 부상 또는 원인 모르는 가벼운

견비통에서 시작해 서서히 통증의 강도가 심해지면서 운동의 제한을

유발하는 경우를 일컬어 부르는 말로,

발병 연령은 40대 이상으로 다양하며 특히, 50대에 잘 발생한다고 하여

'오십견' 이라 불려진다.

발병원인은 불분명하지만 주로 노화에 따른 어깨 관절 주위의

인대나 관절낭 등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발생되고,

그 밖에 어깨 근육통이나 수술 등으로 인해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도 발생된다.

 

 

 

 


 


어깨 관절의 구조적 특징

 


견관절은 견갑골의 관절강과 상완골두가 만나서 이루는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운동범위가 넓다,

관정강은 상완골두에 비해 작아서 다른 관절에 비해 빠지기 쉬운

관절이기 때문에 관절 주위에는 많은 근육과 인대가 복잡하게 관절을

보호하고 있다.

 

 

 

 


오십견은 크게 2가지로 구분하는데, 특별한병변이 없이 일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유착성 관절낭염 또는 특발성 동결견이라 하며, 다른 병변으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를 이차성 동결견이라한다.

 

 


이차성으로는 오는 동결견으로는 첮빼, 내인성 즉, 관절주위를 싸고 있는 근육의

퇴행성 파열 또는 이러한 근육 주위의 석회화현상, 이두박근염, 골성관절염 등을

들 수 있으며 둘째, 와인성으로 경추 디스크 또는 심근 경생증 등 심장질환을 들 수

있고 셋째, 전신성으로 당뇨병, 갑상선질환 또는 결핵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 심한 어깨 관절 타발이나 외상 또는 골절 등으로 인해 장기간의 고정을

하거나 수술적 가료 후 합별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증상

 


초기에는 어깨  움직임은 이상이 없고, 단지 통증만 있다가 차차 어깨의 움직임에

제한이 있어 일상생황, 특히 옷을 입고 벗기가 어려워지고 길을 걷다가 팔을

부딪치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더 진행되면 야간에 통증이 심해져 통증이 있는 쪽으로 돌아 눕지 못하는 등 수면

장애까지 초래하게 된다.

이러한 통증으로 인해 어깨 주변 근육능 과도한 긴장을 하게 되며, 동시에 근육이

뭉치는 현상이 와서 통증은 더욱 심해지고

이 때문에 관절은 더욱 움직이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통증이 심해직 수록 목과 손가락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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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증후군(일자목)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일자목은 왜 발생할까요?




​일자목이란 목이 일자로 굽어지는 증상을 가리키는 질환입니다.


정상적인 목의 형태는 C자형으로 곡선을 갖추어 머리의 하중과 걸음이나 축격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흡수 분산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잘못된 자세와 습관으로 취함으로써 목의 형태가


C자형이 아닌 일자로 굳어지고 목이 앞으로 빠지게 되면서 구부정한 자세를


오랜시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등과 허리, 어깨가 굽는 현상까지 생기게 됩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자세는 우리 생활에서 주요하게 자리잡았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이 올바른 자세보다는 잘못된 자세로 앉아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습관은 관절의 변형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요

특히 일자목 증상은 어깨에 뻐근한 정도로 생활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교정받지 않고 냅둘 경우에는

디스크 및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일자목이 위험한 이유는 ?


일자목이 되면 단지 목덜미가 뻣뻣해지는 것 외에도, 두통과 만성피로, 어깨와 등에 통증,

팔의 마비, 턱 장애, 시력 장애 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일자목 증후군 예방 수칙은?


일자목 증후군의 디스크로 발전하기 전까지는 그래도 간단한 교정 치료만으로도 완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방치할 경우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잇고 언제나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갖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1. 수시로 목과 어깨 스트레칭


한 자세로 오래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어쩔 수 없이 들여다 봐야 한다면, 수시로 목과 어깨를 스트레칭해

목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턱에 힘을 빼고 좌우로 돌리거나, 머리에 손을 대고

지그시 고개를 당기거나 어깨를 수시로 돌려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도음이 된답니다.


2. 바른 수면 자세, 베개 고르기


자는 자세도 목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가장 좋지 않은 수면 자세는 엎으려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높은 베게는 경추를 변형시키는 원인이 되고, 어깨와 두통의 통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바른 자세 유지하기


정상적인 몸의 형태는 귀와 어깨라인의 일직선상에 위치는것이랍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모니터를

들여다보면 고개를 앞으로 뺀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요, 따라서 컴퓨터를 하는 경우 모니터를 눈보다 10~15도 정도

아래로 볼 수 있도록 맞추고 턱을 당깁니다. 또, 등 허리를 편 상태에서 양쪽 어깨가 수평인 상태를 유지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일자목 자가진단 방법

1. 귀에서 내린 수직선이 어깨 관절보다 앞 쪽에 위치합니다.

2. ​뒷목이 자주 경직되서 불편합니다.

3. 혈압이 높습니다.

4. 자주, 오랫동안 피곤합니다.

5. 목과 어깨, 팔, 손에 통증이 있습니다.

6. 목이나 어깨를 돌릴 때 소리가 납니다.

7. 물건을 쥐거나 할 때 악력이 약해지거나 손가락 감각이 이상합니다.


3개 이상 해당하시면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무릎통증 / 대구 무릎 아플때 / 대구 무릎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퇴행성 관절염은 뼈와 뼈의 사이에 있는 연골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마모되어 발생하는 것을 말해요

원래 연골은 경고하고 탄력성을 가지고 있는데 노화가 주원인으로 

연골이 마모되면서 뼈와 뼈가 맞닿게 되며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심하게 발생하게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과체중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무리한 힘의 가중의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기가 쉽고 관절 부위의 외상 등을 원인과 관절 부위의 외상 등을 원인으로 발생하기도 한다고 해요

퇴행성 관절염은 전 인구의 10~ 15%가 않고 있다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나타내는 증상으로 우선 통증이 발생하며 아침에 일어날 때 뻣뻣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5~ 10분 정도가 지나면 그 증상이 없어진대요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되면 처음에는 가벼운 통증을 호소하거나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더 지나서 관절에 많은
손상이 가게 되면 슬슬 움직이는 것부터 시작해서 심한 경우 움직이지 않아도 통증이 유발되요




 






걷는 것조차 쉬게 되면 통증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이기도 한다고 해요 특별한 기질적 원인 없이 
나이 성별 유전적 요소 비만 특정 관절 부위 등의 요인에 따라 발생되어 일차성 또는 특발성
 관절염과 관절 연골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외상 질병 및 기형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이차성 또는 속발성 관절염으로 분류할 수 있어요




 






이 질환의 원인으로는 나이 성별 유전적 요소 비만 특정 관절 부위 관절 모양
호르몬 등의 요소들이 작용할 수 있는데 그중에 나이가 가장 많은 요소를
차지하고 그 외에 관절염에서 악화가 진행되어 퇴행성 관절염으로 번지는
경우 반복적인 충격 심한 충격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요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 이외에 발병 부위별로 약간의 발병 원인의 차이가 있는데
척추는 잘못된 습관의 자세 생활습관이 원인이고
발목은 계속되는 인대의 손상 발목의 접질림이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이런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이 증가하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평소 관절에 무리 없는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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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허리 척추관 협착증

허리디스크/허리통증/척추관협착증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협착증은 허리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퇴행되고 약해져 나타나는 질환으로 

허리통증에 다리가 저리고 쑤신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특히, 주로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께 쉽게 발병하는데, 나이가 들어 자연스럽게 

몸이 아픈 것으로 치부하고 조기에 치료를 받지 않아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과 허리디스크와 구분


척추관협착증



1. 첫 걸음부터 다리가 아픕니다.​

2 .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합니다.

3. 누웠다 일어나기 힘들지만 일단 움직이면 허리가 조금씩 부드러워집니다.

4. 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둔해집니다.

5. 쪼그리고 앉는 것이 편합니다.

6. 다리 양쪽으로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7. 밤에 잘 때 다리부위에 쥐가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허리디스크


1. 허리를 앞으로 굽힐때 통증이 심해집니다.

2. 누우면 통증이 감소하고 움직이면 아픕니다.

3. 허리에서 다리로 당기고 아픕니다.


보시는 것처럼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는

별다른 통증이 없지만 뒤로 젖히면 통증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허리를 굽히고 다니시는 모습, 익숙합니다.

그게 바로 퇴행성 축추관협착증 때문입니다.

반대로 허리디스크증상은 허리를 앞으로 굽히면 통증이 심하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조금 잡아듭니다.



 



이것만 확실하게 아셔도 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증상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이 눌리면 다리가 저리고 당기면서 감각이 둔해집니다. 

그래서 허리협착증을 앓고 있으면 가장 많이 겪게 되는 현상이 심각한 보행장애입니다. 

증상이 심할수록 1분, 10m도 걷기 힘들어하고, 저녁에는 종아리가 터질 듯이 아파 숙면장애까지 유발합니다.


그래서 허리협착증을 앓고 계신 분들은 통증이 너무 심해 고통스럽기 때문에

하루 빨리 치료를 해서 이 통증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척추관협착증 예방법



척추관 협착증의 특징에는 허리를 펼 때 나타나는 통증이 있습니다.

또 보행시 상대적으로 허리보다 다리에서 나타나는 통증이 더 큽니다.

통증 때문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면 통증이 줄어드는 것 같지만

다시 걷게 되면 또 통증이 시작됩니다.



척추관협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강한 척추를 꾸준히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 규칙적 운동이 기본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허리 근력이 키워져야 척추에 집중될 수 있는 부담을 줄어 줄 수 있습니다.






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