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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허리건강을 위한 생활 속 바른 자세

<사랑모아통증의학과>





허리건강을 위한 올바른 일상생활의 동작으로는

요추부의 구조물에 압박과 긴장을 최소화하는 자세를 유지하고

가능한한 모무게의 중심축에 가깝게 척추의 골격과 인대를 정렬하며

요추부의 전만등을 줄여 요천추부의 근육 피로를 적게해야 한다.

이러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근육,인대, 추간판의 압력을 최소화할 수 있다.







1. 서 있을 때


장시간 서 있을 때에는 한쪽 무릎을 약간 구부리게 하여

요천추 각을 감소시켜 중력에 의한 몸무게를

근육보다는 가능한 골격에 유지하도록 하고 등을 곧게 펴야 한다.

자세를 자주 바꿔주도록 하고 높이 15cm 정도의 발받침대를 준비해

한발씩 교대로 올려 놓아 무게중심을 분산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앉아 있을 때


앉아 있을 때나 앉아서 작업을 할 때는 반

드시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으며 허리는 등받이에 바짝 대고 앉는다.

이 때 고관절과 무릎관절은 90도 정도가 되도록 구부리고 허리를 펼 수 있도록

10~15cm의 발받침대 위에 발을 올려 놓으면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앉아서 작업을 할 때 작업대에 팔을 놓았을 때 팔꿈치가 90도정도 되도록

의자와 작업대의 높이를 조절해야 어깨와 요추부의 긴장을 완화하고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3. 운전할 때


물건을 들 때는 양손으로 드는 것이 좋으며

무릎을 구부리고 물체를 몸에 가깝게 다가 앉아서 물체의 중심축이 몸과 떨어지지 않도록

바짝 끌어당긴 다음 들어올려야 허리에 무리를 줄일 수 있다.

팔로 들거나 안기보다는 등에 지는 것이 좋다.


4. 세면기를 이용한 세면 시


세면기를 이용해야 하는 세수, 양치질 또는 머리를 감을 때는

한쪽 다리를 10~15cm 정도의 받침대 위에 올려 놓거나

양쪽 무릎을 약간 구부린 자세로 실시해야 요추부에 무리한 힘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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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대구 무릎통증 / 무릎 연골치료 / 대구 통증의학과


퇴행성 관절염 연골 손상으로 뼈까지 변형된다.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고관절과 무릎관절, 퇴행성 관절염 조심하라


퇴행성 관절염은 뼈를 싸고 있는 연골에 퇴행성 변화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관절 질환으로 우리 몸의 어느 관절에서나 생길 수 있지만,

특히 손, 발 척추와 체중 부하를 많이 밥는 고관절 및 무릎 관절에 잘 발생한다.

연골은 뼈 사이의 충격을 흡수 하는 역할을 한다.

연골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면서 약한 부분이 점차 파이거나 닳게 되면

뼈사이의 충격 흡수 기능이 소실되어 뼈들이 서로 마찰을 일으키게 되고

마찰에 의해 자극을 받은 뼈의 말단에서 뼈가 자라나는 돌기가 형성이되기도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이러한 과정들은 거치며 관절이 정상적인 형태가 소실되므로

 움직일 때마다 통증을 일으키고 제 기능을 하기 어렵게 된다.



 


비만한 여성, 퇴행성 관절염 조심하라


과거에는 퇴행성 관절염이 정상적인 노화의 결과라고만 생각해 왔으나 

나이 외에도 퇴행성 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유전적인 소인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사람들고 있고,

관절부위의 외상이나 관절의 과다 사용, 비만에 의해 관절에 과도한 부담이 있을 때

특히 여성에게 퇴행성 관절염이 잘 생긴다.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은 관절의 주위가 아프고 뻣뻣하며 움직임에 장애를 보이는 것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다.




또한, 관절에서 삐걱거리는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 증상들은 손상된 관절을 과도하게 사용한 이후에 잘 유발되어 무거운 것을 

들거나 계단을 오르내리고 나서 혹은 오랫동안 걷고나서 악화 된다.

간혹 주위 근육이 야해진 경우 근육에 의한 관절 지지효과가 감소하여 관절을

움직이지 않다가 사용할 때 통증이 유발되기도 하여 류마티즘 관절염과 혼동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관절의 파괴가 동반되는 염증성 퇴행성 관절염이 손에 발생하는 경우

두 질환을 구별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즘 관절염을 감별하는 데에는 류마티즘 인자 검사와 항체 검사,

방사선 검사 등을 참조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의

차이일 것이다.



 



퇴행성 관절염


대개 40세 이후에 시작되며 진행속도는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

 주로 무릎, 엉덩이 (고관절), 발, 발목, 손가락 등 체중이나 부화가

많이 작용하는 부위에 주로 발생한다.

특히 관절을 많이 사용한 후 저녁에 통증이 악화 된다.



류마티증 관절염


발생 연령은 35세~50세 호발, 더 일찍 발생하기도 한다.

통증이 발생하게 되면 수 주에서 수 개월 내에 진행되고 손목과 팔꿈치를 포함한

많은 관절에서 발병하게 된다.

통증은 주로 관절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아침에 악화 되고 평소 감기와 비슷한 피로,

미열을 동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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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





잇님들 안녕하세요 !

행복한 월요일입니다.^^

항상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오늘은 어깨통증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볼게요 !^^ 




어깨통증은 원인이 다양하며 원인에 따라서 증상과

손상된 부위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질병의

확인 후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깨는 움직임이 가장 많은 관절이므로 어깨 통증이 생기면

팔을 움직일 때 마다 큰 통증이 수반되어 일상생활에

크고 작은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통증이 있는 쪽으로

누울 수 없고 야간에 통증이 증가되는 경우가 많아 밤 잠을 설치면서

우울증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인 고통따지 따르게 됩니다.



 



어깨 통증이 나타나는 유형은 매우 여러가지 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은 당연히 어깨부위의 근육손상 및 근육통이며

두번째는 인대손상입니다. 물론 어깨 통증 질환은 극상근건에 석회성 물질이 발생하는

설회성건염이나 혹은 감돈 손상으로 인한 관절와순파열, 어깨관절주위 조직이 전체적으로 심한

염증이 발생하여 굳고 위축되는 오십견등의 원인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래도

90% 이상의 통증은 근육이나 혹은 그 근육에 부착되는 힘줄, 그리고 인대조직에서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어깨 통증의 원인과 증상


어깨충돌증후군 - 상완골두와 견봉이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손상으로 인한 어깨 통증입니다.

증상 - 어깨를 옆으로 벌려서 90도 정도 들어올렸을 때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그 이하나 이상에서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어깨주위점액낭염 - 어깨 위쪽과 앞쪽에 점액낭이 위치하는데

위쪽에 염증이 있을경우 : 충돌증후군과 비슷한 증상

앞쪽에 염증이 있을 경우 : 팔을 내전, 내회전 시키는 동작에서 통증



 


회전근개파열 - 일종의 근육파열 혹은 힘줄파열로서 극상근 극하근 견갑하근 소원근 중

1개 혹은 복합손상이 있을 때 이를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합니다.

증상 - 충돌증후군과 증상이 비슷하나 손가락으로 눌러서 아픈 압통이 있습니다

팔을 엄지손가락으로 밑으로 가게하고, 30도 정도 옆으로 벌린 상태에서

밑으로 눌러보았을 때 통증을 느끼거나 힘이 없어 버티지 못합니다.



 


석회성건염 - 석회성건염은 보통 어깨힘줄부위 (일반적으로 극상근건)에 석회성 물일이 끼어

이 석회성 물질이 녹으면서 발생하는 심한 염증반응으로 격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 특징적으로 팔을 조금도 못 움직일 정도의 심한 통증이 별다은 이유없이 갑자기

찾아오기 떄문에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십견 - 유착성관절낭염은 어깨관절 전체에 발생하는 유착성질환입니다. 단순히 염증만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가동범위를 정상화 해야 합니다.

증상 - 전형적인 오십견의 경우 각 운동범위가 50%이상 감소 오십견이 진행중인 경우와

한참 나빴다가 좋아지는 경우에는 운동범위가 조금 증가되기도 해 혼란을 느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랑모아통증의학과에서는 MRI 검사와 X-RAY,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다양한 어깨 통증을 정확하게 검사하여 비수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어깨 통증 치료에는 프롤로 주사, DNA 주사, 리젠씰 주사 등등

환자분 증상에 맞는 치료 방법으로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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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손목통증/손저림/손목터널증후군/초기치료/주사치료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최근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으로, 또 사무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장시간 컴퓨터 사용으로 인해 손목터널증후군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과 자가진단법 및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꼼꼼히 체크하고 진단하며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이란 ?


과도한 손목의 사용으로 인해 신경, 혈관, 인대가 지나가는 '수근관' 이라는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여 손가락, 손바닥에 저림, 경련, 굳어짐의

불편함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수근관은 손목의 앞쪽에 있는 피부조직 아래에서 손목을 이루는 뼈와 인대들에

의해 형성되어 있는 작은 통로입니다. 이곳으로 힘줄들과 신겨잉 지나가게 되는데

이 통로가 좁아지거나 내부의 압력이 증가해 신경이 손상되면 손목터널증후군이 나타나게 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으로는 손목통증과 손가락의 저림과 손가락이 화끈거리고 물건을 자주

떨어트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아침에 손이 굳거나 경련이 일어날수도 있으며 손목이 아닌

팔목까지도 통증이 오기도 합니다.


손목에서 순간적인 찌린한 통증을 느끼고, 손바닥 부위가 저리는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밤에 특히 통증이 심해진다고 합니다.

이를 야간통곡이라고 부르며 잠에서 깨어나 손목을 터는 것처럼 움직이면 통증이 가라

앉는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찬물에 손을 넣거나 추운 날 손끝이 유난히 시리고 저린 것도

손목터널증후군의 특징적인 증상입니다



 



남성에 비해 여서잉 약 4배 더 많이 발생하는 손목터널증후군,

특히 반복적인 가사 노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4,50대 중년 여성에게 많이 발생

한다고 하는데요. 잠시 쉬면 또 괜찮아지겠지 ~ 파스 하나 붙이면 괜찮을 거야 하며

참거나 아파도 질병이라는 인식을 하지 못해 증상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손목터널증후군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초기에 휴식을 취하지 않거나 방치를 하게 되면

나중에는 일상 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로 증상이 악회될것입니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법

1. 뻐근한 손목을 구부렸을 때, 손목 관절에 통증을 느낍니다.

2. 볼펜 등 물건을 잡으려고 할 때 갑자기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낍니다.

3. 손목을 크게 사용하지 않아도 손가락 끝 감각이 둔해집니다.

4. 팔목 앞 쪽 부분이 자주 시큰거리고 손목을 두드렸을 때 저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5​. 손등을 서로 맞댄 채 아래로 꺾었을 때 1분 정도 지나면 손이 저립니다.


이 중 3개 이상의 증상이 있으시면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정확한 예방법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가사 노동이나 컴퓨터 사용처럼 손목의 지속적, 반복적 동작들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요.

너무 오랫동안 무리해서 반복적인 동작을 하는 것을 피하고, 특히나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하겠스빈다.

틈틈이 손목 스트레칭이나 휴식을 취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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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어깨통증 / 허리디스크 / 일자목 / 족저근막염 치료 -


어깨 근육의 작용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견관절의 운동은

굴곡, 신전, 외전, 내전, 회선, 회전 등의 운동을 하며,

견관절에 작용하는 근육은 두 분류로

첫째는

축골격에서 기시하여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광배근과 대흉근이 있고,

둘째는

견갑골에서 기시하여 상완골에 정지하는 근육으로

삼각근, 대원근, 오훼완근, 견갑하근,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이 있다.

이들 근육은 회전근개를 형성하여

관절낭과 연결되어 구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견갑하극,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은 회전근개를 구성하는 근육들로서

동적 안정성을 제공하며,

상완골두가 관절와로부터 탈구 또는 변이되는 것을 제어하는 근육이다.

상지대를 움직이는 근육은

팔을 움직이는 근육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가슴과 어깨의 여러 근육들은 견갑골과 주변의 뼈들을 연결시키며,

견갑골을 상하 전후로 움직이게 한다.

상지대를 움직이는 근육은

승모근, 견갑거근, 전거근, 대능형근, 소흉근이 있다.



​ 


1) 승모근


승모근(trapezius)은

등의 위쪽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두개골 기저부, 경추, 흉추에서 어깨까지 뻗어있고,

상부, 중부, 하부로 배열되어 견갑골과 어깨를 회전시키며,

상부승모근은

견갑늑골관절에서 견갑골을 들어올리고 뒤로 당기고 위로 돌리며,

척수관절에서 목과 머리를 펴고 옆으로 굽히고,

반대쪽으로 돌린다.

중부승모근은

견갑골을 척추쪽으로 잡아당기고,

하부 승모근은

어깨와 견갑골을 아래쪽으로 끌어당기고 뒤로 당기며 위로 돌린다.

다른 근육들이 어깨를 고정시키면

승모근은 머리를 뒤쪽이나 외측으로 잡아당기는 근육이다.


2) 견갑거근


능형근(rhomboideus major)은

상부 흉추와 견갑골을 연결시키고 견갑골을 들어올리고 내전시키며,

견갑거근(levator scapulae)은

띠 모양의 근육이며,

목 전체에 걸쳐 세로로 주행하고 경추에서 견갑골까지 연결되어

견갑골을 위로 들어올리고 아래쪽으로 돌리며

척추관절에서 목을 같은 쪽으로 돌리는 근이다.






3) 소흉근과 대흉근


소흉근(pectoralis minor)은

얇고 납작한 근육으로 대흉근의 심부에 위치,

늑골에서 시작하여 외측 위쪽으로 견갑골을 향해 뻗어

견갑골을 앞쪽아래쪽으로 잡아 당기고,

다른 근육들이 견갑골을 고정시키면

소흉근은 늑골을 위로 올릴 수 있으며

따라서 강제적인 호흡의 흡기를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


대흉근(pectoralis major)은

가슴상부에 있는 부채모양의 두꺼운 근육으로

흉곽의 중심에서 겨드랑이 밑을 지나 상완골까지 뻗어 있으며,

가슴을 감싸안을 때 팔을 앞쪽으로 당겨 준다.

또한 상완골을 내측으로 회전시키며

팔을 올린 상태에서 회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4) 대원근과 광배근


대원근(teres major)은

견갑골과 상완골을 연결시키며,

상완골을 신전시키고,

팔을 내전시키며, 내측으로 회전시킨다.

광배근(latissmus dorsi)은

넓은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등의 아래쪽 외측면을 돌아 겨드랑이 밑까지 위쪽을 향해 굽어져있고

팔의 신전, 내전시키며,

상완골을 회전시키고,

어깨를 아래쪽, 뒤쪽으로 잡아당기는 근육이다.






5) 극상근과 삼각근


외전근인 극상근(supraspinatus)은

견갑골 후면의 견갑극 위, 움푹패인 곳에 위치하며

견갑골에서 상완골의 대결절까지 연결되어 팔을 외전시키고,


삼각근(deltoid muscle)은 두꺼운 삼각형 모양의 근육으로

어깨근육을 덮고 쇄골과 견갑골에서부터 상완고릐 외측면까지 연결되어

상완을 굴곡, 외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견갑하근(subscapularis)은

견갑골 양면을 덮는 삼각형 모양의 큰 근육으로

견갑골에서 상완골까지 이어져 팔을 내측으로 회전시키며,


극하근(infraspinatus)은

견갑골의 후면의 견갑극 아래 움푹패인 곳에 위치하며

견갑골을 상완골에 붙여주고 팔을 외측으로 회전시키는 근이다.


소원근(teres minor)은

견갑골에서 상완골을 이어주는 작은 근육이며

팔을 외측으로 회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6) 흉쇄유돌근


목 양쪽에 있는 긴 근육으로

흉곽에서부터 귀 뒤쪽의 두개 바로 아래까지 위쪽으로 뻗어 있으며,

한쪽의 흉쇄유돌근이 수축하면, 얼굴은 반대쪽으로 돌아간다.

양쪽 근육이 모두 수축하면

머리는 가슴 쪽으로 굽혀진다.

다른 근육들의 머리를 고정시키면

흉쇄유돌근은 흉골을 들어올려 강제적인 흡기를 돕는 근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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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통증/테니스엘보에 대해서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잇님들 좋은아침입니다 ^ㅡ^

오늘은 팔꿈치통증 !! 

테니스엘보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ㅎㅎ








테니스엘보의 원인?


대부분의 경우 손목과 손가락의 움직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직업이나 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한 많은 사용이 원인이 되며, 

외측상과 힘줄에 미세손상으로 시작하여 점점 퇴행성으로 변화로 이어집니다. 





테니스엘보의 증상?


- 팔꿈치의 바깥쪽에서 손목까지의 퍼지는 통증

- 테니스엘보의 통증은 미약한 정도부터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심한 상태까지 다양하며, 세수나 식사 등의 일상 활동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팔꿈치 바깥쪽을 누를 때 통증 유발

- 쥐는 힘이약함




 



관리법


팔꿈치 부위의 통증은 손과 팔을 자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쉽사리 낫지 않습니다. 테니스 엘보는 통증과 염증을 가라앉히고 

파열된 힘줄의 회복을 도와줌으로써 대부분 치료될 수 있습니다. 이런 치료에는 봉독주사요법, 인대강화주사요법(프롤로치료), 

PRP 주사요법 등이 사용됩니다. 테니스 엘보는 치료가 가능하지만 한번 걸리면 재발하기 쉬운 질환이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팔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법


테니스엘보(외측상과염)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휴식과 안정입니다. 팔꿈치에 통증이 감지되면 팔꿈치 힘줄에 부담 주게 되는 

손목을 쓰는 활동을 자제하도록 하며, 쉬지 못하는 상황일 경우 테니스 엘보 밴드를 착용하면 

팔꿈치에 가해지는 스트레스와 부담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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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허리통증 - 허리디스크 

-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허리통증은 나이가 많은 어른이나 나이 어린 학생에게도 허리통증이 발생합니다. 

허리통증의 원인이 그만큼 다양하기 떄문입니다. 노화로 인해 생길수도 있고 

평소 나쁜자세나 습관을 갖고 있거나, 갑자기 무거운 짐을 들어 허리에 무리를 줬을 때도

허리통증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요즘같은 추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으로 병원으로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온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열발산을 막기 위해 척추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위축시키게 됩니다.

게다가 날씨 때문에 바깥 출입을 자제하게 되고 운동량이 줄어들어 근육 경직 현상이 심화돼 통증이 발생합니다.


급성 허리통증은 허리주변에서 통증이 심해지고 화장실에서 배변을 볼 떄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기침할 때 등 순차적으로 복압이 증가하면서 통증이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허리통증을 자주 접하고, 주변에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누구나 흔히 겪는다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방치한다면 중증 허리디스크로 악화될 수 잇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사고 뿐만 아니라 인온에 의한 인대 및 근육의 강직 등으로 척추질환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척추관 협착증은 날씨가 추워지면 움츠러드는 자세를 습관적으로 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척추에 무리가 나타나기가 쉽습니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같은 척추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혈관이 수축되면서 인대나 근육으로 유입되는 혈류량도 감소해 통증이 더욱 커집니다. 

겨울철에도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주고,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으로 

근육이나 인대가 경직되지 않도록 풀어주는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겨울철에는 허리통증, 허리부상의 확률이 증가 하기 때문에

꼭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미리 예방해 주시고 

만약 통증이 발생한다면 사랑모아통증의학과로 내원하여 초기치료를 통해 

허리디스크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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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목디스크 / 허리협착증 / 오십견 / 무릎통증 치료 -


급성 목 염좌

<사랑모아통증의학과>





급성 목 염좌의 원인


경추 급성염좌의 원인은 대부분 잘못된 자세 때문에

목뼈를 지탱하는 근육이나 근육이나 인대가 급성으로 손상되면서 발생한다.


또한 목 근육이 장시간의 긴장상태로 피로해 있는 상태에서

목을 구부리거나 돌릴 때 이를 지지하느 인대가 파열되면서 발생하기도 한다.


낙침이나 격렬한 운동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차가 급정차하거나 추돌하는 경우,

갑자기 목이나 허리가 앞으로 굽어지거나 뒤로 젖혀지는 등의 외상을 받는 경우도 원인이 된다.






급성 목 염좌의 증상


외사으로 인해 목 근육 등에 뚜렷한 손상이 나타나는 급성염좌와

목 근육의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복합적인 여러 요인으로

나타나는 만성 염좌가 있다.


증상으로는 피로감이 많이 나타나며

눈이 침침해지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목 주위 근육이 긴장되어 목과 어깨 전체가 아파서 움직일 수 없으며

심한 경우에는 목의 신경을 자극하여 팔이 저리고

어깨가 아픈 목디스크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증상들은 일부가 만성적이거나

잦은 염좌롸 척추 주변 인대와 근육이 손상되어

쉽게 변형되기 쉬우며 디스크가 탈출할 가능성이 높다.







급성 목 염좌의 예방법


급성 목염좌는 발생하기 전 목근육과 인대를

건강하게 하여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추의 자세인데

요즘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목이 앞으로 쑥 내민 자세로 지내는 사람이 많다.

이는 일명 '거북목 증후군'으로 거북목은 경추 급성염좌의 가장 흔한 근본적인 원인이다.


목의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컴퓨터 앞에서 오랫동안 앉아 있을 경우

30분에 한번씩은 목 운동 및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평상시에 목근육을 강화시켜서 잘못된 자세 때문에

인대가 손상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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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

-사랑모아통증의학과-

 



 

아킬레스건염이란?

아킬레스건은 발뒤꿈치 바로 위에 있는 하나의 굵은 힘줄이다.

아킬레스건염은 잘못된 운동습관이나 비만, 편평족 및 요족 등 여러 원인에 의해

아킬레스건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지고, 충격흡수 능력의 한계를 벗어나게 되면

아킬레스건에 미세한 손상이 나타나는데, 이로 인해 염증 반응이나 퇴행성 변화가 생기는 질환이다.


​                                                                                        -그림출처 : 사이언스올-

아킬레스건염의 원인?

아킬레스건염은 빠르게 달리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아킬레스건의 약한 부위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여 염증이 생기거나 평발이나 요족 등의 원인으로도 아킬레스건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무리한 운동습관과 근력과 유연성의 감소, 비만, 아킬레스건에 비균질적인 회전력이

가해지는 경우 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되며, 일부 항생제, 스테로이드, 마약류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다.

 

 

 


 

아킬레스건염 증상

아킬레스건염이 발생하면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발바닥이 붓거나 발 뒤꿈치 뼈가 붙는

부분에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이러한 부위를 누르면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아킬레스건 주위가 붉어지며 열이 나고 운동 전후로 종아리 뒤쪽으로 통증이 발생하고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내딛을 때 발가락에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아킬레스건염의 예방법은?

 

운동을 하기 전에는 꼭 근육을 부드럽게 할 수 있는 철저한 스트레칭을 

해야 하고 운동이 끝날시에는 얼음찜질로 아킬레스건의 피로함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발의 굽은 대체적으로 2-3cm가 가장 사람의 발에 편안함을 준다고 한다. 아킬레스건에 스트레스와

심한 무리를 주어서는 안되니 틈틈히 발목을 돌려주는 운동을 일상생활에 자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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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퇴행성 관절염 - 사랑모아 통증의학과 - 대구 관절치료


무릎 퇴행성 관절염

- 대구 사랑모아통증의학과 -



 


최근 지속적인 무릎 통증 때문에 검진을 받으시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릎 통증은 나이가 들수록 심해집니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노화의 대표적인 증상인 퇴행성 관절염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관절 안의 연골이 점차 닳아 발생합니다.

연골이 사라진 무릎 관절끼리 맞닿으면 염증과 통증이 생깁니다.

이로 인해서 무릎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 통증이 동반되거나

평소 일상에서 부종이 자주 발생하며 주간보다는 야간에 더욱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통증에 의해 다리에 변형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 걷는 것을 포함하여 일상생활에서 움직임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초기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심각한 관절염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서 무릎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합니다.


 


1. 과한 노동


무릎건강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는 노동과 운동은 다르다는 사실을 염두해 주셔야합니다.

과도한 노동은 뼈를 상하게 하기 때문에 관절 주위 근육이나 인대가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통을 피할 수 없다면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과도하게사용하는 팔이나

다리만을 사용하기 보다는 양쪽을 번갈아 사용하여 무리를 주지 않고 노동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무릎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중 하나 입니다.



 


2. 과한 운동

과한 노동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님니다.

과한 운동 역시 관절에 충분히 무리를 줄 수 있는데요.

젊은 사람들은 과격한 운동을 하면서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갑자기 멈춰서는 등의 동작이나 점프 등의 움직임은 무릎에 과도한 긴장과 무리를 주기 때문에

운동을 실시할 때에는 스트레칭이나 적당한 휴식을 취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3. 잘못된 자세

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자세가 올바르면 내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고 몸 전체의 혈액순환을 순조롭게

할 수 있습니다.

자세가 바르다는 것은 꼿꼿하게 허리를 세우는 것만을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 관절 변형으로 우울증 가속화


현대인의 병이라는 우울증,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가장 큰것으로

꼽히지만 신체적 불편함이나 질환으로 인해 우울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국민겅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서 지난해 우울증 환자중 63% 가량이 

50대 이상으로 나타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데 50대를 전후로

신체의 퇴행성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중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우리나라 65세 이상 성인의 7~80%가 앓고 있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질환을 방치할 경우 우울증을 낳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정신적 스트레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빠르게 치료 받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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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랑모아