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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구조와 기능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척추는 모든 33개의 추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경추 7개, 흉추 12개, 요추 5개, 천추 5개, 미추 4개로 구성되며 추체사이에는 

섬유연골성 추간판으로 이루어져 있고, 두개골부터 골반골까지 강한 인대와 근육으로 강화되어 신체를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각각의 척추의 역할을 알아보면, 7개의 경추는 머리를 지탱하고 움직임에 관여한다.

12개의 흉추는 갈비뼈에 연결되고 지지되며, 5개의 요추는 척추에서 가장 빈번한 

통증을 느끼는 부위인데 이는 신체의 압력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추 4번과 5번 사이가 가장 많은 통증을  나타내는 곳이다.


5개의 천추와 4개의 미추는 어른이 되면서 1개로 융합하게 되어 천골과 미골을 형성하고 추체는 26개가 된다.

이러한 추체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커지게 되며, 이는 지탱하는 하중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부하도 커지기 때문이다.


 

 


요추는 1개의 추체와 2개의 추궁판으로 뒷부분에서 극돌기 및 2개의 횡돌기 및 상하 관절 돌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체간의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추간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추간판은 수핵, 섬유륜과 연골 단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후에 강한 종인대에 의하여 각각 보강되어 있으며,

성장과 발육이 완료되는 20-25세 이후부터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는데,

 탄성이 감소되고 점성 탄력체의 기능을 상실하면서 기능적 능력의 감소를 보이게 된다.

 


 

                                                                                    -출처 : 네이버 건강백과


수핵은 교원질성 물질로써 추간판 횡단면적의 약 50-60퍼를 차지하고 있으며

운동 시 충격을 흡수하여 척추에 가해지는 힘을 균등히 배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수핵은 전체 수핵 무게의 약 69-88퍼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섬유륜은 수핵과 마찬가지로 충격 흡수작용과 척추 안정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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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건초염 /드퀘르벵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손목의 근육과 뼈를 연결하는 내외측 중간 여러 부위의 힘줄을 둘러 싸고 있는 얇은 막을 건초라 하는데

이 건초에 발생한 염증을 드퀘르벵 (손목건초염)이라고 한다.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일 때 마다 힘줄은

힘줄을 싸고 있는 건초를 통과하면서 지속적인 마찰이 일어나는데 이는 힘줄의 손상과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 염증이 장기간 이어지게 될 경우 힘줄과 건초에 부종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또한 반복적인 자극이나 관절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해당 관절을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손목건초염은 산모나 젊은 여성, 손목관절 사용이 잦은 아기를 키우는 

주부들에게서 흔히 호발하는 특징이 있으며 사무직 종사자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주 원인으로는 빨래 등 엄지를 이용하여 물건을 짜는 동작, 주로 반복되는 같은 동작,

손목을 비트는 동작 등 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관절이 약해진 상태에서 손에 무리하게

 힘이 가해지며 발생한다.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손목건초염을 간단하게 자가 진단하는 방법으로는 엄지손가락을 나머지 손가락으로 감싼 후 아래로

 손목을 꺾는 핀켈스타인 검사가 있다. 이때 심한 통증이 있으면 손목건초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손목 건초염의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본원에서는 프롤로요법과 아피톡신을 통하여 치료하고 있다.

프롤로요법의 경우 염증 또느 찢어지거나 늫어난 인대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이완된 인대와 힘줄에

프롤로 용액을 주사하여 손상된 인대 및 힘줄을 정상 강도로 복원시켜 근복적인 치유를 돕는 치료법이다.


아피톡신은 꿀벌에서 얻은 천연봉독을 추출 정제하여 만든 치료제로 일반 소염제에 비해 100배나 

강력한 항염증 작용이 있고 신경세포 내의 신경전달 과정을 차단함으로 진통작용도 뛰어난 치료법으로

신체의 면역시스템에서도 작용하므로 관절 질환의 치료 및 만성 통증 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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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의 종류 

주사치료/스트레칭/물리치료/약물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 통증의 종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급성 방사통, 신경성 파행, 신경병증, 중추성 신경병증성 통증이다.


급성 방사통


급성 방사통은 디스크 탈출에 의해 발생되나 신경근 압박과 관계는 

보기와 달리 단순하지 않다.

추간판은 염증성 신경활성 물질의 저장소 이다.

이 물질등의 생성은 추간판이 탈출 되었을 때 증가 될 수 있다. 


수술 박은 디스크의 50%를 약간 넘는 수에서 주로 대식세포로 구성된 

염증성침윤물 같은 것이 발견된다. 나머지 환자에서는 이러한 염증이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두 공존하는 원인이 예상되는데 수술결과는 흥미롭게도 

염증 유형이 더 결과가 좋다.

감각저하와 하지직거상 검사 감소가 비 염증군에서

더욱 흔하나 불행이도 이들 두 군을 규명해주는 지침은 없다.

탈출 퇸 디스크는 재흡수에 의해 사라 질 수 있다.

이는 아마도 염증부위의 대식세포들에 의해 분비되는

cytokines에 의해 조직이 붕괴 됨에 따라 일어날 것이다.



 


신경성 파행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척추의 협착이며 대개 협착증은 두 부위를 포함한다.

한 부위의 협착은 파행 증상을 설명하지 못 하는데 예를 들어

큰 중심성 탈출이나 종양에 의한 완전차단은 파행을 야기하지 않는다.

 

다층 협착증의 원인

1. 퇴행성 질환의 원인: 퇴행성 척추전이증을 포함하며 

양측성 증상을 갖는 환자의 50%에서 발견된다.

2. 좁은 척추관

3. 척추전만증

신경성 파행의 두 가지 유형 그 증상

제1유형: 마미 장애에 의한 통증

서혜부, 족부의 작열감, 잔뇨감, 변비의 감

제2유형: 대개 피부분절을 따라 분포하는 하지통.

만약 이유형이 대부분이면 신경근 파행이라는 말을 또한 사용할 수 있다.

​통증은 특징적으로 휴식 시에는 없으나 약간의 

잔류 요통이 있을 수는 없다.

통증의 시작은 일정 거리를 걸은 후 생기는데 증상이 

매우 심해 다시 걷기 시작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결과적인 행동 양상을 'window shopping'이라 한다.

휴식 시즌: 통증이 없으므로 견딜 만은 하나 활동이 상당히 제한된다.

신경학적 검사는 운동 직후에 검사하지 않는 한 대개 특별한 것이 없다.

하지 직거상 검사도 정상이다.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신경기능이 

손실되며 수술적 감압이 필요할 수 있으나 흔한 일은 아니다.


 



신경성 파행의 원인은 보행 중 마미 혹은 관련된 

신경근에 혈류 공급의 기능적 부전이다.

한편 협착증은 정맥 배출이 심히 알화 도지는 않으나 

두 층인 경우 심각하다.

척수경 검사를 통해 파행이 있는 환자에서 마미의 정맥 울혈을 확인했다.

운동 중에는 동맥이 확장되어 울혈이 심각해지며 결국 

혈류와 산소 공급이 감소된다.

자주 죽상 혹은 다른 혈관질환이 기여 요소가 될 수 있다.


신경병증

신경병증은 완전히 다른 상황이다. 신경병증의 손실이 있다.

원인은 혈액 공급의 부족 때문이 아니라 장기간의 신경압박 때문이다.

압박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는


1) 추간판 탈출 중등도의 증상이다.

2) 축면 협착증

3) 상관절돌기의 비후로 인한 측면 신경공 출구에서의 압박

4) 이 상황은 수술 후 지속적 재발성 통증을 보이는 경우에도

종종 보이는데

아마도 흉터 형성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신체검사상 신경기능 손상의 정도에 따라 피부 분절에

감각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운동의 기능의 손실이 흔하며 직거상 검사는 대개 정상이다.

전기생기하적 검사가 유용하나 유일한 진단 수단은 아니다.

신경병증 신경은 항상 통증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이 사항은 통증이 없는 부위에서 전기생리학적 검사로 우연히 발견된다.

만약 이것이 통증이 있으면 통증은 대개 저린 느낌으로부터 감각과민에 이르는 다양한 감각의 질을 갖는 실제적인 신경병증성 양상이다.

중추성 민감하는 아마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마미증후군후의 통증


마미증후군으로 인한 수술이 진행되었고 신경기능의 잔류손실을 갖는

환자들은 특별한 분류의 신경병증성 척추 통증을 구성한다.

이는 증상이 시작된 후 수술이 48시간 이상 지연된 경우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수술 직후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종류의 통증은 완전히 중추화 되어 있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고주파 치료나 척수자극술에도 절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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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무릎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슬관절 인대 손상의 형태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전십자인대 손상(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그 기능에 따라 전내부와 내측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때 슬관절 신전위에서 양자가 다같이 긴장하나,

굴곡하면 전내측부는 그대로 긴장하나

후외측부는 이완한다.

주로 경골에 대해 대퇴골이 굴곡, 외전 및 내회전되거나

슬관절의 과신전때에 흔히 대퇴부착부가 단열되거나

인대자체 또는 경골부착부가 손상되기도 한다.


하퇴가 앞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무릎을 폈을 때

하퇴가 외전하는 동작을 유도한다.

체조, 농구, 배구, 허들, 승마 등의 종목에 있어서

착지, 급격한 정지, 방향전환 등의 동작을 할 때

간접력으로 인하여 인대가 끊어진다.

끊어지는 순간 삐꺾하고 무릎이 떨어져 나가는 것과 같은 감각이 있으며

뚝하는 소리가 날 때도 있다.


스포츠 손상에서는 전십자인대만 단열될 수가 있는데

그것은 급히 멈추었다가 방향전환을 하는 동작과 같은

급격한 감속운동을 할 때 일어난다.

사람이 전진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멈추게 되면

대퇴사두근이 하퇴를 감속시킴과 동시에

대퇴골에 대한 경골을 전방으로 당기게 된다.

이러한 염력이 전십자 인대를 단열시킨다.

돌연히 멈추게 됨에 따라

운동선수는 움직이던 방향에서 갑자기 급회전을 하게 된다.

이 동작은 무릎에 대한 전방염력과

회전 스트레스를 가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 회전 스트레스는 급회전의 방향을 따르게 된다.

점프 후에 무릎을 약간 구부리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도 감속에 의한 염력이 일어나게 된다.








후방십자인대 손상(Pos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과거에는 후십자인대가 별로 중요한 기능을 담당치 않으며,

내외측 인대 및 전방 십자인대의 보조적인 구조물로써만 인식되어져 왔다.

현재는 회전운동이 정상적은 슬관절의 중요한 운동으로써 인식되어짐과

아울러 후십자인대가 이 회전의 중심적인 회전 포인트로서 밝혀져 있다.


후십자 인대는 전십자 인대와는 반대로

대퇴골의 전내방에서부터 경골의 후외방으로 연결되어 있어

하퇴가 후방으로 벗어나는 것을 방지한다.

유도, 미식축구, 럭비 등에서 끊어지기 쉽다.

예를 들어

무릎이 90도 꺾어진 상태에서 무릎을 꿇듯이 낙하했을 때 발생한다.


이 손상기전을 보면

첫째,

굴신된 슬관절의 전면으로부터 후방으로 가해지는 힘에 의하여

후십자인대의 단독파열을 초래하게 되며,

파열부위는 경골부착부위가 된다.


둘째,

슬관절에 회전력과 함께

내반 혹은 외반력이 가해질 때이며,

이 때는 대퇴골 부착부위나 실질내에서 파열이 일어나며

동시에 내측 혹은 외측 측부인대 파열을 동반하게 된다.


셋째,

슬관절 과신전에 의한 손상인데

이때는 후관절낭 및 전방십자인대의 손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내측 측부인대 손상(Medial collateral ligament injury)


내측측부인대는

무릎의 안쪽에 있는 인대로 무릎이 옆으로 젖혀지는 것을 방지하는 인대이다.


유도나 미식축구에서 옆으로부터 덮쳐졌을 때나

스키에서 몸을 돌렸을 때 부상입기 쉽다.

이 외반력을 운동경기,

산업재해에서 빈번히 보는 외력 기전이므로

내측 측부인대 손상상의 빈도는 매우 높다.

슬관절이 굴곡위치에서 신전근군이 이완된 상태이면

손상을 더욱 쉽게 발생한다.


외회전 외력이 첨가되면

손상은 심층인대 내측관절낭 인대까지 파급되어,

회전 불안정성이 일어난다.

외력이 더욱 강하면 내측 측부인대 뿐만 아니라

내측반월상연골, 전십자인대도 같이 손상되는 불행 삼중주가 발생하며

기능장애가 크다.


손상받는 부위는

관절낭과 내측반월상 연골에 부착된 인대의 관절선부위나 대퇴골 부착부이다.

이 이유는

대퇴골에 내측으로 힘이 가해진 상태에서 고정된 발과

경골에 회전력이 가해질 경우에도

인대가 손상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축구나 높이뛰기, 스키 등의 스포츠 활동 중에 이러한 손상이 흔하다.

간혹 수영을 하는 중에도 발차기를 너무 심하게 해서

인대에 손상이 오는 경우도 있다.









외측 측부인대 손상 (Lateral collateral ligament injury)


이 손상은 내전, 내회전 등의 내반력이 일어난다.

그러나 슬외측은 해부학적으로 강하고

그 기전의 빈도가 적어 내측보다 손상이 희소하다.

때로는 비골신경의 손상을 동반한다.


이 인대의 손상은 내측 측부인대보다 드물게 보익,

주로 내반슬에 의한다.

주로 자전거, 오토바이 사고에서처럼 옆으로 떨어졌을 때나,

럭비, 축구, 레슬링 등 접촉운동에서도 가끔 볼 수 있다.

심하게 비틀리면 인대가 끊어지고

내측 측부인대도 손상된다.

또 지나친 사용에 기인하고

장거리 선수나 스키 등에서도 발생한다.

단독 손상보다는 오히려 십자인대와 복합손상 형태로 발생할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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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특별한 상처가 없는데도 목과 어깨부위가 심하게 당기는 등 통증을 나타내면 십중팔구는 목디스크로 볼 수 있다.

최근 자가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수험생들의 학습량이 크게 늘면서 목디스크 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인데

목디스크는 이같은 운전이나 사무, 공부 등을 하면서 갖는 바르지 못한 자세가 제일 큰 발생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목디스크는 장시간 나쁜 자세를 취할 경우 목 근육의 정상적인 수축과 이완 사이클이 깨져 목조직내의

산소부족을 일으켜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통증이 일어나는 현상이라 설명하고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경험으로 볼 때 목디스크 환자가 10년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고 볼 수 있다.


 

성별로는 여자가 74퍼로 남자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연령별로 40대가 40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5퍼, 10대 12퍼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직업별로는 주부가 47퍼, 사무직 25퍼, 서서일하는 작업 21퍼 등 었다.

특히 외상 등 특별한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52퍼나 되어 평소의

나쁜 자세와 피로한 생활이 목디스크의 결정적인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는 20대부터 퇴화되기 시작하므로 평소 바른 자세와 목 근육 강화훈련을 통해 목디스크를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이다.

 -목 스트레칭-​

턱을 내려 안으로 넣고 머리를 위로 올려 목을 수직으로 한 상태로 힘을 주어 근육을 수축시킨다.

손을 이마-뒤통수 전후좌우로 밀며 머리는 반대방향으로 민다. (10-15초간 수축 후 4-5초 정도 쉬고 20-30회 정도 반복해준다.)

 


이밖에 일상적인 자세로 턱을 내리고 머리를 치켜올려 목척추를 일직선상에 있도록 자세를

취하며 수면시에는 낮은 베게를 사용해 목척추가 일직선상에 있도록 해야한다.

목의 통증이 심해진 경우에는 열찜질 대신 얼음 주머니로 통증 부위를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바른자세와 목운동을 통해 목디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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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팔꿈치통증치료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팔꿈치 관절에 생기는 팔꿈치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가 테니스 엘보, 골프 엘보이다.

 이 질환은 테니스, 골프 등 팔을 과도하게 쓰는 운동선수나 직업군에게 생기는 질환인데

인테리어 디자이너, 컴퓨터 사용자, 목수, 요리사 등에게서 주로 발생한다.  
특히 최근에는 집안일로 팔꿈치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30~50대
주부들에게서도 발생해 '주부 엘보'라고 불리기도 한다. 
테니스 엘보란 팔 관절과 손목에 무리한 힘을 가해 팔꿈치 관절 주위에 생기는
팔꿈치 통증을 말한다.  


 



원인은 팔꿈치에서 손바닥에 이르는 뼈를 싸는 힘줄이 부분적으로 파열되는 데에 있다.
팔꿈치의 '상과'는 팔꿈치의 내측과 외측에 튀어나온 뼈를 의미하는데,

이 뼈는 손목과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힘줄들이 많이 붙어 있다.
이 부위의 힘줄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면 상과의 염증과 더불어 힘줄 내부에 미세한
파열이 발생해 팔꿈치 통증이 생기는데 이것을 상과염이라 일컫는다.
테니스 엘보는 외측에, 골프 엘보는 내측에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흔하여
각각 외측 상과염, 내측 상과염이라 부른다.


 


이 증상은 한번에 큰 충격을 받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작은 충격을 반복적으로 받아
그 스트레스가 축적되면서 발생한다. 테니스 엘보는 테니스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배드민턴,
탁구 등 팔을 많이 사용하는 스포츠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주부들에게서 팔꿈치 염증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오랜 시간
가사 노동으로 일정한 행동을 하기에 생기는 것이다.
행주를 짜는 동작이나 걸레질로 인한 팔의 움직임,  손목을 자주 젖히는
등의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생길 수 있다.


 

이 팔꿈치 통증(내ㆍ외측상과염)을 가볍게 볼 수 없는 이유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차 시동을 걸거나 커피잔을 드는 간단한 일에도 통증이 생긴다.
머리를 감을 때, 양치질을 할 때도 통증이 생긴다. 문고리를 돌리거나 병마개를 따는 것,
나사를 돌리는 행위, 주전자 손잡이를 들고 있거나 팔뚝을 비트는 작업을 할때
팔꿈치의 통증이 심하다.



병변이 바깥 부위에 있을 때는 팔을 펼 때 주로 팔꿈치 통증을 느낀다.  
테니스 엘보의 초기 증상으로는 팔을 앞으로 쭉 펴고 손가락에 힘을 준 상태에서

장지를 아래로 누르면 팔꿈치에 통증이 느껴진다. 또 의자를 한 손으로 들거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한 다음 팔꿈치의 동글동글한 부분을 누르면 아프다

급성이면 젓가락을 쥘 때도 팔꿈치 통증이 생긴다.





팔꿈치 통증의 치료방법



팔꿈치 통증은 손과 팔을 자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쉽사리 낫지 않는다.

테니스 엘보는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고 파열된 힘줄의 회복을 도와줌으로써 대부분 치료 될 수 있다.

팔꿈치 통증 치료 시 우선적으로 하여야 할 것은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약4~6주간 팔을 쉬게 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손목이나 팔꿈치에 가벼운 보조기를 함으로써 팔을 쉬게 하고 통증 유발을 최소화 한다.

하지만 주부들은 가사 노동을 쉴 수가 없기에 팔꿈치 통증이 더 악화되거나 만성화되기 쉽다.

초기에는 냉찜질이 좋지만 수주일 이상 만성화된 환자라면 온찜질과 자가 마사지가 좋다.

소염제 등 약물치료와 초음파, 전기 자극 등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도움 된다.

본원에서는 팔꿈치 통증을 프롤로요법(인대강화치료), 봉독주사요법(염증치료)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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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족저근막염 / 허리협착증 / 목디스크 / 야간진료 -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평균 발생 연령은 40세 전후이며 여자에게 비교적 흔하게 발생한다.

40대 전후 비만 여성이 체중감소를 위해 갑자기 등산, 조깅, 에어로빅 등의 운동을 한 이후에

아침에 일어나서 첫걸음을 뗄 때 통증을 느끼고

걸으면 증상이 호전된다면 족저근막염으로 진단한다.



 


장시간 오래 서서 일하거나 갑자기 운동을 시작해 족저근막에 하중이 증가했거나

최근 고지혈증, 비만 등이 심해지거나 평발이나 오목발 등의 발의 변형이 있는 경우에도

족저근막염이 흔하게 나타나며 약 30%에서 양측성으로 나타난다.

족저근막은 발의 바닥에 있는 단단한 섬유성 결합 조직 구조물로

다섯개의 발가락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종골의 전내측부위에 부착하는데

발의 아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족저근막은 체중부하 상태에서 발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며

걸어다닐 때에는 동적으로 발의 아치 유지 기능을 하는데,

이 부위에 생기는 질환을 족저근막염이라 한다.




족저근막염은 반복적인 미세 외상에 의한 일종의 과사용 증후군으로

갑자기 운동량이 많아졌거나 걷기를 오래 한 경우 발생하기 쉽다.

운동량 증가, 과체중 추측되는 위험인자로는 등산, 조깅, 에어로빅, 가바직 운동량이 증가한 경우,

중년에서 과체중에 따른 족저부의 과도한 부하, 아킬레스건 단축과 근력저하로

근막에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경우, 점프 등과 같은 갑작스러운 족저부의 외상,

딱딱한 바닥의 신발이나 굽이 높은 하이힐 등의

불편한 신발 착용, 오목발, 평발, 당뇨, 관절염 등이 있을 수 있다.


 




서서히 나타나 통증이 생기며 대부분은 급성 외상성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서서히 발생한다.

대개 발뒤꿈치 내측에서 통증이 시작되며, 바닥에서 족저근막염 따라 발생한다.

점진적으로 통증은 아침에 자고 일어나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처음 몇 걸음 동안 더 심하게 느끼며,

몇 발자국을 떼고 나거나 수분이 경과하면 증세가 경감된다.

잠을 자거나 앉아 있으면 족저근막에 수축이 일어나며

발을 디디면 수축된 족저근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증세가 유발되는 것이다.

증세가 오래되거나 진행하면 좀 더 넓은 부위로 통증이 생기며

오래 걷거나 걸은 후에도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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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

허리통증/다리저림/허리디스크/척추질환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는 척추관이 좁아져서 신경을 압박 받는 병입니다.

요추관 협착증 또는 퇴행성 전방전위증이라고도 합니다.

요통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가지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며

다리 전체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비되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 뿐만 아니라 다리저림도 함께 동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리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태표적인 척추질환으로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으로 다리저림 증상을 우선적으로 꼽습니다.




얼핏보면 허리디스크 증상과 유사한데 허리디스크를 방치하고 초기 치료를

하지 않아 심각해 질 경우 척추관 협착증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흔히 허리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허리통증이라고 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 증상


허리 통증이 빈번하게 나타납니다.

엉덩이나 항문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다리의 감각이 저하됩니다.

다리의 근육이 저하됩니다.

찬 기후에는 증상이 악화되고, 따뜻한 곳에서는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러한 증상 등이 있으시면 척추관 협착증으로 의심해 봐야합니다.





척추관 협착증의 치료


척추관 협착증의 진단방법은 X-ray나, CT, MRI 촬영으로 진단을 합니다.

대부분은 수술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심각한 통증으로 괴롭고 MRI 사진에서 디스크 파열이 확인 되었다 하여도

수술이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료가 주가 되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도 비수술적 치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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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 대구 좌골신경통 / 허리통증 / 다리저림 / 오십견 치료 -


골반부위 뼈와 관절


 



골반 부위 뼈


1) 천골


천골은 두개의 관골 사이에서 쐐기 형태를 한

척추의 기저부에 위치한 큰 삼각형의 뼈이다.

천골은 5개의 천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리 부분을 받쳐주는 하지 연결대와 맞물려 있다

사랑의 경우 보톧 5개의 천추골로 되어 있는데

이 뼈들은 성인이 되면 융합된다.

맨 위에 있는 첫째 천추골의 윗부분은

마지막 요추골과 관절을 이루며 연결되어 있다.


2) 미골


꼬리뼈라고 하며 척추의 가장 아래쪽

부위로써

4개의 척추로 이루어지며 25세쯤 융합된다.

미골은 인대에 의해 천공의 가장 자리에 부착되어 있다.

힘을 주어 털썩 앉거나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미골이 골절되거나 탈골이 된다.




3) 관골


무명골이라 불리는 관골은 3개의 뼈

즉 장골, 치골, 좌골이 융합하여 된 것으로

위 뼈들은 출생 시에는 완전히 분리되어 서로 연골에 의해 결합되어 있는데

성인이 돼 발육이 중시되면

이 연골 부분이 골화하여 3개의 뼈는 합착한다.

이 3개의 골은 앞에서는  치골결합이라는 연골로 연결되고

뒤쪽 양측에는 매우 강한 인대로 연결된 관절에 의해 골반 고리를 이룬다.


 

 

2. 골반부위 관절


1) 천장관절


천장관절은 윤활관절 또는 가동관절로 분류되며

관절 안에는 윤활액이 있다.

천골면은 초자연골로 덮여있고

장골면은 섬유연골 유형으로 덮여있다.

관절낭은 수 없이 많은 성유모세포, 혈관, 교원섬유를 포함한 외측섬유층과

내측활액층의 두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윤활관절 처럼 천장관절남은 인대화 근막이 가로로 놓여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신체에서 가장 강한 것이다.


 


2) 천미관절


비록 윤활관절이 천미관절에서 생성되었을지라도

천미관절은 섬유연골결합으로 분류되며

천미관절은 대개 평생 가동적이다.

한 개의 섬유성 연골 관절과 4개의 윤활관절,

4 개의 문합이있다.


3) 미추골간관절


미추골간관절은 섬유성연골 디스크를 지나서 처음으로 두개로 구분되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결합 선으로 분류되었다.

이 관절은 평상시에는 뼈가 형성되지만 때때로 윤확이 남는다.




4) 치골결합관절


치골 결합은 해부학적으로 두개의 치골리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관절면은 초차 연골로 덮여 있고

이들 관절 사이에는 섬유 연골이 자리 잡고 있다.

장공, 좌골과 융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부를 구성하는 뼈로

치골체, 치골상지, 치골하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여자의 경우 출산에 큰 역할을 한다.


5) 고관절


고관절은 대퇴골의 골두와 컵 모양의 관절구로 구성된 절구관절이다.

대퇴골의 골두가 있는 소와 관절구 내에 있는 결합조직에는 인대가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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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손목터널증후군 (명절증후군) 대구 주사치료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매해 명절이 지나면 과식, 생활리듬의 변화, 음식준비 등 빈번한 가사노동과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신체 이상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대체 휴일제가 적용된 올해 추석은 긴 연휴기간으로

인해 명절증후군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을거 같습니다.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 동안 가족 친지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는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지만 요리와 설거지 등

집안일과 장시간 운전으로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가 쌓이는 스트레스성 증후군을 말합니다.


명절증후군에서 주부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 '손목터널증후군'입니다.

손목 터널증후군은 빨래나 육아 등으로 반적적으로 손목을 사용하고 손이나 팔에 힘이 들어가는

일을 많이 하는 주부들에게 특히 자주 발생하며, 애초에 터널 증후군 질환을 가지고 있다가

명절이 지나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초기에는 손가락 끝이 찌릿찌릿하게 시리다가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나중에는 손바닥 팔까지

저려오게 되며 신경이 눌려 감각까지 둔해집니다. 그냥 방치해 두면 엄지와 검지, 중지와 약지

손가락의 감각이 무뎌지고 밤에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특히 질병이 어느정도 진행되면 손의 힘이 약해지는 등, 근육이 퇴화해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과 손가락 감각을 담당하는 주요 신경이 손목의 좁은 부분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압박을 받아 통증을 유발하는 신경질환입니다.


​초기에는 손목이 약간 저릴 분 일상생활에 크게 부담이 없어 바쁜 주부들의 경우 병을 방치하기 쉽습니다.

손이 좀 저린 느낌이 들 때 손을 주무르거나 손목을 털어주면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증을 무시한 채 반복적으로 손목을 사용하면 증상이 악화 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손 저림과 손목통증, 무뎌진 감각으로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증상이 나타나고, 손바닥 부위에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약물복용과 주사요법 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통증과 함게 오는 근육마비 증상이 나타날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수술을 할 수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명절 기간 심해지는 주부들의 손목터널증후군은 연휴가 지나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사라져 완화되었다고

안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때 집중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면 손목이 손상되어 통증이 만성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만성화 된 손먹터널증후군은 회복이 힘들고 신경 손상에 따라 손바닥 근육과 손의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검증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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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